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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홍성군, 1기분 자동차세 45억 8,824만원 부과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4만 976건, 45억 8824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7월 3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홍성군에 등록된 자동차와 기계장비, 이륜차 소유자이며 1월과 3월 연납 차량은 제외됐다.납부할 금액은 상반기분으로 연세액의 2분의 1이며 연간 자동차세가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됐다.자동차세는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 기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또는 본인 계좌를 이용해 조회·납부가 가능하다.또한 인터넷 위택스, 금융결제원 지로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홍성군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납부기한은 2026년 7월 3일까지이며 자동이체 신청자는 6월 30일 자동 출금되므로 통장 잔액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군은 11개 읍·면에 납부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납기 전 납부 안내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는 지역개발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는 재원이며 자동차세 미납 시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체납된 차량은 자동차번호판 영치·압류·공매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자동차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세무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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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름철 복병 ‘레지오넬라증’ 선제적 예방관리 강화
홍성군, 여름철 복병 ‘레지오넬라증’ 선제적 예방관리 강화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 보건소는 여름철을 앞두고 레지오넬라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환경관리를 강화하고 이에 따른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와 무더위로 인해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운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이 오염될 경우 집단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레지오넬라증은 주로 대형 건물의 냉각탑수, 목욕장 욕조수 등에 존재하던 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돼 전파되며 여름철에 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초기에는 고열, 권태감, 오한, 근육통 등의 독감 증상이 나타나며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이나 만성 폐질환자, 흡연자 등의 경우 중증 폐렴으로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감염 예방을 위해 서는 철저한 환경 관리와 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시설 내 적정 수온 유지 및 관리 △에어컨 냉각탑의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 △급수시설 관리 강화 △목욕장 욕조수의 정기적인 청소·소독 등 오염 상태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야 한다.정영림 보건소장은 “균 증식 가능성이 높아지는 여름철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환경 검사와 위생 관리를 강화해 감염병 발생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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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명동상가, LED 전광판 이어 야간 경관조명…‘빛의 거리’로 상권 활력 기대
홍성명동상가, LED 전광판 이어 야간 경관조명…‘빛의 거리’로 상권 활력 기대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의 대표 상업지역인 ‘홍성명동상가’ 가 최근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 조형물에 이어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새로운 야간 명소로 탈바꿈했다.홍성군은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홍성명동상가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을 지난 9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점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가 주요 진입로에 설치된 랜드마크형 ‘명동상가 LED 전광판 조형물’과 연계해 추진됐다.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게이트의 빛이 상가 내부 거리의 감성적인 조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공간의 연속성과 몰입감을 높였다.특히 상가 거리 일대 약 115m 구간에는 눈꽃과 별을 형상화한 구형 디자인 조명이 설치됐다.따뜻한 느낌의 웜화이트와 옐로우 계열 LED 를 교차 배치해 시각적인 피로감을 줄이면서도 따뜻하고 아늑한 야간 거리 경관을 연출했다.군은 웅장하고 현대적인 LED 전광판 조형물과 115m에 이르는 아늑한 거리 경관조명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명동상가만의 특색 있는 정체성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야간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체류 시간 증가와 상권 매출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 준공으로 최근 설치된 LED 전광판 조형물과 야간 경관조명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명동상가를 찾는 군민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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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깨끗한 홍성 만들기 앞장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깨끗한 홍성 만들기 앞장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홍성읍 일원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참여자들은 홍성 평화의 소녀상 인근 주차장을 집결지로 하고 홍주성 둘레길, 홍성전통시장, 명동골목, 조양문 주변 등 4개 구역으로 나누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홍성군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 사업과 연계해 지원받은 쓰레기봉투와 집게 등 청소용품을 활용해 진행됐다.또한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내가 실천하는 에너지절약’스티커 참여 캠페인을 병행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전개했다.현장을 찾은 이용록 홍성군수는 참여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홍성 만들기를 위한 군민 참여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임호자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홍성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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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주민 체감형 자치 활동 본격화
은하면 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주민 체감형 자치 활동 본격화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사업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거리 그늘막 쉼터 설치 사업’의 완료 보고가 진행됐다.본 사업은 교통약자인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이동 중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율리와 학동마을 등 관내 12개 마을 주요 거점과 마을회관 인근에 설치를 완료해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5일 개최 예정인 면민 걷기대회와 주민총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회의 성공적인 통합 개최를 위한 세부 일정과 운영 방안을 협의했다.하루 동안 세 가지 행사가 유기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동선을 고려한 행사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프로그램별 지원금 배분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위원들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신청 현황을 공유하고 경로당 정수기 위생관리 상태 전수조사와 태양광 LED 가로등 충전 불량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김지세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위원들의 봉사 덕분에 여러 자치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은하면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심선자 은하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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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김치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관내 착한가게인 마슬마켓으로부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직접 담근 김치 50 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마슬마켓은 지난해에도 김치와 수제과자를 기부했고 올해는 다가오는 여름철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신선한 열무김치와 깍두기를 준비했다.