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국가하천 구간에 대해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평창읍, 방림면 일원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단시간 강우가 잦아지면서 하천 내 퇴적토, 무성한 수초, 각종 지장물이 유수 흐름을 방해해 제방 안정성을 위협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국가하천 평창강 주변은 인근 가옥 및 캠핑 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침수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크다.
이번 정비사업은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효과를 목표로 해 정비 완료 후 하천 유수 기능이 회복되어 본연의 치수 기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유수 소통 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해 예방 핵심사업으로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해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 '식목일 맞이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및 식목 행사'(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및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재단은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의 4대 실천 과제인 ‘친절, 청결, 질서 봉사’ 중 청결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대화 시가지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은 나눔 청결 실천 문화 확산을 통해 ‘하나되는 평창’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재단 주변 나무 심기로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는 탄소중립 도시, 평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했다.
이정림 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를 실천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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