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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설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아산시 건설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건설과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박승우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건설과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마나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아산사랑 상품권을 이용해 생활용품 및 명절 음식 등을 구입했다.
박승우 국장은 “온정이 살아있는 우리 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의 훈훈한 소통 속에 질 좋은 농산품과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음식들로 마음을 따뜻하게 채운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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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과와 노조가 함께하는 2021년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아산시 도로과와 노조가 함께하는 2021년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도로과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5일 설맞이 깨끗한 도로변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 도로과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도43호 현충교차로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도로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 도로과장과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설 연휴 코로나19로 인해 귀향을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도로를 이용하는 이용객 및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변을 보면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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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청년 취업지원 및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관내 4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25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를 시작으로 11월 30일 순천향대학교, 12월 17일 호서대학교 그리고 올해 2월 5일 선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청년 일자리 발굴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형성 대학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 상호 정보교환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을 추진하게 됐다.
선문대학교 취업학생처 임승휘 처장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느라 상대적으로 다른 관내 대학보다 업무협약이 늦어졌다”며 “늦은 만큼 청년취업을 위해 아산시에 더욱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원활한 아산시 일자리 정책 구상과 발굴을 도모해 청년 취업지원은 물론 아산시 전체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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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겨울철 제설 잔재물 제거 주요도로 물청소 실시
아산시, 겨울철 제설 잔재물 제거 주요도로 물청소 실시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도로제설로 살포된 염화칼슘 잔여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주요도로 물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고 강수량이 적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 실시됐으며 노면청소차 4대, 물청소차 8대를 동원, 아산로 온천대로 문화로 등 주요간선도로와 도로비산먼지 집중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점임을 감안해 도로결빙, 블랙아이스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일정에 신중을 기했으며 출퇴근 시간을 피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겨울철 살포된 제설제 및 비산먼지는 도로환경을 저해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나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염화칼슘, 비산먼지 등을 지속적으로 제거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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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식점 대화용 ‘매너캡’ 30만부 제작 배부
아산시, 음식점 대화용 ‘매너캡’ 30만부 제작 배부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5일 코로나19 방역수칙 강화대책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5000개소에 ‘매너캡’ 30만부를 제작 배부했다.
‘매너캡’이란 음식점에서 식사 중 대화를 하는 경우 입과 코를 잠깐 가릴 수 있도록 고안된 도구다.
음식물을 섭취할 때 내려놨다가 대화를 할 때 사용해 비말이 튀는 걸 막을 수 있으며 입모양 부근에는 투명한 가림막도 있어 상대방의 입을 보면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음식점 이용객들이 식사 전후와 다르게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식사 중에는 비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매너캡을 제작 배부하게 됐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음식점 이용 시 5인 이상 동반금지를 비롯한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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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보내기 추진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설을 앞두고 34만 아산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골자는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이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7개 분야에 대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비상진료, 보건관리 재해·재난 안전관리 지역경제 활력 제고 취약계층 지원 원활한 교통 소통 및 교통안전 관리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시는 연휴 동안 의료·상하수도·도로·교통·청소 등 주요 분야 13개 반 281명을 ‘생활민원 상황반’으로 편성한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고위험시설 방역을 강화하고 비대면 명절 보내기 캠페인도 전개한다.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의심 증상 있으면 바로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철저 등을 적극 홍보해 방역을 먼저 챙기는 명절 연휴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 콜센터와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을 통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의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 85개소를 지정해 진료 공백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도 있다.
10% 특별 할인 판매 중인 아산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를 오는 3월 31일까지 기존 월 7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증액한다.
집합금지 및 집합 제한 행정명령 받은 업종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101억원 규모의 긴급재난지원금도 설 전 지급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상습 정체 지역 교통지도 및 혼잡지역 우회도로 지정,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를 한다.
명절맞이 대청소와 환경·청소 분야 대응반 운영을 통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명절 종합대책을 준비했다.
