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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세상’ 월동물품 전달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팽성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6일 합정종합사회복지관 후원물품인 전기매트, 온열찜질기, 넥워머, 장갑 등 월동용품을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2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공모사업으로 한국마사회가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2천만원 상당의 월동용품으로 평택시 관내 5개 읍·면·동 100가구에 전달했다.
한국마사회는 경마의 공정한 시행과 원활한 보급, 말산업 및 축산의 발전, 국민의 여가선용을 필두로 하며 특히 대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오래전부터 시행해온 친 사회공헌활동 공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익사업을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이재오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커뮤니티가 강조되는 기조에 힘입어 민과 관이 합심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물품을 전달받은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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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도서관, 2월 야간 인문학 강좌 운영
비전도서관, 2월 야간 인문학 강좌 운영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2021년 야간 인문학 강좌 ‘인문학의 숲’을 운영한다.
2009년 ‘보통사람들의 인문학’으로 출발해 125회를 맞이한 인문학 강좌는 다양한 분야별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삶의 가치를 찾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전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인문학의 숲’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한다.
오는 18일 저녁 7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125번째 인문학 강좌는 ‘90일 밤의 클래식’의 저자 김태용 작가를 초청, 특별한 이야기가 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전음악을 통해 참가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강연으로 클래식과 친숙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용 작가는 서양음악사 저술가 겸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the Strad’ 및 ‘International Piano’ 코리아 매거진의 전문 클래식 음악기자와 상임 에디터를 역임하며 세계적인 연주자들에 대한 칼럼들을 기고했다.
현재는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영화관에 간 클래식’,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90일 밤의 클래식’이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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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이상 모임금지 온라인 모임은 OK’
‘5인이상 모임금지 온라인 모임은 OK’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라 5인 이상 모임금지로 이번 설에도 가족 및 친지방문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에 작년 추석에 이어 비대면 위문을 지난 2일 평택시장 집무실에서 진행했다.
평택시는 당초 각 시설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강력한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온라인 위문으로 변경해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시설운영에 관한 애로사항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정장선 시장은 “직접 방문해 위문하지 못한 점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찾아뵙고 다시한번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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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블루히어로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한 응원 활동 ‘감사해요~ 블루히어로’를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감사해요~ 블루히어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의료진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기획됐으며 종이학 1,000마리를 접어서 선물하면 소원을 이룬다는 속설에 착안해 만국기 종이학 77마리를 접어서 코로나19가 전세계에서 사라져 우리의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감사의 손편지와 함께 관내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의료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미옥 센터장은 “코로나19로 가족들이 함께 모여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이런 때에 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활동으로 그 시간을 채울 수 있는 비대면 활동을 진행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의미있는 봉사활동들을 많이 발굴해 가족간의 화합과 지역의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는 17일까지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를 통해서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이번 설 명절에 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은 신청해 봄 직하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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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 및 후원물품 배부
연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 및 후원물품 배부
[국회의정저널] 연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2월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관내 취약계층 9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 및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복지대상자 중 건강이 좋지 않아 홀로 읍사무소에 찾아와 경기도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하거나 가족과 이웃간의 왕래가 적어 주변의 도움을 받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와 안부확인을 제공해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됐다.
지영철 연천읍장은 “코로나와 한파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보다 더 춥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연천읍 맞춤형복지팀은 앞으로도 민관협력 및 자체적인 발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가가호호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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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힘찬 출발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힘찬 출발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군남면 주민 복지 공간인 참새 방앗간에서 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2021년 힘찬 출발을 했다.
회의 안건으로는 군남면 연강 사랑 나눔 기탁금 예산 안내 및 설 명절 나눔 꾸러미 대상자 선정이 논의됐다.
또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노인·한부모 포함 수급자 가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됨을 홍보해 대상 가구 발굴에 노력하기로 했다.
