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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축제 성공기원 민물장어 400kg 기탁
장흥 물축제 성공기원 민물장어 400kg 기탁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민물장어 양식수협이 민물장어 4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인 물고기 잡기 행사 ‘대왕장어를 잡아라’의 운영을 지원하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민물장어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민물장어양식수협은 매년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민물장어를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대표 축제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특히 지역 특산물인 민물장어를 활용한 체험행사의 품격을 높이고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대왕장어를 잡아라’는 탐진강 내 지정된 체험장소에 민물장어와 메기 등을 방류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잡아보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인기 체험행사이다.축제 기간 체험장에는 일반 민물장어와 함께 무게 700g 이상의 대왕장어 5마리를 풀어놓는다.대왕장어를 잡은 체험객에게는 장흥군 지역특산물을 선물로 증정한다.체험행사에서 잡은 장어는 별도 장소에서 무료 손질할 수 있으며 축제장에서는 민물장어를 특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사순문 장흥군수는 “매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지원해 주시는 민물장어양식수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물장어양식수협의 소중한 기탁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장흥 민물장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탐진강, 편백숲 우드랜드 및 빠삐용zip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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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찾아가는 군민 폭력예방교육 업무협약 체결
장흥군, 찾아가는 군민 폭력예방교육 업무협약 체결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23일 전남여성가족재단,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와 군민의 폭력예방 인식 제고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군민 폭력예방교육’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폭력에 대한 군민의 인식과 민감성을 높이고 예방정책 및 교육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고 폭력 피해자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장흥군은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문강사의 지원으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을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총 10회 실시할 계획이다.사순문 군수는 “폭력은 개인이나 특정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 및 여성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모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장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장흥군은 2011년 전국 군 단위 최초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친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여성취·창업교실, 여성기술교육, 여성리더대학 운영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버스승강장 안심등 설치 등 여성과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남성요리교실 등 일·가정 양립 지원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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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산업,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에 200만원 기부
전라남도 장흥군 군청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퍼스트산업은 23일 장흥군청 군수실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재)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에 기부했다.이날 기부식에는 권학준 퍼스트산업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권학준 대표는 “지역의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재)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보내주신 퍼스트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기업, 군민들의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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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대덕읍지사협, 취약계층에 물김치·삼계탕 전달
장흥 대덕읍지사협, 취약계층에 물김치·삼계탕 전달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 대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복을 맞은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활기찬 영양식 반찬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대덕읍 좀도리회 봉사단의 물김치 김장 봉사활동과 천관산CC의 삼계탕 후원을 통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물김치와 삼계탕 그리고 파스가 든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150여명에게 전달됐다.이날 이른 새벽부터 모여 김장을 준비한 홍금단 회장은“대덕읍 지사협에서 우리 봉사단이 해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덕분에 뜻깊은 행사를 이어나갈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유양선 대덕읍장은 “새벽부터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좀도리회 봉사단 회원분들과, 매년 잊지 않고 후원해주시는 천관산CC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기 위해 시원한 물김치와, 조리와 보관이 용이한 삼계탕을 넣어 꾸러미를 준비했으니, 전달받으신 어르신들이 무더위에 조금이나마 든든한 한 끼를 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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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신활력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장흥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장흥군신활력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장흥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신활력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흥교육지원청과 지난 24일 과 교직원, 학생, 학부모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활용해 교육공동체를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지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흥 지역 교육공동체를 위한 △건강증진 및 힐링 프로그램 운영 지원 △힐링테라피센터 이용 할인 및 우대 혜택 제공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상호지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지역 상생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정행중 교육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생과 교직원, 교육가족 모두를 위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복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배권세 장흥군신활력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센터장은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보유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가 일상 속에서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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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년센터, 대학 안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본격 추진
