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2026년 환경교육강사 양성과정’재개, 지역 역량강화 기대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은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와 전북특별자치도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환경교육강사 양성과정 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양성과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실시해,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생들의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양성과정은 자원순환, 햇빛소득, 탄소중립, 기후행동 등 주요 환경 이슈를 다루는 이론 교육과 더불어 마을 현장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학습효과를 한껏 높이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론과 실천을 연계한 심화 학습을 제공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작년과 올해 교육을 거치면서 환경에 대한 고민과 실천 의지가 커졌다. 우리의 노력이 임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 남은 교육도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전종대 이사장은 “환경은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이다. 교육 참여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의 환경 홍보대사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