회의 종료 후 설 명절 맞이 마을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해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워 쾌적하고 상쾌한 마을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안동식 민간위원장은 “2021년에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발굴 지원해 살기 좋은 군남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으며 이용만 군남면장은 “오늘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으로 매우 뜻깊고 감사한 하루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2021년 새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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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설맞이 취약계층 지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설맞이 취약계층 지원
[국회의정저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지난 3일 취약계층에 지원해 달라며 연천읍 행정복지센터에 찾아와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보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지영철 연천읍장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힘겨운 시기에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매우 소중하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천읍 취약계층 20가구에 지원되며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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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진안군,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설 명절 기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진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진안군 직원들이 팜플랫과 홍보용 마스크를 나눠드리며 코로나19 예방 수칙 및 군민안전보험, 안전신문고 등에 대한 방법을 홍보했다.
특히 설 명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연휴기간 타지역에 있는 가족·친척 간 방문 및 외출자제,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 나누기 등 세부 방역수칙에 주민과 출향인 모두가 동참하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일상생활과 생업에 많은 제약을 겪어가면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신 군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고 “지난 1일에 발생한 코로나 환자와 관련해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타지역 방문 자제 및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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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 군민과 귀성객 안전 중점
담양군청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이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 교통소통, 물가안정, 재난·재해, 보건진료, 주민불편해소, 관광안내, 가축질병, 공직기강확립 등 10개의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설 연휴가 코로나19의 확산점이 되지 않도록 방역과 더불어 빈틈없는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설 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선별진료소와 더불어 비상진료 상황실과 격리시설을 운영,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운영해 명절 기간에도 진료 공백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과 물가 안정대책에도 철저를 기한다.
특별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차량 소통상황과 안전운행을 관리하고 물가안정대책반을 통해 성수품 수급과 가격안정, 원산지 표시 단속 등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주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반에서는 생활 쓰레기 중점 수거 대책을 추진하고 군립묘원 종합대책반, 상하수도 불편신고센터 등을 운영해 연휴 기간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 당일 죽녹원, 한국대나무박물관, 메타세쿼이아랜드, 가마골생태공원, 한국가사문학관, 소쇄원 등 6개 관광지를 휴관한다.
아울러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세대 전체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해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축질병 차단을 위해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를 위한 체계도 구축한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예전과 같은 명절 분위기는 기대할 수 없지만 군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5인 이상 집합금지, 마스크 착용과 같은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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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외국인주민 지원센터’ 개소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의 체류와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경상남도 외국인주민 지원센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1월 1일 설치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는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센터장을 포함해 2개팀 12명이 근무하고 있다.
앞으로 법률·고충 등 상담사업, 한국어·외국인주민 역량 등 교육사업, 찾아가는 공연 등 문화사업, 주거환경개선 및 무료진료 등의 복지사업뿐 아니라 코로나19 대응,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스리랑카 6개국 6명의 외국인주민 직원도 근무하고 있어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도 자국 언어로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
센터는 올해 첫 공식 행사로 4일 오후 2시, 도내 외국인주민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기독교·이슬람 종교단체 대표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외국인주민 지원단체 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주민 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 센터 사업이 소개되고 네트워크의 추진과 향후 계획이 논의됐으며 명절 연휴 동안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사항과 마스크, 코로나19 방역 가이드라인도 전달했다.
가이드라인은 국적,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며 무자격 외국인도 코로나19 관련 증상으로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는 경우 출입국·외국인관서 등으로 통보되지 않는다는 등 외국인주민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원센터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공동 대응활동, 단체 간 활동 공유 등 도내 지역과 종교를 아우르는 외국인주민 지원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일동 경남도 여성가족아동국장은 “경남에는 약 13만5천여명의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고 그 수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외국인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을 위해 도에서 민간위탁으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가 상담·교육·문화·복지사업, 코로나19 대응 등 외국인주민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도민과의 소통을 통한 사회 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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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도 교육청, ‘행복교육지구사업’ 탄탄한 시군 협력 지원 맞손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이 발족한 경남도 통합교육추진단이 지방자치와 교육자치를 하나로 통합해 지역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경상남도 통합교육추진단은 지난 4일 경남청소년수련관 ‘온’에서 행복교육지구를 운영하는 6개 군과 군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시군교육협력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는 도 통합교육추진단장과 도교육청, 행복교육지구를 운영하는 6개 군-군교육지원청 과장급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9월 경남도와 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한 경상남도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의 도지사-교육감 업무협약 내용과 올해 통합교육추진단에서 추진할 시군 교육 협력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올해부터 도지사-교육감 업무협약에 따라 지원하게 되는 행복교육지구 사업 지원에 관한 계획 및 협력업무 관련 애로사항을 서로 공유했다.