충남청년센터, 대학 안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본격 추진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청년센터는 대학생들이 청년정책을 보다 쉽고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도내 대학을 중심으로 청년정책 거점을 조성하는 ‘대학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충남청년센터는 지난 20일 국립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국립공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내 청년정책 거점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대학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사업은 대학 내 청년들과의 교류·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충남청년센터와 도내 시·군 청년센터, 대학이 협력해 청년 맞춤형 정책 상담, 취업 면접 컨설팅, 정책 홍보 등 다양한 청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충남에 거주하는 청년이다.충남청년센터는 충청남도와 함께 국립공주대학교를 비롯해 백석대학교, 세한대학교, 중부대학교 등 도내 4개 대학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대학 재학 단계부터 청년들에게 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책과 취·창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연계된 청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대학 내 청년정책 거점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정책을 접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도내 청년센터와 대학 간 협력 기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남청년센터 관계자는 “대학은 청년들과 가장 가까운 생활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정책을 안내하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적기에 이용하고 충남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청년센터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도내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청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정책 상담과 다양한 청년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 전달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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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청년센터 8월 원데이클래스 운영
함안군, 함안청년센터 8월 원데이클래스 운영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역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함안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8월 강좌는 △글라스 아트 △은공예 △소도구 필라테스 △가죽공예 등 총 4개로 구성되며 저녁 시간대와 토요일 반을 함께 운영해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원데이클래스는 라탄 공예, 아로마 비누 만들기,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휘낭시에 만들기, 인공지능를 활용한 이미지·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07명의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대부분의 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였다.이번 8월 프로그램 역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함안군 혁신전략담당관은 “함안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는 청년들이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는 9월까지 운영되며 오는 9월에는 △퍼스널 메이크업 △필라테스 △캘리그라피 △반려견 산책교실 △천연 멀티밤 만들기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함안청년센터 누리집 및 함안청년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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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오뚜기, 완도 전복 가공시장 넓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오뚜기, 완도 전복 가공시장 넓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99%를 차지하는 완도지역의 전복 소비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오뚜기와 손잡고 가정간편식 등 가공시장 확대에 나선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광주청사에서 오뚜기와 ‘완도 전복 100% 활용 및 소비 다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김신 완도군수, 황성만 오뚜기 사장, 이종윤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은 전복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산지가격 하락과 어업인 경영 부담이 이어짐에 따라 활전복에 집중한 소비시장을 가공식품 분야로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전복 10마리 기준 1㎏당 산지 출하가격은 2023년 2만 4천891원에서 2024년 2만 3천222원, 2025년 1만 9천789원, 올해 6월 1만 4천696원으로 하락했다.협약에 따라 통합특별시는 △국산 전복 소비 다변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고품질 전복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체계 구축에 협력한다.오뚜기는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가공제품 생산·판매 △홍보·마케팅을 통한 소비시장 확대에 힘을 모은다.오뚜기는 지난 6월 출시한 ‘오즈키친 완도전복죽’에 완도산 전복을 100% 사용하고 있다.협약을 계기로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수입산 원료 사용 비중이 높았던 대기업 가정간편식 전복죽 제품에 완도산 전복을 활용함으로써 전복 소비시장을 활전복 중심에서 가공식품 분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통합특별시는 앞서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협력해 고속도로 휴게소 특화 전복 메뉴를 개발했다.오뚜기와의 협약을 통해서는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생산·판매 기반을 넓히는 등 식품·외식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앞으로도 식품기업과 협력해 국산 전복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외식·급식 등 신규 소비시장을 발굴해 전복산업의 안정적 소비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황기연 부시장은 “협약은 완도산 전복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가공시장 중심의 새로운 소비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식품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안정적 소비처를 확보하고 어업인이 체감하는 전복산업 위기 극복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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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치경찰, ‘치안 정보 홍보’ 청년서포터즈 12명에 감사장
광주자치경찰, ‘치안 정보 홍보’ 청년서포터즈 12명에 감사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광주청사 다목적홀에서 ‘제10기 청년 서포터즈 112’우수 활동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이번 우수 활동자는 제10기 청년 서포터즈 130여명 중 활발한 활동으로 치안 정보를 알리고 광주자치경찰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12명이다.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치안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두 차례 ‘청년 서포터즈 112’를 모집·운영한다.모집 대상은 광주지역에 거주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보유한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제10기 청년 서포터즈는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3개월간 △보이스 피싱 예방법 △약물운전 처벌 강화 △보복운전 대응법 △마약 예방 △사회적 약자에게 법률 상담을 지원하는 빛드림 법률 지원단 등을 주제로 콘텐츠 제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쳤다.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청년 서포터즈 112의 활동이 자치경찰 정책 인지도 향상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을 직접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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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희 경기도의원, “안양동초 통학로 LED 바닥신호등 설치 및 보도블록 평탄화 방안 논의”
