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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 모집
고성군,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음식점 주방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 2차 참여업소를 모집한다.이번 2차 모집은 1차 모집 후 잔여 사업비를 활용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중 8개소 내외를 추가 선정하고 주방 위생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업소에는 업소당 총사업비 200만원을 기준으로 사업비의 70%을 지원하며 나머지 30%는 영업자가 부담한다.지원 내용은 노후된 음식점 주방의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 시설, 주방기기 등 청소 도색 유지 보수 비용에 한해 지원되며 가스레인지·환풍기·냉장고 등 시설 교체 비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실영업 기간이 2년 이상인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영업자로 최근 2년 이내 동일 또는 유사한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소와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위생담당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영옥 열린민원과장은 “위생적인 주방 환경은 업소 경쟁력은 물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의 시작”이라며 “이번 사업이 영업자들의 위생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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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폐농약 수거함 관리실태 점검 실시
고성군, 폐농약 수거함 관리실태 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고성읍, 대가면, 구만면, 마암면, 거류면 5개 읍·면에 설치된 폐농약 수거함을 대상으로 관리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폐농약 수거함 잠금장치 설치 및 이상 유무, 관리자 지정 여부, 생활폐기물 혼합배출 여부, 폐농약 용기 파손 및 내용물 누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수거함의 전반적인 관리상태는 양호했으며 생활폐기물 혼합배출이나 폐농약 용기 파손 및 내용물 누출은 발견되지 않았다.또한, 모든 수거함에 관리책임자와 연락처를 표시한 안내판이 부착되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최정란 환경과장은 “폐농약은 잔류농약으로 인해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철저한 분리배출 및 안전한 처리와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해 폐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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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7년도 지적재조사사업 희망지구 현장협의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사업희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협의와 사업 신청 안내를 실시했다.이번 현장 협의는 유흥1지구를 비롯한 7개 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지적불부합지 현황과 사업 추진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또한,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도 힘썼다.현장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절차와 기대효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토지 경계의 현실화와 경계분쟁 해소, 토지 이용가치 향상 등 사업의 필요성을 안내했다.아울러 우선사업지구 선정에 필요한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고성군은 이번 현장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가능성과 주민 공감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 경상남도에 사업지구지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협의 및 경계결정, 조정금 산정·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국가사업”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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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7월 9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현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시간 제약과 정형화된 의견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군수과 군민이 직접 마주 앉아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형성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간담회 현장에서는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장과 함께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예산 확보나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부서별 면밀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조속히 대책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정리했다.이번 순회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군민 의견은 총 274건에 달하며 고성군은 수렴된 의견을 읍·면 및 분야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행정 검토를 거쳐 군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실용적 정책으로 적극 연계할 방침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소통간담회에서 건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군정에 신속히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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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 시상식 및 입상작 전시회 성황리 개최
제16회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 시상식 및 입상작 전시회 성황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문화원은 7월 24일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제16회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은 고려시대 명필인 ‘행촌 이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신진서예인 발굴을 위해 열리는 전국단위 공모전으로 고성문화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했다.이번 대회에는 지난 5월 한글, 한문, 문인화, 캘리그래피 등 4개 부문에 걸쳐 전국에서 43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와 2차 현장휘호 심사를 거쳐 총 371점의 입상작이 선정됐다.영예의 대상은 김수용씨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류경철, 임효정, 최인규, 정재두씨가 수상했다.