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청안면, 취약가구 대상 ‘따뜻한 한 끼’ 반찬 나눔 전개 (괴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 가구를 위한 ‘따뜻한 한 끼’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따뜻한 한 끼’는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추진한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청안면 적십자봉사회 소속 회원 13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제육볶음 등 5종의 반찬과 과일을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배달하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김의종 위원장은 “따뜻한 한끼 사업은 수혜자의 만족도가 높은 우리면 대표 사업이다”며 “많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지역 특화사업으로 사랑의 집수리, 발걸음 든든, 사랑의 김장나눔, 모두함께 키움, 모두함께 튼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