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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나래를 펼쳐라‘누리락’시범대관 시작
음악의 나래를 펼쳐라‘누리락’시범대관 시작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지역예술인의 음악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연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음악창작소 ‘누리락’이 다음달 2일부터 시범적으로 문을 연다.
누리락은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박연문화관 지하 2층에 조성한 문화시설로 세종시문화재단이 관리·운영을 맡고 있다.
182석의 좌석을 갖춘 공연장과 음악녹음·편집·합주가 가능한 메인스튜디오, 서브스튜디오, 밴드연습실 등이 갖춰져 있다.
이번 시범대관은 오는 7월 정식대관을 앞두고 사용자 의견 수렴·문제점 보완을 위해 운영하며 공연장, 스튜디오, 밴드연습실을 신청·이용할 수 있고 대관료는 무료다.
시범 대관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 4개월이며 월∼토요일 중 공간별 주 3일 이내만 이용가능하다.
일요일·법정공휴일은 휴관하고 코로나19로 공공기관 대응방침 변경에 따라 대관이 취소·연기될 수 있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누리락 누리집을 통해 오는 22일까지 정기대관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달 2일 이후는 미대관 일정에 대해 지역 제한 없이 상시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대관 신청 결과는 심사를 거쳐 오는 26일 누리집에서 공고할 예정이다.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누리락이 대중음악인들을 위한 창작공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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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주택시장 현안 분석·해결한다
시민이 직접 주택시장 현안 분석·해결한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시민이 직접 지역 현안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LH의 개방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에 주제와 관련한 데이터를 공개하고 다수의 시민이 참여해 이를 분석, 제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경진대회의 주제는 ‘세종시 주택시장 특성 분석’으로 정했다.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개방형 플랫폼에 접속해 게시된 데이터와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분석하고 그 결과를 오는 3월 2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는 부동산실거래가, 공시지가, 공급현황 등의 공공데이터와 금융 등 민간데이터를 융·복합해 분석함으로써 거래량, 가격 변동 및 이주패턴 등 다양한 모델 발굴 및 시각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사 및 시상은 LH에서 주관하며 1차 분석보고서에 대한 평가로 10팀을 선정하고 2차 분석결과에 대한 현장 발표평가에서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을 선발해 총상금 1,2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선정된 4팀의 결과물을 대상으로 시민투표를 실시해 최종 선택받은 1팀에 세종특별자치시장 특별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분석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사례를 실제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상시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제공하고 담당부서와 적용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민주 시 스마트도시과장은 “시민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 된 해결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새로운 방식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 맞춤형 주택시장 특성에 대한 분석 결과가 도출되어 데이터 기반 행정에 시민 참여의 한 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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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차단 등 안전한 설 만들기 총력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 시대에 맞춘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설 연휴 4일 동안 10개 대책반, 354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시민 생활 각 분야에서 불편함이 없는 명절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0개 대책반 구성은 종합상황반 코로나19 대응반 의료대책반 재난안전대책반 소방안전대책반 서민생활안정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환경대책반 급수대책반 복지대책반 등이다.
우선 시는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연휴기간 선별진료소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확진환자 조치, 해외입국자 수송지원,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을 유지하는 등 평상시와 다름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이동자제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홍보와 단속을 강화하고 명절 연휴기간 은하수공원·공설묘지를 임시 폐쇄하는 한편 온라인 추모·성묘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설 명절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엔케이세종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비상 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정보는 시청 누리집과 스마트포털 세종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119 구조·구급 활동도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하며 차질 없이 진행한다.
설 명절 기간에도 전통시장에 대한 방역체계는 유지하며 할인 및 장보기 행사, 주변 도로 주차를 2시간까지 허용하는 등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한다.
아울러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설 성수품 및 다소비 생필품에 대한 물가를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안전한 이동을 위해 도로시설물과 환경을 정비하며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구간에는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한다.
연휴 기간 시내버스 전 노선을 정상 운행하며 교통상황실과 도로 긴급보수반을 운영해 사고 폭설 등 긴급상황에 대응한다.
깨끗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연휴 이전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연휴 기간에는 설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기간에는 쓰레기를 정상 수거한다.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복구반에서는 수도시설물 파손 등 긴급상황에 대비한다.
이외에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독립유공자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하고 연휴 기간 결식아동을 위해 급식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확실하게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맞이하는 이번 설 명절이 감염병 확산의 기점이 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을 것”이라며 “설 연휴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차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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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규모 소상공인자금 추가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3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자금 3·4분기 배정액을 1분기에 조기 지원한다.