또한, 현재 도교육청과 시·군이 업무협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교육지구 중 시군협력이 가장 잘 이루어지고 있는 고성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면서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운영할 기관들이 지역에서 효율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협의회를 바탕으로 도-교육청-시군-시군교육지원청이 소통하는 공감대를 이끌어내어, 행복교육지구 운영 지역별 시군-교육지원청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교육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행복교육지구 운영의 협력체계 구축의 기반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기식 도 통합교육추진단장은 “경남의 13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복교육지구사업에 도-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해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협력을 도모함으로써 지역의 교육력을 향상시켜 도민이 만족하고 아이들과 지역민이 행복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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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극일 영사원종공신녹권’ 등 3건 도 문화재 자료 지정
‘진극일 영사원종공신녹권’ 등 3건 도 문화재 자료 지정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조선 인조가 진극일에게 내린 공신녹권인 ‘진극일 영사원종공신녹권’과 조선시대 충훈부에서 민원에게 발급한 문서인 ‘사목’ 그리고 부처의 설법을 기록한 묘법연화경을 우리말로 번역한 ‘창원 봉림사 묘법연화경’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자료 제672호로 지정된 ‘진극일 영사원종공신녹권 및 사목 일괄’은 함안군 여양 진씨 종중에서 소장하고 있으며 당시 강원도 횡성에 거주하던 진극일이 조정으로부터 받은 “영사원종공신녹권”과 진극일의 후손들이 관청에 민원을 제기해 발급받은 문서인 “사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극일 영사원종공신녹권’은 인조 6년에 일어난 유효립의 모반사건을 진압하는 데 공훈이 있는 진극일에게 발급된 문서로서 공신녹권의 수급자, 전교를 내린 일자와 훗날 효종이 되는 봉림대군을 비롯한 700여명 공신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인조가 북인세력을 제압하면서 권력을 다져가는 정치적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이다.
‘사목’은 모두 3종으로 정조 3년에 작성된 사목과 순조 27년에 작성된 계하사목, 순조 28년에 작성된 달하사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하사목은 보고 문서에 왕의 지시사항을 덧붙여 다시 하달한 것이고 달하사목은 보고 문서를 당시 국왕이던 순조의 지병으로 대리청정을 하던 왕세자가 결재해 하달한 문서를 말한다.
이 사목들은 공신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충훈부가 발급한 문서로 당시 경상도 웅천에 살고 있던 진극일의 후손들을 보살피도록 수령에게 지시하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18~19세기 진극일의 후손들의 거주지와 경제적 상태, 공신 후손에 대한 처우 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는 등 사료적 가치가 높아 ‘진극일 영사원종공신녹권’과 함께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
문화재자료 제673호로 지정된 ‘창원 봉림사 묘법연화경’)은 창원 봉림사에서 소장하고 있다.
부처의 설법을 집약한 법화사상을 담고 있는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대승불교 사상의 확립에 큰 영향을 준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일명 “법화경”으로도 불리며 한문으로 된 경전을 한글로 번역한 것으로 본문에 명확한 간행기록은 없지만 글자의 형태나 종이 지질 등 서지학적인 특징으로 볼 때 16세기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16세기에 사용되던 한글의 특징을 알 수 있어 국어학 연구에도 도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이다.
김영선 경남도 가야문화유산과장은 “해당문화재가 소재하는 창원시, 함안군 그리고 소장자인 여양 진씨 종중, 창원 봉림사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번에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문화재들이 체계적으로 보존·활용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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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조상 명의 남은 땅 찾아보세요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조상 명의로 남아있는 땅을 확인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이용을 안내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의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재산 상속이 제대로 되지 않은 토지를 찾아 후손들에게 알려 도민들의 재산권행사에 도움을 주는 적극적인 토지행정 서비스이다.
