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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양주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최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제도 안내를 비롯해 사춘기 자녀와 화내지 않고 대화하는 법, 가정에서 시작하는 자녀 자산관리 등 위탁 부모의 양육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가정위탁제도란 부모의 사망, 질병, 실직, 아동학대 등으로 친부모가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일정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아동복지서비스다.위탁부모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5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유예진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은 “오늘 교육이 현실적인 양육고민 해결과 자립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센터 역시 위탁가정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주시 관계자는 “아동들을 가슴으로 품어주시는 위탁 부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동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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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오는 18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개최
중구, 오는 18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개최 (서울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중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한다.‘제30회 중구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은 오는 18일 오후 2시 구청 7층 중구홀에서 개최된다.중구보훈회관운영 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된다.상이군경회 중구지회 김종국 씨는 신체적 어려움 속에서도 약 20년간 소년소녀가장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전몰군경유족회 중구지회 조태형 씨는 사내 봉사단 활동으로 장학금을 조성해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지원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고엽제전우회 중구지회 하태환 씨는 2006년부터 약 20여년간 지회장으로 활동하며 방범순찰, 학교폭력 예방, 코로나19 방역활동 등을 추진해 지역 안전에 기여했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육군 제56보병사단 군악대가 올해도 무대에 올라 식전공연으로 가곡 ‘비목’을 연주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한다.이어 기념공연에서는 ‘영웅’, ‘군가 메들리’, ‘바람의 노래’, ‘아름다운 나라’등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김길성 구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중구는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며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을 위해 보훈예우수당, 생활안정수당,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 8개 공공주차장 우선 주차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특히 올해는 보훈예우수당과 생활안정수당을 작년 대비 43% 증액하고 전적지순례비 보조금도 증액하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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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유닛’ 유아유, 7월 1일 컴백 확정…미니 2집 스케줄러 오픈
‘드림캐쳐 유닛’ 유아유, 7월 1일 컴백 확정…미니 2집 스케줄러 오픈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 멤버 지유와 수아, 유현의 유닛 유아유가 약 1년 만에 컴백한다.유아유는 지난 1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r Youth'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아유는 12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티저 이미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뿐만 아니라 유아유는 앞서 3인 3색 개성이 드러나는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의 일에 몰두하며 몰입감을 높이는가 하면, 모든 트레일러에 등장하는 물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유아유는 미니 1집 'Playlist You Are You'로 일상 속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유닛으로서 성공적인 첫발을 뗐다.전작에 이어 또 한 번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정조준하는 이번 신보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탄탄한 음악적 역량으로 '최강 조합'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시너지를 발휘하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유아유.그간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자랑했던 만큼, 미니 2집으로 이어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유아유의 'Playlist Your Youth'는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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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6월 12일 오전 10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통계데이터를 활용한 행정환경 분석과 정책 수립, 각종 시책 발굴 등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데이터 기반 행정문화를 확산하고 과학적 정책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우수사례 발표 자와 심사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총 18건의 사례를 접수한 뒤 심사위원 서면심사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건의 사례 가운데 이날 발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수상자 전원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에는 상금 150만원, 우수상에는 상금 100만원, 장려상에는 상금 5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국가통계 활용 확산을 위해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 울산시 대표 사례로 출품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통계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유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에는 울산시 경진대회 우수사례가 국가데이터처 주관 본선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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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 홍보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에 나선다.울산시는 6월 13일부터 30일까지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검찰청 마약류 월간 동향에 따르면 올해 3월 전국 마약류 사범 단속 인원은 176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9% 증가했다.특히 연령별 현황을 살펴보면 30대가 32.0%로 가장 많았고 20대 28.0%, 40대 17.3% 순으로 나타나 청소년기부터 마약류의 폐해에 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먼저 울산시는 6월 13일 오전 9시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해 종하이노베이션센터 1층 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제2회 약속한 데이’행사에서 ‘단 한번의 호기심, 이것이 마약의 유혹’을 주제로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홍보관을 운영한다.홍보관에서는 시와 구군 보건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가 협력해 마약 모형 전시, 음주·약물 고글 체험, 마약 오엑스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참가자들에게 △친구의 권유나 유혹 거절하기 △모르는 사람이 건네는 음료 마시지 않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광고 무시하기 △광고성 누리소통망 적극 차단 △불법 온라인 의약품 구매 금지 등 마약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또한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시내 57곳에 ‘마약 없는 건강도시 울산,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와 구군 누리집, 버스승강장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번 홍보에서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 위험성도 중점적으로 알린다.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제로 사용되는 메틸페니데이트, 식욕억제제, 펜타닐 패치, 수면유도제 졸피뎀 등은 모두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과 관리 없이 사용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 체험형 교육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과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을 예방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마약 중독은 치료와 회복이 가능한 질환인 만큼 도움이 필요할 경우 전문 상담기관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마약류 문제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운영하는 24시간 마약류 상담센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 ‘1342 용기한걸음 마약류 상담센터’를 통해 익명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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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어린이집 원아 대상 소방서 견학·안전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 남부소방서는 6월 12일 오전 10시 남구 지안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견학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시설 관람을 넘어,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화재·사고 위험을 스스로 인지하고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빛 소화기 체험 △어린이 방화복 입어보기 △소방차 탑승 체험 △소방장비 체험 △피난·대피 요령 교육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위주로 이뤄진다.