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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공공생활체육시설 48곳 전수 안전 점검
용인시 처인구, 공공생활체육시설 48곳 전수 안전 점검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처인구는 4일 축구장, 게이트볼장 등 관내 공공 생활체육시설에 대해 전수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사전에 시설물의 안전이나 불편사항을 점검해 주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에 구는 자치행정과 직원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11개 읍·면·에 있는 생활체육시설 48곳을 모두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의 안전, 유지·관리 상태, 재해 위험성, 컨테이너 설치 여부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별도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 16곳에 대해선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유지·보수키로 했다.
다만, 체육시설 내 씽크홀이 발견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이동 천리 족구장에 대해선 즉시 주차장 통제를 한 후 관련 부서와 협의한 후 보강 공사를 위한 설계를 발주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점검해 미흡한 점을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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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4일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80곳에 비말차단용 테이블 칸막이를 지원키로 하고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가게에 칸막이 설치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음식점에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막기 위한 것이다.
신청대상은 100㎡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다.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소는 제외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진행해 총 80개 업소를 선정,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안심식당 참여업소는 우선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5일부터 23일까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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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 경기도 승소로 마무리
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 경기도 승소로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평택·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경계 분쟁이 경기도와 평택시의 승소로 최종 마무리됐다.
대법원은 4일 2호 법정에서 열린 ‘사건번호 2015 추 528 평택·당진항 매립지 일부 구간 귀속 자치단체 결정 취소 소송’ 최종 선고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소송은 충청남도와 당진시, 아산시가 지난 2015년 5월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에 불복해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당시 평택·당진항매립지 전체 96만2천336.5㎡ 중 67만9천589.85㎡는 평택시 관할, 28만2천746.75㎡는 당진시 관할로 분할 귀속을 결정한 바 있다.
충청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당시 행정자치부 장관의 결정이 1997년 헌재가 인정한 국토정보지리원의 해상계선을 무시한 것이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과정에서 분쟁 당사자인 충남도에 의견진술 기회를 부여하지 않았다며 위법을 주장해 왔다.
이에 대법원은 “2009년 4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법 제4조 제3항이 신설되어 신생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는 행정안전부장관의 결정에 의해 정하도록 되어 있고 행안부 장관의 결정이 있기 전까지는 어느 지방자치단체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이어 “이로써 종래 매립지의 관할 귀속에 관해 ‘해상경계선 기준’이 가지던 관습법적 효력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은 1997년 12월 평택·당진항 서부두 제방 일부가 준공되면서 이에 대한 토지등록을 문제 삼아 2000년 9월 당진시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면서 시작됐다.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2015년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고 대법원에는 행안부 장관의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귀속자치단체 결정 취소 소송’을 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7월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가 낸 권한쟁의 심판 청구 사건을 재판관 7대 2의 의견으로 각하한 바 있다.
헌재 결정에 이어 단심제로 진행되는 대법원까지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둘러 싼 20여 년 간 법적다툼은 최종 마무리됐다.
경기도는 지방정부 최초로 경기항만공사를 설립하고 1조 5천억원의 재정을 투입해 부두관리 및 배후단지 조성 등 평택항 기반 조성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을 설치해 평택·당진항을 동북아 물류중심지로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신 국제여객터미널 개장, 철도 인입 노선 구축 등 경기도 주요 사업을 건의해 반영됨에 따라 2030년까지 2조 3천억원을 투자해 평택항을 중부권 물류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환영성명을 통해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며 “평택항은 평택시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다 경기도는 평택항을 명실상부한 동북아 물류 중심항으로 구축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제항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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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안정적 정착 돕는다
수원시,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안정적 정착 돕는다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상담, 생계비·의료비 긴급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수원시는 4일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2021년도 다문화 유관 기관 소통 간담회’를 열고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미숙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장을 비롯해 수원시 외국인복지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등 8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수원시는 올해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을 위한 교육 사업’, ‘외국인 긴급지원 사업’, ‘다어울림 공동체 공모 사업’ 등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춤형 교육·상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외국인 근로자·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한국어 교육 서비스, 이주배경 청소년 등을 위한 전문상담·조기적응 프로그램 등이 있다.
갑작스럽게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지원하는 ‘외국인 긴급지원 사업’도 계속된다.
생계비, 의료비, 해산비 등을 지급한다.
또 외국인 주민을 위한 우수 사업·프로그램을 기획해 응모한 법인·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다어울림 공동체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 사업당 300~500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 코로나19로 인한 무기력감을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외국인근로자 슬기로운 근로 생활 지원’, 무료 진료 제공 사업, 다문화가족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을 전개한다.
2019년 11월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6만 7073명이다.
다문화가족 가구원이 2만 5722명이고 외국인 근로자는 1만 4052명, 외국국적동포 1만 4949명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다문화 관련 기관과 활발한 소통 체계를 구축해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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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연산·만호·연동, 설 명절 앞두고 온정 릴레이
목원·연산·만호·연동, 설 명절 앞두고 온정 릴레이
[국회의정저널] 설 연휴를 앞두고 목포시 곳곳에서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이 퍼지고 있다.
