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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월 치매안심센터 집중 홍보 실시
함양군, 2월 치매안심센터 집중 홍보 실시
[국회의정저널]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으로부터 안전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2월 한 달간 관내 병·의원 및 약국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부터 치매약 복용 어르신들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관내 병·의원 및 약국 등 60여곳을 직접 찾아 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치매진단 어르신 지원서비스 집중 홍보를 진행 중이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지원서비스 홍보 치매조기검진 치매노인 실종예방 지역 안전망 구축 ‘치매등대지기 및 치매파트너’ 등록 치매의심 및 치매고위험군 의뢰 연계협조 24시간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코로나19 감염증 관련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수칙 등 이다.
치매조기검진은 만60세 이상 누구나 매년 1회 이상 기억력 저하 등 이상이 없어도 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 가능하다.
또한 치매 진단 시 치매치료 관리비 및 조호물품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는 2일자로 수동·안의·서상면 내 모든 의원 및 약국 12개소에 치매안심센터 집중 홍보 및 ‘치매등대지기 및 치매파트너’ 등록을 완료했으며 치매진단 어르신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치매노인 실종예방 지역 안전망 구축에 한 뜻을 모아 줬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홍보는 지역주민들이 쉽게 이용하는 병·의원 및 약국에 종사하는 의료인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효과적 홍보가 기대되며 치매지원 서비스 등록률을 높여 돌봄 부담 감소와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위해 마련됐다”며 “2월 치매안심센터 집중 홍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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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2년산 공공비축미 품종 ‘삼광벼, 조평벼’ 선정
함양군, 2022년산 공공비축미 품종 ‘삼광벼, 조평벼’ 선정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지난 3일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한 2022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회의에서 2022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벼 품종으로 ‘삼광벼’와 ‘조평벼’를 선정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함양사무소, 함양농협 RPC, 읍면 이장단협의회 회장단, 쌀전업농, 관계공무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회의에서 검증이 되고 지역특성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거쳐 2가지 품종을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년도 기상여건으로 인해 벼 수확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서상, 서하, 백전 등 고랭지 지역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조생종 품종을 해담벼에서 조평벼로 변경을 했으며 수년동안 재배하던 만생종 품종인 추청벼를 삼광벼로 교체를 했다.
함양군은 해발 150m~750m까지 농지가 분포되어 벼 품종을 선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 고랭지에 적합한 품종과 평야지에 적합한 품종 2가지 품종을 선정을 해왔다.
특히 양파재배가 많아 이모작에 적합한 품종의 조건도 맞추고 함양쌀의 브랜드 이미지도 고려를 해야 하기 때문에 벼품종 자료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품종의 종자 확보와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농업인들이 혼란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이며 지도·교육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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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성숙한 군민 의식이 선진 교통문화 이끌었다
함양군, 성숙한 군민 의식이 선진 교통문화 이끌었다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이 선진 교통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2020년 전국 229개 시군구에 대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경남도내 대다수 시군의 등급이 중하위권에 그쳤지만 함양군은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주목을 끌고 있다.
교통문화지수는 해당 도시의 교통문화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운전자의 운전행태, 교통안전, 교통환경 등의 항목을 조사 분석한 계량화한 수치로 신호 준수율,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규정 속도위반, 음주운전 빈도,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사용률 등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 도내 18개 시군 중 A등급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밀양시와 산청군 등 3개 시군이, B등급은 없었으며 창원·사천시, 거창·의령·함안·남해군 C등급, 양산·거제·통영시, 창녕·고성군 D등급, 김해·진주시, 합천·하동군이 E등급을 받았다.
