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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홈설족’위한 랜선여행이 찾아온다
설 연휴,‘홈설족’위한 랜선여행이 찾아온다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른바 ‘홈설족’을 위해 온라인으로 여행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설 특집관 ‘2021 설 프라이즈 당신의 오감을 만족시킬 여행 모았Zip‘을 마련했다.
2월 5일부터 시작돼 14일까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과 누리집에서 열리는 이 특집관에는 ‘전통주와 함께하는 맛있는 여행‘, ‘차창 밖 겨울여행 드라이브 코스 추천‘, ‘함께 여행하개 반려견 동반 여행 50‘, ‘360VR 온택트로 즐기는 여행명소‘ ’겨울을 느껴봐 힐링사운드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겼다.
‘전통주와 함께하는 맛있는 여행‘에서는 지역 특산물과 어울리는 음식별 전통주 및 입문자를 위한 인기 전통주 추천, 전통주 구독서비스 소개 등 집에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차창 밖 겨울여행 드라이브 코스 추천‘에서는 코로나로 드라이브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설경·야경·한적한 수도권 드라이브 등 총 5가지 테마의 20개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며 ‘함께 여행하개 반려견 동반 여행 50‘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가볼 만한 전국 50개 여행지를 추천한다.
아울러 ‘360VR 온택트로 즐기는 여행명소‘에서는 초기관광벤처기업 ‘NLC VR‘과 협업해 무주 덕유산, 청송 얼음골 등 설경을 VR로 제작, 실감나는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게 했다.
‘겨울을 느껴봐 힐링사운드 여행’에서는 겨울 여행지의 바람소리, 눈 밟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ASMR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집콕 문화생활 콘텐츠, 랜선으로 떠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 여행 7선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됐다.
공사 강종순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설 연휴 기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한 만큼, 내재된 여행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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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정책 홍보 위해 김산하, 윤서령, 김다현 홍보대사 신규위촉
충청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교육정책의 성공적 추진과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월 9일 오후 1시 도교육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홍보대사를 신규 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자는 김산하, 윤서령, 김다현으로 현재 트로트로 인지도가 높은 3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김산하는 MBC 편애중계 트롯대전 10대 우승, 왕중왕전 우승자이며 윤서령은 현재 충북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KBS 트롯 전국체전 참가, MBC 편애중계 10대 트로트 가수 왕 준우승자이다.
김다현은 진천의 문상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TV조선 미스트롯2에 참가 중이다.
이들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2021년 2월 9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충북교육 정책에 대해 홍보활동 및 기타 교육행사, 캠페인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충북교육청 홍보대사는 각 부서 및 지역의 추천에 따라 신규 또는 연임 위촉되며 위촉기간은 2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충북교육청 홍보대사는 37명으로 각자 삶의 영역 안팎에서 충북교육을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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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북행복교육지구 마을배움터 운영 내실화 위해 길라잡이 배포
충청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행복교육지구 저변 확대와 마을배움터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충북행복교육지구 마을배움터 운영 길라잡이’를 제작해 배포했다.
이는 충북행복교육지구 정책의 이해, 마을배움터 공모 및 교육활동 준비, 마을배움터 안전관리 및 행정 처리 등 마을배움터 운영의 가이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길라잡이는 업무담당자 또는 기존 마을배움터 운영 경험이 있는 교육공동체뿐만 아니라 도내 교원·학부모·지역민에게도 배포해 충북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의 저변을 확대했다.
길라잡이는 중점사용내용, 용어정의 등 충북행복교육지구 2.0 정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마을배움터 운영을 희망하는 공동체의 단체 설립, 계획서 수립 방법 등 민간공모사업의 방법도 제시했다.
내실 있는 마을배움터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 행정 처리와 관련된 사항도 정리했으며 운영 시 필요한 서식, 충북마을교육공동체와 관련한 조례 등 마을배움터 운영에 필요한 내용도 포함됐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특히 일부 주민들이 제기해 왔던 복잡한 마을배움터 정산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지출품의, 지출결의 등 의무화 규정을 삭제하는 등 기존 정산방식보다 간소화될 전망이며 도교육청 길라잡이를 근거로 지역별 여건에 맞게 일부 수정되어 배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마을의 상호 개방·공유를 통한 배움의 공간 확장이 중요한 과제로 도래했으며 그 중심에 충북행복교육지구가 있다”며 “마을배움터 운영 길라잡이가 기존에 참여하던 공동체뿐만 아니라 마을배움터 운영에 관심 있는 교육공동체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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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위한 시내버스·택시업계 방역물품 지원
코로나19 예방 위한 시내버스·택시업계 방역물품 지원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코로나19 사전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시내버스·택시업계 등 운수업체 종사자에게 방역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배부는 2월 9일 시청전정 의회 청사 앞에서 시내버스 3개사, 법인택시 7개사, 개인택시 운송사업자, 택시콜센터, 버스터미널, 안동역 운수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20,800장, 손소독제 및 방역용 스프레이는 각 1,040개씩 배부한다.
