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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수강생 모집
괴산군, 2021년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농업인의 정보기술 활용능력 향상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 16일부터 26일까지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스마트폰 활용 마케팅’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활용 마케팅’ 과정은 3월 8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월·화요일에 총 8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상품 판매를 위한 소셜마케팅의 이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 제작, 블로그 계정개설 및 홍보 마케팅 등으로 구성된다.
군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인터넷 기초활용 능력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교육대상자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소비트렌드와 고객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춰 농업인들의 온라인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됬다”며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춰 한층 심화된 전자상거래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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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 건립 본격화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치매 노인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문광면 광덕리 산 33-23 번지 일원에 건립될 예정인 ‘괴산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에 대한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하기 위해 건축설계 공모를 시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괴산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4000㎡ 부지에 총사업비 약 33억을 들여 지상2층, 연면적 1120㎡규모로 침실, 프로그램실, 사무실, 의료실, 식당 및 조리실 등을 갖춰 건립된다.
이번에 건립되는 요양원은 치매노인 30명이 머물 수 있으며 간호사와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2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군은 이달 24일 오전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모에 대한 응모신청서 등록을 마감하고 다음달 31일까지 작품을 제출받는다.
또한 4월 7일 건축설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 우수작, 가작 등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선정된 당선작에 대해 건축설계를 5개월 진행한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해 내년 상반기에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노인 및 치매 인구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전문화된 장기요양 인프라 구축이 요구되어 왔다”며 “치매 전담노인요양원의 설치로 치매 노인에 대한 맞춤형 상담·사례 관리부터 돌봄·치료에 이르는 포괄적인 지원으로 이용자와 가족 모두에게 안정감을 주는 전문화된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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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1 상자텃밭 분양 희망자 모집
중구, 2021 상자텃밭 분양 희망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중구가 베란다 및 옥상 등 자투리 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텃밭 600세트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에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 및 나눔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상자텃밭 신청자에게는 내장된 저수통 및 급수봉을 통해 자동으로 물 보충이 가능한 무독성 플라스틱 재배용기와 상토 1포, 상추 등 모종 8주가 제공된다.
최대 개인 5세트·단체 10세트까지 신청가능하며 서울시와 구의 지원으로 상자텃밭 1세트 당 8000원에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다.
대상은 중구 주민, 중구 소재 직장인·법인 또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이다.
구 홈페이지 에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접수선착순으로 최종 선정되며 26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주민에게는 신청한 주소지로 상자텃밭세트를 직접 배송할 예정이며 텃밭 재배 기초, 병충해 방제방법 등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까지 옥상텃밭과 학교텃밭 등 31개소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사회복지시설과 학교에 싱싱텃밭을 만들고 원예프로그램 운영하는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서양호 구청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상자텃밭을 조성해 가정에서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의 채소류를 직접 키워 소비할 수 있다”며 “작은 텃밭 가꾸기를 통해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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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집 야간보육 맘 편히'…전국 최초 온라인 신청 받는다
서울시, '어린이집 야간보육 맘 편히'…전국 최초 온라인 신청 받는다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야간보육이 필요한 부모들이 어린이집 눈치 보지 않고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야간보육 온라인 신청’ 창구를 전국 최초로 신설했다.
기존엔 어린이집에 직접 신청해야 했다.
또, 올해 야간, 휴일 등 긴급한 돌봄 제공이 가능한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을 171개소→250개소로 ‘365열린어린이집’을 4개소→10개소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대도시 특성상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부모들이 많아 야간보육에 대한 수요가 있는 만큼,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와 같이 서비스 신설 및 확대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에 따르면, 야간보육반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의 13.4%는 어린이집이 ‘야간연장반’을 운영하지 않아서 7.5%는 원하는 시간만큼 쓸 수 없어서라고 응답했다.
이에 반해 야간보육 아동은 전체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2.3%에 불과해 잠재적인 야간보육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어린이집 야간연장은 야간연장 어린이집으로 지정된 민간·가정 및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는 가정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해당 어린이집에 신청 내용이 전달된다.
가정에서는 1회 신청으로 최대 3년간 이용할 수 있으며 연장보육 대상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야간보육 이용 가능하다.
회원가입, 로그인 ’ 메뉴 ‘보육서비스 예약’ ’ ‘야간연장보육 신청’ 선택하면 된다.
서울시는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기존 어린이집에 직접 제출하는 서면 신청도 병행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야간반 운영으로 인한 어린이집 재정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야간보육교사 수당 또는 인건비 지원 요건을 완화해 적용하고 있다.