함양군의 교통문화지수는 2018년 C등급, 2019년 C등급에서 올해 A등급까지 껑충 뛰어오르며 성숙한 군민들의 의식은 물론 함양군에서 선진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펼쳐온 노력이 어우러져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함양군에서는 지곡면 소재지·함양읍 인당 회전교차로를 확대 운영해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번잡한 시가지의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공영노상주차장 유료화, 불법주정차단속 강화, 불법주정차 단속 알림미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중이며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교통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주민이 골고루 혜택을 받는 교통복지 1번지 실현을 위해 농어촌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 브라보 행복택시, 버스승하차 도우미 운영 등 선도적인 교통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군민들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군민 중심의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과 교통약자를 위한 정책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특히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들생태환경주차장 조성사업, 농어촌버스 노선개편 등이 마무리되면 보다 더 나은 교통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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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논 활용 직불금 신청하세요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에서는 2월 1일부터 3월 12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2021년 논 활용 직불금을 신청받는다.
논 이모작 직불금은 2020년 10월부터 21년 6월까지 밭농업에 이용되는 논에 식량 및 사료작물을 재배했을 때 지급되는 직불금이다.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밭농업직불 지급대상 농지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밭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000㎡이상, 지난해 개인별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논 이모작 직불금 지급단가는 ha당 500,000원이며 신청접수 후 이행점검 등 확인을 거쳐 지급대상자 확정 후 지급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이고 선택형 공익직불제에 속하는 논 이모작 직불은 먼저 시행되니, 해당 농업인은 빠짐없이 신청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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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희망2021나눔캠페인 3억 7700만원 모금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된 ‘희망2021나눔캠페인’ 모금 결과 총 3억 7,700만원 상당을 모금해 목표액 1억100만원보다 370% 초과 달성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됐다.
이 기간 동안 모금된 금액은 현금기탁이 3억6,600만원, 현물기탁이 1,100만원으로 집계됐다.
희망나눔캠페인에는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단체, 기업체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수해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이 전해준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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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금지법 지지해달라’ 서한에 유엔 화답 … 이재명 경기도지사 “신뢰 표명 환영”
경기도북부청
[국회의정저널] 최근 ‘대북전단금지법’의 필요성을 담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서한에 유엔이 화답한 것과 관련, 4일 이 지사가 공식 성명을 통해 “안토니우 구테흐스 UN사무총장이 동법 시행에 관한 신뢰를 밝혀주신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성명서를 통해 “UN사무총장 대변인실이 접경지 주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 한반도 평화의 관점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을 지지해 달라는 호소에 대해 즉각적으로 동법 시행에 관한 신뢰를 표명했다”며 위와 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그간 도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을 지키고 평화를 정착시키고자 총력을 쏟아 대북전단 살포를 막아왔다”며 “대북전단금지법은 그 노력의 소중한 결실로 한반도 분단의 현실에서 생명권, 신체의 안전, 재산권 등 도민의 헌법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지사는 “경기도민의 평화로운 삶을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는 접경지 지방정부의 대표로서 대북전단금지법이 목표로 하는 생명·신체의 보호가 언론의 자유와 조화를 이루며 동법이 시행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앞서 지난달 29일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한 국제사회 일부 우려의 목소리와 청문회 개최 추진 움직임에 대응해 미국 의회와 유엔 등에 공식서한을 보냈다.
이 지사는 서한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자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과 대결을 예방하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평화적 수단”이라며 대북전단금지법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특히 “이 법은 남북 간 신뢰를 회복하고 한동안 멈췄던 남북관계를 재가동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와 한반도 주민들의 생명·안전 보호 차원에서 유엔 등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를 당부했다.