추가적으로 시는 시내버스, 법인택시, 개인택시조합 안동시지부, 택시콜센터 등에 대한 방역점검을 하고 운수종사자들에게는 위생관리 교육을 통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 1월 운수 종사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종사자들의 생업이 지장받지 않도록 사전 조치했다.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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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설 연휴 방역·생활안전 등 종합대책 추진
중구청
[국회의정저널] 중구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한‘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를 포함한 8일부터 15일까지 유지하며 응급의료 체계유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생활민원처리 안전사고 대응 취약계층 지원 등 총 13개 분야로 운영해 구민 불편사항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급환자 발생 대비 및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연휴 기간 국립중앙의료원과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응급실이 정상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 등 45개소가 문을 연다.
병원, 약국별 운영 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중구보건소 홈페이지를 미리 참고하거나 24시간 운영되는 보건소 진료안내반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도 계속해서 문을 연다.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비상근무 인력이 투입된다.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검사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무증상·경증 확진자가 입소한 생활치료센터 운영도 쉬지않고 이루어진다.
중점관리 시설별 방역을 위한 사전 점검도 돌입한다.
전통시장 및 대규모 점포 66개소와 사회복지시설 71개소를 대상으로 자체방역을 실시토록하고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특별 점검한다.
음식점 및 유흥업소의 현장 지도 점검은 상시 이루어지며 중구보건소와 남대문·중부 경찰서가 합동으로 시행한다.
쓰레기 문제로 인한 구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청소상황실이 운영된다.
명동, 동대문 등 다중밀집 지역 및 청소취약지역을 순찰하고 청소 민원을 처리한다.
설 연휴 쓰레기 배출금지 기간은 11일부터 13일까지로 쓰레기 수거 문의와 불편신고는 청소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 지원도 놓치지 않는다.
푸드뱅크를 통한 설맞이 기부나눔 캠페인을 진행해 기부된 물품을 독거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또한, 연휴 기간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연휴에 드실 도시락, 밑반찬 등을 사전에 배달한다.
쪽방촌 주민에 대한 보호 활동이 강화되며 쪽방상담소가 24시간 운영되어 사고 예방에 힘쓴다.
서양호 구청장은 “백신 접종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 관리에 최대 분수령이 될 이번 명절 연휴를 구민들께서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다른 지역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잘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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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행 불편 노인에게 ‘성인용 보행기’ 100대 지원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보행이 불편한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노인 복지사업의 하나로 어려운 형편에도 장기요양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인들에게 성인용보행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장기요양 등급 외 A, B 판정을 받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자로 괴산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해야한다.
군은 올해 1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성인보행기를 100대를 구입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자는 성인용보행기 지원신청서 장기요양 등급 판정서 등을 갖춰 이달 26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평소 몸이 불편하지만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성인용보행기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성인용보행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신체적 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해 12월 ‘괴산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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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설 연휴 빈틈없는 종합 대책 상황실 운영
은평구청
[국회의정저널] 은평구는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청소대책 상황실’과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설 연휴기간동안 수도권 매립지에서 폐기물 반입을 일시 중지함에 따라 상황 근무조와 순찰 근무조로 나눠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로변 가로청소에 대해서는 구청과 청소 대행업체의 기동반을 각각 편성해 설 연휴기간 청소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구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는 폐기물 배출을 가급적 자제해주시고 배출 일자와 시간을 준수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특히 배출 시에도 일반종량제 봉투에 음식물 및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마시고 분리배출 방법을 준수해 생활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구민들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금년 설 연휴에는 이동자제를 위해 서울시 대중교통 막차시간이 연장되지 않는다.
또한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증편과 무료 순환버스도 운영하지 않으며 평소 휴일과 같이 운행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택시·버스차량 내부에 대해 매 회차시 분무소독을 철저히 하고 운수사 및 운수종사자에 대한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철저 등 교통 특별방역을 실시하도록 했다.