빈틈없는 추진으로 명절 기간 행정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확산 여부는 이번 설 명절이 정말 중요한 만큼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명절에도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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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소부장 특화단지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소부장 특화단지 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5일 아산제2테크노밸리산업단지를 방문해 경영자협의회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단지 내 ㈜발맥스기술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제2테크노밸리 경영자협의회 18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산업단지시행주체와 관리기관이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과 아산시로 이원화 되어있어 입주기업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오고갔다.
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서 “전국에서 산업단지 롤모델로 손꼽히는 아산제1,2테크노산업단지가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으로 더 큰 비상을 하게 됨을 축하드린다”며 “기업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안마련을 모색해 단지 내 기업들이 우리나라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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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문화재 화재 안전, 소방훈련으로 지킨다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가 문화재 방재의 날을 이틀 앞둔 8일 도내 목조문화재를 대상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도상 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만, 보령시 주포면 소재 보령향교에서는 유관기관이 참가해 합동으로 훈련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합동소방훈련에는 보령소방서와 도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보령시청 등이 참가해 초기대응시스템과 유관기관 공조체계 등을 점검했다.
특히 화재에 취약한 목재 사용이 많고 진화에 어려운 기와구조가 대부분인 목조문화재 화재 시 관계자의 초동 대응과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하는 효과적인 화재 진압 전술에 중점을 두었다.
강종범 소방본부 화재대책과장은 “대한민국의 국보인 숭례문이 화재로 무너지는 참담한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며 “수백년 이상 그 자리를 지켜온 소중한 문화재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효과적인 화재진압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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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사 내 감염병 차단…‘방역물품’ 전달
철도역사 내 감염병 차단…‘방역물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9개 시군 28개 철도역사에 KF94 마스크와 세정티슈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설 명절 전후로 역사 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방역물품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협조하에, 천안·아산역으로 전달됐다.
안병수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도내 철도역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올바른 방역 지침을 실천해 설 명절 귀향길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으로 천안아산역 등 28개 역에 열화상카메라 30대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철도 역사 내 방역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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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평등 농업·농촌…‘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 마련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여성농업인을 농업·농촌의 주요 인적자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제5차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농업·농촌의 변화에 대응한 종합적인 정책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전문 기관 학술연구용역을 통해 수립했다.
연구용역은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진행됐으며 도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및 정책욕구를 조사해 분석했다.
도는 이 분석한 자료를 기반으로 여성농업인 육성 비전·정책목표 및 추진과제를 발굴하는 내용을 기본계획에 담았다.
주요 내용은 ‘성평등을 통한 여성농업인의 행복한 삶터, 일터, 쉼터’를 비전으로 4대 정책목표, 12개 중점과제 등으로 구성됐다.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과 연계된 정책목표는 양성이 평등한 농업·농촌 구현 직업적·사회적 역량 강화 문화복지서비스 향유 및 건강·안전 제고 농촌 지역공동체 화합과 미래세대 육성이다.
연구팀은 발굴된 과제 중 충남의 특화된 전략 수립과제로 여성농업인의 선호도가 높고 효용성이 클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제안했다.
10대 중점과제에는 지역사회 여성지위 향상을 위한 1인1표성평등 마을 확대 부녀회장 정책전달자 여성농업인 판매기회 우선권 부여 여성농업인의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의 과제가 포함됐다.
이밖에 농촌 지역공동체 화합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청년여성농업인 특화 영농정착 지원사업 후계여성농업인 확대 등을 현안 과제로 제안했다.
도 관계자는 “농촌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변화하는 농촌을 이끌어 갈 여성농업인의 육성을 위해 직업·사회적 역량강화 및 문화·복지서비스 지원 정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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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친환경 도시텃밭 오는 23일부터 분양신청 접수
관악구, 친환경 도시텃밭 오는 23일부터 분양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이웃·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장인 친환경 도시 텃밭을 가꿀 도시농부를 모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텃밭은 강감찬 텃밭 낙성대 텃밭 서림동 1, 2텃밭 청룡산 텃밭 충효 텃밭 삼성동 관악 도시농업공원까지 총 1,028구획 이다.