목원동에서는 라이프칼라가 지난달 29일 라면 30박스를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광영 대표는 평소에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개인 자산을 목포시에 기부 채납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연산동에서는 나눔가게 6호점 준헤라 미용실이 지난 1일 거동 불편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세대를 방문해 설 명절 맞이 이·미용봉사를 펼쳤다.
강명옥 원장은 이미용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힘들었던 5세대에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전 연산동 부녀회장이 기탁한 김치 1박스씩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만호동에서는 광고디자인 전문회사 아이디오가 지난달 29일 만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이승환 대표는 코로나로 광고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저소득가정에 나눔을 실천했다.
연동에서는 설동량[수형건설산업 대표] 명예동장이 지난 2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목욕용품세트 100박스를 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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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설 명절 맞아 민생현장 방문
김종식 목포시장, 설 명절 맞아 민생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김종식 목포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4일 오전 4시 20분 대양동 위생매립장을 찾아 환경실무원, 청소차량 운전원 등 60명을 격려하고 생활쓰레기 수거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생활쓰레기 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실무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연휴 기간에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목포가 될 수 있도록 수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연휴 동안 생활쓰레기는 11일과 13일에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는 11일과 14일 수거한다.
이어 김 시장은 장소를 옮겨 오전 4시 50분에는 목포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어업인, 중·도매인 등 수산업 종사자를 위문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기원했다.
김 시장은 “작년에 코로나로 다들 어려움이 너무 많았지만 그 속에서 목포수협 위판고가 1936년 설립 이후 최초로 2천억을 돌파하며 전국 91개 수협 중 1위를 차지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올해도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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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대상자 모집
목포시청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취약계층 장애인의 스포츠시설 이용 지원을 위한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 지원대상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과 전라남도, 목포시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대상자로 선정된 장애인이 스포츠 시설을 이용할 경우 1인 1강좌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강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연령이 만12세~만49세에서 만12세~만64세로 확대, 일반 장애인도 지원 가능,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복수강좌 수강 가능 등이 달라졌다.
올해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대상자는 만12~64세 등록장애인이다.
신청기간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이 대상이며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총 35명의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8개월 동안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이용권 가능 시기는 3월 예정이나 코로나19 전염 가능성 등을 고려해 추후 일정은 조정될 수 있고 시는 일정 조정 시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가맹시설을 모집하고 있다 대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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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웰빙공원에 동목포역 추억 살릴 무궁화호 등장
목포웰빙공원에 동목포역 추억 살릴 무궁화호 등장
[국회의정저널] 동목포 웰빙공원에 무궁화호 객차가 등장해 시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위치는 용당1동 KT동목포지점 뒷편 웰빙공원으로 객차 2량이 설치됐다.
시민들의 산책로로 사랑받는 웰빙공원에 객차가 놓여 의아해할 수도 있으나 1980년대를 기억하는 시민들에게는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웰빙공원에 객차가 설치된 배경은 동목포역과 관련이 있다.
동목포역은 KT동목포지점 인근인 용당동 925-1번지에서 지난 1953년 8월 1일 배치간이역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통학열차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1989년 건물이 철거됐고 2003년 12월 호남선 복선화로 임성리~목포 구간이 시내를 우회하기 위해 지하화되면서 폐역됐다.
이후 철도 폐선부지는 웰빙공원으로 탈바꿈됐다.
웰빙공원의 객차 설치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이다.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지역 공동체가 직접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을 경험함으로써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9년 하반기 소규모 도시재생공모사업에 용당1동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응답하라 1980s 동목포 레일 플랫폼’을 신청했다.
폐열차를 리모델링해 카페와 마을 공방 등으로 활용하는 것이 사업의 골자였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재생사업 사례 교육 카페 및 마을공방 제조, 운영 직무교육 운영위원 선발 및 협동조합 설립 마을 축제 등을 준비했고 현재는 협동조합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
‘낭만열차1953 협동조합’은 전라남도 공모사업인 2021년 공동체 활동지원사업에 지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열차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직접 카페와 마을 공방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협동조합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협의를 거쳐 KT동목포지점 뒤편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후 사업 부지 조성 열차 구매, 운반 및 거치 열차 리모델링 경관 정비 등의 계획을 수립했으며 현재는 열차 운반 및 거치까지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재생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비사업으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국비가 대규모로 투자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주민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설립 중인 ‘낭만열차1953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업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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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설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상시 운영
무안군, 설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상시 운영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달 14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별진료소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되며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무료 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귀성객들의 고향 방문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재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에도 쉬는 날 없이 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과 준비로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군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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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무안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2021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2월 4일부터 28일까지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각종 농업정책과 농업 신기술, 주요작물의 재배기술 등을 주제로 매년 실시되는 교육으로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이 전면 취소되어 농업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따라서 군에서는 교육을 희망하는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벼, 양파, 고구마, 콩, 한우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에 게시한다.
