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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권인하X박선주X줄리엔강X이날치, 이색 조합이 꿀 조화로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에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강, 이날치 밴드의 권송희와 신유진이 출격해 눈 번쩍 개인기와 귀호강 무대를 선보이며 범상치 않은 매력을 자랑했다.
‘라디오스타’ MC들과 스페셜 MC 하하는 게스트들의 노필터 토크를 끄집어내 이색 조합을 꿀조화로 만드는 ‘라스의 맛’을 자랑하며 ‘대유잼 수요일’을 만들었다.
3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범상치 않은 호랑이 기운 뿜뿜인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 강, 이날치의 권송희, 신유진과 함께하는 ‘범 내려온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는 가수 하하가 출격했다.
‘범 내려온다’ 특집은 각 분야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범상치 않은 기운을 뽐내고 있는 게스트 5인이 등장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부터 눈이 번쩍 뜨이고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드는 개인기 그리고 귀호강 무대로 겨울밤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베테랑 권인하부터 이날치 권송희, 신유진까지 게스트 5인과 MC들은 이색 조합이 꿀케미로 이어지는 ‘라스의 맛’을 제대로 보여줬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하하는 믿고 보는 ‘예능 치트키’ 답게 폭풍 리액션으로 게스트들과 꿀잼 티키타카 케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호랑이가 울부짖는 듯한 창법이 돋보이는 커버곡 콘텐츠를 공개, ‘천둥 호랑이’란 별명으로 사랑받고 있는 권인하는 아이유의 ‘밤편지’를 원곡과는 또 다른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무대를 꾸몄다.
‘밤편지’를 ‘범편지’로 변하게 만든 ‘천둥호랑이’만의 명불허전 무대가 찐 감탄을 자아냈다.
또 권인하는 뼈 때리는 아들의 지적을 듣고 올드한 창법을 바꿨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누구보다 아빠의 음악을 날카롭게 모니터하고 서포트해주는 호랑이 아들에 대해 깨알자랑을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선주는 ‘미스트롯’에서 하트를 아끼는 것에 대해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고 해명하며 야박한 하트 인심 때문에 원망을 산 비화를 공개했다.
트로트의 푹 빠졌다는 그는 대성할 후배로 ‘찬또배기’ 이찬원을 꼽아 훈훈함을 자랑했다.
또 박선주는 한창 액션 작품에 매진하던 이병헌의 근육이 갑옷처럼 단단해 깜놀했던 기억, 가수에 대한 꿈이 확실하지 않았던 김종민을 더욱 혹독하게 가르쳤고 이후 김종민이 잠수를 탄 일화를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선주는 “종민아 기다리고 있다”라는 헬게이트 영상 편지를 띄우며 입담을 뽐냈다.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은 속옷 활보 주사 해프닝에 대한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그때는 알코올 쓰레기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뒤 “주사 해프닝 덕분에 광고에도 출연했다”며 반전 후일담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선 당시 ‘정리의 신’으로 강조된 줄리엔 강의 광고 모습이 공개돼 유쾌 웃음을 안겼다.
또 큰 키와 태평양 같은 어깨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해 ‘캡틴 아리랑’이라고도 불리는 줄리엔강은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격파 개인기를 선보였다.
개인기 도우미로 나선 김구라와 스페셜 MC 하하는 벌벌 떨면서도 줄리엔강을 도와 미소를 유발했다.
전 세계에 K-흥을 알리고 있는 이날치 밴드는 ‘1일 1범’ 유행을 만든 히트곡 ‘범 내려온다’와 신곡 ‘여보나리’ 무대로 안방에 귀호강을 선물했다.
중독적 멜로디에 소리꾼의 시원한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저절로 몸을 둠칫거리게 하는 이날치 밴드 특유의 흥과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이 무대를 꽉 채웠다.
또 멤버를 대표해 출격한 소리꾼 권송희와 신유진은 ‘능청 입담러’ 면모로 예능 유망주의 탄생을 알렸다.
권송희는 “남편이 내 목을 만지며 ‘내 연금’이라고 한다”고 깜짝 폭로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목청 퀸’ 신유진은 가요를 판소리로 바꾼 개인기와 고막을 강타하는 넘사벽 목청을 자랑해 MC들의 폭풍공감을 자아내 웃음을 유발했다.
