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기흥구, 생활불편개선 제안 공모전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오는 6일부터 5월 4일까지 ‘2026 기흥구 생활불편개선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에서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는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생활 불편 개선 아이디어다.
시설 환경 등 각종 생활 불편 사항이나 비효율적인 행정이나 규제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받는다.
생활 불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누리집 ‘용인소식’의 ‘고시공고’또는 기흥구 누리집 ‘참여광장’의 ‘기흥소식’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작성한 제안은 방문 우편으로 내면 된다.
전자우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부서 검토와 제안공모심사위원회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된 제안은 시상금이 지급된다.
또 관련 부서 검토 등을 거쳐 행정에 반영하거나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또는 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이 행정 개선의 출발점”이라며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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