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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에 ‘꿈드림 급식키트’ 지원
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에 ‘꿈드림 급식키트’ 지원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6월 10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을 위한 비대면 급식키트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급식키트 지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센터 서비스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 등록 청소년 중 참여를 희망한 110명을 선정해 지원했다.키트는 청소년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과 간식, 과일 등으로 구성됐으며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해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안동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와 마음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급식키트 지원이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번 급식키트 지원에 이어 오는 9월에도 비대면 급식키트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직업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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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일상 속 인문가치 확산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예술 창작’을 주제로 인공지능이 변화시키는 문화예술 창작 환경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창작 주체로서의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연과 체험, 탐방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사업은 7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향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이 시민들이 인문학 관점에서 문화예술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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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거울 속 활짝 피어난 미소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사랑의 꾸밈데이’를 진행하며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사랑의 꾸밈데이’는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위해 미용 봉사자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걷는 게 힘들어서 방안에만 누워 지내다 보니 거울 보기가 싫었는데, 이렇게 머리를 예쁘게 다듬어줘서 너무 기쁘다”며 연신 거울을 보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박무주 민간위원장은 “매달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찾아뵐 때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이분들에게는 사회와 연결되는 통로가 된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살피고 지원하는 일에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늘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옥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옥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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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꽃그림책버스, 22주년 기념행사 ‘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2004년 폐버스 한 대에서 시작된 패랭이꽃그림책버스가 개관 22주년을 맞아 그림책 체험 마켓 ‘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박경리문학공원 주차장에서 열린다.행사장에서는 △꼼지락 콜라주 액자 만들기 △모루 꽃 머리띠 만들기 △내 이야기 그림책 창작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참가비는 무료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한편 패랭이꽃그림책버스는 지난 22년간 박경리문학공원 앞뜰에서 어린이와 시민들을 만나며 그림책의 즐거움을 전해 왔다.오랜 시간 이어진 자원 활동가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은 지역 문화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했다.패랭이꽃그림책버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그림책 문화를 친근하게 즐기고 그림책을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꽃피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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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종주국’페루대사, ‘감자 주산지’괴산 방문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대사가 세계 감자의 날 기념해 충북 괴산군을 공식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안데스산맥을 넘어온 ‘감자의 고향’페루와 대한민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감자의 주산지’괴산군이 국경을 넘는 끈끈한 만남을 시작한 것이다.이번 방문은 전 세계 4000여 종의 감자를 보유한 ‘감자 종주국’페루와 명품 우량 씨감자로 명성이 높은 괴산군이 괴산군새마을회와 함께 문화 및 농업 기술 교류의 물꼬를 트기 위해서다.방문단은 먼저 괴산군 새마을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는 이수현 괴산부군수,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 김종성 괴산군새마을지회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양국의 국경을 허문 ‘식문화 교류’ 가 이어졌다.페루의 대표적인 전통 감자요리인 ‘카우사 레예나’ 가 식탁에 올랐다.카우사 레예나는 으깬 감자를 활용한 페루의 대표 음식이다.참석자들은 잉카 문명부터 이어진 페루의 감자 풍미를 음미하며 양국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방문단은 입이 즐거웠던 간담회에 이어 제15회 감물감자축제가 한창인 감물면으로 자리를 옮겨 개막 식에 참석했다.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감자 캐기 체험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호미로 밭을 일구며 알 굵은 괴산 감자에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이어 칠성면 괴산농업연구소로 이동한 방문단은 괴산의 선진 우량 씨감자 생산기술을 둘러보며 양국의 미래 농업 기술 협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송인헌 군수는 “세계 감자의 고향인 페루의 대사관 관계자들을 괴산군과 감물감자축제에 모시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번 방문이 ‘감자’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괴산군과 페루가 지속 가능한 농업 파트너로서 문화적·기술적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소중한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페루는 UN 국제감자센터 본부가 위치한 ‘감자의 원조’로 영하의 날씨에서 감자를 얼리고 말리기를 반복하는 전통 동결건조 감자 ‘추뇨’ 와 발효 감자 ‘토코시’등 독창적인 문화유산을 보유한 나라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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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소농협의회, 농가 경영개선 실천 다짐 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강소농협의회는 12일 지정면 원프리카에서 강소농 자율 모임체 회원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한 ‘농가 경영개선 실천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을 슬로건으로 농가소득 증대 방안 모색과 회원 간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강소농 회원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원들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한 전문성 향상, 효율적인 농장 경영 실천,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 등을 다짐했다.이를 위해 참가자 전원에게 체계적인 농장 관리를 돕기 위한 농가경영기록장이 배부됐다.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농업인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또한 불우이웃돕기 기금 조성을 위한 ‘아나바다 프리마켓’ 이 상시 운영돼 행사의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이학원 회장은 “이번 다짐 대회가 원주 농업의 버팀목인 강소농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영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자립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학습과 자기 계발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원주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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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총력전 돌입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여름철 재난 대책보고 회의’를 6월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기간을 앞두고 범부서 차원의 대책점검과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하고자 마련됐다.