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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 AI 혁신적인 AI 창업 경연의 장이 열린다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민간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민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져 인공지능 기반 혁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와 함께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했다.특히 올해는 심사 평가 기준에서 인공지능 평가를 강화해 기술적 완성도와 실질적인 서비스 구현 능력을 동시에 갖춘 경쟁력 있는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2013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13년 동안 2만 2천여 개 팀이 참여했으며 역대 수상작 147개 중 82개팀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AI 기반 특허 명세서 작성 솔루션으로 사업화를 추진한 완드를 포함한 34개 팀이 총 1천 41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국악 가상악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클라우디오 등 48개 팀이 총 344건의 특허를 출원하거나 등록하는 실적을 달성했다.대회 참여자들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등 2개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은 시제품 개발이 완료된 아이템을 심사하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개발 이전 단계의 창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올해 대회 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중앙부처, 지방정부 등 45개 기관별 예선, △9월 통합 본선, △11월 왕중왕전 순서로 진행된다.예선 대회를 개최하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45개 기관은 각 2개 부문에서 상위 1개 팀을 선발해 통합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통합 본선 진출 팀 중 최종 10개 팀은 전문가 발표 심사를 통해 왕중왕전에 진출하며 최종 순위는 전문가 평가단, 국민 평가단, 인공지능 심사 결과를 합산해 공정하게 결정한다.특히 올해는 국민평가단의 배점을 기존보다 확대하고 인공지능이 출품작에 대한 내용을 평가하는 인공지능 심사를 신설해 데이터 활용의 적정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다각도로 검증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심사 결과에 따라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 총 10점의 상장과 함께 총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아울러 수상 팀에게는 지식재산처, 한국특허정보원,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신한카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등과 협업해 창업 금융 상담과 각종 사업화 서비스를 후속으로 지원한다.대회와 관련한 상세 일정과 내용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예선을 주관하는 각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창출을 유도해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으로써 세계 최고의 AI 민주정부 실현과 AI 3대 강국 도약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라며 “청년과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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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첫 회의 개최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동해안 발전을 위한 전략과제 발굴과 지역 주도 정책사업 구체화를 위해 4월 8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 각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근섭 본부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분과위원회 구성, 위촉장 수여, 분과별 세부 운영방안 및 주제설정 순으로 진행됐다.‘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는 해운·항만 해양문화교육 해양신산업 3개 분과로 구성, 2025년 수립한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을 구체적인 실행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학계·연구기관·산업계 전문가와 함께 환동해권 핵심 현안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분과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운영된다.세부적으로는 무탄소 에너지 허브 구축 스마트 수산 선도지역 조성 글로벌 거점 특화항만 선점 해양과학기술 기반 해양신산업 육성 융복합 해양관광 허브 구축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관련 과제를 보다 실행 가능한 정책사업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 환동해권의 해양 에너지 관광 산업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사업을 지속 발굴해 경북 동해안을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북극항로 시대와 무탄소 에너지 전환 등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주도형 발전모델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은“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는 경북 동해안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정책사업으로 연결하는 협력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행력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중장기 국가사업과 연계해 환동해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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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업체 합동 현장 점검
급식위생점검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점검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되다 중단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사업이 올해 4년 만에 본격 재개됨에 따라, 사업 초기 공급 안정성을 조기에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과거 운영 시기보다 대폭 강화해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을 맞아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최상의 신선도를 갖춘 과일간식을 제공하고자 센터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 것이다.점검단은 센터 실무진과 안양 군포 의왕시의 사업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범지역적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해, 현장 관리의 객관성과 공신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전처리 및 내포장 구역의 물리적 분리 여부 금속검출기 정상 가동 및 품목별 감도 설정값 확인 냉장 시설 온도 관리 및 냉기 순환 적재 상태 선입선출 이행 여부 및 원물 신선도 파악 등이다.공동급식지원센터 이은희 센터장은 “이번 점검은 센터와 지자체 담당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위생 구역 분리와 이물 검출 강화를 집중 점검함으로써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사업이 새롭게 다시 시작된 시점에서 아이들이 가장 신선한 상태의 과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과거 운영 시기보다한 단계 높은 수준의 위생 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급사의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상향 평준화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센터는 과일간식뿐만 아니라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가공식품에 대해서도 정밀 안전성 검사를 상시 병행하고 있으며 다각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가동해 우리 아이들이 먹는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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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해민사 저소득층 위해 쌀과 라면 기탁
