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지원 등 봉사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쌍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봄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협의체는 지난 26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했다.
앞서 17일에는 주거 여건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쌍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밑반찬 배달 실버 미술교실 긴급생활솔루션 건강해 사랑해 주거공간 개선 지원 함께하면 돼지저금통모금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명절에 홀로 지내는 저소득 독거노인 45가구를 대상으로 ‘정으로 빚은 한가위 음식나눔’과 지역사회 아동 90명을 초청한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영화관람’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호 쌍봉동장은 “공적 지원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협의체 위원들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쌍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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