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10개 협업부서장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태풍 및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여름철 재난 취약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단순한 형식적 보고가 아닌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재난은 사전 준비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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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 동시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인문 가치 확산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및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동시 선정됐다.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토지 깊이 함께 읽기 2: 토지 덕후를 위한 지침서’를 주제로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에 대한 강연과 박경리 작가 제2의 고향인 원주를 배경으로 탐방을 기획했다.또한 지혜학교 사업으로 ‘내가 사는 도시를 사랑하는 법’을 주제로 도시·건축·공간·조경이라는 네 가지 렌즈를 통해 익숙한 풍경 뒤에 숨겨진 철학적 고뇌와 공공의 서사를 해독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사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공모 사업들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원주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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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저소득층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여름철 폭염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2026년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읍면동에서 추천한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 후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후원금품은 △냉방비 3930만원 △식료품 꾸러미 50개 △선풍기 100대 △여름 이불 50채 등이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께서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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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치악산 자연생태 활용 환경교육 추진
원주시, 치악산 자연생태 활용 환경교육 추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 첫 법정 환경교육도시 원주시는 지역 환경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치악산 자연생태를 활용한 환경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치악산의 풍부한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공원 전문 환경교육 인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교육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주요 프로그램인 ‘치악산 쓰담쓰담 기후이야기’는 동아리형과 당일형으로 운영된다.동아리형 프로그램에서는 환경실천게임을 통해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 방식을 학습한다.당일형 프로그램은 자연생태 현장을 체험하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며 교육은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지구와 성황림, 체험학습관 등에서 이뤄진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지역 환경교육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경교육도시 원주의 위상에 걸맞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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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한 도시 한 책 읽기 시민 릴레이 스타터 모집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한 도시 한 책 읽기 시민 릴레이 스타터 모집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시민이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운동 ‘한 도시 한 책 읽기’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시민 독서 릴레이의 스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한 권의 책을 읽고 다음 참여자에게 독서를 권하는 릴레이 활동을 통해 독서에 관심을 높이고 가족·친구·동료 간 생각과 감상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5명이 한 팀을 이뤄 2026년 선정도서인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릴레이로 읽고 독서 기록을 작성하며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릴레이 독서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권하고 함께 읽는 독서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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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도서관, 7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태장도서관, 7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5 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7월에는 △장화 신은 고양이 △빨간부채 파란부채 △신드바드의 모험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참가비용은 무료며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태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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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 안전교육자료 제작·보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안전워크북과 안전일기장 등 안전교육자료 2종을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 2학년 학생 약 2800명에게 보급했다.이번 교육자료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그림과 만화 형식을 활용해 안전 수칙을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안전워크북은 학교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 제작됐으며 안전일기장은 방학 중 활용할 수 있도록 교통, 위생, 놀이, 감염병 예방, 응급처치, 생활 안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경험과 생각을 일기 형식으로 적을 수 있게 구성됐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자료가 아이들이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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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원주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지난 11일 무실동 일원에서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주제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시, 원주소방서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안관 등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 문화 확산 운동인 ‘안전한바퀴’도 함께 실시했다.한편 풍수해 대비 행동 요령은 △산비탈, 급경사지 피하기 △야외 활동 자제하고 하천, 해안가 근처 피하기 △비 내리기 전에는 침수 위험 있는 곳에 주차된 차량 이동 △비 내리는 중에는 침수된 도로 지하차도 피하기 등이다.원주시 관계자는 “풍수해 재난 우려 시 신속히 대피하고 하천 변과 침수 지역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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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추진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추진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다문화가족과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그림책과 색채를 매개로 가족 구성원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을 돕는 ‘우리 가족 그림책 컬러 테라피’를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접수하며 양육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또한 보드게임과 체험 활동을 통해 지구촌 이슈를 살펴 보고 세계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생각해 보는 ‘세계시민교육’을 운영한다.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7월 5일과 26일 총 2회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관계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서 다양성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