한편 은평구는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임시선별진료소는 2월 11일~2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해 연휴에도 방역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박영미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이 코로나19 재확산의 중대 고비인 만큼 대중교통 방역 매뉴얼 준수를 강화하는 한편 연휴기간 동안 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및 감염병 대비 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안전사고에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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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개최
은평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은평구는 2018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계획을 수립한 이래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그 결과 작년 12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서를 받았으며 2월 4일 현판 제막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으로만 진행됐으며 아동이 제막식에 직접 참여 함으로써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은평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아동이 기본권을 충분히 누리면서 보호의 대상이 아닌 온전한 권리의 주체자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있는 지역사회 기반을 조성하고 향후 수립되는 정책 등에 꾸준히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동이 행복한 마을은 모두에게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 지금까지 이러한 이념을 바탕으로 아동을 위한 제도와 서비스를 만들고 시행해 아동친화도시로서 인증을 받았으나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관련 부서간의 협치, 민·관의 협치를 더욱 활성화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은평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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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아트테리어 프로젝트 참여 예술가 모집
용산구, 아트테리어 프로젝트 참여 예술가 모집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5일까지 구 아트테리어 프로젝트 참여 예술가 15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서울시에 거주 중인 시각 및 조형 관련 예술가이며 현재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창작 활동 기반이 용산구인 예술가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활동기간은 2월 22일부터 4월까지 약 3개월 간이며 사업 진행률에 따라 최대 540만원 상당 활동비를 지급한다.
주요 활동내역은 지역 내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한 내·외부 아트테리어 활동 내·외부 공간 리뉴얼 디스플레이 디자인 작품 설치 및 전시 제품 및 인쇄물 디자인 브랜딩 및 마케팅 등이다.
예술가 1인당 4개 이내 점포를 매칭, 디자인 개선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근거지는 용산구 경리단길 일대이며 구는 지난해 말부터 참여 가게를 모집, 현재까지 32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업종은 음식점, 지물포, 식품제조, 커피숍, 화훼, 의류소매, 네일아트 등으로 다양하다.
참여가게에는 100만원 상당 예산이 디자인개선 재료비로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아트테리어는 아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소상공인의 니즈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사업을 말한다”며 “지역을 위해 함께 할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신청서 신청자격 확인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을 작성, 인터아트채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 게시했다.
구는 내부 심사를 거쳐 오는 17일 합격자를 정한다.
결과는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합격자 오리엔테이션은 22일로 계획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소비촉진, 중소상공인 지원, 고용창출,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등 4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며 “특히 아트테리어 프로젝트를 통해 경리단길 일대 상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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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문제 해결 청년 소셜벤처 입주공간 무상제공…10곳 모집
서울시, 사회문제 해결 청년 소셜벤처 입주공간 무상제공…10곳 모집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소셜벤처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공간제공부터 자금~컨설팅~투자연계~판로개척 등 원스톱 밀착지원을 전담하는 ‘소셜벤처허브’에 입주할 소셜벤처기업 10곳을 모집한다.
‘소셜벤처’는 창의성과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 돌봄, 일자리, 주거와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이윤을 얻는 기업을 일컫는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선 개별 사무공간을 최장 12개월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사무 공간 외 공용회의실, 세미나실, 휴게공간, 주차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사무공간은 2인실~10인실로 다양하며 책상 및 의자, 서랍장 등 기본 사무기기가 제공된다.
관리비는 월 14만원~61만원 수준이다.
이 외에도 투·융자 연계, 창업·투자전문기관인 엑셀러레이터를 통한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기업 특성에 맞는 분야별 컨설팅, IR참여 및 판로확보 등 맞춤형 서비스도 원스톱 제공한다.
‘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 모집은 2월 19일 오후 6시까지며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서울 소재 소셜벤처 중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법인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공고문 내 판별기준표에 따라 사회성 및 혁신성장성 점수가 각각 70점 이상이면 소셜벤처로 판별한다.
신청기업에 대해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사회적가치 사업성 추진역량 기대효과 등의 항목을 평가하며 종합평점 70점 이상 기업 중 높은 점수 순으로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은 3월 5일 기업별 별도 공지하며 협약 체결 후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2개월간 입주하게 된다.
한편 ‘소셜벤처허브’는 국내 최초의 소셜벤처 전문 육성기관으로 지난 ’19년 5월 ▵서울시 ▵한국자산공사 ▵한국장학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이 역삼동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 내 2개 층에 조성한 공간이다.
