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개소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오는 20일부터 관설동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 단지 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운영을 시작한다.
햇살도담마을은 연면적 129.19㎡ 규모로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근무한다.
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6 12세 아동 혹은 초등학생이다.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