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시기동 주민자치회, ‘무료 노래교실’ 운영.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시기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여가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시기동 즐거운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기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노래교실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조연비를 강사로 초빙해 운영된다.
다양한 곡을 배우는 과정 속에서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아울러 단순한 노래 강습을 넘어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활력 증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장훈 회장은 “이번 노래교실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움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기동은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노래교실 또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활기찬 분위기로 운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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