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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과의 간담회 실시
천안시,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과의 간담회 실시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지난 5일 시청에서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 및 보육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행정을 펼치기 위해 천안시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임대료 5% 준수와 관련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하고 단지 내 어린이집을 운영 중인 95개단지 중 현재 2개 단지만 미준수하고 있으므로 임대료 5%를 모든 단지가 준수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해당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동참과 공용 어린이 놀이터 및 공용시설 등을 사용함에 있어 다른 입주자 등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협회 임원들은 천안시가 임대료 5% 준수를 위해 발 벗고 나서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전하며 “앞으로도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편안하고 행복한 어린이 친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임대료 5% 미 준수 아파트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모든 아파트가 준수한 후 천안시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 단지마다 상이한 임대계약기간을 통일해줄 것과 관리동 어린이집도 공용시설이므로 개보수가 필요할 때 관리사무소에서 유지·보수해 줄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앞으로 천안시는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천안시의회와 ‘보육료 수입의 5%이내 지속 준수’ 상생 협약식을 추진할 예정이며 관리규약 개정 신고 수리 시 임대료 5%를 준수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건의사항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공동주택 관리 행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으며 가능한 행정력을 동원해 임대료 5%를 지속적로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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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빈집 정비 등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개선 추진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빈집 정비사업과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 농촌주택개량 융자 지원사업 3가지로 구성돼 농촌지역의 고령화, 이농 등 빈집 방치로 인한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고 유해환경 물질인 슬레이트 지붕을 정비한다.
읍·면 농촌 지역의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을 철거하는 빈집정비사업은 매년 시행돼 최근 3년간 162동을 정비했다.
올해는 동당 240만원을 한도로 40개 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은 관내 94개동 주택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동당 344만원을 기준으로 철거·처리 지원한다.
작년부터 창고 축사 등과 같은 비주택도 추가해 15개 동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빈집 정비사업과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 신청은 2월 한 달간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해당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촌주택개량 융자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으로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주택건축 비용의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 주택을 건축하고자 하는 무주택자, 농촌의 기존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1주택자이다.
사업 범위는 단독주택의 신축, 개축, 재축, 대수선, 증축, 리모델링이 포함된다.
융자 한도는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데 신축·개축·재축·대수선은 최대 2억원, 증축·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까지이다.
한편 통계청이 운영하는 국가통계포털에 의하면 2019년 조사된 천안지역 빈집은 384호이며 1979년 이전부터 매년 누적된 빈집은 2만5625호로 조사된 빈집 중 74%가 아파트로 나타났다.
그동안 천안시는 체계적인 빈집 정비를 위해 한국부동산원과 협약을 맺어 구조기술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현장 조사단과 1년 이상 방치되고 상수도 및 전기 사용량 등을 토대로 빈집실태조사를 실시해 983호 중 387호에 대해 빈집 등급 산정을 완료했다.
앞으로는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빈집을 정비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농촌주택개량사업 등 다양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농촌지역의 정주 및 도시민 귀농의욕을 고취시키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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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 천안시 부시장,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 방문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이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격려 방문했다.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는 관제요원과 상주경찰관 등 35명이 천안·아산의 방범CCTV 7,902대를 운영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주택가, 도시공원, 스쿨존, 농촌 등 우범 및 농산물 분실 지역에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목적별로 운영되는 방범, 불법주정차단속, 교통정보, 재해재난 CCTV를 통합 운영하면서 112, 119 상황접수 시 경찰, 소방에 실시간으로 영상정보를 제공해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만권 부시장은 관제센터 운영현황 전반을 보고받고 CCTV 상황실을 방문해 관제요원들을 격려하며 “명절에 각종 사건 사고 예방을 위해서 CCTV관제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가 재난상황의 영상정보를 적기에 양시의 재난상황실로 실시간 제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방범뿐만 아니라 총괄적인 재난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부시장은 “천안에는 화학공장이 많아 사고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된다”며 “화학약품 유출 시 최대한 빠르게 영상을 잡아, 이를 즉시 시 재난상황실로 영상을 제공해 공장주변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 등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화학공장 주변의 CCTV 설치하라”고 주문했다.
심해용 정보통신과장은 “천안시 관내 화학단지 사업체를 파악해 단지 주변의 방범CCTV 확대설치하고 관제요원이 주변 CCTV 영상을 상시 모니터링 하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전만권 부시장은 “CCTV로 수집되는 영상자료 유출로 인해 주민의 사생활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CCTV개인정보 운영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센터에서 운영 관리하는 서버 및 네트워크 보안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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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지역협의체, 자원 확보 협력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지역사회 예방접종 관련 전문가 및 유관기관·단체와의 지역협의체 구성으로 협력 체계를 이뤄나가기로 했다.
시는 8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의사회, 천안시 간호사회, 서북소방서 동남소방서 서북경찰서 동남경찰서 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충청남도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자원봉사센터와 코로나19 백신접종 상호 협력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역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접종 시행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회의내용은 질병청 예방접종 지침안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 파견·지원 예방접종센터 설치 동성, 배치도 등 검토자문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 독려 논의 예방접종센터 앞 구급차 배치 협조 이상반응 응급의료체계 마련이다.
