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신관동,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존중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관동 통장 4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공주시가족센터 소속 중국 국적의 서해방 강사가 진행했으며 중국 문화와 탕후루를 주제로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최근 신관동에 다문화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화합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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