국공립어린이집은 가정에서 야간보육 신청 시 야간보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있어, 향후 어린이집 지도 점검을 실시해 위반어린이집에 행정조치 등을 실시 할 예정이다.
올해 250개소까지 확대되는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은 야간반을 운영하지 않는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이 이용 대상이다.
평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건강한 저녁 식사와 또래와 함께하는 안전한 보육을 제공한다.
어린이집 재원 아동은 보육료가 전액 정부 지원되나 유치원 아동의 경우 가정에서 일부 보육료를 부담한다.
아동이 석식을 이용할 경우 2천원 내외의 석식비를 가정에서 부담한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거점어린이집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국공립 등 정부지원어린이집에서 정부평가 A등급인 전 유형 어린이집으로 지정 대상을 확대했다.
연말까지 총 250개소로 늘어나면 가정에서는 보다 가까운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65열린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일시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집으로 신정, 설·추석 연휴, 성탄절을 제외하고 서울시 거주하는 6개월~만6세 이하 미취학 아동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365열린어린이집은 최소 1시간부터 최대 5일까지 연속이용이 가능하며 가정에서 부담하는 보육료는 시간당 3천원이다.
어린이집연장보육 대상 아동은 야간 및 휴일 보육료가 지원되며 식사 이용 시 2천원의 식대를 가정에서 부담한다.
현재 365열린어린이집은 4개소이며 연말까지 6개소를 추가 지정해 지역적 차별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 ‘365열린어린이집’ 신청 및 예약 또한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관련 어린이집 정보는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희은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올해 전국 최초로 시작하는 야간연장 온라인 신청을 통해 잠재적인 야간보육 수요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며 “야간연장어린이집,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 365열린어린이집의 양적 확대를 통해 맞벌이 가정, 야간근로 가정의 촘촘한 돌봄수요 제공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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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 년 내내 재미있는 별 여행… 온라인 공원 프로그램 소개
서울시, 일 년 내내 재미있는 별 여행… 온라인 공원 프로그램 소개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노을공원에 있는 노을별누리에서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을별누리는 천체망원경 3대, 별지시기 등을 비롯해 야외 스크린 등 천문교육을 위한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18~’19년은 별관측을 위한 사전예약을 통해 정원제로 운영됐으며 연평균 약 40회 정도, 1천여명의 시민들이 가족단위로 주말에 참여하는 등 참여율이 높았다.
특히 ‘20년은 코로나로 인해 페가수스, 견우와 직녀성 등 계절별 별자리 이야기와 일식원리, 별자리 관측을 위한 별자리판 만들기 등에 대한 동영상을 자체 제작해 홈페이지에 게재하기도 했다.
’21년에는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와 함께 만든‘재미있는 행성탐험’워크북을 기초한 10개 온라인 프로그램과 12개 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프로그램은 동영상 또는 웹진 형태로 매월 2, 4주 월요일에 서울의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미있는 행성탐험’워크북에는 별 일생, 계절별 별자리, 태양, 달, 지구와 달 거리측정하기 등 16개 이야기와 회전별자리판 만들기와 태양계 등에 대한 퀴즈 등을 수록하고 있다.
이 워크북은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상반기에는 그리스 로마신화와 별자리, 북두칠성과 북극성, 지구와 달 등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태양, 달 등을 셀프로 관측할 수 있는 방법 등 10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나만의 별자리 카드만들기, 달 모양통 만들기 등 체험자료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코로나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나, 하반기에는 금성, 목성 그리고 보름달 관측하기 등 실제 관측할 수 있는 10개 프로그램과 유성우, 부분 월식 관측 등 2개 이벤트도 별도 준비하고 있다.
서부공원녹지사업소 남길순 소장은 “재미있는 별 여행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선조들의 별자리 활용 지혜, 핸드폰으로 달 촬영 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으니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더불어 “별을 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이 필요한데 개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환경보전 활동도 당부한다”고 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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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전자상가에 비디오커머스 지원 스튜디오‘온에어’개관
서울시, 용산전자상가에 비디오커머스 지원 스튜디오‘온에어’개관
[국회의정저널] 비디오커머스가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용산전자상가 내 용산전자상상가에 전자제품 관련 소상공인이 판매에 활용할 수 있는 ‘온에어 스튜디오’ 문을 열었다.
비디오커머스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고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모바일 동영상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새로운 전자상거래 유형으로 최근 비디오 커머스가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다.
‘온에어 스튜디오’는 용산전자상가 내 소상공인 등이 인터넷 및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과 다양한 SNS 등을 활용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비디오커머스가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는 추세에 맞춰, 용산전자상가 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 새로운 영업수단을 통한 판매·유통 활성화를 위해 온에어 스튜디오를 조성했다.
