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신태인읍은 지난 1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50개 마을을 돌며 주민들과 함께한 ‘찾아가는 마을 현장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읍 현안 사업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특히 주민들의 다양한 질문에 즉시 답변하며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농 배수로 정비, 마을 안길 포장, 경로당 개보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신태인읍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처리하기로 했다.
김희정 읍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읍민들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 의견을 상시 청취하고 건의 사항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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