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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랑하는 4람에게 안전을 선4하세요”
“4랑하는 4람에게 안전을 선4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4일 시청 현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예방 수칙 등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외출 시에는 내복, 목도리, 모자 등을 꼭 착용해 갑작스런 온도차에 대비하고 야외 운동은 한낮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한 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한파 시 국민 행동요령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시간마다 환기 실시와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해 동파를 예방하도록 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재난에 신속히 대처해 시민이 안전한 안성시가 될 수 있도록 전기, 가스, 화재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과 안전의식 고취 등 안전관련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석한 안성시 임병주 부시장은 “매월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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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족여성과 새해, 당당하고 친절한 청렴을 열다
안성시, 가족여성과 새해, 당당하고 친절한 청렴을 열다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김보라 시장은 4일 가족여성과 직원들과 당당하고 친절한 청렴의지를 담아 ‘청렴촛불’을 밝혔다.
새해, 친절하고 청렴한 한해를 다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의 지속에도 더욱 슬기롭고 당당하며 친절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 시민에게 감동 주는 공직자’로 거듭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민원 현장의 여건을 파악하고 일할 맛 나는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가까이에서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따뜻한 격려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가족여성과는 지난해 청렴 마스크 나누기 청렴 핫팩 청렴퀴즈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안성시 부서청렴평가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금년에는 안성시가 경기도와 전국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청렴시책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가족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소중하다.
다양한 가족을 돌보고 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저 또한, 하나의 가족인 여러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달려보자”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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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소통에서 답을 찾다
안성시청
[국회의정저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관련 주민 대표자들과의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해당 고충 민원 관련 부서장과 주민 대표자 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부서장의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대표의 애로 사항 및 요구 사항에 대한 의견이 이어졌다.
면담은 최근 사업자와 주민들이 많은 갈등을 겪고 있는 양성면 축산복합식품산업단지 사업과 대덕면 지정폐기물처리시설 사업, 대덕면 대농리 태양광 설치사업, 원곡면 동물화장장 사업, 원곡면 송전설로 지중화사업 등 총 5개 고충민원 사업에 대해 진행됐다.
김보라 시장은 배석한 담당공무원들에게 “민원갈등 해결과 관련해 실무 단계에서부터 실수가 있거나 행정절차가 미흡해선 안된다”며 “역할분담을 통한 민원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면담을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주민 대표자들에게는 “앞으로 제기되는 고충민원이 관련법상으로는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시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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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최용덕 시장과 공무원들 제설 적극 동참해‘솔선수범’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과 공무원들 제설 적극 동참해‘솔선수범’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에 최고 8cm의 폭설이 내리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두천시가 신속한 제설작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했다.
4일 오전 최용덕 시장과 필수요원을 제외한 시청 공무원들은 전날 밤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눈 치우기에 나섰다.
최용덕 시장과 공직자 모두는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해, 눈으로 인한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로 주민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통행이 많은 보도, 이면도로 등의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에 솔선수범했다.
최용덕 시장은 “앞으로도 폭설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더욱 철저한 제설대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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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및 과천위버필드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 체결
과천시,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및 과천위버필드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최근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및 과천위버필드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과천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식’에는 김종천 시장과 과천주공7단지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장, 과천주공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장, 각 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해당 어린이집은 과천시가 과천주공7단지1구역 및 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건물을 무상임대 받아 운영된다.
협약에는 어린이집 건물의 무상임대 및 관리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골자로 국공립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무상임대 공동주택의 거주자 자녀에게 70%의 입소권을 부여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과 과천위버필드는 지난 12월과 올해 1월말 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과천시는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입주 시기에 맞추어 개원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내 설치된 과천시립 아람어린이집은 정원 72명, 과천위버필드 내 설치된 과천시립 한별어린이집과 과천시립 도담어린이집은 정원 45명과 정원 54명으로 각각 3월 2일 4월 1일 개원 예정이다.