소상공인자금은 경영난 완화를 위해 분기별로 한도를 정해 지원하는 자금으로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3·4분기 배정액 중 각 15억원을 1분기에 조기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시는 기존 1분기에 배정된 소상공인자금 60억원에 3·4분기 배정액 각 15억원씩 30억원을 더해 총 90억원을 1분기 내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상환조건이 2년 거치 일시상환의 경우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2%p만큼, 1년 거치 2년 균등상환의 경우 1.75%p만큼을 지원한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소상공인은 9일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 공주지점과 천안지점에서 신청, 상담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는 중앙정부에서 시행하는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알선해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는 모든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외에도 ‘집합제한 특별대출’ 및 ‘집합금지업종 특별융자’ 금융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세종시 소상공인자금 1분기 추가 배정과 중앙정부의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금 수요 등을 모니터링 해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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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연휴 소코뚜레 만들어 행복 가득, 코로나19 극복 염원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청소년수련관는 10일 설날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비대면 소코뚜레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 소코뚜레를 만들면서 2021년은 복을 부르는 소원 성취의 해가 되고 코로나19가 극복되기를 기원하는 바람으로 준비됐다.
김병노 관장은은 “코로나19 설 명절 거리두기로 고향에 못 가는 연휴 기간 가족들과 소코뚜레 만들기를 통해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서운함과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현재 비대면 온라인으로 방과후아카데미를 진행중이며 수시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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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황금빛 봄의 전령사 복수초 개화
‘증평 좌구산’황금빛 봄의 전령사 복수초 개화
[국회의정저널]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황금빛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시설인 증평 좌구산휴양랜드에 활짝 피어 등산을 즐기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복수초는 꽃이 피기 직전 20일간의 기온 영향을 가장 잘 받는 식물로 알려졌으며 보통 2월 중·하순에 꽃피우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화시기가 앞당겨졌다.
휴양랜드 체력단련지구에서 바람소리길을 따라 걷다 보면 눈과 낙엽 사이에서 그 황금빛 얼굴을 발견할 수 있다.
꽃잎을 닫고 있다가 해가 뜨면 햇빛을 향해 꽃잎을 활짝 펼치기에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꽃으로 하얀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얼음새꽃, 설연화, 눈색이꽃 등 눈과 관련해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좌구산휴양림 관계자는“차가운 눈 속에서 희망의 노란 꽃잎을 틔어내는 복수초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분들의 희망이 빛을 보는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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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증평군, 2021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이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신청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 만 12세~64세까지의 등록장애인으로 1957년부터 2009년까지의 출생자가 해당된다.
모집 인원은 6명이며 모집 인원을 초과한 신청자가 생길 경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순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이 사업은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 최소 8개월 이상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며 한도 수강료 이상의 추가금액은 본인부담이다.
현재 관내의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용 가능 시설은‘고려대강호체육관’1곳이며 추가로 모집 중에 있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지원대상자 명의로 회원가입 후 세대주 명의로 카드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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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풍성한 문화예술로 마음의 힐링 선사
증평군, 풍성한 문화예술로 마음의 힐링 선사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은 올해 주민참여형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9억 6천만원을 투입해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마음의 힐링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명소로 자리잡은 보강천 미루나무 숲 일원을 중심으로 한 문화가 있는날 흥보놀보 버스킹 마을별 정체성과 특색을 반영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가요제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을 활용해 약 4억원의 사업비로 예술인과 지역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담은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의미있는 기획전시전 개최를 위해 국비 포함 9천만원의 공모사업을 신청해 선정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초, 중, 고 대학생으로 구성된 문학지기를 운영하는 등 문화예술분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군립도서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등 지역 문화거점의 연계를 강화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 거리두기 및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 및 주민참여 확대에 힘써 주민과 함께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군 관계자는“금년도 각종 문화예술행사 및 사업추진 시 주민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참여자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등 그동안 위축된 군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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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동계전지훈련 열기 후끈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동계전지훈련 열기 후끈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올 시즌을 대비해 동계 강화 훈련을 마무리하고 전국대회 금빛사냥에 돌입했다.
시 체육진흥과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원에서 시작한 동계훈련에 2개부 16명의 선수 및 지도자가 구슬땀을 흘리며 이번 년도 각종대회에서 최고의 성적 입상을 목표로 성실히 훈련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상당기간 부진한 성적을 이어오던 배드민턴팀은 삼성생명에서 이적한 당진출신의 김기정 선수와 국가대표 김휘태 선수를 영입해 팀 재건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또한 테니스팀은 대한민국 간판선수인 권순우를 비롯해 대학상위 랭커인 임성택 선수와 고교유망주 이준현 선수를 스카우트해 전국체전 3연패의 신화를 달성한다는 목표로 맹훈련을 진행했다.
체육진흥과 최경호 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느 때보다 착실히 동계훈련에 임한 선수들을 격려한다”며 “올해 전국단위 대회뿐 아니라 구미에서 개최되는 102회 전국체전에서도 두 팀 모두 최고의 성적을 거둬 스포츠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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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참여’공개 모집
당진시,‘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참여’공개 모집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경제활동 다각화를 위한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조직·단체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 분야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제조·가공 창업·육성 지원 농림축산식품 체험 전시지원 생산·유통·제조·가공·체험·관광 등 농촌융복합산업화지원 소규모 가정간편식 생산경영체 지원이다.