가천면 해민사 저소득층 위해 쌀과 라면 기탁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4월 8일 해민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100포와 라면 50박스를 성주군 가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장애인거주시설‘해솔 예원의 집’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쌀과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등 단순한 물품지원을 넘어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해민사는 평소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회주 김경란은“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로 전해져 작은 위로와 희망으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쌀과 라면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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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참외 향기 사이로 흐르는 핑크빛 선율 용암면 애향회작목반, 올봄도 폭싹속았수다
노란 참외 향기 사이로 흐르는 핑크빛 선율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용암면 문명2리 구판장 앞마당이 4월 8일 달콤한 참외 향기와 화사한 벚꽃 선율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했다.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활력촉진형 사업인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이 애향회 참외작목반을 위해 준비한 문화배달이다. 이번 행사는 참외 수확과 출하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농민들의 일상에’쉼표‘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하우스 안 더위와 싸우며 봄을 잊고 사는 농민들을 위해 금수문화예술마을운영협의회가 직접 애향회참외작목반으로 찾아가 벚꽃의 정취를 배달한다.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분홍빛 설레임을 담은 벚꽃 비누 만들기 지친 일상을 기록하는 포토존 전시 향기로운 일상을 위한 종이 방향제 이벤트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특히 소형 밴드의 버스킹으로 참외밭이 순식간에 낭만 가득한 야외 콘서트홀로 탈바꿈됐다.이숙희 용암면장은 “용암면 으뜸 참외를 키워내느라 봄이 온 줄도 모르고 일하시는 애향회 작목반원분들을 위해 이런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성주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일터와 가까운 우리 마을 구판장 앞으로 찾아온 이번 행사가 애향회작목반원들의 고된 일상에 작은 비타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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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요리부터 바리스타까지’… 청소년·학부모 맞춤형 인기 강좌 모집 시작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열린강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열린 강좌는 연초에 실시한 청소년 욕구 조사 결과를 반영해,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실용성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통해 체험과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청소년 열린 강좌는 오는 4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0주간 운영되며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 배드민턴 미술공예 컴퓨터 기초, 통기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하교 하원 이후 시간대와 주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성해 접근성을 높였다.학부모를 열린 강좌는 4월 28일부터 7월 8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으로 구성됐다.강좌는 평일 오전 시간대에 운영돼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고려했다.참가 신청은 4월 9일 10시부터 4월 20일 20시까지 고성군청소년센터“온”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센터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신청 관련 문의는 활동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성군청소년센터“온”관계자는 “상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군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를 반영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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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ˌ 보건소, 학생 대상 ‘감염병 예방 샌드아트 골든벨’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보건소는 4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초등학교 1개교와 중학교 2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래로 배우고 퀴즈로 익히는 감염병 예방 샌드아트 골든벨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학교는 많은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는 집단환경으로 감염병 발생 시 짧은 시간 내 확산될 위험이 크다.이에 따라 일상 속에서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실천하는 생활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예방 샌드아트’는 빛과 모래를 활용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공연이다.감염병 전파 경로 신종 감염병과 환경 변화,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등을 중심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중학생 대상 ‘감염병 예방 골든벨’은 퀴즈와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OX 퀴즈, 본선 골든벨, 패자부활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한다.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김영대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예방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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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대책’ 본격 추진