해당 어린이집의 입소 대기 신청 시기 및 개원 일정은 과천시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과천마당’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협력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있도록 시립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민간어린이집 보육환경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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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최천식·최순향 부부, 설 명절 맞아 5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과천시민 최천식·최순향 부부, 설 명절 맞아 5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민 최천식, 최순향 부부가 설 명절을 맞아 쌀 10kg 100포와 마스크 3,500매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과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최 씨 부부는 2016년, 총 1억원을 기부하겠다고 마음 먹은 뒤, 매년 과천시에 기부금을 전달해 2019년 5월에 목표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지금까지 약 1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최순향 씨는 2012년부터 6년 동안 갈현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최순향 씨는 “쌀은 명절을 맞이한 어려운 계층에게, 마스크는 개학을 맞이한 관내 중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싶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돼 요긴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최 씨 부부가 기부한 물품은 부부의 뜻에 따라 쌀은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는 개학 후 관내 중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주신 두 분의 선행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과천시도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우신 분들이 없도록 더 세세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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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 점유율에도 주목받는 ‘배달특급’…왜?
전국 1% 점유율에도 주목받는 ‘배달특급’…왜?
[국회의정저널] 출시 2달을 넘긴 ‘배달특급’이 전체 배달앱 시장에서 1%의 점유율을 보이며 앞으로 그 성장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배달앱 시장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전체 시장에서 1%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전체 시장에서는 ‘배달의 민족’이 선두를 달리고 있고 ‘요기요’, ‘쿠팡이츠’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배달특급’의 1%의 점유율을 보이며 7등에 머물러 있지만, 이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현재 경기도에서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에서만 운영되고 있어 전국 대상 경쟁사들에 비해 점유율이 낮아 보일 뿐 각 운영 지역에서는 약 10~15% 수준의 점유율을 보일 것이라는 경기도주식회사는 예측하고 있다.
‘배달특급’의 한 가맹점의 지난 1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에 이어 ‘배달특급’이 3번째로 많은 주문을 기록하면서 ‘쿠팡이츠’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2020년 12월 KOSIS 주민등록인구 기준 3개 지자체의 인구는 약 155만명이다.
2월 2일 기준 ‘배달특급’의 가입 회원은 약 14만명으로 3개 지자체 인구의 약 10%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이승윤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단순 수치로만 보면 ‘배달특급’이 한참 뒤쳐진 것 같지만, 서비스 지역이 단 3곳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해당 지역에서는 최대 1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서비스 지역 전체 인구 대비 가입 회원 수를 참고하면 ‘배달특급’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고 진단했다.
‘배달특급’의 이러한 성장세에는 지역화폐가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2달간 ‘배달특급’의 지역화폐 사용률은 약 68%로 절반 이상을 기록했다.
더불어 재구매 사용자 빈도별 지역화폐 사용률을 분석하면 3회 이상 주문 고객의 경우 81%가 지역화폐를 사용했고 5회 이상은 86%, 10회 이상은 87%를 기록했다.
결국 지역화폐 기반 할인 혜택을 통해 지역화폐 사용을 성공적으로 유도했고 이것이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위주로 구성된 민간배달앱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지점이다.
지난 1월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경기지역화폐 관련 연구보고서 경기지역화폐가 경기도내 소비자 및 소상공인에 미친 영향 분석 : 코로나 위기 대응을 중심으로에 따르면 경기도 소상공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67.6%가 경기지역화폐를 통해 매출액 회복과 증가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또 70.8%가 경기지역화폐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특급’은 올해 시범지역을 포함 총 28개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전국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연대해 ‘전국 공공배달앱 범 협의체’를 구성해 전국적인 외연 확장과 배달앱 독과점에 대한 공동 대응도 계획하고 있다.