이와 함께 제11회 행촌서예문화상은 방덕자, 조현판 작가가, 제10회 행촌예술상은 권상호, 김수홍 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매년 행촌서예대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 주시는 전국의 서예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촌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예대전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이 우리 전통 서예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서예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상작과 초대·초청작가 작품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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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전도마을에서 어르신 상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전도마을에서 어르신 상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는 7월 24일 전도마을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상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박성재 회장도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중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해 전도마을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이광석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해면 바르게살기 위원회는 매년 여름 어르신 상차려드리기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과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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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 운영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3일 면전마을경로당에서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공동모금회배분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을 운영했다.해당 사업은 위축된 지역사회 경로당을 찾아 복지 상담 및 복지 정책 홍보 등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면전마을경로당에서 2026년 두번째로 운영했다.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의 기분전환을 위한 리듬스푼, 기분 UP 스트레칭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사업은 송학마을, 면전마을에 이어 8월 무학, 9월 서외1, 10월 코아루, 11월 상촌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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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사천시-하동군 공무직 노조, 고향사랑기부제 1000만원 상호기부 3년 연속 지역 상생 실천
경남 고성군-사천시-하동군 공무직 노조, 고향사랑기부제 1000만원 상호기부 3년 연속 지역 상생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7월 24일 고성군청에서 이웃한 사천시·하동군 공무직 노조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고 알렸다.이번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와 천재호 고성군 공무직노조지부장.조현찬 사천시 공무직노조지부장, 정석문 하동군 공무직노조지부장이 참석해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는 고성군공무직노동조합과 사천시공무직노동조합, 하동군공무직노동조합이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고향사랑 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함께 응원함으로써 자율적인 기부문화 확산 및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금은 조합별로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2024년 500만원, 2025년 1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상호 1000만원을 교차 기부하며 3년째 변함없는 연대의 정을 이어가고 있다.천재호 고성군공무직노조지부장은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고성군과 사천시, 하동군의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상호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조현찬 사천시공무직노조지부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취지를 공감하고 기부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석문 하동군공무직노조지부장은 “이번 상호 기부로 경남 18개 시군 공무직노조가 지속적으로 기부를 확대해 나가는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공무직 노동자의 권익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고성군과 사천시·하동군 공무직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세 지역이 상생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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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청년회,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봉사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청년회,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봉사활동 실시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난 23일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청년회가 칠서면 회문마을에서 ‘사랑의 집 고쳐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에는 조용찬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장 및 최봉석 청년회장을 비롯해 배균종 칠서면장, 이효성 회문마을 이장, 나만대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칠서면 회문마을의 취약가구 1곳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거환경을 정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최봉석 청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집 안팎을 정비하고 도배, 장판 교체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작업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최봉석 청년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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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 ‘2026년 피서지 독서문화시설 운영사업’ 개소식 열어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 ‘2026년 피서지 독서문화시설 운영사업’ 개소식 열어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난 24일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가 함안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6년 피서지 독서문화시설 운영사업’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함안군새마을회 강호경 회장, 강석광 협의회장, 한용순 부녀회장과 읍면문고회장단, 청년새마을연대 김도영 회장 등 새마을지도자들과 지역 내 어린이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지역 내 어린이들은 청년새마을연대가 마련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책읽기 활동, 부채 만들기, 두뇌 개발 보드게임 등을 함께 했다.이번 사업은 8월 10일까지 함안군건강생활지원센터 앞 정자에서 진행되며 방문객과 칠원읍 어린이 안심물놀이터 이용자 등 누구나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현장에는 간이 서가를 설치해 도서 열람과 대출을 실시하고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문화체험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엄외숙 문고회장 직무대행은 “함안군민 누구나 책을 한 권이라도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새마을문고 운동의 목표다”며 “이 목표를 늘 마음속에 담고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는 피서지 독서문화시설 운영사업을 비롯해 국민독서경진대회 개최, 새마을작은도서관 운영, 군민대상 문화강좌 운영 등 다양한 독서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의 문화의식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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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고성군,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3일 복지관에서 주민동아리 차동무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 역량을 강화하고 봉사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겨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성군자원봉사센터 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기본 이론, △봉사자의 역할 및 기본자세, △자원봉사자 지원 제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시간이 됐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봉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모임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핵심 공동체”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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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관광지, 무더위 씻어낼 ‘당항포 물축제’ 7월 25일 개막
