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올해 첫 고립은둔청년 부모 가족 교육을 준비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립은둔청년을 자녀로 둔 부모뿐만 아니라 형제, 자매 등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기간은 이달 14일~다음 달 26일이고 6주간 매주 화요일 열린다.
참여자는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강의는 '우리 가족의 보이지 않는 역동 이해하기''상처를 치유하는 가족 의사소통''건강한 경계 설정과 가족 회복력''왜 가족인가''은둔청년 부모의 정서''부모의 자기돌봄'등을 주제로 한다.
1~3주는 김명진 파이상담센터 상담사가, 4~6주는 윤철경 지엘청소년 연구재단 소장이 맡는다.
지난해 고립은둔청년 부모, 가족 교육은 모두 2회로 61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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