온에어 스튜디오에는 영상촬영 및 편집장비, 조명, 편집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용산전자상가 내 업체는 물론 일반 시민도 대관신청을 거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온에어 스튜디오에는 영상촬영 및 편집장비, 조명, 편집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용산전자상가 업체의 제품 촬영 및 리뷰 영상 등을 촬영할 수 있으며 입주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영상 크리에이터 교육도 시행된다.
시는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Y-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강좌를 열고 영상콘티 및 예고편 만들기, 영상촬영 및 썸네일 만들기, 영상 편집하기, 영상 업로드 및 조회수 올리기, 수익 창출 및 저작권 알기, 데이터 분석 및 알고리즘 알기 등 비디오 커머스에 필요한 각종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온에어 스튜디오는 용산전자상가 내 상인들의 비디오커머스 마케팅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최신 트렌드에 맞춰 용산전자상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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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조1천억 '미래혁신성장펀드' 조성해 501개 기업에 투자했다
서울특별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혁신기업을 키우기 위해 '18년 시작한 '미래혁신성장펀드'가 3년 만에 조성규모 2조1천억원을 돌파했다.
서울시의 적극적인 재원 투입과 스타트업에 대한 민간의 뜨거운 투자열기를 바탕으로 당초 5년 간 목표치를 172% 규모로 초과한 펀드를 조기에 달성한 것이다.
'미래혁신성장펀드'는 서울의 미래 먹거리인 주요 산업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중소기업에 집중투자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이끌기 위한 펀드다.
6개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서울시는 지난 '18년 5년 간 총 1조2천억원 규모로 ‘미래혁신성장’ 펀드를 조성해 혁신기업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4년 차를 맞은 현재까지 서울시 재원 770억 5천만원을 투입, 당초 목표의 172% 수준인 총 2조1천억원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미래혁신성장펀드'는 서울시가 ‘중소기업육성기금’ 등을 통해 재원을 출자하고 나머지는 정부·민간 모태펀드 자금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펀드 운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각 펀드별로 전문 운용사가 관리를 맡는다.
서울시는 이렇게 조성한 '미래혁신성장펀드'를 통해 지금까지 바이오, 문화콘텐츠, 스마트시티 같은 신성장 산업 분야 혁신기업 501개사가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미래혁신성장펀드'가 민간 벤처캐피탈의 투자나 은행으로부터 투자대출을 받기 어려운 중소·혁신기업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모험자본'이자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씨앗자본'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것. 서울시는 올해도 6개 분야 총 5,000억원 규모로 '미래혁신성장펀드'를 추가 조성해 투자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혁신기업 투자 생태계가 위축되지 않도록 우선협상운용사를 3월 중 조기에 선정해 신속한 투자에 나선다.
우선협상운용사는 펀드를 전문적으로 관리·운영하는 주체로 그동안 통상 4~8월에 선정했던 것을 대폭 앞당기기로 한 것. 이와 관련해 시는 펀드 조성과 운용을 책임질 투자운용사를 3월10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서울시 정책사업 지원기업에 대한 투자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원운용사가 정책 연계방안과 투자의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경우 2차 대면평가시 적극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서울시의 지원시설 입주기업 및 정책사업 지원기업 투자검토, 서울시 연계투자 프로그램을 역제안하는 등 운용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울시와의 정책연계 의지를 평가한다는 내용이다.
이 밖에도 펀드 운용전략, 운용팀의 전문성 및 투자·회수실적, 운용사의 안정성, 운용규모의 적정성, 펀드 결성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기타 세부 내용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접수기간 내에 서류를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출자대상은 벤처투자조합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다.
단, 창업지원펀드의 해외운용사 분야는 지원수요 등을 감안해 별도 안내한다.
시는 특히 모태펀드 등 공공정책 자금과 함께 모험자본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도전적인 혁신기술, 혁신기업이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운용사를 선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운용사 모집 단계부터 ‘혁신창업기업의 성장단계 및 유망산업 분야별 전략투자’가 가능하도록 관리한다는 취지다.
