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토지정보과는 지난 4일에 개최된 2026년 평택시민 건강 걷기대회 에서 ‘주소정보시설’및 ‘상세주소 부여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를 진행했다.
시는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별도 마련해 훼손 및 노후 된 건물번호판의 교체 방법을 안내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의 활용 방법을 안내했으며 다가구주택, 원룸 등의 건물에 상세주소 부여로 위급상황 등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음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과 상세주소 제도에 대한 안내로 도로명주소 체계의 정착과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