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가가호호 설마중프로젝트’사업 진행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가가호호 설마중프로젝트’사업 진행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부터 남양주시 북부권역 저소득 소외계층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850명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설마중프로젝트’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가가호호 설마중프로젝트’는 다양한 단체에서 모인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에서도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십시일반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현대병원, 별내교회, 산수유케미컬, 아담광고 청해수산, 우리네마트, 섬기는교회, ㈜하나마트 양지점, 인정식품, ㈜예주인터내셔널,진접공판장 11곳이 참여해 후원금 880만원과 한우사골, 생필품, 김 선물세트 등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이 모였다.
후원금으로 구입한 명절선물세트와 후원물품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자원봉사자, 생활지원사가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선 지역사회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물품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명절을 보낼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남양주시, 설 명절 대비 하수도 집중준설 추진
남양주시, 설 명절 대비 하수도 집중준설 추진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하수도 집중준설작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연휴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각 읍면동 구시가지 등 준설 민원이 반복 발생하는 하수관로 취약구간, 음식점 등 유지류 배출로 관로 막힘 민원이 반복 발생하는 취약시설 및 맨홀펌프장 등 하수도 시설을 중심으로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2주간 집중준설을 실시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불편이 없도록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하수도 역류로 인한 준설 민원 및 시설보수 민원에 대비해 민원처리업체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생활불편 민원처리를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복 상하수도관리센터 하수처리과장은“설 명절 대비 하수도 집중준설을 통해 시민의 하수도 생활불편 민원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
통영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50만원 지급
통영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50만원 지급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공연 및 전시 등의 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을 위해 경상남도와 함께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원이며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문화예술인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로 활동지원비는 3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월 8일부터 2월 24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영시 문화예술과로 등기우편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이러한 접수가 어려울 경우 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코로나19 발생 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예향의 도시 통영을 지키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문화예술인 지원이 작으나마 문예창작 활동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
통영에서 창업할 청년 모여라~
통영시청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의 2021년 신규 참여자를 2월 8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은 청년 예비창업자의 사업 아이템을 접수받아 심사 후 선발해 창업실무교육 및 사업자금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 지역 내 성공적 창업 및 정착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이면서 통영거주 또는 거주예정자인 미취업 청년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에 선정된 참여자들은 4개월에 걸친 창업실무교육과정을 수료해야 하며 수료와 동시에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수료자는 창업에 필요한 월 임차료, 사업화 지원비, 점포 리모델링비 등 한 점포당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5명으로 신청방법은 통영시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양질의 교육을 통해 창업 실패를 최소화해주는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에 올해에도 우수한 청년들이 많이 지원해 통영에 잘 정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
다문화가족자녀, 비대면 이중언어수업 실시
다문화가족자녀, 비대면 이중언어수업 실시
[국회의정저널] 통영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월 3일부터 매주 1회씩 총 40회 이중언어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매주 수요일 3시부터 진행되는 이중언어교육프로그램은 만 6세~13세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여 아동은 총 36명으로 중국어반 16명, 베트남어반 20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강사가 모두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되어 해당 나라의 언어 및 문화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강점을 살려 이중 언어 역량 강화와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글로벌 인재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비대면 쌍방향 화상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 집합교육으로 변경해 수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옥해숙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이중언어 습득뿐 아니라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
공익증진직접지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비대면으로 가능
영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익증진직접지불제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 의무교육 이수율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 공익증진직접지불제에 참여하는 농업인은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2시간 이상의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이수증을 지자체장에게 제출해야 하나,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과정 개설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2020년 8월 1일부터 농업교육포털에 비대면 사이버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의무교육내용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공익증진직접지불제도의 기대효과, 농업인 준수사항과 공익증진직접지불제 올바르게 신청하는 방법 등이다.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농지, 임대차계약서 준비, 농업경영체정보 변경 등을 통해 올바르게 신청할 수 있다.
오도창 군수는“농업인들의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이수율을 높이고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 교육여건에 따라 온라인 등 효과적인 교육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교육이수를 지속적으로 독려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8
-
장성군 “이번 설에는… 장성 아열대 과일 어때요?”
장성군 “이번 설에는… 장성 아열대 과일 어때요?”
[국회의정저널] 맛으로 정평 난 장성군 아열대 과일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성군은 ‘과일의 고장’으로 불린다.
축령산, 백암산 등 청정 환경과 풍부한 일조량을 지닌 평야가 조화를 이뤄 과일 맛이 특출나다.
또 전남의 관문이자 광주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유통 및 소비시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최근 장성군은 레드향과 한라봉 출시를 알렸다.
감귤과 오렌지 품종을 교배해 만든 레드향과 한라봉은 장성을 대표하는 아열대 작목 가운데 하나다.