지원운용사는 공고문에 따라 펀드 분야별로 서울시가 제시한 투자목적대상 기업에 서울시 출자금의 일정비율 이상 투자할 것을 제안해야 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미래혁신성장펀드가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한 난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스트코로나시대 신성장 동력이 될 서울의 스타트업들이 국내외에서 더욱 주목받을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산업분야별 전략적인 투자를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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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특보에 따른 재난대책본부 총력 가동
대설 특보에 따른 재난대책본부 총력 가동
[국회의정저널] 현재 순창군을 포함한 도내 10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발효중이며 17일부터 18일까지 5 ∼ 15cm의 눈이 추가로 내릴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북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해 교통혼잡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6일 밤부터 내린 눈은 순창군 최대 14.6cm, 정읍시 9.6cm 등 도내 평균 4.4cm의 적설을 기록했고 기상예보에 의하면 17일 06시부터 18일 오전까지 도내에 5 ~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눈과 한파로 17일 07시 현재까지 인명과 재산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또한, 17일 아침 최저기온이 진안, 장수 –11℃를 비롯해 대부분지역이 –6 ~ -11℃로 머물것으로 예상되어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에서는 출근길 교통대란 방지 및 운전자 안전을 위해 도로결빙 예상 구간에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16일 밤부터 17일 새벽사이 제설장비 385대, 인력 440명, 제설제 1,255톤을 투입해 441개 노선의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민간제설장비도 동원해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한파에 대비해서도 취약계층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 인명피해 예방 최소화를 위해서 노약자, 어린이, 만성질환자의 야외활동 자제 등을 문자 발송 10회, 전광판 26개소를 활용해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온열의자, 방풍시설 등 한파저감시설을 운영하고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에 대해 재난도우미 등을 통해 방문·전화 안부확인을 실시토록 했다.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사 등 적설취약구조물에 대해서도 수시로 눈 쓸어내림으로 붕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지도도 강화했다.
전라북도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 “금번 겨울 잦은 적설과 한파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면도로 등 결빙구간 제설·제빙을 신속히 실시하고 취약계층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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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예산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도모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2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현성 부시장 주재로 ‘2021년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시는 공공부문의 확장적 재정지출로 경제성장에 기여하고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신속집행 대상액 6,494억원 중 4,092억원을 상반기 집행목표액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 생활 안정에 파급 효과가 크고 서민들의 경제활동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자리 창출 사업과 소비·투자 사업 예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해 4분기 소비·투자 부문 평가에서 경북도내 시부 3위를 차지해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인센티브로 받을 예정이다.
임현성 상주시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고용지수 하락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2021년에도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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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후 맥류 품질 높이려면 포장 관리 필수
월동 후 맥류 품질 높이려면 포장 관리 필수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보리·밀 등 맥류가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 생육재생기를 맞아 맥류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포장 관리를 당부했다.
생육재생기란 추위로 멈췄던 월동 작물이 날씨가 풀리면서 생육이 재생되는 시점을 말한다.
지상 1cm 부위에서 잎을 자른 후 1~2일 뒤 속잎이 1cm 이상 다시 자랐을 경우 또는 식물체를 뽑았을 때 연한 우윳빛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란 상태에서 일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3~4일간 지속될 때 도래한 것으로 판단한다.
올해 상주시의 1월 평균기온은 작년에 비해 낮았으나 2월 상순 평균기온이 높아 생육재생기는 작년과 비슷한 2월 15일로 관찰됐다.
이에 따라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 10a당 요소 9~12㎏정도 주는데 2회로 나누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늦추위가 있을 경우에는 1차 웃거름 시기를 다소 늦추는 것이 좋고 일반적으로 2차 웃거름은 1차 웃거름을 준 뒤 20일 후에 주도록 한다.
김용택 기술보급과장은 “맥류포장 관리에서 습해 방지를 위한 배수로 정비, 서릿발 피해 예방을 위한 땅 눌러주기, 잡초 방제 등도 품질 향상과 수량 증대를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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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 무료 도면 작성서비스’큰 호응
‘가설건축물 무료 도면 작성서비스’큰 호응
[국회의정저널] 상주시가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가설건축물 무료 도면 작성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자들의 시간과 경비 절감에 크게 기여해 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474건을 처리했고 이 가운데 공무원들이 가설건축물 도면을 작성한 것은 225건으로 전체 신고 건수의 47%를 차지했다.
이를 설계비로 계산하면 약 7천만원에 해당한다.
이 서비스는 임시창고·임시사무실 등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시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평면도 도면을 담당 공무원이 무료로 작성하고 건축행정시스템에 직접 등록해 처리하는 것이다.
최재응 건축과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인 불편이 많이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의 재능 기부와 지속적인 홍보로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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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2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10월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낙동강 일원의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 높은 계획을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 시대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낙동강 경천섬을 대상으로 볼거리와 휴식거리가 있는 테마화사업을 추진한다.
