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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 학생회 바른생활부 주관 점심시간 캠페인 실시
모종중, 학생회 바른생활부 주관 점심시간 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모종중학교 학생회 바른생활부가 점심시간을 이용해 급식실 앞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운말 사용 습관을 기르고 언어폭력을 예방하며 급식실 이용 시 질서와 예절을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 대신 서로를 존중하는 고운말을 사용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장난이라도 상대방이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언어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드는 첫걸음임을 강조했다.또한 급식실 이용 시 한 줄로 서기, 새치기하지 않기, 차례 지키기 등 기본 질서를 실천하도록 안내했다.학생들은 이번 캠페인으로 질서 있게 줄을 서면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급식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됐다.급식실 식사 예절을 지키는 것도 이번 캠페인의 중요한 내용이었다.식사 중에는 큰 소리로 떠들지 않고 음식을 남기지 않으며 사용한 식판을 정리하는 등 기본 예절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학생회 바른생활부 부장인 박지효 학생은 “평소에는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나 행동이 친구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점을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 번 느꼈다”며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는 말을 사용하고 기본 질서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통해 더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또한 “앞으로도 바른생활부는 친구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캠페인을 준비한 학생생활안전부장 이은수 교사는 “고운말과 바른 행동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언어폭력 없는 학교, 질서 있고 즐거운 급식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캠페인으로 바른 언어와 질서에 대한 모중중학교 학생들의 작은 실천을 이끌어내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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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 내고장 가꾸기 대청소 실시
서천읍, 내고장 가꾸기 대청소 실시 서천읍기관단체장협의회와 깨끗한 서천 만들기 민관 합동 추진진-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천읍은 지난 11일 서천읍 군사리 일대에서 ‘내고장 가꾸기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깨끗한 서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서천읍 직원과 서천읍기관단체장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읍내 도로변과 공터에 방치된 담배꽁초, 병, 캔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서천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이충희 서천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서천읍기관단체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서천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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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수두 환자 증가세…개인위생 준수·예방접종 당부
수두 예방 안내 홍보물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최근 도내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당부했다.전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이 발표한 ‘2026년 제23주차 감염병 주간소식’에 따르면 23주차 전남지역 수두 신고 건수는 62명으로 전주 23명 대비 39명 증가해 약 2.7배 늘었다.최근 4주간 수두 발생은 20주차 37명, 21주차 41명, 22주차 23명, 23주차 62명으로 증가세다.시군별로는 여수시 12명, 광양시 11명, 구례군 8명 순으로 신고가 많았으며 이들 지역이 전체 신고의 절반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전국 수두 환자는 1만 5천965명, 전남은 488명으로 집계됐다.전년 같은기간 대비 전국은 1천529명 증가한 반면, 전남은 70명 감소했다.다만 최근 도내 수두 발생이 증가세를 보여 어린이집과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연령별로는 전국과 전남 모두 초등학생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전국은 6천634명, 전남은 175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특히 전남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발생 비율이 각각 23.4%, 12.3%로 전국 평균인 21.1%, 10.0%보다 높아 교내 감염 예방관리가 더욱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가려운 수포성 발진이 나타난다.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과 수포액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전염력이 매우 높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에서 집단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감염병으로 국가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적기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실내 주기적 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수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 진료를 받고 모든 수포에 딱지가 생기거나 새로운 수포가 발생하지 않을 때까지 등원·등교를 자제해야 한다.전남도는 22개 시군 보건소와 협력해 수두 발생 동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홍보와 감염예방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도내 수두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름철 수련활동, 체험학습 등 단체활동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린이집과 학교를 중심으로 감염 예방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학부모와 교육기관에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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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농작물재해보험 19일까지 가입하세요
벼 재배농가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벼 재배농가에 태풍·호우 등 자연재해와 병해충 피해를 보장하는 벼 농작물재해보험에 오는 19일까지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벼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가 발생하면 보험금을 지급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돕는 제도다.올해부터는 벼멸구, 도열병 등 병해충 7종 피해도 주계약으로 보장해 보호 범위가 넓어졌다.보장 대상 병해충 7종: 흰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 깨씨무늬병, 먹노린재, 세균성벼알마름병 전남도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지난해 기준 1ha당 평균 보험료는 약 52만원이며 농업인은 10%인 5만 2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친환경 유기 인증 필지에는 보험료 전액을 지원한다.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9일까지 신분증과 경작 사실 확인 서류 등을 갖춰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된다.지난해에는 호우, 깨씨무늬병 등으로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벼 재배농가 1만 4천 농가에서 보험금 830억원을 받았다.전남도는 태풍·호우에 따른 벼 침수와 쓰러짐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배수로 정비, 질소질 비료 적정 시비 등 사전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요청했다.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올해 슈퍼 엘니뇨 등 기상 변동성으로 태풍, 호우 피해가 우려된다”며 “재해 발생에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꼭 가입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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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함께 굽는 행복’ 프로그램 진행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양성평등기금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된 “함께 굽는 행복”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장애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장애인이 겪는 성별과 장애에 따른 이중 차별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해 사회 적응력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반죽을 하고 오븐 앞에서 웃음을 나누며 빵을 구웠다.단순한 제과제빵 활동을 넘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이 됐으며 완성된 빵은 11일 오후 12시에 지역아동센터와 삼신보육원 아동들에게 전달됐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이 담긴 빵을 먹으며 좋아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참여자들 역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굽고 나누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히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함께 굽는 행복”프로그램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행복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눔과 행복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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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의 도서관’
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의 도서관’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은 전자책·오디오북 등 17만여 권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충남도립대학교와 협약해 진행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이 가능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서비스는 6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회원가입을 완료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최대 10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다만, 6월 한 달간은 대출 권수 제한 없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대출 권수 및 기간은 이용 추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이용은 PC 와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가능하다.PC, 태블릿 이용자는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메인화면의 ‘구독형 전자책’배너를 클릭한 뒤 원하는 도서를 검색해 열람하면 된다.모바일 이용자는 ‘부커스 앱’을 다운로드 한 후 기관명에 홍산공공도서관을 입력하고 도서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도서관 운영 시간과 방문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가 주민들의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독서 환경에 맞추어 누구나 편리하게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디지털 독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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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지난 11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와 급식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세균, 바이러스 등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해 주로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보이는 질환을 말한다.