1993년 경남도에서 최초로 추진하다가 2001년에 전국으로 확산됐다.
경남도내에서는 지난해 3만878건이 신청되어 1만2,669명의 조상 명의로 되어있는 토지 5만1,911필지가 주인을 찾았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법적 상속권이 있는 자가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되어 있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제적등본을 구비해 전국의 가까운 시군구 지적업무 담당부서나 시·도청 지적업무 부서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즉시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상속권자의 위임장과 위임자의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본인 소유토지의 지번을 정확히 몰라 각종 재산신고나 관리 등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는 국가공간정보포털의 ‘열람공간’ 메뉴에 있는 ‘내 토지 찾기 서비스’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하면 자신이 소유한 재산을 직접 찾아 볼 수 있다.
한편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 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 됐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 등기가 되어 있지 않는 부동산은 이 기간 동안 위법에 따라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가 가능해 진다.
이번 ‘부동산소유권 이전 등기법’은 허위 신청에 의한 피해 사례를 줄이기 위해 종전에 3명이던 보증인을 5명으로 늘였고 이중 1명 이상은 법무사나 변호사자격을 가진 자격보증인으로 위촉토록 했다.
허위의 방법으로 확인서를 발급 받거나 문서를 위조해 보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벌칙 조항이 강화됐다.
특히 이번 ‘부동산소유권 이전 등기법’은 ‘농지법’에 따른 농지취득자격증명에 관한 규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분할 허가에 관한 규정,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등 다른 법률 배제 규정이 없고 신청인이 자격보증인에게 보증에 대한 보수를 지급해야 하므로 신청 전에 시군구 담당자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도민들이 찾지 못한 조상 명의의 토지가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것을 권한다”며 “이번에 시행되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함께 일반법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어려운 토지도 간편하게 등기가 가능하니 도민들의 재산권 확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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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 보금자리 ‘경상남도 우수주택’ 비대면 홍보
각양각색 보금자리 ‘경상남도 우수주택’ 비대면 홍보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5일부터 아름다운 건축물 짓기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우수주택의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2019년, 2020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40동의 홍보물을 도 누리집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건축문화 인식 확산’을 위해 2000년부터 매년 준공된 단독주택 중 시·군의 추천과 도의 심사를 거쳐 우수주택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우수주택 정보는 액자로 제작해 도내 시·군 청사 로비 등 순회전시를 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으로 순회전시 대신 누리집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대체해 우수주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홍보한다.
비대면 전시는 우수주택별 전경사진과 도면, 주요자재, 건축물 특징 등을 상세히 소개해 최신 건축자재, 전원주택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아름다운 건축물 짓기에 관심이 많은 도민들의 궁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는 지난해 12월 우수주택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2020년 우수주택 총 40동을 선정하고 건축주에게는 우수주택 인증동판을 우수주택 중 20명의 설계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획일화된 공동주택의 주거생활 패턴에서 벗어나건축주 개개인의 독립되고 자연친화적인 전원주택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비대면 전시로 다양한 주택 정보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주택 건립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경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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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고용우수기업 단골가게에 두둑히 “착한 선결제”
경남도 고용우수기업 단골가게에 두둑히 “착한 선결제”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기업 주변 골목상권을 따뜻하게 해 줄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경남의 일자리지킴이 고용우수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고용우수기업들이 첫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한 이후, 영풍전자, 비에스아이, 케이엠에스이, 한라스틸산업은 창원, 사천, 거제, 양산 등 지역 가게 선결제에 참여했다.
경남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촉진 운동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용우수기업들의 착한 선결제 캠페인 참여가 각종 모임과 행사가 취소되고 손님의 발길이 끊겨 매출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추진으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탤 예정이다.
케이엠에스이 김미정 대표는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다며 이런 마음이 널리 퍼져 소상공인이 미소짓는 일상을 빠르게 회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히며 또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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