시와 지역협의체 위원은 백신접종 추진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접종 시행에 필요한 자원 확보를 위한 연계 및 협력을 이뤄나가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천안시민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협력해주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의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지난 1월 25일 출범한 천안시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응추진단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차질 없는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한 백신 접종센터를 순차적으로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5개소 이상 설치할 예정이며 18세 이상 시민 57만명 중 70%에 해당하는 49만여명을 목표로 정부지침에 따라 2월 중 순차적 접종을 실시해 집단면역력을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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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명절 되세요”고창군 곳곳 나눔 행사 이어져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설을 앞두고 고창군 곳곳에서 사랑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고창군 무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대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떡국 떡 나눔’은 무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떡국 떡을 3㎏씩 개별포장해 80가구에 전달했다.
해리면 새마을지도자협회의회와 남녀의용소방대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세대에 생필품을 지원했다.
해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90세대에 지원했다.
또 해리면 남녀의용소방대에서도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10세대에 지원하는 등 사랑의 나눔 실천이 줄을 잇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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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역대급 한파로 상수도 누수 가정 감면 신청 접수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이번 한파로 상수도 누수 피해를 입은 가정의 수도 요금을 감면을 시행한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달 역대급 한파로 각 가정 수도시설이 동파돼 이달 중순 예정된 상수도 요금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군민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 요금 감면 신청을 접수 받는다.
지원대상은 ‘고창군 상수도 급수 조례’ 제54조에 의해 가정용만 해당된다.
지원범위는 누수 공사를 한 시점을 기준으로 1개월분 사용량에 대해 누수 직전 3개월 평균 사용량을 제외한 나머지 누수량에 대해 50%를 감면한다.
고창군상하수도사업소 김준년 소장은 “이번 감면이 한파와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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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상황실 및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와 군민들의 의료기관 이용불편 최소화를 위해 11~14일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고창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실 전담의사 배치 등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연휴기간 요일별로 당직의료기관 11개소가 지정된 근무일에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의약품 구입을 위한 약국 8개소도 일자별로 연휴 기간 중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돼 군민의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운영된다.
특히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등 감염병 관리체계 강화와 방역대책 비상근무를 위해 고창군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도 가동된다.
방역대책반은 역학조사반, 이송반, 선별진료소 근무반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확진자 동선 포함자, 접촉자, 해외입국자, 유증상자 등 발생시 신속히 검체채취, 역학조사, 자가격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동안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지정된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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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2년여’ 민선 7기 유기상號, 공약이행 순항
‘출범 2년여’ 민선 7기 유기상號, 공약이행 순항
[국회의정저널]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가 이끄는 고창군의 민선 7기 공약사업 이행이 순항하고 있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지난 4~5일 민선 7기 6대 분야, 64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그 결과, 농산물 안전·안심 생산기반 구축, 고창문화관광재단 설립 등 14개 사업은 완료됐다.
고창읍성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군민과 함께 만드는 천년의 숲 조성, 고창군립도서관건립 등 49건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유 군수의 공약사업 중 ‘농민수당 지급’은 고창군이 전라북도 최초로 시작해 도내 14개 시·군은 물론,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올해는 어가와 양봉농가까지 확대돼 고창관내 1만793농어가에 64억70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다소 터덕거리는 외죽도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행정절차 이행 등 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지연 사유들을 조속히 처리해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앞서 고창군은 투명한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군민 30명으로 구성된 이행평가단을 위촉하고 매년 군민의 눈높이에서 이행 상황을 점검·평가하고 있다.
공약사항 이행과 추진결과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고창군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며 소통하는 일인 만큼 관련 부서는 사업별로 꼼꼼히 살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남은기간 이행율 100%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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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운정1·2동에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가 18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3지역은 파주, 백일홍, 통일 임진강, 코스모스, 율곡, 미소, 심학, 아리아, 가온 라이온스 클럽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매년 파주시 각 읍면동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백미 10포와 라면 80박스는 지역사회소외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윤점숙 라이온스협회 3지역 부총재와 임원진은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우리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라이온스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목 운정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선행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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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 설맞아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8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지역 군부대를 방문해 배 8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온명원 탄현면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22명이 제1군단 및 육군 제9보병사단 등 8개소를 방문해 지역방위와 대민지원에 노력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명원 탄현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국방의 의무를 묵묵히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신덕현 이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안보와 통합방위에 수고하는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 및 근무의욕 제고를 위해 위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 장병들을 위한 따뜻한 위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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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운정이웃’설 산타가 떴다
파주시 운정2동,‘운정이웃’설 산타가 떴다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운정행복센터 광장에서 생활밀착형 체감서비스 ‘운정2웃 산타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다.