이날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전달받은 열무김치와 깍두기를 포장하고 50가정에 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최상용 마슬마켓 대표는 “이웃들이 정성껏 만든 깍두기와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직접 만든 음식을 주위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보람차다”고 전했다.허문선 소담동장은 “2년 연속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매번 색다른 물품을 고민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마슬마켓과 지사협위원 모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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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어린이들, 이웃사랑 마음 담은 라면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세종큰솔어린이집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33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세종큰솔어린이집 원아 각 가정과 교사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라면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33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해당 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박소정 세종큰솔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느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신우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모은 소중한 온기를 전달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그 마음을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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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학교4-H 진로탐색 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0일 다정고등학교에서 학교4-H회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과제교육을 추진했다.4-H회는 ‘배우며 실천하는 삶’을 통해 청소년에게 농촌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단체다.이번 교육은 청소년에게 농업의 직업적 가치를 확산하고 농업 분야에 대한 진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및 4-H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농업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군과 미래농업 분야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또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4-H 회원이 강사로 참여해 영농 정착 과정과 농업인의 실제 경험을 설명하면서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아울러 화훼작물 화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직접 식물을 심고 관리하는 과정을 경험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교4-H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농업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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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안전 위험요소 스스로 살펴봐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다정동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9일 다정동 일원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생활 속 안전점검 실천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요인을 스스로 점검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다정동지역자율방재단은 주민들에게 전기안전, 가스안전, 건물안전, 소방안전 등 4개 분야 주요 점검 항목이 담긴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다.특히 콘센트 및 차단기 이상 여부, 가스 누출 확인, 건물 변형 상태 점검, 소화기 비치 등 일상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안전점검 사항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참여를 독려했다.김범유 다정동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은 “안전사고는 사전 점검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며 “주민들이 자율안전점검표를 적극 활용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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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타고 하늘에서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즐겨요
복숭아 축제 헬기탑승체험 모집안내 우리농산물유통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7월 24일 개막하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의 특별 프로그램 ‘헬기탑승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헬기탑승체험은 연서면 육군 항공대대와의 협력 프로그램으로 육군의 대표 기동헬기인 블랙호크가 투입된다.연서면 항공대대를 출발해 고복저수지와 세종시민운동장, 오송역 일원을 순회한 뒤 복귀하는 경로로 약 10분간 운영된다.이를 통해 세종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하늘에서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이뤄진다.모집 분야는 △연서면 주민 △가족 △개인 △개인로 모두 480명을 선발한다.가족, 개인 신청자는 조치원복숭아 축제의 ‘드레스코드’인 분홍색 옷이나 모자 등의 아이템을 착용한 사진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단, 13세 이상 세종시민만 신청이 가능하며 가족 분야로 신청할 경우 초등학생 이상 신청할 수 있다.또 군 소음피해 발생 지역인 연서면 주민에게는 별도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모집 인원 초과 시에는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고 당첨자는 오는 25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탑승 체험은 축제 기간인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무료로 운영된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블랙호크 헬기탑승체험은 올해 조치원복숭아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는 시민 체험 콘텐츠”며 “잊지 못할 하늘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는 7월 24 26일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리며 복숭아 특별판매전과 헬기탑승체험, 복숭아 맥주 밤마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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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역사테마공원 찾아 호국정신 되새기다
김종서 역사테마공원 찾아 호국정신 되새기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 10일 김종서 역사테마공원에서 육군 32사단 대호부대 장병들의 현장교육이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2사단 대호부대가 주관한 것으로 조선 초기 북방 6진을 개척해 우리 국토의 기틀을 마련한 김종서 장군의 ‘전략적 리더십’과 ‘국토 수호 의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득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공원을 방문한 현역 장병 150여명은 세종시기념물 제2호인 김종서 장군의 묘역을 찾아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하며 선배 무인의 충절을 기렸다.이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김종서 장군의 생애와 업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방문에 앞서 묘역 주변 예초 작업과 시설 정비를 마치고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장병들의 교육 편의를 높였다.향후에는 역사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김종서 역사테마공원을 전국적인 역사 관광 명소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600년 전 불모의 땅에 4군 6진을 세워 영토 주권을 확립한 김종서 장군의 개척과 도전정신이 우리 장병들에게 이어져 행정수도 세종을 굳건히 수호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를 대표하는 호국 성지인 김종서 역사테마공원은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역사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총 8만4477㎡ 규모로 조성됐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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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내일 더 높이 비상하다” 양천구,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청년 아카데미’‘ 운영’