이곳에는 2019년 10월 개소 후 지난해 말까지 총 14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입주기업을 비롯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이 ’21년 초 현재, 매출 88억원, 신규채용 113명, 투자유치 78억8천만원 : 15억9천만원, 엑셀러레이팅 참여 : 62억9천만원)의 성과를 거뒀다.
‘주식회사 밸리스’: 농수산물을 재활용해 친환경 반려동물 식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20년 D3쥬빌리파트너스와 엑스트라마일 임팩트에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코액터스’: 청각장애인 택시기사가 운행하는 고요한 모빌리티를 론칭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청각장애인 등 18명을 신규로 채용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 취약계층을 고용해 카셰어링 등 공유자동차에 특화된 AI기반의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총 1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홍남기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소셜벤처는 창의성과 혁신적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모델”이라며 “우수한 사업아이템은 있으나 자금부족이나 기술상용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셜벤처를 밀착지원하고 성장가능성 있는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회적 가치 추구는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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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기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단속시간 연장
서울시, 설 연휴기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단속시간 연장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버스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서울시 관할인 경부고속도로의 버스 전용차로의 단속시간을 7시부터 새벽 1시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평소 서울시 관할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평소 07시~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나, 설 연휴기간에는 휴일 시작 전날인 10일부터 연휴 다음날인 15일 오전 7시~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에 따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단속 카메라에 의해 적발된 횟수만큼 중복 부과될 수 있어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도로교통법 상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통행할 수 있는 차량은 9인승 이상 차량으로 실제 탑승인원이 6명 이상일 때만 통행할 수 있다.
위반 시 과태료는 승용차 5만원, 승합차 6만원이며 단속카메라에 의해 적발된 횟수만큼 중복 부과된다.
경부고속도로 구간별 1km~2km 마다 단속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단속될 경우 운전자의 귀책사유로 각 위반건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 된다.
과태료 부과로 인한 민원항의가 폭주하는 상황을 최소화하고자 운영시간 변경 정보는 2.10일 첫날 07시부터 고속도로 전광판에 표출되며 운영시간 확대에 따른 시민 안내를 위해 경부고속도로 주요 진입로에 임시안내 입간판 설치 및 방송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단속 적발 사례 중에는 전용차로 유형별 운영시간을 혼동하는 경우 외에도 실수로 진입했다가 차량 정체 등으로 차선변경이 어려워 빠져나가지 못하고 단속되는 경우도 많다.
버스전용차로에 잠시 진입했으나, 교통정체 등으로 빠져 나오지 못해 중복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구간마다 단속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단속 적발시 횟수와 상관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오종범 서울시 교통지도과장은 “전용차로가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효과를 거두려면 운전자의 준법의식이 필수적”이라며 “단순히 운행구간의 착오, 차선 오인 등의 사유로 중복적으로 단속되는 일이 없도록 운전자는 각별히 주의를 해주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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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배출시설 특별점검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14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감시·단속은 특별 감시 실효성 제고를 위해 연휴 기간전과 연휴 기간 동안으로 2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연휴 기간전에는 중점감시 대상지역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며 연휴기간 동안에는 오염행위 발견시 즉시 조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도 상황실과 연계한 비상상황실 운영 및 순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감시 대상 시설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의 공장 밀집지역 및 미세먼지·폐수 다량 배출업소 등 환경오염 발생시 시민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로 선정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오염행위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감시와 단속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이 명절 연휴기간동안 환경오염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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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상주 전통시장 방문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9일 상주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하 부지사는 중앙시장·풍물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제수용품 장보기를 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임현성 부시장을 비롯해 경제기업과 직원, 경북도청 민생경제과 직원 등 20여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동참해 코로나19 사태와 경기 악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다.
하 부지사는 “신축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상인들의 주름살이 활짝 펴지기를 소망한다”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는 정책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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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릴레이 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릴레이 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
[국회의정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7일부터 버스터미널, 정류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릴레이 방역활동을 펼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대목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월 7일부터 9일까지 공사몽키봉사단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24명이 오전·오후 집중 방역활동을 펼쳤다.
정하선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방역 자원봉사활동은 지속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릴레이 방역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 참여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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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정상혁 보은군수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수칙 홍보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위문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상혁 군수는 “올해 설명절은 코로나19로 가족, 친지의 방문이 불가능하지만, 자녀들과 영상통화도 하고 시설에서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담소도 나누는 정겨운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설 관계자들에게는 입소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에도 힘써 주실 것”을 강조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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