이날 교육은 건양대학교 이미향 간호학과 교수를 초빙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살모넬라, 비브리오패혈증, 병원성 대장균 등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과 예방법을 설명하고 급식 시설 위생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교육했다.부여군보건소는 역학조사반을 구성해 질병관리청, 충청남도와 24시간 비상 방역 체계를 유지하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설사 환자 집단발생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부여군보건소 관계자는 “오늘 교육은 수인성·식품매개 질환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최근 극한 폭염으로 인한 높은 온도와 습도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할 수 있으니 철저한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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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흥민씨고택 두지역살이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부여군, ‘여흥민씨고택 두지역살이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국가민속유산인 여흥민씨고택을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 여흥민씨고택 두지역살이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청년예술인 한 달 살기 사업에 앞서 운영되는 사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고택 생활과 지역의 문화유산 등을 직접 경험하며 부여와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두지역살이’는 현재 거주지 외에 또 하나의 생활 거점을 두고 정기적으로 지역에 머물며 지역과 관계를 맺는 새로운 체류 방식이다.부여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일상을 경험하고 향후 장기 체류와 관계인구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1차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2차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차 8월 7일부터 9일까지 △4차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각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국가민속유산인 여흥민씨고택에 머물며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첫째 날에는 국립부여박물관과 정림사지 등 주요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야간투어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지역의 자연·생활·문화 자원 탐방과 부여10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마지막 날에는 체험 결과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여군 외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인 이상 가족 또는 친구 단위 팀이며 부여에 관심이 있고 SNS 를 통한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체험 후기와 사진 등을 개인 SNS 에 게시해야 한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민속유산인 여흥민씨고택에서 머물며 부여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특별한 기회”며 “부여와 새로운 관계를 맺고 지역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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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적십자봉사회, 환경사랑 실천 봉사
장암면 적십자봉사회, 환경사랑 실천 봉사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암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곡리 유촌 저수지 일원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합곡리 유원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유원지와 도로변 일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깨끗한 마을 만들기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임영규 장암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암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장암면 적십자봉사회는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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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면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160여 가구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구룡면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160여 가구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룡면 새마을부녀회가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구룡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구룡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단과 시원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이른 아침부터 복지센터에 모인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그고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 160여 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권미경 구룡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어르신들의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시원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건강한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룡면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나눔 행사 외에도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자매결연을 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살기 좋은 구룡면을 만들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솔선수범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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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마을회관이 영화관으로 변신
기산면, 마을회관이 영화관으로 변신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기산면지사협는 지난 10일 서천군미디어센터와 연계해 내신산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문화시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영화 ‘왕과 함께 사는 남자’를 상영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영화를 관람한 어르신들은 “보고 싶었던 영화를 마을회관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한편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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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주민 최학림 씨, 마서사랑후원회에 50만원 기탁
마서면 주민 최학림 씨, 마서사랑후원회에 50만원 기탁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서면 주민 최학림 씨가 지난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마서사랑후원회에 기탁했다.최 씨는 2019년부터 매년 마서사랑후원회에 5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최학림 씨는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마서사랑후원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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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고 3학년 3반, 플리마켓 수익금 60만원 기탁
서천군 장항고 3학년 3반, 플리마켓 수익금 60만원 기탁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천군 장항고등학교 3학년 3반 학생들이 지난 11일 장항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플리마켓 수익금 60만원을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학생들이 학급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플리마켓을 기획·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이다.학생들은 도서 의류, 문구류, 직접 만든 키링 등 물품을 판매해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이웃 돕기 기금을 마련했다.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순경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학업으로 바쁜 가운데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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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율방재단, 2026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자율방재단, 2026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현장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자율방재단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응급조치 방법 △폭염특보 단계별 행동 요령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여름철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법도 함께 안내됐다.특히 자율방재단원들은 폭염 취약계층 예찰 활동과 재난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현장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부여군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현장 활동 인력의 건강 보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운영, 예찰 활동 강화, 폭염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며 군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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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꿈드림, ‘2027학년도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안산시 꿈드림, ‘2027학년도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비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2027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입시 정보 접근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해 입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설명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전문기관인 ‘진로진학 컨설팅 MY UNI’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전달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대학 입학전형의 이해 △2027학년도 대입 주요 변화와 지원 전략 △청소년생활기록부 대체서식 활용 방법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진학 준비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별 진로와 진학 목표에 맞는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은경 꿈드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정보 부족으로 인해 대학 진학의 꿈을 포기하거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차별 없는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