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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9일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만5785건, 15억 1천여만원을 부과했다.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올해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당초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지만 전남·광주 통합 및 인천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지방세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으로 7월 3일까지 연장됐다.납부는 고지서를 지참해 은행 창구를 방문하는 방법 외에도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현금인출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아울러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ARS, 금융모바일앱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내에 납부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평소 군의 행정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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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촌 2개권역, 국가 공모 선정 잇단 쾌거!
제주특별자치도 도청 (제주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한림읍 상명리와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삼달 권역이 해양수산부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번 공모에서 전국 10개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 대상지 가운데 2개 권역이 선정되며 어촌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국비 확보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권역에는 향후 5년간 권역별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가 투입되며 이 가운데 국비는 권역별 최대 70억원까지 지원된다.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의 기초생활 기반을 확충하고 소득기반 조성을 지원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접수를 거쳐 진행됐다. 제주도 자체 평가 이후 해양수산부의 서류평가와 발표·현장평가가 이어졌으며 최종적으로 상명리와 신풍·삼달 권역이 신규 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상명리와 신풍·삼달 권역은 앞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기반 확충, 소득기반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제주도는 제주시·서귀포시와 협력해 기본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어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활력 넘치는 제주 어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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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문수산성,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경관조명 설치 완료
문수산성 경관 (김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포 문수산성은 수도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조선 숙종 20년에 세워졌으며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과,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시는 문수산성 남문 일원의 경관조명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0일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김포 문수산성 남문 경관조명 설치 공사에서는 남문의 성벽과 누각의 건축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과도한 노출을 피하고 문화유산 고유의 따뜻하고 은은함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을 배치해 시각적 피로를 줄이면서도 성곽의 입체감을 한층 돋보이게 연출했다.이로써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국가유산의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시대 흐름에 맞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문화유산의 품격을 높이고 김포시의 새로운 ‘야간 랜드마크’ 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포시 관계자는 “문수산성 경관조명 설치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을 시민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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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관광기업, 부산 초여름 밤을 물들인다
별바다부산나이트마켓행사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주관으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부산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경남 관광기업의 우수 상품을 선보이는 ‘경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 야간관광 브랜드인‘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 얼리썸머 시즌’과 연계해, 낙동강변의 노을과 야경을 배경으로 전통주 팝업,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야간 장터로 꾸며진다.특히 올해는 기존 가을 시즌에 더해 6월 ‘얼리썸머 시즌’ 이 신설돼 경남 관광기업이 초여름 관광 수요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경남 팝업스토어는△별빛주막, △별빛 부뚜막, △별빛광장세 가지 테마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먼저‘별빛주막’에서는 올해 경남 관광 스타기업으로 선정된‘농업회사법인 맑은내일(주)’ 이 참여한다. 3대째 이어온 발효 기술로 빚은 경남 전통주와 이를 활용한 칵테일 시음 행사를 진행하며 부산관광공사 부스와 통합 운영해 경남 전통주의 매력을 함께 알릴 예정이다.‘별빛 부뚜막’에서는 경남 관광기업 3개사의 체험존이 마련된다. △코코드론의 ‘친환경 종이드론 만들기’, △엠마스튜디오의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디플레이스의 ‘친환경 비누 만들기’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별빛광장’내‘장돌뱅이 마켓’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를 만날 수 있다. △김해 농산물 기반의 로컬푸드를 선보이는 ‘올담길’, △의령 망개잎과 오미자를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아빠의 달콤한 농장’등 이 참여해 경남의 맛과 특색을 선보인다.경남도는 지난해 가을 행사에 참여해 약 1만 1,5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올해는 참여 시기를 앞당겨 경남 관광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부산을 찾는 전국 관광객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판로 확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지난해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이른 시기에 경남의 로컬 기업들이 부산의 야간관광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게 됐다”며“오는 9월 본행사 참여와 더불어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을 지속해 지역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부산과 경남의 야간관광 협력이 상생의 기반 위에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경남 로컬 브랜드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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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 전문건설업계와 상생협력, 하도급 수주 지원 ‘가속도’
