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수 경남도지사, 함양읍 방문 민생 현안 점검 및 공무원 격려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4월 10일 오전 함양군 함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 현장의 최일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센터를 찾은 박 지사는 사무실을 순회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 곧 시보 해제를 앞둔 김규민 김윤정 진호정 주무관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 지사는 “공직의 첫 관문을 무사히 통과해 정식 공무원이 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초심을 잃지 말고 함양군과 경남도의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해 달라”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시보 해제 예정 공무원들은 “직접 방문해 격려해 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지사는 직원들에게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도민들이 단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접수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현기 함양읍장은 “이번 방문이 현장 공무원들에게 큰 사기 진작이 됐다”며 “생활지원금 지급 등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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