당도가 높고 신맛과 단맛이 균형을 이뤄 인기가 높다.
또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비타민C와 혈액순환에 좋은 비타민P가 풍부해 겨울철 건강 유지에도 좋다.
불과 몇 해 전만 하더라도 제주도에서만 생산됐지만, 최근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재배지가 북상 중이다.
장성군은 지난 2017년부터 기후 온난화에 대비해 특색 있는 아열대과일 재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레드향과 한라봉 외에도 천혜향, 구아바, 패션프루트 등의 재배지로 잘 알려져 있다.
총 재배 규모는 23농가 8ha에 이른다.
작년에는 농촌진흥청의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유치에도 성공해, 대한민국 농업의 변화를 주도할 전초기지로 각광받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아열대과일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재배기술 전수, 농가 컨설팅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출시를 시작한 장성 레드향과 한라봉은 현재, 남면 로컬푸드직매장 또는 공판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1-02-08
-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465명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65명이라고 밝혔다.
466번 확진자는 39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지난 7일 검사를 받고 8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2-08
-
한대희 군포시장, “이번 설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거리 유지”
한대희 군포시장, “이번 설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거리 유지”
[국회의정저널] 한대희 군포시장은 2월 8일 “이번 설 명절에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대희 시장은 이날 군포시청 유튜브를 통해 설날 인사를 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시민 한 명 한 명의 방역수칙 준수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코로나19 백신”이라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군포시도 시민 모두의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빈틈없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이어 “지난해에는 감염병 공포와 경제침체 속에서도 의료진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로 위기를 극복해왔으며 군포의 백년 미래를 위해 도시공간혁신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고단한 일상에서도 소중한 삶을 훌륭하게 이끌어온 시민들께 깊은 존경을 보낸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것으로 설날 인사를 마쳤다.
한대희 시장의 설날 인사 동영상은 군포시청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1-02-08
-
전남도, 안심여행 관광지 50선 선정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코로나 시대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안전하고 소소한 매력을 갖춘 ‘안심여행 관광지’ 50선을 선정했다.
전라남도가 발굴한 안심여행 관광지 50선은 바다와 아름다운 주변 경관이 어우러져 낭만 트레킹을 누릴 수 있는 여행지들이다.
대표적으로 목포 고하도 산책로와 진도 접도 웰빙길, 여수 하화도 꽃섬길, 고흥 쑥섬·연홍도 등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국립나주숲체험과 장흥 천관산 동백생태숲,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치유의숲, 장성 축령산 숲체원, 구례 천은사 소나무숲길 및 천개의향나무숲 등이 피톤치드의 향기와 함께 힐링과 치유가 가능한 산림체험지로 뽑혔다.
계절별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오색찬란의 꽃잔치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는 보성 대원사길, 해남 4est수목원, 신안 병풍도 맨드라미공원 장흥 천관산 동백생태숲 등이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변화된 관광수요에 따라 국민들에게 매월 2~3개의 안심여행 관광지를 ‘이달의 추천 관광지’로 소개하며 포스트 시대에 맞춘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안심여행 관광지 50선과 함께 전남의 모든 관광지 및 식당 등에 관한 정보는 전라남도 관광정보시스템인 남도여행길잡이와 전라남도가 운영중인 관광 SNS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유미자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전남도가 선정한 안심여행 관광지 50선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
전남도, ‘연안여객선 이용’ 귀성객 특별수송대책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지역 전파 차단을 위해 특별대책 기간인 10일부터 14일까지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열화상카메라와 체온계를 활용해 터미널 출입부터 여객선 승·하선 시까지 발열증상자를 차단하는 한편 객실내 취식 금지와 안전한 거리두기를 확보해 코로나19 확산을 원천 봉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 총 53개 항로에 여객선 4척을 증선해 총 78척을 운항하고 특별대책기간 운항횟수도 297회 늘려 총 2천 587회로 증편하는 등 여객선 및 터미널 귀성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이로써 평일 기준 1일 74척 458회 운영에서 설 연휴 기간에는 1일 78척 517회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지방해양수산청과 시군, 한국해운조합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객선 및 터미널 등의 방역상황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특별수송대책반을 가동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설 연휴기간 여객선을 이용한 승객은 13만여명, 차량은 3만 3천 여대로 확인됐다.
올해 설 연휴기간은 코로나19에 따른 고향방문 자제 등으로 승객과 차량 이용이 전년 대비 8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설 연휴기간 여객선과 터미널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의 안전한 이동과 편안한 시설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전남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귀성객 안전 강화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10일부터 14일까지를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 대응에 나선다.
이번 특별교통대책은 상황실 운영과 임시 도로개통, 시외버스 등 대중교통 증편,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점검 등에 중점을 둔다.
전라남도는 공사중인 도로의 개통을 최대한 서두르고 있다.