특히 원아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화재대피 교육을 통해 연기 속에서 낮은 자세로 이동하는 방법과 안전하게 대피하는 요령을 배운다.또한 소방차에 직접 탑승해보는 체험을 통해 소방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은 위기 상황에서의 올바른 행동을 몸으로 익히는 데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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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측량업 실태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6월 15일부터 9월 4일까지 관내 등록 측량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측량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측량업체의 등록기준 충족 여부와 관계 법령 준수 실태를 점검해 부실 측량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 대상은 지적측량업체 5곳, 공공측량업체 17곳, 일반측량업체 23곳, 성능검사대행자 1곳 등 총 46개 업체다.주요 점검 사항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등록기준 준수 여부다.특히 △기술인력 확보 및 상시 근무 여부 △측량기기 보유 현황과 성능검사 유효기간 준수 여부 △등록증 및 등록수첩 대여 행위 △주사무소 소재지 일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조사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우선 업체가 제출한 자체 점검표와 측량업 등록체계 자료를 비교·분석하는 서면조사를 실시한다.이어 등록기준 미달이 의심되거나 점검표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 우편물이 반송된 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위반 여부를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울산시는 조사 결과 등록기준 미달 또는 법규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나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아울러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수렴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측량업체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측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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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6월 12일 오후 4시 정원지원센터에서 ‘2026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울산시는 지난 3월 정원에 관심이 있고 수료 후 정원 관리·봉사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 20명을 교육생으로 선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교육을 진행해 왔다.교육은 정원의 이해, 정원 수목학 등 총 27회 90시간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 20명에게 이날 수료증이 수여된다.울산시는 교육 수료 후에도 시민정원사들이 관내 정원 관리와 정원 행사 참여,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연계·지원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통해 울산의 정원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 수료한 시민정원사들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에 적극 참여해, 울산을 세계적인 정원도시로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277명의 시민정원사를 양성했다.이들은 태화강 국가정원 관리뿐만 아니라 정원이야기박람회, 정원생태문화축제 등에 참여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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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6월 울산페달·울산몰 소비진작 행사 추진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울산페달과 울산몰 이용자를 대상으로 배달·택배비를 지원해 소비 촉진에 나선다.울산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울산페달·울산몰 소비진작 행사’를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페달·울산몰 이용자에게 배달·택배비 지원 혜택을 제공해 생활 밀착형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내 온라인 기반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 기간 울산페달과 울산몰 이용 시 1만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울산페달 3000원, 울산몰 5000원의 배달·택배비 지원 쿠폰을 인당 각 1매씩 받을 수 있다.여기에 울산페이 결제 시 최대 18% 적립금 지급 혜택도 더해져 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이와 함께 가맹점 확대를 통한 기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맹점 지인 추천 행사’도 병행한다.이 행사는 지난 5월 11일부터 시작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기존 가맹점의 추천으로 신규 가맹점이 입점할 경우 기존·신규 가맹점 모두에게 2주간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원된다.쿠폰은 1만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사용 가능하다.울산시는 이를 통해 신규 가맹점의 초기 매출 확보와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울산페달에 입점 중인 티엠티피자 및 꾸브라꼬 숯불치킨 쿠폰 행사도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티엠티피자는 1만 900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쿠폰을, 꾸브라꼬 숯불치킨은 2만 1000원 이상 결제 시 3500원 쿠폰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6월 행사는 배달·택배비 실질 혜택 제공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울산페달과 울산몰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페달·울산몰 입점을 원하는 사업주는 울산페이 앱 내 ‘가맹점 신청’바로가기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자격 및 입점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페달 고객센터 또는 울산몰 고객센터, 울산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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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도정 복귀 후 첫 직원 만남의 날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철우 도지사가 선거 이후 도정에 복귀한 후 처음으로 직원들과 공식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의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직원 화합을 위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도지사 당부 말씀, 명사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직원 여러분이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도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 준 덕분에 도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지난 직무 공백 기간 동안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도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준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8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도정 방향을 공유했다.이 지사는 “그동안 변해야 산다는 절박한 각오로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달려오며 경북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구경북신공항 추진과 지방시대 선도, 산업구조 재편 등 경북의 미래를 위한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아울러 앞으로의 4년이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임을 거듭 강조했다.이 지사는 “지금부터의 4년은 경북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간”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 정책을 만든다는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진 명사 초청 특강에서는 방송인 출신이자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정재환 교수가 강연에 나섰다.정 교수는 ‘한글, 그 매력적인 위대함’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오늘날 사회 전반에 만연한 외래어와 외국어 남용 문제를 지적했다.특히 일상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외래 용어 사례를 소개하며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 공직자가 앞장서 올바른 언어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한편이 도지사는 이번 ‘직원 만남의 날’을 통해 민선 7·8기 동안 쌓아온 성과를 발판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할 때임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마다 새로운 길을 열어온 경북의 힘으로 다시 한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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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지적업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2일까지 울릉군 라페루즈 리조트에서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지적업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적제도 개선과 신규 과제 발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보다 나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적행정은 도민의 재산권 행사와 직결되는 고도의 전문 분야인 만큼, 변화하는 제도에 발맞춘 지속적인 연구와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따라 이번 워크숍은 지적 분야의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지적제도 개선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도·시·군 담당자 간의 긴밀한 정보 공유로 도민들에게 고품질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올해는 국토 수호의 상징이자 도정의 주요 역점 사업 현장인 울릉도에서 워크숍을 개최해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울릉공항 지적확정예정지구를 직접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무형 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시·군에서 제출한 22개의 지적업무 연구과제에 대한 발표 회가 함께 열렸다.