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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40억3500만원 부과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3만6347건에 대해 총 40억35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1200만원 증가했으며 자동차 등록대수가 전년 대비 472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며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예산군에 등록된 자동차와 이륜차, 기계장비 소유자에게 부과된다.다만 2026년 1월 또는 3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와 자동차세 감면 대상인 중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경형 승용차와 화물자동차 등은 이달에 전액 부과된다.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 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본인 명의 통장이나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지로 지방세 ARS, 가상계좌, 스마트 위택스, 전자고지를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이완호 세무과장은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활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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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연계 취업역량 강화 지원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연계 취업역량 강화 지원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는 충남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 이해 및 구직활동 기초, 고용24 활용 및 직업흥미 찾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외부 연계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충남에서는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충남청년센터가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천안시와 당진시를 제외한 도내 전역에서 상시 모집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이날 교육은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 소속 직업상담사가 진행했으며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취업지원서비스와 구직활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정부 취업지원 플랫폼인 고용24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직업흥미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은 취업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별 직업흥미 유형을 확인하면서 진로 방향을 구체화했으며 구직활동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면서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진로 목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고용24 활용 능력 향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취업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해 구직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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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 제주 친환경 축산 우수사례 견학
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 제주 친환경 축산 우수사례 견학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축산단체연합회는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한우·한돈·낙농·양봉·양계·산란계 등 6개 축산단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지역 친환경 축산 실천 우수 농장과 관련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과 환경친화적 축산 모델 도입을 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제주양돈농협과 공동자원화공장, 축산물종합유통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제주 지역의 선진 축산 시스템을 살펴봤다.특히 공동자원화공장에서는 가축분뇨를 체계적으로 처리해 퇴·액비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구조와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정 관리 및 시설 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참가자들은 축산 현장에서 가장 큰 과제로 꼽히는 악취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친환경 축산 실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축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는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시스템을 살펴보면서 축산물 품질 관리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축산단체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여건 속에서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공동자원화공장을 통한 악취 저감 노력은 예산지역 축산 현장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한 사례로 향후 지역 실정에 맞는 친환경 축산 모델 도입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축산단체연합회는 앞으로도 선진 축산지 견학과 교육을 통해 환경과 공존하는 축산업 실천과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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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모집…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접수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 또는 영농 예정자로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군은 올해 1차 모집에서 청년농업인 20명이 최종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지역 농업을 이끌 우수 청년농업인을 추가 발굴·육성할 계획이다.선발된 대상자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되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지원 등 다양한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들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7월 1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라며 “영농에 뜻이 있는 청년들이 신청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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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제12회 보육가족한마음대회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어린이집연합회는 12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12회 보육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보육교직원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보육 현장에서 헌신한 보육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표창은 군수 표창 6명, 예산군의회 의장 표창 2명에게 수여됐다.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단체 줄다리기 △에어봉 릴레이 △희망의 풍선기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보육교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특히 현장에서는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보육교직원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환경개선비와 처우개선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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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급식 관계자 한자리… 지역산 식재료 공급 확대 머리 맞대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12일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예산군 학교급식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학교급식 관계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급식 내 지역산 식재료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영양교사회, 농업기술센터, 예산교육지원청, 친환경출하회, 기획생산출하회 등 학교급식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학교급식 운영 현황과 식재료 공급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지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식재료와 지역 생산 농산물 간 수급 연계 강화, 기획생산 확대, 친환경 농산물 공급 활성화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학교와 생산자, 행정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 확대를 위한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공공서비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 농가와 학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급식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체계 개선과 지역산 농산물 공급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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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 산정리, 공동급식으로 농촌 공동체 활력
예산군 대술면 산정리, 공동급식으로 농촌 공동체 활력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 대술면 산정리 마을 어르신 30여명이 지난 11일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통해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 마을 주민들의 식사를 지원해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영농활동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며 산정리 마을은 올해 처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한 달간 공동급식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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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 덕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2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 임시주차장에서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각 마을 새마을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고철, 유리병, 폐지, 헌옷, 폐비닐 등 재활용 가능 자원 약 10톤을 수거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시기를 놓쳐 영농폐비닐 등을 처리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수거된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은 향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사업장인 스플라스 리솜 직원 10여명도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김동천 협의회장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영농 폐기물 수거를 통해 깨끗한 덕산면 조성에 기여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박찬만 덕산면장은 “농번기에도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새마을회원, 스플라스 리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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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AI·ICT 콘텐츠 산업 진흥계획 서울시 승인