특히 소규모 가정간편식 생산경영체 지원을 통해 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바뀐 식품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사업모델 지원으로 농촌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다음달 8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자기부담금 20%~30%로 개소 당 최대 15억원 한도로 총 84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사업 대상자 선정은 담당부서 검토 후 충청남도 심의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게 이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 농촌진흥과 김도형 농촌융복합팀장은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 이번 지원 사업이 농촌 경제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살기 좋은 농업농촌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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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부모가정 자녀 돌봄 공백 줄인다
당진시, 한부모가정 자녀 돌봄 공백 줄인다
[국회의정저널] 당진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휴교와 휴원, 청소년 시설 미운영 등으로 인해 한부모 가정 아이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코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 돌봄 공백 전수조사’를 이번 달 8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당진 지역 내에 초등학교 4학년 이하의 저소득 한부모가정으로 각 지역별 업무 담당자와 사례관리자가 돌봄 공백과 지원필요 여부 등에 대한 실태를 조사한다.
시는 조사 결과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는 ‘아이돌봄서비스, 공동육아나눔터’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안내하고 정부의 돌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게는 사례관리 등을 연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한부모가정 발굴에도 집중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자녀가 없도록 꼼꼼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조사원의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라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문의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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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안전시설 전기점검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
당진시, 교통안전시설 전기점검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이번 달 8일부터 4월까지 약 3개월 동안 교통안전시설물의 안정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관내 설치된 가로등, 신호등, 보안등에 대한 전기안전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만1116개소로 누전, 점등불량, 위치조정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와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등 우리시를 찾은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자 재난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함이라고 그 취지를 밝혔다.
또한, 점검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담당 부서인 교통과 교통관리팀 담당 공무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 중부지사 간 유기적인 공조를 이뤄 안전하고 신속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시 교통과 가회민 교통관리팀장은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며 “시민 모두에게 쾌적한 교통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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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수도요금 감면으로 코로나19 시민부담 나눠
당진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에 적극 대응해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상수도 요금을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수도요금 감면 기간은 이번 달부터 3월까지 2개월로 올해 1, 2월 사용량에 부과되는 요금이다.
이는 시에 상수도요금을 납부하고 있는 물을 사용하는 전 가구에서 쓰고 있는 계량기 2만9965전을 대상으로 6억1985만원씩 2개월분인 약 12억원을 감면하는 셈이다.
시 수도과는 작년 7월에서 9월까지 3개월간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상수도요금을 감면한 바 있으며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동반되는 경기 침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올해에도 상수도 요금 감면을 결정했다.
당진시 수도과 황정순 관리팀장은 “별도의 신청 없이 상수도 요금 감면을 일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이번 계획이 시민들에게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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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형 주민자치, 공모사업의 중심이 되다
당진형 주민자치, 공모사업의 중심이 되다
[국회의정저널] 주민자치 선도도시인 당진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1년 소지역 내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 구축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지난 5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작년 3월 체결한 5개 부처MOU를 토대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의 부처 간 사업 연계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다부처 정책 연계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억8천만원을 확보해 ‘주민자치·도시재생· 돌봄· 사회적 농업’ 등을 추진하는 ‘지역정책연계운영위원회’를 구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정책연계운영위원회는 주민협의체가 중심이 돼 지역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상향식 계획을 수립, 사업 전 과정에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사업 후에도 지속적인 발전 정책과 연계 방안을 협업해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봉순 공동체새마을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차년도 주요 사업의 공모 선정시 가점 부여와 각 부처 내 기타 정책연계 지원, 협력사업 협의체 참여, 컨설팅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주민자치를 중심으로 당진에서 추진하고 있는 5개 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민자치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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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끗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온양온천시장 조성 협약 및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
아산시, 깨끗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온양온천시장 조성 협약 및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
[국회의정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8일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와 함께 깨끗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고 설 명절대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힐링카페 ‘온’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서 온양온천시장의 친절하고 깨끗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3대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주요내용은 첫째 고객에게 ‘감사’ 인사하기, 둘째 ‘고객 안전선 지키기’ 주1회 캠페인 실시, 셋째 ‘내 상가는 내 집처럼’ 자발적 청결활동 추진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협약에 대한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차원의 자발적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친절하고 깨끗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관광시장 조성은 2022년 7월 준공예정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과 맞물려 충청권 대표적 명품 시장으로서의 발돋움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상인들의 공감대 필요성 및 사업의 지속성을 당부했다.
더불어 설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을 통해 지난해 실시된 맛내는거리 아케이드 보수 공사 및 노후전선 정비사업 그리고 전통시장 화재알림 시설 설치점포 526개소를 점검하는 한편 설 명절 기간 전기시설, 가설물, 소화설비 등을 사전 점검해 만일에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은호 회장은 “아산시의 아낌없는 온양온천시장 지원으로 시설현대화 및 경영현대화 사업을 통해 어디 내놓아도 손색없는 시장이 조성된 데 감사하다”며 “2022년 7월 온양온천복합지원센터 건립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온양상인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