지역전문건설업체간담회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1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의실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 21개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상반기 우수 지역전문건설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 여파로 위축된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실질적인 하도급 수주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간담회에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대형 원도급사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을 초청해 도의 하도급 수주지원 정책과 입찰 참여 현황을 공유하고 수주 확대 방안에 대해 민관이 함께 의견을 나눴다.지난 2025년부터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우수 지역전문건설업체 간담회’는 관 주도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현장의 고충을 도의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날은‘2026년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추진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최근 도내 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주요 시공사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남 업체와 일해 본 원도급사의 공사품질 만족도는 ‘만족 이상’ 이 74%에 달해 지역 기업들의 시공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남 업체와 계약을 맺게 된 계기로‘경남도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의 추천 및 홍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가 발로 뛴‘하도급 세일즈’ 가 실질적인 수주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됐다. 타 지역 대비 경남 업체의 최대 강점으로는 ‘철저한 공정관리 및 공기 준수’ 가 꼽혔다.반면, 경남 업체의 보완해야 할 점으로는 대기업 수준의 서류 절차에 대응하는 ‘행정 업무 능력 부족’과 중소 전문건설업체의 한계인‘시공 실적 및 능력 부족’ 이 도출됐다. 이는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된 것이다.이에 경남도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업체의 약점을 보완하는 맞춤형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먼저 행정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컨설팅에’심화 컨설팅‘을 추가한’ 전문건설업체 역량 강화 컨설팅‘을 전격 추진 중이다. 또한 실적 부족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문공사 지역제한입찰 한도 금액 상향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이와 함께△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 운영△유관기관 협의회 개최△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최대 70%차등 지원 등 다각도의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대규모‘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를 개최해 도내 업체들이 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남부내륙철도 등 대형 국책사업에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건설경기 침체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공사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내 전문건설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기업들이 더 많은 일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도급 수주지원 시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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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투자청,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우수기업 유치 확대
스마트테크코리아에서우수기업유치활동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투자경제진흥원부설 경남투자청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해 첨단산업 분야 유망기업 발굴과 맞춤형 투자 상담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스마트테크 코리아는AI, 빅데이터, 로봇 및 자동화 기술 등 첨단 디지털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기술 전시회이다. 올해는 구글, 아마존 및 삼성SDS등 글로벌 대기업을 비롯해 40개국 500 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2,000 여 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경남투자청은 전시회 기간 동안 투자유치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 홍보△도내 주요 산업단지 입주 및 사업장 신·증설 관련 투자 상담△투자기업 행정·제도적 지원, 투자 인센티브 및 원스톱 투자지원 패키지 등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안내△유망 투자 잠재기업 대상 1:1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첨단기술 기반 기업과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기업의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경남도 산업 기반과 기업 지원제도를 소개함으로써 잠재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기반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은“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는AI와 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며 “경남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기업이 경남에 투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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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상담부터 공연, 체험까지 ‘서울결혼페스타’ 개최
웨딩 상담부터 공연, 체험까지 서울결혼페스타 개최 hwp (서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합리적이고 특색있는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 결혼페스타’를 2026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식물원 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예비부부는 물론 전 세대 가족이 함께 참여해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아름다운 결혼식’에 대한 정보와 상담, 다양한 체험 등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은 공원, 남산, 한강 등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결혼식장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식 건수가 ‘23년 75건으로 시작해’ 24년 155건 ‘25년 280건’ 26년 548건으로 매년 대폭 증가해 인기 있는 결혼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야외웨딩 콘셉트로 연출한 FULL LED 메인 무대에서는 양일간 하루 1회 ‘더 아름다운 결혼식’ 시연 행사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무대를 배경으로 버진로드를 함께 걷고 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하루를 기록할 수 있다. 유명 뮤지컬 배우 및 가수 등의 축하공연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도 매일 진행되며 공연이 없는 시간에는 시민들의 마음을 전하는 실시간 메시지 게시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 누구나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6월 12일 축하공연에는 인기 팝페라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리더인 뮤지컬 배우 고윤준이 출연하고 6월 13일 축하공연에는 대표곡 그때가 좋았어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케이시가 출연해 결혼 축제에 어울리는 낭만적인 무대를 선보인다.예비부부를 위한 웨딩협력업체 상담부스와 삼성전자 패밀리몰 홍보부스 운영 상담부스 구역에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운영하는 15개의 웨딩협력업체가 참여하며 야외결혼식 연출 및 진행 방법, 결혼 준비 단계별로 필요한 사항 등을 상담할 수 있다. 평소에는 대면상담을 위해 각 협력업체의 사무실로 방문해야 했지만, 서울결혼페스타 기간에는 한 공간에서 15개 업체와 상담이 가능하다. 원활한 상담 운영을 위해 사전예약이 권장되며 상담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는 홈페이지에 게시된 웨딩협력업체 중 희망업체에 전화해 예약이 가능하다.기업부스 구역에는 ‘삼성전자 패밀리몰’ 홍보, AI 체험관이 개설되어 예비부부와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에게 실용적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예비부부 대상 패밀리몰 가입 행사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 AI 기능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패밀리몰’은 삼성전자 제휴사 임직원에게 가전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쇼핑몰로 서울시는 지난 4월 삼성전자와 협약을 체결해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예약한 예비부부에게 1년 간 가입혜택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번 결혼페스타 기간동안‘삼성전자 패밀리몰’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예비부부에게는 1년간의 가입혜택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또한 서울시 예비부부, 청년 정책 홍보를 위해 서울여성가족재단, 서울가족센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청년 영테크 부스도 운영된다. 