관악구 주민 또는 관악구 소재 시설 및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1구획만 가능하다.
분양 당첨자는 3월 말부터 11월까지 경작할 수 있고 분양료는 개인은 5만 5,000원, 단체는 무료이다.
분양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인터넷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관악 도시농업공원에서 현장접수 할 수 있다.
당첨자는 3월 4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해 3월 5일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분양 당첨자에게는 최초 1회에 한해 퇴비와 호미 등의 농업도구를 무료로 제공하고 경작에 필요한 농업용수, 물조리개, 삽, 갈퀴 등의 농기구는 텃밭에 상시 비치해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6년째 분양하고 있는 관악 도시텃밭은 화학농약, 화학비료, 화학자재를 사용하지 않는 ‘3無 농법’으로 운영되는 친환경 텃밭으로 환경을 보존하면서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친환경 도시농업을 지향하고 있다.
한편 올 해 5월에는 강감찬 텃밭 인근에 ‘강감찬 도시농업센터’가 개소 예정이다.
강감찬 도시농업센터는 전시온실,체험실, 씨앗 전시관, 다목적 교육장, 북카페 등의 시설을 갖춘 규모 1,223㎡의 다목적 공간으로 도시텃밭 분양자 뿐 아니라 누구나 다양한 텃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도심 속 친환경 텃밭 경작과 체험을 통해 이웃,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 19로 인한 우울증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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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방역·안전 최우선‘설 명절 종합대책’가동
관악구청
[국회의정저널] 관악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 연휴 동안 평시와 다름없는 민생 안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5일까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 나눔 교통 안전 물가 생활 공직기강 확립, 7대 분야 종합대책을 세워 중점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청 1층에 ‘설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안내전화 상담실, 당직실 지속 운영 및 교통, 제설, 청소, 의료, 안전 등 기능별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연휴기간 중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해 검체 채취 및 환자이송 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희망자에 한해 익명 검사를 할 수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 2개소는 2월 11일과 2월 12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월 13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명절 전·후로 안전을 위한 사전 점검도 실시한다.
안전 취약시설 4개소, 아파트 공사장 3개소, 건축공사장·3종 시설물 등 76개소, 도로시설물 92개소, 공원·가로녹지·산림 170개소 등 공공시설물, 전통시장 및 상점가 21개소 등 다중이용시설, 가스시설 78개소 등에 대한 철저한 예방 방역 및 화재, 동파 위험 등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연휴기간 중 주차걱정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상공영주차장 6개소 267면의 주차시설을 무료 개방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인헌시장, 행운동 중부시장, 봉천 현대시장 주변 일부 도로는 연휴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쓰레기 배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본격적인 연휴 시작 전, 폐기물 일제 수거를 강화하고 연휴 동안 긴급 민원에 대비해 청소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올해 설 연휴에는 2월 14일 하루만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며 연휴 전후로 동 주민센터에서 자율적인 대청소를 실시, 골목과 주요 도로 환경정비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저소득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및 식품을 지원하고 국민기초수급자, 장애인, 노숙자,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 대상별 맞춤 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기간 중 보건소 4층 의약과 내 비상 의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방문 가능한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안내한다.
