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하서면은 제20회 하서면민 화합한마당 행사를 10일 하서면사무소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면민 500여명이 참석해 주민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서면 해오름풍물단의 길놀이와 노래교실 등의 주민자치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식전행사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본격적인 개회에 앞서 고향사랑기부금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탁식이 이어졌다.
기념식 마지막에는 하서면민의 날 20주년 기념 테이프 커팅식이 준비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주민이 즐기고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는 체육행사와 축하공연,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됐으며 하서면민의 날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 속에서 참석자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를 주관한 황선관 하서면 이장협의회장은 “하서면민의 날 20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