시청자들은 “오늘 라스 대박, 신구조화가 완벽했다” “줄리엔강 이렇게 웃긴 줄 몰랐다” “귀호강 특집” “이날치 분들 너무 귀여워요” “권인하 씨 대박, 목소리 너무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주 ‘라디오스타’는 김연자, 럭키, 홍잠언, 김소연, 안성준이 출연하는 '아모르겠다 파티' 특집으로 꾸며진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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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과 사투’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수능 만점자들은 무슨 노래를 들었을까? ‘신비한 레코드샵’에 공부의 신 수능 만점자 3인방이 출격해 깨알 같은 공부 노하우를 대방출하며 자신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한다.
또한 2019년, 2020년, 2021년 각 해 수능 만점자 3인으로 구성된 게스트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대학가의 상황과 극한 상황 속에서 성적을 유지한 비법 등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5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지난 3년간의 수학능력시험에서 전과목 만점을 받은 김수성, 손수환, 김지훈 씨가 출연해 자신들의 인생곡과 이에 얽힌 사연을 소개, 꽉 찬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수능 전과목 만점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공부의 신에 등극한 바 있는 이들 세 사람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수험생의 일과부터 자기만의 공부비법, 수능시험 당일의 실제 경험담을 아낌없이 공개해 학부모 MC 윤종신과 예비 학부모 장윤정의 귀를 쫑긋 세운 것은 물론, 남다른 멘탈 관리 노하우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 세 사람은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통해 알려진 입시 코디네이터의 존재, 학원 및 과외 수업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질문세례를 받으며 수능 만점에 얽힌 다양한 사연들로 생생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수능이라 일컬어진 2019년도 수능시험 만점자 김수성 씨는 시험 당일 1교시에 해당하는 언어영역 1번부터 7번 문제 중 4문제의 정답을 찾지 못했지만 멘탈을 꽉 잡고 난관을 이겨낸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 밖에도 누군가의 강요나 도움이 없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20년 수능시험 만점자 손수환 씨 또한 중학교 때까지 선수가 되기 위해 야구에 올인했던 시절이 있었다.
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이후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진로를 바꿔 ‘공부 머신’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철저하게 공부에 매진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공부에 매진하느라 마음고생을 하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게 해 준 노래를 꼽으며 음악으로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진솔한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최근 수능시험을 본 2021년 수능시험 만점자 김지훈 씨는 코로나 팬데믹과의 사투 속 성적 유지 비법을 공개한다.
연기된 수능시험 일정과 가림막 안에서 마스크를 쓰고 시험에 임해야 했던 극한상황에서 김지훈 씨가 택한 필승 전략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MC 윤종신의 찐팬임을 인증하는 노래 선곡은 웃음 또한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견뎌내고 자기 자신을 단련하며 수능 만점을 향해 달려간 이들 세 사람의 특급 스토리와 이보다 더 적절할 수 없는 음악 선곡은 오는 5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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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패셔너블한 스타일 벗고 인생 비수기 통과 중인 반하니 캐릭터 맞춤옷 장착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의 주인공 최강희가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반하니’를 완벽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최강희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섬세한 접근으로 37살 인생의 비수기를 사는 주인공의 심정을 실감나게 구현하고 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오는 2월 2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극 중 하니는 태어난 김에 산다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꿈도, 목표도, 희망도 없이 사는 조아제과 계약직 직원이다.
37살 강제적 비혼 상태에 비정규직 신분, 어차피 이번 생은 폭망이니 대충 이대로 살다 가겠다는 마음으로 어제와 같은 오늘에 안도하며 마치 없는 듯 살길 간절히 바라는 인생의 비수기를 통과 중이다.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도 외면하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최강희는 피부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 연출, 의상 설정에 있어 하니가 처한 인생의 비수기 상황을 구체적으로 노출하고 있다.
평소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정평이 난 최강희지만 아름다움보다는 배역에 녹아드는 외형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반하니 캐릭터 되기에 몰입 중이다.
최강희는 “실은 기미여야 맞겠지만 사실적으로만 하면 장치 정도가 아니라 극이 무거워만 질 것 같아서 주근깨와 기미 사이 느낌으로 경쾌하게 처리했다.
헤어는 염색을 오랫동안 안 해서 자라난 머리카락을 표현하기 위해 탈색을 일부러 했다.
방치된 모습을 살리려는 의도였다”고 밝혔다.
의상 표현에 있어서도 오히려 너무 설정 느낌이 나지 않도록 최대한 유행타지 않는 옷들, 즉 있던 옷의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며 최대한 반하니의 상황에 가까워지려 노력했다.