용산구 AI·ICT 콘텐츠 산업 진흥계획 서울시 승인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한때 국내 전자산업의 상징이었던 용산전자상가를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콘텐츠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용산구는 용산전자상가 일대 29만325㎡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이 지난 5월 말 열린 2026년 제3회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승인·의결됐다고 밝혔다.특정개발진흥지구는 서울시가 전략산업의 집적과 육성을 위해 지정하는 제도다.지구로 지정되면 서울특별시 전략산업 육성 및 기업지원 조례에 따라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건폐율과 용적률, 높이 제한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과 기업지원시설 조성, 각종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도 가능하다.구는 지난해 4월 한강로동과 원효로1·2동 일대 용산전자상가가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AI·ICT 콘텐츠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진흥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해왔다.그 결과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심의위원회는 구에서 수립한 진흥계획이 △대상지 현황과 권장업종 △권장업종시설 소유자·운영자 지원방안 △재원확보 방안 △지구 관리 필요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용산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 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승인된 계획에는 AI·ICT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기반 조성 △프로그램 지원 △성장기반 구축 △기업 성장환경 조성 등의 추진 전략이 담겼다.세부적으로는 △특정개발진흥지구 운영지원센터 조성 △창업기업 지원공간 조성 △기업 전시·체험공간 지원 △각종 AI·ICT 관련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 △투자·융자지원 등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방안이 담겼다.구는 이번 승인에 따라,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과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 남은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향후 용산 전자상가 일대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도시재생혁신지구를 보행 네트워크와 주거·녹지 공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해, 국제 비즈니스 기능과 첨단 신산업 기능이 상호 보완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해 일자리와 주거, 문화가 공존하는 미래 대한민국의 신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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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방과후 아이들 ‘미디어 교실’에서 꿈 키워
중랑구, 방과후 아이들 ‘미디어 교실’에서 꿈 키워 (중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중랑구 중랑양원미디어센터가 지역 내 초등학교 1~3학년 방과후·돌봄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미디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동부교육지원청과 학교, 미디어센터가 협력해 학교 돌봄과 공공 미디어교육을 연계한 사례다.미디어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 속에서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직접 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중랑양원미디어센터는 사업 추진을 위해 동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서울시교육청 자치단체 전입금 1200만원을 확보했다.확보된 예산은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콘텐츠 개발, 학생 이동 지원 등에 활용된다.프로그램은 6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참여 학생들은 중랑양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미디어 제작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크로마키 촬영을 체험하는 '똑똑한 AI 탐험대'△디지털 드로잉 도구를 활용해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톡톡 캐릭터 이모티콘'△라디오 진행 장비를 활용해 직접 방송을 진행해보는 '두근두근 라디오 DJ'등으로 구성된다.학생들이 단순히 콘텐츠를 시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구는 학생들의 안전한 참여를 위해 학교와 센터 간 이동을 지원하고 인솔교사 동행과 출석 확인,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체계도 마련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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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확대
중랑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확대 (중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친화 환경 조성과 정책 기반 강화에 나서고 있다.구는 청소년의 성장 단계와 수요를 반영해 놀이·문화·복지·보호·참여 분야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과 청소년문화예술창작센터, 청소년독서실 운영을 통해 문화·여가·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과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지원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 복지와 정책 참여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청소년을 위한 공간 확충도 지속하고 있다.구는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을 현재 6개소 운영하고 있으며 5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수가 25만명에 이르는 등 청소년들의 소통과 여가,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3월에는 중화2동에 6호점을 개소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구는 2024년 10월 면목7동복합청사에 청소년문화예술창작센터를 개관해 운영하고 있으며 5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수가 2만4천명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진로 탐색,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아울러 올해 11월에는 묵1동 에이트플레이스 청년주택 내 ‘제2중랑청소년문화예술창작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구는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청소년 정책 수요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 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0월 전문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해 지역 청소년 정책 전반에 대한 진단과 정책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2027년 4월까지 중랑구 청소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중장기 정책 방향과 핵심 추진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문화·교육·복지 분야의 지원을 확대해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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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7 전국체전 리허설’ 펜싱 국가대표 선발전 성황리 마무리
화성특례시, ‘2027 전국체전 리허설’ 펜싱 국가대표 선발전 성황리 마무리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7년 전국체육대회 프레대회 겸 2026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7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주개최도시인 화성특례시가 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하고자 마련됐다.대회 기간에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약 2500여명의 발길이 이어졌다.‘프레대회’는 본 대회에 앞서 실제 운영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시설과 경기 운영,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체계 등을 점검하는 리허설 성격의 대회다.제108회 전국체육대회는 2027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화성특례시를 중심으로 경기도 일원에서 51개 종목이 분산 개최되며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같은 해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31개 종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오현문 전국체전추진단장은 “이번 프레대회는 2027년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점검의 장이었다”며 “대회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들을 면밀히 보완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성특례시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경기장 시설 정비를 비롯해 교통·주차·숙박·안전 등 분야별 세부 실행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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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위한 경기장 일제 점검 돌입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오는 25일까지 예천국민체육센터를 포함한 27개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진행한다.점검반은 경기장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노후·파손 시설물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군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을 대회 개최 전까지 모두 보수해 선수단과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 관계자는 “예천과 안동이 함께 준비하는 대축전인 만큼, 경기가 치러지는 주요 경기장의 시설과 안전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3개 종목으로 개최되며 도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화합을 더해가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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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노후 슬레이트 지붕 파손으로 빗물이 유입돼 누수 피해가 발생하고 전기 합선 위험까지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택 내 위험 요소를 신속히 정비해 주거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화성상공회의소와 관내 기업인 영화금속공업이 지원과 후원에 참여하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각 기관과 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거 취약 문제 해결에 나서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지원을 받은 가구는 “노후 지붕 파손과 누수로 인한 불편이 컸는데, 지붕 보수와 벽지·장판 교체를 지원받아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을 덜고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오강석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에게는 작은 주거 불편도 큰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민간 후원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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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 어르신 맞춤형 ICT교육 ‘디지털 자신감 충전소’ 운영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 어르신 맞춤형 ICT교육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관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자가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ICT 교육 프로그램인 ‘디지털 자신감 충전소’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전문 강사 지원을 받아 동탄구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대면 실습 형태로 총 2회 진행된다.또한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폭염 시기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무더위 대응 수칙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특히 시는 이번 동탄구보건소 교육을 시작으로 병점구·만세구·효행구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병점구보건소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으로 운영하며 만세구와 효행구는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동탄구보건소 교육은 회차별로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1차 교육 : 스마트폰 기초 활용, ‘오늘건강’앱 연계 건강기기 사용법 △2차 교육 : 키오스크 이용 방법, AI 활용 기초 교육 대상은 AI-IoT 기반 ‘오늘건강’ 사업 기존 참여자와 신규 등록을 희망하는 관내 어르신이다.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회차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동탄구보건소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문자 동탄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술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실천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