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 펼쳐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3월 26일과 27일 관내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현장에서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위생교육에 참여한 영업자 3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술 담배 판매 금지와 위반 시 처벌 규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홍보 리플릿도 함께 배부해 관련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보호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만큼, 영업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홍보를 통해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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