이어 “무엇보다 척하지 않고 최대한 진심으로 연기하려고 하고 있다.
낮은 자존감을 가볍게 표현하기는 싫었다.
그게 얼마나 아픈건지 잘 알아서 그런 것 같다”며 “최대한 그 마음을 기억해내고 보관하려고 한 게 내가 기울인 노력같다.
아직 결말이 나온 건 아니지만 하니와 함께 나도 성장하는 해피엔딩을 꿈꾸고 있다”는 말로 캐릭터 연기의 핵심 포인트를 꼽기도 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이레 외에도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소년미에서 남성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 매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이 출연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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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초양도에 상괭이가 춤춘다.
사천시, 초양도에 상괭이가 춤춘다.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사천바다케이블카 하부 역사가 있는 초양도에 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을 설치한다.
시는 오는 3월 중순까지 초양정류장 포토존과 초양쉼터 일원에 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을 각각 1개씩 설치할 예정이다.
조형물의 재질은 스테인리스다.
초양쉼터 일원에는 탑 모양의 높이 10m, 폭 2.7m 크기의 상괭이 조형물이 설치되는데, 삼천포의 깊은 바다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5마리의 상괭이 가족의 춤사위를 표현했다.
작품제목은 ‘Eco-Propose #1 상괭이의 춤’이다.
이 작품은 상괭이의 움직임을 강조하기 위해 물길을 독립적으로 배치하는 등 공간감과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폭을 좁게 하고 컬러는 옅어지게 해 심해의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일몰 후 야간 방문객을 위한 경관조명도 설치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Eco-Propose #1 상괭이의 춤’ 작품을 초양도가 아닌 일상의 공간에서도 언제든 꺼내보고 확인할 수 있는 증강현실 기술도 이번 작품에 반영할 예정이다.
초양정류장 포토존 일원에 설치되는 조형물은 테이블 모양의 높이 1m, 폭 5.4m 크기의 상괭이 조형물이며 작품제목은 ‘Eco-Propose #2 상괭이의 춤’이다.
이 작품은 상괭이 3마리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며 활발하게 모습을 형상화했는데, 수전연결을 통한 분수기능 추가로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자연과 어우러진 상괭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표현한다.
또, 분수구조를 활용한 매립형 조명을 설치해 야간 방문객들에게 물과 빛의 산란을 통한 다양한 컬러의 상괭이를 보여주는 등 야간의 색다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작품의 물소리와 조명연출을 통해 수면 위 상괭이의 출현을 기대하는 방문객들의 희망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방문객들이 쉽게 다가서고 터치할 수 있도록 친근감과 공감성도 강화한다.
이번 상괭이 조형물 설치는 국제 멸종위기 종으로 분류된 토종 돌고래 상괭이 서식지로서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관광명소인 사천 바다케이블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강화를 위해 추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해양관광 거점도시인 사천시가 이번 상괭이 조형물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를 맞게 될 것”이라며 “4월 개장 예정인 아라마루 아쿠아리움과 함께 생태환경 중심의 관광거점지역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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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행복한 밥상, 화성시 정남면에 설맞이 떡만둣국 키트 후원
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행복한 밥상, 화성시 정남면에 설맞이 떡만둣국 키트 후원
[국회의정저널] 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과 행복한 밥상이 설을 앞두고 4일 화성시 정남면에 취약계층을 위한 떡만둣국 키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민족 대명절인 설의 의미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후원된 키트는 총 70인분으로 관내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등에 생활관리사와 정남면 찾아가는 복지팀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최승길 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떡만둣국에 담긴 희망의 메시지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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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 입법예고
화성시청
[국회의정저널] 화성시는 오는 6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개원을 앞두고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관련 조례 2건을 입법예고 했다고 4일 밝혔다.
입법예고 된 조례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와 ‘화성시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함께 입법예고 됐다.
이번에 화성·부천·안산·안양·시흥·광명시의 협의를 통해 제정하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에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명칭 및 위치, 사용자격, 사용료, 사용기간, 시설의 위탁 및 사용·수익허가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조례에 따르면 화장장 사용료의 경우 관내 16만원, 관외 100만원 책정됐으며봉안시설 사용료는 관내 50만원, 관외 100만원, 자연장지 사용료는 잔디장 관내 80만원, 관외 160만원, 수목장 관내 120만원, 관외 240만원이 책정됐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의 입법예고 기간은 2월 18일까지로 서면, 등기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내에 조성되는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운영을 위한 ‘화성시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도 함께 입법예고 됐다.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은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공헌한 문화·예술·체육분야의 인물들을 추모하기 위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부지 내에 1,245㎡ 규모로 조성하는 묘역으로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개원에 맞추어 대상자 발굴 및 안치 등의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의 안치기수인 66기는 참여 지자체인 6개 시가 6개의 테마를 조성해 추모공원을 완성한다는 의미로 결정됐다.