이승윤 교수는 “초기 시장 안착에 성공한 ‘배달특급’이 올해 서비스 지역 확대와 협의체 발족으로 더욱 덩치가 커진 ‘메기’ 메기 효과 : 막강한 경쟁자의 존재가 다른 경쟁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효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배달특급’이 전국적으로 불러올 효과가 크게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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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전천후 말타며 힐링하세요“‘영광 실내승마장’신축
“사계절 전천후 말타며 힐링하세요“‘영광 실내승마장’신축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4일 영광군민 모두가 기상에 관계없이 사계절 전천후로 이용 가능한‘영광 실내승마장’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영광승마장은 2014년 홍농읍에 총 부지면적 2만4천m²규모로 개장해 유소년 승마단, 학생 승마체험, 장애인 재활승마 등 영광군민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지난 2019년 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 승마대회에 영광군 승마클럽 선수들이 출전해 1위와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5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제규격인 연면적 2,824m²에특수섬유가 포함된 혼합규사를 바닥재로 사용해 기상에 관계없이 적당한 수분을 유지함과 동시에 충분한 충격완화 효과로 말과 기승자의 안전에 큰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제규격의 실내승마장이 조성되면 전국단위의 승마대회 개최가 가능하고‘영광테마식물원’이 유원지로 전환됨에 따라 승마장과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관광수요 상승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경관 및 공공디자인 심의, 군 계약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해 다음달 3월 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더불어 코로나19로 영상콘텐츠 선호 추세에 맞추어 승마장을 홍보하고 승마가 접하기 어려운 귀족스포츠라는 편견을 탈피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승마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영광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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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포·파주 경기도의원, 道의 일산대교 인수 통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고양·김포·파주 경기도의원, 道의 일산대교 인수 통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국회의정저널] 고양·김포·파주 지역 경기도의회 의원 20명은 2월 4일 일산대교에서 경기도 서북부 200만 시민의 교통복지와 차별적인 통행료 부담 해소를 위한 근본적 해결책으로 “경기도의 일산대교 인수를 통한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안하고 이를 위해 관계기관이 전향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1.8km 구간의 일산대교 통행료는 2008년 개통 이후 2차례 인상을 거듭하면서 현재 차종에 따라 1,200원에서 2,400원에 이르고 있다.
의원들은“과도한 통행료 부과로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일산대교의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건설 당시 투자된 차입금에 대해 과다한 이자수익을 얻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일산대교가 국가지원지방도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에서 민자사업으로 떠맡아 추진한 사실을 꼬집으며 정부도 비용분담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이제라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지도 사업의 경우 토지보상은 지방에서 하고 건설비의 70%는 국가, 30%는 지방이 부담함 의원들은 최근 이재명 도지사와 고양·김포·파주 등 해당 지역 시장이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를 공론화한 것을 환영하면서도, “요금인하는 미봉책에 불과하다.
경기도가 일산대교를 인수해 통행료를 무료화해야 한다.
한강 27개 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부담하면서 일산대교를 이용하고 있는 인근지역 주민들의 소외감과 불편함을 이번 기회에 말끔히 씻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원들은 “경기도의 일산대교 인수를 위해 경기도는 물론이고 국민연금공단과 국토교통부, 고양·김포·파주 3개 지자체가 비용분담 등 팔을 걷어붙이고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하며 “경기도의회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성명서는 소영환, 심민자, 김경일 채신덕 의원이 낭독했다.
한편 이어진 질의 응답 과정에서 “후순위 장기차입금 이자율 등 문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경기도의회와 경기도는 무엇을 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민경선 의원은 “2013년부터 줄기차게 의회에서 문제를 제기해 2015년 경기도가 보조금 지급 보류 및 재무구조 원상회복을 명령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했으나 ㈜일산대교가 제기한 취소소송으로 2015~2019년에 걸쳐 대법원까지 가는 법적대응을 했었다.
하지만 일산대교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제한하는 처분이라며 경기도가 패소한 바 있다”며 “여론을 환기하고 국민연금공단을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이기는 했지만 불합리한 점이 있었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경기도가 인수를 주도하고 정부와 3개시가 함께 고통분담, 국민연금공단이 협력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소영환 의원은 “이재명 지사 면담과, 일산대교 무료화 특위 구성 등을 통해 적극적인 중재·견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고 답변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방재율, 신정현, 민경선, 김경희, 소영환, 최승원, 고은정, 왕성옥 의원, 심민자, 채신덕, 김철환 의원, 조성환, 손희정, 김경일 오지혜 의원 등 해당 지역 도의원이 함께 했다.