당항포관광지, 무더위 씻어낼 ‘당항포 물축제’ 7월 25일 개막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경남 대표 여행지인 당항포관광지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24일간 여름 시즌 물축제를 연다.이번 물축제는 바다와 숲을 함께 품은 당항포관광지의 여름 대표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하루 종일 시원하게 머물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과 전시관을 준비했다.현장에는 시원한 물살을 타고 내려오는 대형 슬라이드, 유아·어린이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에어풀이 운영되며 여기에 ‘DJ 워터뮤직쇼’무대공연과 시원한 물대포가 더해져 물놀이의 즐거움을 배가한다.신나는 음악과 물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여름 축제의 열기를 만들어낼 예정이다.특히 이번 물축제는 당항포관광지 입장료만 내면 별도 요금 없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여름을 즐길 수 있다.물놀이 외에도 즐길거리는 충분하다.축제 기간 중 엑스포 주제관, 한반도공룡발자국화석관 등 공룡 관련 전시관과 영상관이 정상 운영돼, 무더위나 강한 햇볕을 피해 실내에서 공룡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 실내 전시관을 둘러보는 코스로 하루 일정을 알차게 채울 수 있다.재단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찾아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물놀이와 공룡, 자연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당항포관광지로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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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문화행사 개최
고성군,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문화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3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 및 정담 식당에서 공공실버주택 입주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문화공연과 나눔 행사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후원 기관 및 봉사단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은파 합창단이 노래, 오카리나, 색소폰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약 50분간 진행된 공연 동안 어르신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졌다.고성강병원은 양말세트 100개, 고성사랑회은 각티슈 100개를 지원했다.국제라이온스클럽 355-C지구 남산라이온스클럽은 비빔밥과 식혜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지원했고 고성군새마을지회는 시원한 수박을 마련해 나눔행사에 함께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좋은 공연도 보고 맛있는 비빔밥과 수박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지역사회에서 늘 관심을 가지고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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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2026 ‘미리 가 본 대학’ 개최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2026 ‘미리 가 본 대학’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수도권 일원에서 ‘미리가 본 대학’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획됐다.조사 결과 탐방을 희망하는 대학 유형으로 △수도권 대학 59.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청소년들의 선호도와 프로그램 운영 여건을 고려해 고려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건국대학교를 탐방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참가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교밖청소년법 25명으로 대학탐방과 재학생 멘토링, 직업체험, 문화예술 활동을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참가 청소년들은 대학 캠퍼스를 둘러보며 교육환경과 학과별 특성 등을 살펴보고 재학생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대학 생활과 학과 선택, 입시 준비 과정 등 진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들으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서는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 체험하며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했다.이어 대학로에서 연극‘불편한 편의점 1’을 관람하며 공연예술이 전하는 공감과 배려의 메시지를 접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여한 현훈 청소년은 “입시를 앞두고 대학을 직접 방문해 캠퍼스 분위기와 교육환경을 경험할 수 있어 진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됐다”며 “재학생 선배들의 현실적인 입시 준비 과정과 대학 생활 이야기를 들으면서 막연했던 대학 생활이 구체적으로 그려졌고 남은 수험생활도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한 만큼 참가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와 진학 정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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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제2대 의회 의원 사전간담회 개최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광역연합의회사무처는 7월 24일 제2대 의원 16명을 대상으로 제2대 의원 의정활동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각각 4명씩 선임된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23여명이 참석해, 선임된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 및 상호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의회사무처는 선임된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회 조직 및 운영계획 △제2대 의회 원구성계획 △의안 처리 절차 △전자회의시스템 운영 등 실제 회의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권승학 충청광역연합의회 사무처장은 “제2대 의원들이 첫 회기부터 안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회의 운영은 물론 입법·정책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빈틈없이 제공해 원활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대 충청광역연합의회 첫 회기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이며 회기 기간 동안 의장 및 부의장, 충청광역연합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