서울여성가족재단 부스에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장 61개소에 대한 소개와 예약방법, 비품비 지원 대상 등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서울가족센터 부스에서는 예비부부, 신혼부부 등 가족 대상 종합상담이 가능하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부스에서는 ‘미리내집’등 주거정책과 청년·신혼부부 대상 지원사업 정보를, 청년 영테크 부스에서는 합리적인 재정 계획 수립과 결혼 이후 가계관리 팁 등 금융 기초 컨설팅을 제공해 결혼 준비부터 신혼생활, 주거·재정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결혼이라는 행사주제에 맞게 커플반지 만들기, 화관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청첩장 만들기, 웨딩 포토존 등 상시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형 체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잔디광장 곳곳에 그늘막과 의자를 설치한 휴식 공간을 설치해 이번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물론, 부부·가족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저출생 대응을 위해 결혼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도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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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대교, 요금소 창원방향 6월 13일부터 과적차량 과태료 부과
마창대교창원방면과적단속시스템설치전경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마창대교의 구조물 안전과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요금소 창원방면에 과적단속시스템을 설치하고 오는 6월 13일부터 과적차량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그간 요금소 마산방면 화물 4, 5차로에는 과적단속시스템이 설치돼 상시 단속이 이뤄지고 있었으나 창원방면은 별도의 시스템 없이 이동단속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경남도는 마창대교 단속 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시 단속이 이동단속에 비해 약 2.5 배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예산 7억원 편성해 과적단속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시스템의 설치와 운영은㈜마창대교에서 맡고 있다.과적단속시스템은 지난 4월부터 설치공사를 착수해 5월 말 완료했고 축중기 검·교정이 이뤄지면 6월 13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적발된 과적차량에 대해서는 창원시와 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마창대교는 하루 약 4만 8천 대가 통행하는 주요 교량인 만큼 구조물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 “과적단속시스템 설치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민 안전과 구조물 보호에 상시 과적단속시스템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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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행상회’서 벼리 굿즈 53종 대거 선보여
서울동행상회 벼리굿즈특별전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의 인지도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 업체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동행상회’에서 벼리 굿즈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에는 경상남도가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해 온‘경상남도 홍보캐릭터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 사업’ 참여업체 15개사 가운데 7개사가 참여한다. 참여업체들은 각자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제작한 키링, 인형, 문구류 등 총 53 종의 벼리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서울동행상회’는 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 지원과 지역 간 상생 교류를 위해 운영되는 상설 판매장이다. 벼리 굿즈는 서울동행상회 내‘지역 홍보존’에 전시·판매되며 서울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상남도와 벼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서울동행상회가 위치한 종로구 안국동 일대는 북촌 한옥마을, 경복궁, 인사동 등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평소 국내외 유동인구가 매우 많은 곳이다.서울동행상회는 2025년 기준 연간 매장 방문객 36만명, 오프라인 매출 39억원을 기록하고 있어 다양한 지역 상품과 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경남도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벼리 캐릭터의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경남을 대표하는 캐릭터 벼리를 서울동행상회에서 처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경남의 매력을 담은 벼리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참여업체들의 경쟁력 제고와 성장에도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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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공기관과 손잡고 사회연대경제기업 ‘판로개척’ 나서
사회적경제구매상담회년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11일진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사 2 층에서 도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공공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사회연대경제기업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가 주관하고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와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사회적연대경제기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상담회에는 진주혁신도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택관리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7개 공공기관협의회에서 구매 기관으로 참여한다.주택관리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저작권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사회연대경제기업에서는 도내 사회적기업 16개사, 협동조합 8개사, 자활기업 5개사, 마을기업 3개사 등 총 33개 기업이 참가해 공공 소비재 및 서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조달플랫폼인‘가치장터’를 통해 행사 홍보와 홍보 물품을 지원한다특히 이번 구매상담회는 형식적인 만남에서 벗어나, 공공기관의 사전 구매 수요를 미리 파악해 참여업체와 1:1 로 매칭하는 수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부대행사로 마련된‘우수제품 전시회’에서는 상담회에 참여한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의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상담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임직원 100 여명이 함께 참관해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이번 구매상담회가 도내 사회적연대경제 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으로 진입하는 든든한 교두보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이번 구매상담회가 끝난 후에도 7월부터 12월까지 사후 모니터링 및 실적 관리를 진행하고 오는 8~9월 중에는 공공구매 활성화 교육 및 소셜임팩트 페스타 등 후속 판로개척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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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낚시, 안전이 우선!” 경남도, 낚시터·유어장 집중점검 나서