함양군,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대책’ 본격 추진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정부의 자원 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대응해 공공부문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한 에너지 절약 추진대책을 수립하고 4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원유 및 천연가스 수급 차질 우려에 따른 국가적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양군은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비상 에너지 절약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각 반은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 수립, 이행 점검, 군민 홍보 등 역할을 수행할 계획으로 이번 대책은 위기 해제 시까지 운영한다.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조치로는 미사용 조명 일괄 소등과 자연채광 활용, 광고 장식 조명 심야 소등, 냉난방 온도 기준 준수, 전기기기 전원 차단 생활화, 승강기 사용 최소화 및 계단 이용 권장 등이 포함된다.또한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해 실천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아울러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를 전면 시행해 차량 운행을 줄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에 나설 계획”이라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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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향적산 봄나들이’ 와 함께하는 ‘깜짝 계룡내컷’ 접수
계룡시, ‘향적산 봄나들이’ 와 함께하는 ‘깜짝 계룡내컷’ 접수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가 계룡 곳곳의 봄꽃과 일상의 순간을 시민들이 직접 기록하고 참여하는 ‘깜짝 계룡내컷’을 접수한다.이번 ‘깜짝 계룡내컷’은 향적산 봄나들이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시민의 시선으로 계룡의 봄을 기록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계룡에서 만난 봄날”을 주제로 한 이번 접수는 계룡 전역에서 촬영한 봄 풍경 사진을 대상으로 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링크를 통해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최종 시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시정 소식지인 계룡사랑이야기에 게재하고 계룡시 누리집을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다.‘계룡내컷’은 시민이 직접 지역의 일상과 풍경을 촬영하고 공유하는 계룡시의 독창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 해 6회에 걸쳐 147개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기록한 계룡의 봄이 또 하나의 소중한 지역 이야기로 남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포토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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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보건의 날 기념식…도민 건강증진 의지 다져
전남도, 보건의 날 기념식…도민 건강증진 의지 다져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8일 담양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열어 자살 예방과 도민 건강증진 등 보건의료 안전망 강화를 다짐했다.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보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건의료인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전남도의원, 담양부군수, 보건의료기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22개 시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이날 행사에선 유공자 표창에 이어 자살 예방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도민 건강증진 의지를 다졌다.전남도는 의료취약지 해소를 위해 비대면 진료와 원격 협진을 확대하고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방문 진료를 강화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 3월27일 통합돌봄 전면 시행을 계기로 의료 요양 돌봄을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체계’ 가 본격 가동되며 어르신이 거주지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기반이 마련됐다.전남도는 국립의대 설립 확정과 전남 광주 행정통합 추진을 통해 보건의료 환경의 구조적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오는 7월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의료자원 공동 활용, 의료인력 양성,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기반으로 수도권 수준의 보건의료 안전망 구축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기연 권한대행은 “보건의 날은 국민건강의 가치를 되새기고 보건의료인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날”이라며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촘촘한 건강안전망 구축을 통해 도민 누구나 어디서나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보건의료인의 헌신이 전남 보건의료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지역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적 보건의료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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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바꾼 변화, 선남면 굴다리 새단장
색으로 바꾼 변화 선남면 굴다리 새단장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선남면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선남면 소재지 진출입로 굴다리 도색 및 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했다.이번 공사는 선남면 소재지 진출입 주요 관문인 굴다리의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기존 굴다리는 조명 부족과 벽면 오염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이에 주민 의견을 반영한 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됐다.굴다리에 밝고 명확한 색상으로 도색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이고 LED 조명을 설치해 운전자들이 도로 상황을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굴다리 입구 상단에는 ‘활력이 넘치는 선남면이다.‘라는 문구의 네온사인 조명을 설치해 지역의 생동감과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밝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긍정적이고 활력 있는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조익현 선남면장은“이번 새단장을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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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미세먼지 불법 배출사업장 무더기 적발