산타프로젝트는 연말연시 위주로 집중되는 후원과 지역자원 등을 사계절 산타운영을 통해 연중 꾸준하고 고른 자원 분배를 추진하고 독거어르신, 청소년, 장애인 및 기타 복지 대상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운정2동에서 ‘운정2웃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1년 신규 특화사업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출범한 산타프로젝트 중 이번 ‘설 산타’는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파주쌀 150포와 청소년 등 가구를 위한 선물세트 50개 전달을 시작으로 오는 10일에는 설을 홀로 보낼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명절 상차림도 준비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육남 위원장은 “물품을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 휴일을 반납하고 하루 종일 사랑의 산타가 되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 명절 상차림을 준비해 주실 산내 아름드림 봉사회 유영남 회장님과 산내 10단지 어린이집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운정2동에는 그 어느 곳에도 없는 사계절 산타가 이웃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권예자 운정2동장은 “산타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 정서함양 지원, 거동불편 어르신 정서위로 물품 및 장애이웃 보양밥상 지원, 취약계층 사랑담은 김장김치 전달 등 생활밀착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인 추진할 것”이라며 “혼자가 아닌 이웃이 든든하게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운정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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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앙도서관, 파주DMZ·판문점·JSA 여행학교 전시회 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층 커뮤니티 자료실에서 파주 DMZ·판문점·JSA 여행학교 전시회를 운영한다.
여행학교는 DMZ가 단순 여행지가 아닌 경계를 넘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곳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기획됐다.
작년 10월 현장답사를 포함한 12차례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DMZ 희망의 길을 걷다’를 출간했다.
이번 전시를 마지막으로 4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 전시는 파주에 사는 사람들이 가깝고도 먼 ‘DMZ’라는 경계를 넘어 나의 삶으로 끌어들이는 기록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파주 DMZ에 대한 역사, 인문학부터 사진촬영, 드로잉, 글쓰기, 여행 블로그 운영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졌던 강좌들을 통해 성장한 수강자들이 더 많은 시민들과 공감하고자 만든 드로잉 작품과 사진이 전시된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수강자들이 여행학교를 통해 DMZ를 심층적·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에게 DMZ의 의미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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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서관, 통합소식지 PLAY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도서관은 통합소식지 ‘PLAY’의 이용 만족도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PALY’는 파주시의 18개 공공도서관의 주요 소식과 프로그램 정보를 담아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발행되고 있는 도서관 통합소식지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파주시도서관 소식지 정보 이용에 대해 총 331명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남자 50명 여자 281명이 참여했으며 2021년 1월 4일부터 1월 22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됐다.
설문은 파주시도서관 소식지 접근성, 이용목적, 내용구성, 디자인 등 총 6개 분야 항목에 대해 진행됐다.
자료실 대면, SMS 메시지 전송 및 2021년 1-2월 소식지 내 QR코드를 이용한 비대면 설문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PLAY의 이용 장소는 도서관이 84.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운정 30.2% 교하 29%, 금촌 18.7% 순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또한 PLAY를 이용하는 목적은 프로그램 및 행사 이용이 77.3%, 책 추천 정보 이용이 16%, 작은도서관 정보 이용 2.7%의 순으로 도서관 프로그램과 책 추천 서비스를 위한 목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LAY의 내용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는 전체의 79.7%가 만족한다는 의견을 냈으며 프로그램 정보 제공과 추천도서 정보 제공으로 많은 도움을 받는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디자인 및 가독성 만족도 조사결과에서는 전체의 75%가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고 깔끔한 디자인과 표지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 의견으로는 친환경 재사용지 사용을 통한 환경보호, 도서관 참여자의 후기 소식, 비대면 서비스의 적극적 기획 등 PLAY 만족도 조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적극 제시했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파주시도서관 통합소식지 만족도 조사를 통해 파주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도서관 홍보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파주시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 도서관 통합소식지 PLAY는 파주시 도서관, 관내 전철역, 지역 유관기관, 학교, 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등과, 파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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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화누리카드로 문화혜택을 누려보세요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1일부터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을 받고 있다.
2021년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원으로 전년보다 1만원 늘었다.
전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자격 유지 시, 별도신청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되며 모바일 앱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다.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자와 재충전 희망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파주시 지원 대상 인원은 약 18,000여명으로 오는 11월까지 신청하면 예산 범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용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다.
카드 이용은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과 온라인서점, 영상·음원콘텐츠, 케이블TV, 자전거 등 체육용품 구매 등에 이용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전화주문 등 비대면 사용 프로그램도 확대될 예정이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생활에서 소외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문화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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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사업비’90% 지원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부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및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파주시 내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사업장이며 지난해까지 별도로 시행한 저녹스버너 지원사업을 통합·운영하면서 신규 배출시설로 편입된 보일러 및 냉·온수기 사업장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우선지원 대상은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 배출 사업장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특정 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주거지 인근 민원 유발 사업장 배출허용기준 강화에 따른 방지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 등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방지시설은 오염물질 종류별 최대 2억 7천만원~7억 2천만원까지, 저녹스버너는 최대 1,520만원까지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방지시설을 3년 이내 설치했거나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8일까지며 경기대진테크노파크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사업시급성 등을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또는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윤옥 환경보전과장은 “설치비 지원으로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와 악취 등 대기오염물질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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