문의는 관악구청 의약과 또는 119로 문의하면 되며 관악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방역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것”이라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종합상황실 및 대책반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가급적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을 강조하면서 “설 연휴기간 만이라도 주민 모두가 편안히 재충전할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하는 7대 분야별 종합대책을 토대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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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 종합 대책 추진
태안군,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 종합 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과 재난·재해 안전대책 추진 등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설 명절을 맞아 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재난·재해 안전대책 공설영묘전 참배객 편의제공 교통소통 환경관리 물가관리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생활민원 신속처리 및 비상진료 내방객 유입에 따른 대책 코로나19 등 방역대책 공직기강 확립 등 종합대책 중점추진 대상 10개 분야를 선정해 해당 부서별로 집중 관리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각종 방역활동에 총력을 다하는 가운데, 생활민원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건의료원 응급실 24시간 진료체계 유지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안전한 설 명절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또한, 터미널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연휴기간 중에도 생활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 81명과 취약가정 81가구를 일대일로 연결해 각 공직자가 해당 가정을 찾아 위문하는 ‘1공무원 1가정 결연 위문활동’을 진행하고 생활민원 안내·처리반을 운영해 신속한 민원대응에도 대비할 예정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관계기관과 협조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군은 주요동향 파악 및 사건·사고 종합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군 11개반 93명과 읍·면 2개반 64명 등 총 157명의 공무원을 비상근무에 투입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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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옆 초록 수목원’ 태안군 천리포수목원,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
‘푸른 바다 옆 초록 수목원’ 태안군 천리포수목원,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은 ‘서해안의 푸른 보석’이라 불리며 전국의 관광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천리포수목원’이 ‘2021 겨울 비대면 안심관광지’에 선정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겨울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밀집도 및 관광객 간 접촉이 적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안심여행 욕구를 충족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힐링여행지로 전국 25개소의 관광지가 선정됐다.
‘천리포수목원’은 ‘푸른 눈의 한국인’이라 불리는 고 민병갈 박사가 1962년부터 정성으로 일궈낸 우리나라 1세대 수목원으로 56만 2천㎡ 면적에 호랑가시나무 548 분류군 목련 865 분류군 동백나무 1044 분류군 단풍나무 251 분류군 무궁화 342 분류군 등의 식물이 집중적으로 분포된 특별한 수목원이다.
지난 2000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제수목학회’로부터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바다에 인접해 수목원 관람과 탁 트인 바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이른 봄부터 늦겨울까지 1년 내내 다양한 꽃과 열매가 피어나는 ‘꽃샘길’, 푹신한 나무껍질이 깔려 있어 걷기 편한 ‘수풀길’, 바람에 사각거리는 나뭇잎 소리와 풀벌레 소리의 향연을 만날 수 있는 ‘소릿길’ 등 다양한 산책로가 마련돼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안면도 꽃지해변과 신두리해안사구가 ‘2021-2022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데 이어 천리포수목원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되며 태안 관광지의 가치와 우수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며 “앞으로 위드 코로나시대를 맞아 비대면 관광지를 적극 발굴하고 특색 있는 관광프로그램과 생태체험관광 등을 적극 육성해 ‘안전·자연·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문화·관광도시 태안’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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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더 풍성한 안전·신선 먹거리 학교 식탁에 오른다’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지원 대폭 확대
태안군, ‘더 풍성한 안전·신선 먹거리 학교 식탁에 오른다’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지원 대폭 확대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지역의 미래가 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더욱 풍성한 안전·신선 먹거리를 학생들의 식탁 위에 올린다.
군에 따르면, 올해 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총 673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특히 지역의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 식자재 공급비율을 70%까지 대폭 확대한다.
군은 학교급식에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제공을 확대해 학생들의 건강을 한층 더 증진하는 한편 관내 친환경 농가들의 재배기반을 안정화해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태안의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는 120농가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청정 농산물을 학교 급식에 공급하고 있으며 군에서 직영하는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는 식자재 검수 전문 인력인 영양사를 통해 식재료를 매일 점검하는 등 학교급식 식자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학교급식 관리에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하는 ‘태안군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을 운영, 학교급식지원센터 식자재 검수 모니터링 납품업체 모니터링 학교급식 납품 농가 수확 체험 등을 통해 학교급식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급식에 더 많이 제공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한 청정 식자재 지원 확대를 통해 양질의 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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