이에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실은 지난 1일 자유아시아방송을 통해 “유엔은 개정 남북관계발전법에 대해 알고 있고 한국 내 논란에 대해 알고 있다”며 “한국 당국이 한국의 인권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 법을 시행할 것으로 믿는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이 지사의 서한에 대한 답변으로 민주주의 국가의 핵심 가치인 ‘인권 의무’ 준수라는 전제하에 대북전단금지법 시행에 대한 한국정부의 자율성과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유엔 외에도 당초 청문회를 추진하려 했던 미 하원의 크리스 스미스 의원은 물론, 전 퍼시픽포럼 연구원 톰 코번 등 국내외 각계에서 이 지사의 서한에 대해 저 마다의 입장을 밝히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북전단금지법의 당위성에 대한 국제적인 논의의 장이 열린 셈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등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경기북부 지자체장들 역시 이 지사의 서한에 깊이 공감한다는 뜻을 담은 성명서를 잇달아 발표하며 대북전단금지법 시행의 필요성에 힘을 싣기도 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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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1동, 중증장애인 등 50가구에 명절 선물 전달
죽전1동, 중증장애인 등 50가구에 명절 선물 전달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은 4일 통장협의회가 중증장애인, 홀로 어르신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가구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각 선물 꾸러미에는 떡국용 떡, 김치, 사골국 등 4만원 상당의 음식이 담겨 있으며 준비에 필요한 비용은 각 통장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했다.
김전일 죽전1동 통장협의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설 명절과 남은 겨울 기간 동안 무탈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고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분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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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2021년 ‘푸드플랜 5대 중점과제’ 추진한다
장성군, 2021년 ‘푸드플랜 5대 중점과제’ 추진한다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2021년 푸드플랜 5대 중점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플랜은 먹거리의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을 계획해 소비자의 식탁에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새해 장성군의 푸드플랜 5대 중점과제는 로컬푸드 연중 안정생산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제공 시설기반 구축 먹거리 통합운영 체계 확립 먹거리 소비시장 확대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다.
먼저, 장성군은 2022년까지 1500농가 규모로 푸드플랜 참여 농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중소농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새로운 작부체계를 구축, 직매장과 공공급식 등에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군은 중소농의 판로확보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광주권 로컬푸드직매장과 공공급식 통합 유통을 담당할 공공급식지원센터, 중소농업인의 공동가공 이용시설인 로컬푸드가공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밖에 먹거리 관련 소비시장 확대를 위한 직거래 활동 강화와 공공급식 유통 기능 강화, 로컬푸드 공급비중 50% 확대 등 농협과의 상생협력 모델도 구축한다.
나아가 내년부터는 공공형 운영법인을 설립해 먹거리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푸드플랜은 장성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우리 군 역점사업”이며 “농사만 지어도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이룰 수 있는 부자농촌 건설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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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도시재생 마을센터 건립 부지 임시주차장 개방
원평동 도시재생 마을센터 건립 부지 임시주차장 개방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4일 부터 원평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건립 중인 마을센터 및 희망디딤돌 구미센터 건립부지에 있던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공사 착공 전까지 시민들에게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원평동 964-43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마을센터 및 희망디딤돌 구미센터는 지난 2019년에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선도지구로 선정되어 부지보상 및 각종 행정절차 등을 이행했으며 금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본 시설이 완공되면 1층에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할 수 있는 북카페와 다양한 단체·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회의실이 설치된다.
2층부터 4층까지는 구미시, 삼성전자 및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협약 체결해 추진 중인 희망디딤돌 구미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며 건립 후 경북아동복지협회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주차불편 해소를 위해 1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도심지 속 작은 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과장은 “임시주차장을 개방하는 기간 동안 시민들이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안전에 주의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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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대상자 모집
강진군청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2021년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이 36개월 동안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군에서 동일한 금액의 자립지원금 적립을 지원해 만기 시 본인 적립액의 두 배 금액과 이자를 지급 받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진군인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소득은 중위소득 120% 이해야 한다.
또 상용직·임시직·일용직 등 유형에 관계없이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 노동 중인 청년 또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에 개업하고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이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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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강진군,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민원실 공무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으로 군민에게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친절교육은 민원봉사과 직원들이 직접 1일 강사로 나서 전화민원 친절 응대와 특이민원 응대 요령, 민원 배려 표현과 인사하기 등 서로의 노하우를 전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전화 등 비대면 민원이 많아짐에 따라 인사말 등 전화 민원 응대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매 분기 친절 전문 강사를 초빙해 민원 응대 요령, 민원 폭언·협박 등에 따른 자존감을 회복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달현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강진군의 얼굴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민원인에게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본인 업무의 전문성을 갖춰 민원인에게 신뢰성을 주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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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켜라, 강진군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코로나19 비켜라, 강진군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있도록 ‘2021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2일 이상심 부군수 주재로 설 명절 종합대책 보고회를 갖고 코로나19 특별 방역과 종합상황실 운영에 준비를 마쳤다.