또한 고령의 농업인을 배려해 컬러판 교재도 제작해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 특성상 현장교육도 중요한 만큼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현장 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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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1인 캠페인 활동 실시
무안군,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1인 캠페인 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난달 27일 군민들의 미세먼지 저감 참여를 유도하는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1인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 22개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무안군은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12월부터 3월까지 무안국제공항과 무안읍 불무공원에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우리 친환경 운전해요’ 등의 문구로 미세먼지 저감을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는 탄소포인트제 운영,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매연 저감장치 지원 등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군민들께서도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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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세한대·무안에어로테크닉스, 항공산단 발전 업무협약 체결
무안군·세한대·무안에어로테크닉스, 항공산단 발전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항공정비 분야의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 4일 세한대학교, ㈜무안에어로테크닉스와 산·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항공정비는 정비, 수리, 분해점검를 통칭하며 항공기는 비행 전·후 일상점검과 기체 안전성에 대한 동체·날개·배선 등의 상세점검, 항공기를 전체적으로 분해·수리·조립하는 종합정비를 필요로 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동신대학교와의 업무협약에 이은 두 번째 산·관·학 협약으로 항공정비업체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오늘 업무협약이 바탕이 되어 2023년부터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우수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고부가가치 항공정비산업을 우리 군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항공산단 조성을 위해 지난 2018년 리투아니아 항공정비 업체인 FL Technics사와 입주의향협약을 체결했고 지난해 11월 산단조성 공사에 착수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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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설 명절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보성군, 설 명절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설 명절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보성군은 이번 명절 이동량 증가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철통 방역에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코로나19 차단을 위해서는 만남을 줄여야 하는 만큼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를 권고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지켜질 수 있도록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명절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터미널, 전통시장, 마트, 음식점·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8개 반 37명으로 구성된 현장 방역 특별점검반을 불시에 투입해 시설별 이용자 밀집 방지, 방역수칙 홍보·이행,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등을 집중 점검한다.
방역 대응반 운영, 설 명절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집중 점검, 대 군민 방역 메시지 홍보 등 강화된 방역조치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보성군은 연휴 동안 자가 격리자 24시간 모니터링과 긴급 상황 및 방역수칙 위반행위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방역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방역대책반, 현장방역대응반,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보성군은 코로나19 방역 동참 챌린지인 ‘내가먼저’ 캠페인 활성화를 통해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있으며 핵심 방역수칙과 대 군민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 전광판, 마을방송, SNS 등을 활용해 전 방위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설 명절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가족과 친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이번 설에는 나와 소중한 가족을 위해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 다중이용시설 주요 방역대책은 봉안시설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 확대, 시설 내 휴게실 폐쇄 및 음식물 섭취 금지, 요양시설 입소자 외출·외박·면회 금지, 관내 공공다중이용시설 491개소 운영 중단 휴게소 실내 취식 금지, 전통시장·마트 내 전원 마스크 착용, 시식·시음 금지 등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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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사업 선정… 전남 유일
보성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21년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 지원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유휴시설을 창업 공간 및 사회적 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해 농촌의 일자리 창출 및 활력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며 올해는 전국에서 10개소가 선정됐다.
보성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북부 4개 면의 유일한 시장인 복내 5일시장 내 비어있는 상점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과 전통차를 함께 판매하는 복합 카페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사업에 지원한 사단법인 한국천연염색 숨의 심향란 관장은 “천연염색, 명품 보성 삼베를 살리고 6차 산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농가레스토랑, 전통한옥체험 등을 활성화 시켜 농촌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으로 보성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데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1년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사업은 개소 당 4억 5천만원 내외의 리모델링 사업비가 지원된다.
보성군은 이번 사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변 관광지인 주암호생태습지, 주암호생태관, 천연염색공예관 등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와 농촌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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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1년 설 연휴 종합 대책 추진
신안군, 2021년 설 연휴 종합 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다가오는 설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4일간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설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교통, 생활쓰레기, 상하수도, 보건진료, 재난재해, 가축질병방역 등 8개 분야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설연휴 기간 중 붐비는 귀성객으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위해 코로나19 방역대책을 마련해 11일부터 각 읍면 선착장 및 목포 북항 등에 발열측정소를 운영하고 관광지 및 인구밀집지역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해 특별방역을 실시, 청정 신안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안군 보건소에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119소방서 목포해양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응급환자 후송에 신속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신안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울러 교통혼잡을 예방하고 교통소통 원활 및 안전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암태남강, 안좌 복호 및 각 읍·면 선착장에 특별 수송 근무자를 배치해 안전한 귀성길이 되도록 돕고 승·하선 안내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설명절 귀성 및 역귀성 자제 호소문에 “부모님과 고향 친지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이번 설 명절에도 고향방문이나 자식들 방문을 자제”할 것을 부탁하며 “우리군도 청정 신안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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