지현 화성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입법예고를 통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개원 및 운영에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광명·부천·안산·시흥·안양시 등 6개 지자체가 총사업비 1,714억원을 들여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일원 30만㎡ 부지에 총 건축연면적 1만6천941㎡ 규모의 장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주요 시설로는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주차장, 공원, 관리사무소 등이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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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라켓볼협회와의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라켓볼협회와의 정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문형근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라켓볼협회 이능교 회장과 함께 경기도라켓볼협회의 애로상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능교 회장은 “경기도라켓볼협회는 경기도생활체육회에 가입된 때부터 계속 시범종목단체로 인정받았었지만, 2016년 경기도체육회로 통합된 이후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고 있음에도 경기도 10개 시군지부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9년 3월 인정단체인가 취소됐다”고 말했다.
또한, “시·도체육회 회원단체 가입기준 현황을 보면 ‘시군지부가 서울 3개, 인천 3개, 전남 3개, 충남 2개이면 인정단체’로 유지되고 있어, 타 시도처럼 3개로 완화하거나 세계선수권대회 종목도 인정단체로 가입되도록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위 문형근의원은 “학생, 주부, 동호인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생활체육인 경기도라켓볼협회가 경기도체육회 회원단체로 계속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함께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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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인구 1만8000명 넘어서
여주시 오학동 인구 1만8000명 넘어서
[국회의정저널] 지난 2월4일 오학동에서는 18,000번째 오학동민 주인공 김지빈 아기 가정을 방문해 오학동 발전위원회에서 준비한 축하금을 전달했다.
김상희 동장은 “오학동 인구가 18,000명을 넘어서 최근 여주지역 인구증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금년부터 시행하는 출산행복나눔 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해서 앞으로도 젊고 활력있는 도시 오학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오학동은 2013년9월23일 시 승격 직전 11,792명이었던 인구수가 지속적인 지역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통한 인구유입으로 2020년 1월 5일 기준 18,000명을 넘어서게 됐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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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2월 중 1차 이장회의 개최
능서면, 2월 중 1차 이장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2일 오후 2시 능서면은 능서면복지회관에서 2월 1차 대면 이장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필수 참석 대상 최소인원으로만 진행됐으며 각 마을 이장과 김용수 능서면장, 새로 취임한 박광진 능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최종미 여주시의회 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능서면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회의 시작 전 회의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참석자 전원은 코로나19 신속PCR검사를 받고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실 입장 시 발열체크를 실시했으며 책상에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하고 책상 간격을 띄워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동식 코로나19 신속PCR검사 변경 운영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사업 2021년 벼 못자리용 상토 신청 등 현안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새해 능서면이 추진해야 할 여러 가지 현안사항과 당면업무들을 놓치지 않고 챙겨서 차근차근 추진해나가겠다 이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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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체육회장 및 회원 사랑의 나눔 릴레이
중앙동 체육회장 및 회원 사랑의 나눔 릴레이
[국회의정저널] 지난 3일 중앙동체육회 신만환 회장이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중앙동 생활체육 발전에 노력하는 중에도 틈틈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신만환 회장은 금년에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신만환 회장은 “금년 설 명절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러 제약이 많지만 마음의 거리만은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함께 하게 됐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회 원각희 회원은 1월 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25박스를 기탁해 중앙동체육회가 주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에도 앞장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영석 동장은 “나눔에 모범을 보여 주신 중앙동체육회 회장님과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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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제 편하고 안전하게 산책하세요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거동이 불편해 성인용보행기가 필요한 만65세 이상 취약노인들에게 노인 성인용보행기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은 보행을 보조해주는 장비 없이는 가까운 거리도 오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성인용보행기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취약계층의 경우 비용부담으로 인해 성인용보행기를 구입하기가 어렵다.
지원대상은 장기요양등급 외 A, B 판정을 받은 노인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또는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보행기 구입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주거급여, 기타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계층의 경우 구입비용의 90%를 지원한다.