비산먼지공사장단속중인특별사법경찰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한 결과 15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최근 미세먼지의 전반적인 농도는 매년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올해 들어 도내에서는 총 25회의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가 발령되는 등 미세먼지 불법 배출원에 대한 관리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도 특사경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입문 잠금장치 또는 펜스를 설치하거나, 산지․격오지에 위치하면서 무단으로 미세먼지를 불법 배출하는 사업장을 중점 대상으로 단속을 추진했다.위반 유형별로는△발암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불법 도장업체 13개소△수송차량에 대한 세륜조치를 하지 않아 공용도로에 비산먼지를 발생시킨 공사현장 1개소△사업장 내에서 폐기물을 불법 소각한 사업장 1개소 등이다.주요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A업체는 사업장 주변에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산책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회피하기 위해 가림막 형태의 펜스를 설치한 후 발암물질을 내뿜는 도장작업을 해 오다가도 특사경의 드론 항공 촬영을 통해 덜미를 잡혔다.B업체는 단속과 접근이 어려운 산지에서 버젓이 철구조물에 도장작업을 해 오다가 대형 철구조물이 산지로 들어가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도 특사경의 추적과 잠복근무를 통해 적발됐다.C업체는 수천 톤의 토사를 반입하는 성토공사를 진행하면서 수송차량에 대한 세륜·세차를 이행하지 않아 공용도로에 흙먼지를 유출하고 있어도 특사경이 이를 현장에서 적발하고 공사 관계자를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D업체는 폭발 위험성이 있는 가스통 바로 옆에서 폐목재와 폐벨트류를 드럼통에 넣고 불법 소각을 해오다 적발됐 즉시 소화 조치와 함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비산먼지 억제 조치를 미이행한 경우 3백만원 이하의 벌금, 사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소각한 경우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경남도 특사경은 불법행위가 지속되는 원인에 대해 산지 등 은폐된 장소에서 사업장을 운영할 경우 단속을 피할 수 있다는 인식과‘이 정도 오염 쯤이야’하는 사업주의 무사안일한 환경 의식 때문으로 분석하고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직접 수사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김창덕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미세먼지가 도민 생활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만큼,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및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엄정한 수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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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집중안전점검’ 민 관 협력체계 구축
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4월 8일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안전전문기관과 함께 ‘2026 집중안전점검 민 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 관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에는 대전시와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가스기술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 충청지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 세종시회 등 5개 안전전문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에 대한 민 관 합동점검 분야별 전문가 및 전문장비 지원 점검 결과에 따른 기술자문 및 후속조치 지원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을 협력하게 된다.이번 협력을 통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설물에 대한 점검 품질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해소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과 사고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되며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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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엔지니어 육성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청년 엔지니어 육성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청년 엔지니어 인력 양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지역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 참여기업을 4월 9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흥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현장의 청년 엔지니어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취업과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협력해 추진된다.기업과 청년을 직무 전공 중심으로 매칭하고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인턴 근무 기간은 6월부터 8월까지 최대 3개월이다.지원 내용으로는 참여기업에 청년 인턴 1인당 월 최대 160만원씩 최대 3개월간 총 4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안정적인 현장 교육을 위해 참여자 멘토 운영비를 지원한다.아울러 인턴십 참여 청년에게는 8주 멘토링 산업기사 이상 자격 취득비 정규직 전환 후 고용 정주수당 등을 지원한다.단, 정주수당은 시흥에 있는 기업에 재직하면서 시흥시에 거주하고 6개월 이상 연속 근로한 경우에 한해 지급된다.청년 채용조건은 만 39세 이하 경기도 거주 청년으로 주 40시간 근무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으로 제조업 분야는 우대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4월 15일 발표된다.정호기 경제국장은 “이번 인턴십은 기업이 현장 적응력 높은 청년 엔지니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청년은 시흥에 뿌리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선순환 일자리 정책이다. 관내 우수 제조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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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마을버스 운전자 취업지원사업 26명 선착순 모집
구로구, 마을버스 운전자 취업지원사업 26명 선착순 모집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는 지역 내 마을버스 인력난 해소와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마을버스 운전자 취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마을버스 업체 인력난에 따른 운행 횟수 감소와 배차 간격 증가로 출퇴근 시간 지체 등 주민 불편 민원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이에 구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취업까지 연계하는 ‘마을버스 운전자 취업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모집 대상은 1종 대형면허를 소지한 40세 이상 구로구민으로 관련 운전 경력이 1년 미만인 경우도 지원할 수 있다.교육은 이론과 현장실습으로 구성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이론교육은 2일간 총 오후 4시간 진행되고 이후 3일간 24시간의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운행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 26명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다.신청은 구로구 중장년 일드림센터를 방문해 주민등록등본, 운전경력증명서 1종 대형면허증 사본, 운전적성정밀검사 적합판정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일자리지원과 또는 구로구 중장년 일드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마을버스 운전자 인력난 해소와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