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동군체육회는 지난 4월 10일 진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충청북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영동군 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영동군은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총 1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7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열정과 단합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라운드골프에서 남자부 2위, 여자부 2위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소프트테니스 종목에서 70세부 1위, 60세부 2위를 차지했고 궁도에서는 단체전 2위, 개인전 3위, 축구는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황정하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해지고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 선수단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화합과 영동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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