“청년의 내일 더 높이 비상하다” 양천구,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청년 아카데미’‘ 운영’ (양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천구가 취·창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양천 청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 아카데미’는 양천구와 한국공항공사가 협력해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해에는 최신 취업 트렌드,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 총 10개 강좌를 운영해 210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특히 노션 활용, 재무 관리, 목공 수업 등 수강생이 직접 구체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볼 수 있는 실습형 강좌가 큰 호응을 얻었다.구는 지난해 운영 결과와 참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올해 교육과정을 더욱 실효성 있게 구성했다.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환경과 기술 흐름을 반영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한국공항공사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공항 취업 특화 과정’을 신설해 해당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성공 전략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아카데미는 △나만의 취업 로드맵 구축 △생성형 AI 실무 활용 △공기업 취업 꿀팁 클래스 △공항 취업 전략 등 4개 분야별 과정으로 구성되며 월 3회씩 총 12개 강좌가 운영된다.교육은 6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양천구 건강힐링문화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과정별 25명을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양천구 공항소음피해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다.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년 범위에서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강의 시작 전까지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단, 과정별 3개 강의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만큼 일부 강의만 선택해 수강할 수는 없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올해 청년 아카데미는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강의를 보강하고 공항 취업 특화 과정을 신설하는 등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으로 내실 있게 준비했다”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도약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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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다음달 4일부터 물놀이터 6개소 운영
은평구, 다음달 4일부터 물놀이터 6개소 운영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 은평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터 6개소를 오는 7월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은평구 물놀이터는 신도근린공원, 신흥·매바위·대조어린이공원, 은평평화공원, 구산동마을공원 총 6개소에 조성돼 있으며 올여름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가동 준비를 마쳤다.운영 기간은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로 매주 토·일요일에 문을 연다.다만, 초등학교 방학 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휴장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가동할 예정이다.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식한다.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정기 휴장하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주 이용 대상은 13세 이하 어린이이며 7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 이용할 수 있다.은평구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위해 상수도 용수를 매일 교체하고 2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전문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2명 이상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세부 일정과 운영 관련 변경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집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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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찾아가는 목공체험’ 운영
은평구, ‘찾아가는 목공체험’ 운영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 은평구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목공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전철역 등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와 은평의 역사·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오는 6월 19일 GTX 연신849광장에서 첫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이후 수색역·구파발역·역촌역 등 관내 주요 교통 거점을 순회하며 목공 전시와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단오절을 맞아 ‘한복 입은 해치 키링’과 ‘전통문양 타일 냄비받침’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체험은 오후 2시와 3시, 회차별 선착순 20명씩 운영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행사장에는 도시숲 폐목재를 활용해 제작한 새활용 전시 ‘숲의 숨으로 달리는, 은평 파발이’도 함께 선보인다.전시는 과거 역참이 있던 구파발의 역사적 의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아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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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만큼 특별한, 게임 이야기’… 은평뉴타운도서관, 게임 리터러시 교육 운영
‘게임만큼 특별한, 게임 이야기’… 은평뉴타운도서관, 게임 리터러시 교육 운영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25일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에서 게임의 문화적 가치와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알아보는 게임 리터러시 교육 ‘게임만큼 특별한, 게임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은평뉴타운도서관과 게임문화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게임 제작회사 블리자드에서 근무했던 김우정 강사가 ‘게임, 다양한 직업군과 놀이의 매개체’를 주제로 강연한다.초등학생 자녀를 둔 보호자와 게임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게임 기획자, 개발자 등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게임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또한 게임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문화 콘텐츠이자 소통의 매개체로서 지닌 가치와 역할을 알아볼 예정이다.특히 게임 분야 진로 탐색을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게임 관련 직업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서관 관계자는 “게임은 오늘날 청소년들의 주요 문화 콘텐츠이자 미래 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는 게임과 게임 산업을 폭넓게 이해하고 청소년은 게임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관련사진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 ‘게임만큼 특별한, 게임 이야기’홍보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