우선 코로나 19에 대비해 설연휴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내 상황실 및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유사상황 발생시 신속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생활쓰레기반, 교통·재난·재해반 등 6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종합상황실에서는 연휴기간 물가안정을 위한 주요성수품 가격 안정 동향을 수시 점검하고 생활쓰레기 중점 수거대책과 상수도 급수대책반을 운영해 생활 민원 발생에 적극 대비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설 연휴기간에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5인 이상 모임 금지 및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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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도시재생 및 농어촌개발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강진군, 도시재생 및 농어촌개발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지난 1일 이상심 부군수 주재로 도시재생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15개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의 중간조직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함께해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진읍 동성리 일원에 국비 93억원 포함 총 155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강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강진읍시장 부근 어울림센터와 도시재생 인정사업 총사업비 75억원 규모의 서성리 맘편한센터 조성 등 각종 시설 공사 시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작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군동면·마량면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초기 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사업계획을 검토한 후 추진할 예정이다.
2022년까지 국비 49억원 포함 총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푸소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상품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등 역량강화를 도모한다.
또, 강진종합운동장 내에 푸소센터 건립을 통해 푸소산업의 거점 및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상심 부군수는 “모든 사업의 성공은 지역주민의 활발한 참여와 관심에 달려있다”며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남은 기간 공동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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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완료
강진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완료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과 원활한 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하고 백신접종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3일 시행추진단 회의를 갖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기획홍보실, 주민복지실, 안전재난교통과, 총무과, 보건소 등 1단 5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통해 대상자 관리, 백신 수급, 접종기관 운영과 이상 반응에 대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은 질병관리청의 백신수급 일정에 맞춰 2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접종방법과 장소가 다르게 진행된다.
먼저 요양병원·양로원 입소자와 종사자 등 650여명이 2월 중 자체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 접종한다.
종합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역학조사관 등 1차 대응요원은 3월부터 접종이 시작되며 노인 재가 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65세 이상은 5월부터 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한다.
19세부터 64세까지 일반성인은 3분기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단, 백신 개발과정에서 임상시험에 포함되지 않은 임신부와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제외되지만, 백신 추가 임상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강진군은 백신접종센터를 주차장, 대기 장소, 환기 시설 등이 갖춰진 강진종합운동장 내 제1실내체육관으로 지정했다.
백신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 냉동보관이 필요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며 정부의 백신 공급에 따라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또, 원활한 접종을 위해 문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 반응 구역으로 나눠 단계별 배치도에 따라 근무조를 3팀, 78명으로 구성하고 접종 전 사전 모의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백신접종은 정부의 백신 공급상황에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며 미접종시 후순위로 밀리므로 꼭 해당 기간을 확인하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안전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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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목돈마련‘자산형성지원사업’신청하세요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희망키움Ⅱ 등 5개 통장 가입자를 신규 모집 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저축을 할 경우 일정비율로 정부가 지원금을 더해 3년 만기 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국가 또는 지자체가 인건비 전액을 직접 지급하는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 및 사회적 일자리 서비스 사업 소득은 근로소득 범위에서 제외하며 정부 또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유사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과거 이러한 사업의 혜택을 받은 경우는 중복참여가 불가능하다.
또한 지원금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주택구매·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 및 기술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등 목적에 적합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모집 시기는 청년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은 2~11월까지이며 희망키움Ⅱ와 청년저축계좌는 2월, 5월, 8월, 10월 연 4회 분할 모집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해남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우선순위 선발기준에 따라 3월 말쯤 확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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