또 숙박시설을 개편하는 회상나루 관광지 리모델링과 오토캠핑장 숙박개선사업도 포함됐다.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인 먹거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낙동강 먹거리촌 조성사업도 담겼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해 관광객들이 경천섬 주변에 머무르며 뛰어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기존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업 계획처럼 이곳이 낙동강 700리의 여행 명소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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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문화유산 답사기’ 온라인으로 만나세요
‘원도심 문화유산 답사기’ 온라인으로 만나세요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원도심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답사기‘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작년 연말에 발간한 책자‘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온라인 콘텐츠로 가공해 보다 쉽게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16일부터 매주 2회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 연재할 예정이며 “구석구석 부산여행” 메뉴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연말에 발간한‘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는 부산의 원류, 부산포 초량동 산복도로 원도심 근대유산 대중문화 속 부산 피란민의 삶과 먹거리 피란수도 심장부 피란민 마을 근대 조선업 발상지 등 8개의 주제로 나눠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원도심 문화유산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부산 원도심 문화탐방 지도’를 부록으로 싣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격동의 세월을 겪은 근현대사의 산물이며 부산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기억저장소로 원도심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시공간을 연결해 주는 부산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이다”며 “원도심 답사기를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 게재함으로써 부산의 근현대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에게 쉽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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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시 소비자상담, 코로나19 품목 대폭 증가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발표한 ‘2020년도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정보 분석’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건수는 4만4,534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5.5% 감소한 수치로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생활의 변화, 위축 등의 이유로 분석된다.
지난해 상담 접수 상위 5개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 의류·섬유 헬스장·휘트니스센터 스마트폰 투자자문 순이었다.
상위 5개 품목 중 특히 헬스장 관련 상담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합 시설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계약을 중도에 해지하면서 계약해제·위약금에 대한 사유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투자자문 상담은 주식시장이 호황인 분위기에 휩쓸려 고수익을 찾아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가 증가한 점이 다발 원인으로 분석되며 허위과장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년 대비 상담 건수 증가율이 높은 상위 5개 품목은 보건·위생용품 예식서비스 외식 모바일 정보이용서비스 항공여객운송서비스 순이었고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환경 변화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위생용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구입한 마스크, 손소독제 제품의 배송지연, 결제취소 등 이슈로 인해 부산시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많은 상담이 접수됐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예식·돌잔치 등 행사의 보증 인원 축소, 행사 계약해지와 관련해 예식서비스·외식 품목의 소비자 상담이 크게 증가했으며 항공여객운송서비스 역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국외항공편 결항 이슈로 인한 상담이 많았다.
연령 확인이 가능했던 소비자상담 4만2,763건 중 30대가 1만1,108건으로 가장 많이 접수했으며 40대 50대 60대 이상 20대 10대 이하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과 비교했을 때, 부산시의 60대 이상 소비자상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도 특징이다.
판매 방법별로는 일반판매를 제외하면 국내온라인거래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TV홈쇼핑 상담이 많았다.
전년 대비 증감률은 TV홈쇼핑이 32.4%로 가장 높았으며 인포머셜을 통한 제품 구매 증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부산시민들이 질 높은 소비자 상담과 신속한 피해구제를 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소비자교육을 좀 더 내실있게 추진해 예방에 초점을 둔 적극적 소비자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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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차공유로 주거지 주차난 해법 찾는다
부산시, 주차공유로 주거지 주차난 해법 찾는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주거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공유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
주택가 밀집 지역의 경우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법주정차 관련 민원이 지속해서 발생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데에는 주차면 한 면당 약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뿐 아니라 부지를 찾기에도 어려워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시는 부설주차장 개방사업과 주거지 전용주차장 내 주차공유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택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교회·근린생활시설·학교 등 건축물 내 부설주차장을 해당 시설물의 이용자 외에 일반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공유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민간 및 공공기관의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개방해왔으며 현재 290곳에 2만904면이 개방되고 있다.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기 위해 안내표지판 설치, 주차구획선 정비 등 주차시설을 개선하거나 방범 시설을 설치하는 곳은 최고 1천만원까지 사업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은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 또는 전일 개방하는 곳으로 주간만 개방하는 곳은 해당되지 않는다.
개방 기준은 최소 5면 이상을 3년 이상 개방해야 한다.
개방을 원하는 건물주는 해당 구·군 교통행정과에 신청하면 검토 후 선정된다.
주거지 전용주차장 주차공유사업은 배정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주차가 필요한 주민에게 공유해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10개 구에서 주차공간을 공유하고 있으며 구·군별 공유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배정자와 사용자가 공유시간을 등록해 이용할 수 있다.
배정자는 수익금을 배분받을 수 있으며 해당 구·군 교통과에 문의해 참여할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주차공유문화는 부족한 주차공간과 소방도로를 확보하고 인근 주민들 간 갈등을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해 공유경제 문화 확산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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