윤도희 의원 안양동초 통학로 LED 바닥신호등 설치 및 보도블록 평탄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윤도희 의원은 7월 24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비산힐스테이트파크뷰 앞 주차장 진입로에 있는 횡단보도 관련해 안양동초등학교 통학로의 보행안전시설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윤도희 의원은 최근 현장을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비산힐스테이트파크뷰 앞 주차장 진입로에 위치한 횡단보도가 안양동초등학교 학생은 물론 임곡중학교 학생들도 이용하는 주요 통학로임에도 LED 바닥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아 보행 안전에 취약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특히 등·하교 시간에는 학생들이 횡단보도 앞에 길게 줄을 설 정도로 이용이 많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안양시 철도교통과는 LED 바닥신호등 설치를 위해 경찰서 교통안전심의가 필요하며 오는 9월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하겠다고 밝혔다.심의를 통과할 경우 내년도 예산을 반영해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며 안양동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도 LED 바닥신호등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윤 의원은 횡단보도 진입부 상가 앞 보도의 경우 인도가 좁고 보도블록이 일부 침하돼 넘어질 위험이 있다고 평탄화 정비를 요청했다 아울러 안양시관계자는 현장점검을 실시해 작업을 하겠다고 밝혔다.윤도희 의원은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인 만큼 안전시설 확충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LED 바닥신호등 설치와 보도 정비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정책 건의를 청취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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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전통 엿 가공업체 ‘장수식품’
진천군, 전통 엿 가공업체 ‘장수식품’ (진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전통 엿 가공업체인 ‘장수식품’ 이 뉴욕·시애틀·LA·밴쿠버·토론토·괌 등 북미와 태평양 6개 지역으로의 수출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에 걸쳐 추진한 미국 FDA 식품 시설 등록과 가공사업장 시설 개선 등 진천군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맺은 결실이다.지난해 군비 지원사업으로 미국 식품 의약국 식품 시설 등록을 도와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올해는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사업’을 연계해 대량 수출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는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특히 올해 시설 개선의 핵심인 냉장 보관창고 신축으로 상온에서 쉽게 녹는 엿의 특성을 극복, 최대 15만 개의 재고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해외 바이어의 대규모 발주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또한 자동 엿 절단기 도입을 통해 작업 속도와 제품 균일성을 대폭 높였으며 지붕과 바닥 보수공사로 위생적인 생산 환경까지 완성했다.장수식품 관계자는 “지난해 지원받은 FDA 식품 시설 등록 사업 덕분에 논의 중이던 해외 수출건이 최종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북미와 태평양 주요 도시로 우리 전통 엿이 수출된다니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남기순 소장은 “FDA 식품 시설 등록으로 해외 판로를 열고 냉장창고와 자동화 설비 구축으로 안정적인 물량 공급 역량까지 갖추면서 실제 수출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가공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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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도서관에서 즐기는 가장 조용한 여름휴가, ‘여름 책멍’ 운영
마장도서관에서 즐기는 가장 조용한 여름휴가, ‘여름 책멍’ 운영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립마장도서관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휴식하며 책에 집중할 수 있는 독서문화 행사 ‘여름 책멍’을 오는 8월 4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서관에 방문하는 재미를 느끼고 도서관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대출 행사와 연체탈출 행사, 무소음 독서클럽으로 구성된다.어린이자료실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돌려돌려 랜덤뽑기’를 진행한다.책을 5권 이상 대출 시 뽑기 기회가 제공되며 1인당 하루 한 번 참여할 수 있다.종합자료실에서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여름빛깔 DIY 책갈피’행사를 운영한다.도서를 대출한 권수만큼 구슬 책갈피 만들기 재료와 교환해 나만의 여름 책갈피를 직접 만들 수 있다.아울러 8월 4일부터 14일까지는 연체로 대출이 정지된 이용자를 위한 ‘여름 반짝 연체탈출’행사도 진행한다.연체 중인 도서를 모두 반납하고 올바른 도서관 이용 약속 동의서를 제출하면 대출 정지 상태가 해제돼 다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무소음 독서클럽 ‘오롯이 책멍’은 대화와 독서 토론, 휴대전화 사용 없이 모든 방해에서 벗어나 책에만 집중하는 프로그램이다.평일인 8월 6일 13일 2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말인 8월 8일과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5회 진행한다.참여 신청은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사전 신청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마장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도서관에서 편안히 휴식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를 확인하거나 마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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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6년 청렴교육 개최
대전시의회, 2026년 청렴교육 개최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24일 제29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친 후, 시의회 소통실에서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지원을 받아2026년 대전광역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 교육 시청을 시작으로 △청렴교육 △ 청렴도 향상 결의 등 대전시의회 내 청렴문화 정착과 구성원들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을 주관한 조성칠 의장은 “지방정부의 청렴·반부패는 단순히 개인의 도덕적 의무를 넘어, 민생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며 “대전시의회는 이번 내실있는 청렴교육을 마중물 삼아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시민들로부터 온전히 신뢰받는 청지기이자 투명하고 책임있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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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주민자치회 본격 시행 앞두고 지원 강화”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주민자치회 본격 시행 앞두고 지원 강화”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24일 주민자치회 활성화 특강에 참석해 주민 중심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날 특강은 오는 10월 15일 지방자치법에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본격 실시를 앞두고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했으며 5개 구 주민자치회 위원, 담당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강연에는 (사)한국주민자치중앙회 전상직 대표회장이 나서 행정안전부 표준조례 분석 및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조성칠 의장은 축사에서 “10월 주민자치회 전면 실시는 지방자치의 패러다임을 바꿀 중요한 계기”며 “”오늘 특강이 대전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대전광역시의회는 주민자치 위원들이 현장에서 자율성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 등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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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 ㈜KT, 만원임대주택 구내통신 인프라 개선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화순군 (화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24일 KT와 화순군 만원임대주택 입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구내통신 인프라 개선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임지락 화순군수와 김태오 KT 서부고객본부 광주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KT는 전국 최초 추진 중인 화순군 만원임대주택 사업에 구내 통신 인프라 개선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한다.이를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초기 입주 부담을 줄이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AI와 스마트홈 기반의 주거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세대별 노후 통신망을 고사양 차세대 인터넷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통신사와 관계없이 2026년 만원임대주택 입주 세대 100호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사업 완료 후에도 KT는 전문인력을 통한 품질관리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임지락 군수는 “이번 구내통신 인프라 개선으로 AI와 스마트홈 시대에 걸맞은 주거환경을 갖추게 됐으며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만족도와 정보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KT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만원임대주택 입주 세대가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