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암면 드림팀, 내 고향 위해 뭉쳤다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용암면은 4월 10일 오전 11시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여하는 용암면 발전협의회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지역의 크고 작은 일을 도맡아 하는 일명 ‘용암면 드림팀’ 으로 면정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민관 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자원안보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승용차 5부제 등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데 뜻을 모았으며 회의 중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가오는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준비와 하천 주변 정리 등 깨끗한 용암면 만드는 일에도 다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숙희 발전협의회 회장은 “용암면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분들이 모인 만큼, 내 고향 용암면이 살기 좋은 동네가 되도록 우리 드림팀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면정과 면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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