봉강 위험도로 0.5km는 선형 개선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을 마쳤다.
구례~용방 3.0km와 장흥 남포~장재 1.3km, 신안 지도~임자 5.0km, 추포~암태 1.82km 해상교량 등은 10일부터 15일까지 임시 개통된다.
대중교통의 경우 광주~여수 등을 잇는 시외버스 204개 노선의 운행횟수를 116회 증편해 총 952회 운행한다.
서울~목포 등 고속버스 16개 노선은 61회를 늘려 총 125회를 운행키로 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최근 다중이용시설 안전 및 방역상황에 대한 합동점검을 마쳤다.
긴 연휴로 많은 이용객이 예상돼 대중교통 이용객 마스크 쓰기와 손소독제 비치여부, 대기좌석 띄어앉기 등 거리두기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더불어 승하차간 동선분리 및 차량내 음식물 섭취 자제가 준수될 수 있도록 방역수칙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는 설 명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염 위험도가 높은 버스, 택시,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1억 9천 5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소독약·마스크 등 방역 물품 13만 3천 341개를 구입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교통상황 관리와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도로교통과 직원으로 구성된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라남도 버스운송사업조합, 경찰청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박철원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도민과 귀성객 모두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이동도 자제해야 한다”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08
-
전남도, 설 연휴 ‘당직 병원·약국·선별진료소’ 운영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진료와 의료기관·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기간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도내 51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은 평소처럼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진료공백을 줄이기 위해 287개 병의원과 340개 보건기관, 392개 약국은 정해진 당직일에 문을 연다.
섬 등 취약지역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현장출동과 처치, 이송을 위해 닥터헬기도 의료진과 함께 대기한다.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과 재난의료지원차량이 평소와 다름없이 운영되며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코로나19 신속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가 운영되며 응급환자 중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일반 병원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를 대비해 목포한국병원과 순천성가롤로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진료를 담당토록 했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선별진료소 등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하기 위해 전남도와 22개 시·군 보건소가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선별진료소에 대한 안내는 보건복지상담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전남도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으로는 응급의료포털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 앱, 도 및 시·군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강영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호흡기 질환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가 있을 경우 곧바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도민이 건강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전남도,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 정상 가동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도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방역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 확진환자 발생 추세가 감소하고 있으나 도내 곳곳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지속된 가운데 특히 종교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 중이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연휴기간 고향방문 등 이동을 최소화하고 집에서 가족과 보내도록 권고하고 나섰다.
도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신속한 방역조치를 위해 도내 선별진료소 56개소와 감염병 전담병원 4개소, 생활치료센터 1개소, 호흡기전담클리닉 20개소,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시군 보건소 등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선별진료소는 24시간 비상근무 체계가 가동되며 시·군 누리집에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을 게재해 도민들의 이용을 돕게 된다.
코로나19 병상은 순천의료원 등 감염병전담병원의 입원격리병상과 무증상 환자의 격리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포함해 총 515병상을 확보했다.
코로나19 진단 검사뿐만 아니라 요양기관, 요양시설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도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호흡기·발열 증상이 있는 환자들이 설 연휴에도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호흡기전담클리닉 20개소도 정상 운영된다.
아울러 2월 중순부터 시작될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도 백신관리와 안전교육 등을 통해 접종계획에 맞춰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시군 보건소 방역팀도 설 연휴기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역학조사관의 신속한 출동 및 대응으로 지역 내 방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강영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가족과 친지모임을 통해 감염이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 이번 설은 모두를 위해 가급적 집에 머물고 마음으로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
전남도, 설 연휴 종합대책 ‘코로나 방역’ 집중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을 막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전라남도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특히 코로나19 지역 유입 및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대응반, 교통대책반 등을 꾸려 11개 분야 종합대책을 시군과 연계 추진한다.
우선 설 연휴 핵심 생활 방역 수칙인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의심증상 있으면 검사 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철저 준수 등을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도민 불편 최소를 위해 도내 선별진료소 53개소를 운영하고 신속한 진단검사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전남·광주 감염병 전담병원 4개소와 생활치료센터도 운영하는 등 연휴기간 중 의료공백을 방지키로 했다.
이밖에 설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터미널·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분야 방역을 강화하고 교통 불편신고 접수·처리 및 교통사고 등을 신속 대응키로 했다.
또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및 불공정 상거래 행위 점검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키고 서민생활 보호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라남도 재난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재난 안전관리를 위해 종합여객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2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명절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도와 각 시군은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37개소와 보건소 22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상진료기관으로 편성했다.
더불어 도서 취약지역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이송을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비상진료대책이 추진된다.
아울러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설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에도 나설 예정이다.
손점식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설 연휴 기간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가족의 안전을 먼저 생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