심사위원들은 제출된 과제들의 △창의성 △논리성 △실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심사 결과, 칠곡군 성충영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경주시 김동언 주무관과 영천시 홍강의 주무관이 각각 차지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칠곡군 성충영 주무관의 연구과제는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적세미나’에 경상북도 대표 과제로 출품될 예정이다 차은미 경상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울릉도라는 뜻깊은 현장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적행정의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신규 과제 발굴,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도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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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저축하면 돈이 두 배‘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모집
마포구, 저축하면 돈이 두 배‘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모집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일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와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중인 청년이 매월 15만원을 2년 또는 3년간 저축하면 서울시 예산과 민간 후원금으로 동일한 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청년이 매달 15만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액 540만원에 동일한 금액의 지원금 540만원이 더해져 총 108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모집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5월 26일 기준, 마포구에 거주하는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 청년이다.최근 1년 동안 3개월 이상 근로했거나 현재 3개월 이상 근로 중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직종이나 근로 시간은 무관하다.아울러 본인의 근로소득이 세전 월평균 255만원 이해야 하며 부모나 배우자 등 부양의무자의 소득은 연 1억원 미만, 재산은 9억원 미만이어야 한다.군 의무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에는 복무기간만큼 신청 연령이 상향돼 최고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한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군 의무복무 중인 자, 본인 명의 통장 개설이 불가능한 자,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해 지원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2026년 서울시 청년수당 또는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사업 참여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 근로기간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하며 모든 서류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근로기간 증빙서류는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기타 근로의 경우에만 제출하며 4대보험 가입자나 사업자는 공공마이데이터 활용에 동의할 경우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이후 마포구 동주민센터의 서류 심사와 구청의 소득·재산 조사를 거친후 서울시 복지재단에서 오는 11월 3일에 최종 선정 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청년들은 발표 후 7일 이내에 온라인 약정을 체결하고 적금 계좌를 개설해야 매칭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마포구 관계자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미래 준비를 돕는 사업”이라며 “많은 청년이 참여해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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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귀농인과 함께하는 1박 2일 도시민 귀농체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기 7월 11~12일 △2기 7월 18~19일 등 총 2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기수당 10가족이며 가족 단위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참가비는 1인당 5만원으로 가족당 최대 10만원까지 부담하면 된다.신청은 오는 6월 2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가자들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농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후 선배 귀농인 농가에 머물며 실제 농촌 생활을 체험하게 된다.현장에서는 농촌 정착 과정과 영농 경험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실질적인 조언도 받을 수 있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현장교육이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영월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세부 일정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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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영월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관내 등록 차량 2만3162대에 대해 총 16억93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되며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영월군에 등록된 자동차·이륜차·건설기계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다.다만 올해 1월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1기분 자동차세의 과세기간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이다.특히 전남·광주 및 인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작업으로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까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는 지방세 수납이 일시 중단된다.이에 따라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기존보다 연장된 7월 3일까지 운영된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ATM 기,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위택스 앱, 농협 가상계좌, 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가능하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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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서천군 가족센터, 해양바이오 기업 외국인 근로자 정착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TP-서천군 가족센터, 해양바이오 기업 외국인 근로자 정착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9일 서천군 가족센터와 ‘해양바이오 기업 외국인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천군 해양바이오 인큐베이팅사업과 연계해, 서천군 해양바이오 기업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기업의 인력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지와 생활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충남 TP 는 해양바이오 기업의 외국인 근로자 수요와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한 후속지원을 추진한다.서천군 가족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생활·문화 이해, 지역사회 적응 등 정주여건 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협력 분야는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적응 지원 △한국어 소통 및 생활문화 이해 프로그램 연계 △생활 정보 제공 및 기초 생활 애로 해소 △장기근속 유도 등이다.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직장 및 지역 생활 적응을 돕고 해양바이오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충남 TP 는 이번 협약의 후속 조치로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교육에 필요한 운영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서천군 가족센터와 주기적인 실무 교류를 통해 교육 운영 현황과 기업 수요 등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연계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발굴할 방침이다.양 기관은 향후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지원체계를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는 한편 이를 서천군 해양바이오 인큐베이팅사업의 성과 확산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충남 TP 오해근 그린바이오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해양바이오 기업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서천군 가족센터와 긴밀히 소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