다만, 다른 법령이나 기타 지원 사업을 통해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접수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해 대상자가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배우자나 자녀가 대리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 보행기를 구입하고 그 영수증과 함께 지급 청구서를 제출하면 현금으로 금액을 지원받게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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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2월 6일부터 지급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1월 25일 기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구례군에 체류지를 두고 있는 결혼 이민자 및 영주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 포함 2만 5660명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총 25억 6600만원이 소요된다.
군은 군민의 편의 및 설 연휴 전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군과 읍·면 직원 합동으로 직접 마을회관에서 접수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일부터 26일까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표상 동일세대 가족은 세대주 지급이 원칙이며 세대주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방문이 불가할 경우 세대원이 가족을 대리해 신청 수령이 가능하다.
동거인은 본인이나 세대주가 위임을 받아 신청 가능하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그동안 생활불편과 영업손실을 감수하며 방역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군민들께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이번 재난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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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공공생활체육시설 48곳 전수 안전 점검
용인시 처인구, 공공생활체육시설 48곳 전수 안전 점검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처인구는 4일 축구장, 게이트볼장 등 관내 공공 생활체육시설에 대해 전수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사전에 시설물의 안전이나 불편사항을 점검해 주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에 구는 자치행정과 직원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11개 읍·면·에 있는 생활체육시설 48곳을 모두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의 안전, 유지·관리 상태, 재해 위험성, 컨테이너 설치 여부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별도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 16곳에 대해선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유지·보수키로 했다.
다만, 체육시설 내 씽크홀이 발견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이동 천리 족구장에 대해선 즉시 주차장 통제를 한 후 관련 부서와 협의한 후 보강 공사를 위한 설계를 발주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점검해 미흡한 점을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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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4일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80곳에 비말차단용 테이블 칸막이를 지원키로 하고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가게에 칸막이 설치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음식점에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막기 위한 것이다.
신청대상은 100㎡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다.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소는 제외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진행해 총 80개 업소를 선정,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안심식당 참여업소는 우선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5일부터 23일까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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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 경기도 승소로 마무리
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 경기도 승소로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평택·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경계 분쟁이 경기도와 평택시의 승소로 최종 마무리됐다.
대법원은 4일 2호 법정에서 열린 ‘사건번호 2015 추 528 평택·당진항 매립지 일부 구간 귀속 자치단체 결정 취소 소송’ 최종 선고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소송은 충청남도와 당진시, 아산시가 지난 2015년 5월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에 불복해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당시 평택·당진항매립지 전체 96만2천336.5㎡ 중 67만9천589.85㎡는 평택시 관할, 28만2천746.75㎡는 당진시 관할로 분할 귀속을 결정한 바 있다.
충청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당시 행정자치부 장관의 결정이 1997년 헌재가 인정한 국토정보지리원의 해상계선을 무시한 것이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과정에서 분쟁 당사자인 충남도에 의견진술 기회를 부여하지 않았다며 위법을 주장해 왔다.
이에 대법원은 “2009년 4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법 제4조 제3항이 신설되어 신생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는 행정안전부장관의 결정에 의해 정하도록 되어 있고 행안부 장관의 결정이 있기 전까지는 어느 지방자치단체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이어 “이로써 종래 매립지의 관할 귀속에 관해 ‘해상경계선 기준’이 가지던 관습법적 효력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은 1997년 12월 평택·당진항 서부두 제방 일부가 준공되면서 이에 대한 토지등록을 문제 삼아 2000년 9월 당진시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면서 시작됐다.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2015년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고 대법원에는 행안부 장관의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귀속자치단체 결정 취소 소송’을 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7월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가 낸 권한쟁의 심판 청구 사건을 재판관 7대 2의 의견으로 각하한 바 있다.
헌재 결정에 이어 단심제로 진행되는 대법원까지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둘러 싼 20여 년 간 법적다툼은 최종 마무리됐다.
경기도는 지방정부 최초로 경기항만공사를 설립하고 1조 5천억원의 재정을 투입해 부두관리 및 배후단지 조성 등 평택항 기반 조성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을 설치해 평택·당진항을 동북아 물류중심지로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신 국제여객터미널 개장, 철도 인입 노선 구축 등 경기도 주요 사업을 건의해 반영됨에 따라 2030년까지 2조 3천억원을 투자해 평택항을 중부권 물류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환영성명을 통해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며 “평택항은 평택시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다 경기도는 평택항을 명실상부한 동북아 물류 중심항으로 구축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제항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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