지난 2월 1일 이재명 도지사의 발언, 3일 고양·김포·파주 시장의 공동성명 발표에 이어 경기도의회도 한 목소리를 내면서 향후 일산대교 통행료에 대한 논의가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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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공체육시설 제한적 개방
함양군, 공공체육시설 제한적 개방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코로나19로 인해 누적된 군민들의 피로감 해소와 건강활력 증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9일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공공체육시설을 2일부터 제한적으로 개방했다고 밝혔다.
개방시설은 함양국민체육센터, 고운체육관 등 실내외 공공체육시설 54개소 전체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운영된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이용자를 주민등록상 함양군민으로 제한하며 1팀이 5명 미만인 종목으로 한정해 체육시설 수용가능 인원의 30%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향후 함양군은 공공체육시설 이용자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인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5일간 함양국민체육센터와 함양군볼링장은 정기휴관 한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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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유니세프한국위원회, 어린이 안전교육 협약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4일 경남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재난안전모를 활용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경남교육청은 안전교육 대상학교 선정, 안전교육 내용 협의, 교육일정 조율 등 추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선정된 학교에 재난안전모 총 4,000개를 기부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경남교육청은 오는 3월 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신청받아 선정하고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4월부터 선정학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서 교육한다.
안전교육은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 중 하나인 재난안전교육과 연계해 실시하고 교육일정은 학교별 교육과정에 맞추어 서로 협의해 진행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적극 협력해 어린이들이 여러가지 재난에 대처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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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15~19일 원서접수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올해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교부 및 접수한다.
응시 자격은 초졸 검정고시의 경우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아니한 자, 중졸 검정고시는 초등학교 졸업자 및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 고졸 검정고시는 중학교 졸업자 및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2021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15일부터 19일까지 도교육청을 비롯해 진주·통영·김해교육지원청에서 하고 온라인 접수는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오류 방지를 위해 하루 앞당겨 18일까지 http://kged.gne.go.kr 에서 가능하다.
단, 귀국자 학력 인정자의 경우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있거나 입원치료통지서 또는 격리통지서를 발급받아 격리 중인 경우에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가급적 온라인 접수를 이용하기 바라며 부득이 현장 접수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측정 및 손소독 후 접수처로 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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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민들레회,“착한선물, 희망을 나눠요”
경남교육청 민들레회,“착한선물, 희망을 나눠요”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 봉사동아리 민들레회는 설 명절을 맞아 4일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민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운동’에 동참한다.
이 운동은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우리 농축수산물 선물을 구입함으로써 시름에 빠진 농어업민을 돕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진행된다.
민들레회는 지난해 수해를 입은 창녕, 하동, 합천지역의 농축수산물을 구입해 취약계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설날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민들레회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는 모임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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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맞이 온정나눔키트 전달
창원시, 설맞이 온정나눔키트 전달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4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설맞이 온정나눔키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설연휴 전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을 맞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물품지원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모여 온정나눔키트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
온정나눔키트는 KF94 마스크, 쌀, 김, 국수, 즉석 제품 등 생필품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긴급지원이 필요한 160세대에 비대면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온정나눔키트가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피로감이 커지는 요즘, 자원봉사자들이 봉사와 나눔을 함께 실천해 주신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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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제331회 정기연주회‘러시아의 밤 Ⅱ’ 개최
창원시립교향악단, 제331회 정기연주회‘러시아의 밤 Ⅱ’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립교향악단은 18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331회 정기연주회‘러시아의 밤 Ⅱ’를 개최한다.
창원시향의 김대진 예술감독의 지휘와 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9월 321회 정기연주회 “러시아의 밤”에 이어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림스키코르사코프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제331회 정기연주회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서곡 “5월의 밤”을 시작으로 첼로 협연곡인 차이코프스키의 “로코코주제에 의한 변주곡”이 연주되며 지난 2009년 김연아가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 시 프리스케이팅을 했던 곡으로도 알려지기도 한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를 마지막으로 공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대표적인 첼리스트인 이정란의 협연으로 화려한 기교와 감각적이고 서정성이 돋보이는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심재욱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첫 대면 공연인 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2021년에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창원시립예술단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올해 첫 대면 무료공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511석만 오픈된다.
2월 4일 오전 9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사전 예매되며 취학아동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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