현장점검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낚시터와 유어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도는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낚시터 71곳과 낚시터가 설치된 유어장 4곳을 대상으로 시군, 해양경찰서 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사고 예방과 안전한 낚시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시설기준 준수 여부△안전시설 및 편의시설 관리 상태△보험·공제 적정 가입 여부△쓰레기 처리 및 환경 정비 상태 등이다.낚시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이 확인될 경우 보수·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며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한편 도는△어선 안전 지도·점검△구명조끼 착용 안전조업 캠페인△주요 어법 및 내수면 불법어업 예방 점검 등 수산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황평길 경남도 수산자원과장은“여름철을 맞아, 낚시로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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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군역량강화 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시·군 역량강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삼척시가 선정된 ‘시·군 역량강화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핵심 기반이 되는 주민들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 사업이다.삼척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내년부터 △지역인적 자원육성, △공동체 활성화, △지역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운영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그동안 하드웨어 중심의 시설 조성에서 벗어나, 조성된 시설을 주민들이 직접 지속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는 ‘자립형 어촌마을’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시 어촌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자발적인 노력이 모여 이뤄낸 성과”며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력이 넘치는 삼척시 어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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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잘못된 측량은 도민 재산권 흔든다”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도민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전한 측량업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측량업 등록업체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3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두 달간 도내에 등록된 공공·일반·지적 측량업체 총 29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남도와 창원시, 김해시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해 1차 서면조사와 2차 현지점검을 병행했다.주요 점검 내용은△측량기술자 및 측량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측량 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기술인력, 장비, 상호, 대표자, 소재지 등의 변경사항 신고 누락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대부분의 업체가 등록기준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며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기술인력 등 등록기준에 미달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자진 폐업을 유도함으로써 시장 질서 교란 행위를 선제적으로 방지했다.다만, 기술인 변경신고를 지연하거나 측량장비 성능검사 시기를 놓친 위반업체 4곳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 조치를 취했다.또한, ‘페이퍼컴퍼니 의심’민원 발생 업체에 대해 서면 점검과 현장 실사를 통해 정상 운영 여부를 철저히 확인했으며 도내 등록된 측량장비 성능검사 대행업체에 대해서도 인력과 장비 보유 현황을 점검해‘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경남도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측량업 관리시스템에의 등록사항을 즉시 현 행화하고 관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신규 및 변경 등록 시 유의사항을 지 속적으로 안내해 행정처분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측량은 도민의 재산권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각종 건설·토목 공사의 안전을 좌우하는 기초 작업인 만큼 측량업체의 전문성과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투명한 토지 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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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체전 여정 마무리
경북장애인체전 여정 마무리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관장 이승배) 은 지난 10일 영주축협한우프라자 3층에서 ‘제 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해단식에는 각 장애인단체장과 출전 선수단, 내빈 등 60 여명이 참석해 대회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을 함께 되새기며 격려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영주시 장애인선수단은 지난 4월 열린 제 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6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4개 등 총 3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꾸준한 훈련과 강한 의지로 경기에 임하며 영주시를 대표해 선전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경기성적 보고 인사말씀, 내빈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수단의 활약상을 돌아보며 따뜻한 박수를 보냈다.이승배 관장은“선수단 모두가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은 많은 시민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며“결과를 떠나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묵묵히 지원해 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선수단의 노력과 투지는 우리 지역의 큰 자랑”이라며“장애인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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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신청지구 4개소 선정!
통영시신봉권역종합계획도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도내 3개 시군의 4개소가 선정돼 국비 7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계획적 개발을 통해 어촌의 지역별 특화 발전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2027년부터 추진되며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시군 역량강화등 2개 유형이다. 최종 선정된 전국 16개소중 경남도는 4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에 통영시 신봉 권역과 거제시 가배 권역이 선정됐으며 내년부터 기본계획, 시행계획 수립을 거쳐 5년간 추진된다.통영시 신봉 권역은 고령화시대를 극복하고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권역을 조성하고자 한다. 신봉 다목적센터 신축, 목교 및 펜스 설치, 공중화장실 개선 등을 통해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거제시 가배 권역은 경로당과 주민공동목욕탕 정비, 주민활력센터 조성 등으로 생활서비스 기능시설의 시너지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덕원해수욕장 화장실 정비, 산책로 휴게시설 정비 등으로 방문객의 편의시설 이용여건도 개선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시군 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된 거제시와 남해군은 준비지구에 대한 지역주민 역량 강화, 완료지구에 대한 사후관리 및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1년간 운영할 예정이다.경남도는 지난 3월 공모 신청 이후 도 주관으로 자체 사업계획 검토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사전 현장평가를 통해 도민에게 필요한 사업이 반영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다음 달부터는 사업지별 인허가 검토 등 기본계획 수립을 준비해 내년 초 사업에 신속히 착수할 계획이다.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경남 어촌의 자원을 활용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어촌을 조성하고 낙후된 어촌지역의 삶터를 개선해 지속 가능한 어촌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