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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제로페이 가맹점·소비자 인센티브 지원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 및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다방면의 지원책을 펼치는 가운데, ‘제로페이 페이팩 혜택’ 역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공된다.
남해군은 소비 촉진을 통한 내수 진작을 위해 제로페이 가맹점과 소비자들에게 일정 금액을 되돌려주는 페이백 혜택을 준다는 방침이다.
우선 제로페이 가맹점에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간 제로페이 매출액의 5~10%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 한도 20만원 이내에서 가맹점주에게 지급된다.
소비자 페이백은 경남도내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에게 월 5만원 한도 이내에서 제로페이 결제금액의 최대 10%까지 환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김행수 지역활성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시행하는 제로페이 프로모션으로 비대면, 비접촉 결제 가능한 제로페이가 더욱더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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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소리찾기 보청기’를 지원한다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성 난청으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한 만 7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5분을 선정해 2월중 보청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소리 찾기 보청기 지원사업은 군내 만 7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으로서 순음청력검사 결과 청력역치가 중도난청이상으로 저소득 우선으로 선정된다.
지원상한액은 1인 1측 실 구입비 최대 131만원까지 지원되며 의료급여수급자는 전액 지원되고 그 외 일반 노인은 117만원 지원된다.
다만, 의료급여법 및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해 지원 받은 청각 장애인 중 5년이 지나지 않은 자 및 기타 복지사업 등에 의해 지원 받은 자는 제외 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자는 처방전을 발급받아 2월 9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신청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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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일방통행 시행에 따른 중간점검 2차간담회 개최
남해읍 일방통행 시행에 따른 중간점검 2차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지난 3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읍장실에서 남해읍 시장아랫길 ~ 회나무 구간 ‘일방통행로 추진 중간점검’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1차 간담회 개최 이후 두 번째 개최된 이날 회의는 박형재 안전건설국장 주재로 일방통행로 주변 상인 및 이장 7명과 건설교통과장, 남해읍장, 부읍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특히 조시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군청 도시재생팀장이 회의에 참석해 간담회 참석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 대부분은 지난 1차 회의와 마찬가지로 일방통행 시행으로 시장아랫길의 교통흐름이 많이 개선됐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구간 내 주정차문제, 일부구간의 양방향통행 허용, 전선지중화작업, 안내시설물 보완 등의 개선사항도 제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가장 많이 건의된 내용은 일방통행로 주변의 불법주정차 단속이었다.
특히 명절을 앞둔 시점에 강력한 교통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시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관광객이 오지 않으면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올해 시행될 시장아랫길 관광특화가로조성사업 추진 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재 안전건설국장은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는 정착되는 기간이 필요하다 서로 양보하는 미덕으로 지역활성화를 위해 일방통행 추진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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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대구자어 방류사업 시행
남해군 대구자어 방류사업 시행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2월 4일 삼동면 은점항에서 대구 자어 약 150만미를 방류했다.
이번 자어방류 행사에는 남해군, 경남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 한국해산종자협회 남해군지회, 물건·은점 호망어업인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방류한 대구 자어는 남해군이 대구수정란방류사업으로 채란한 수정란으로 한국해산종자협회 남해군지회 이상모씨와 협업을 통해 150만미를 생산한 바 있다.
남해군은 대구수정란방류사업과 부화 자어생산을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방류를 통해 대구자원이 회복되어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 겨울철 고소득 품목인 회귀성 대구자원 증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어업인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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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광사업체 및 문화예술인 재난지원금 지원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 관광사업체와 활동 무대 축소로 어려움에 빠진 문화예술인들에게 재난지원금 및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긴급생계비는 82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비 4100만원과 군비 4100만원의 재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관광업체에는 업체당 100만원, 문화예술인 긴급 생계비로는 50만원이 지원된다.
관광사업체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이용시설업, 유원시설업, 관광시설업으로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등록된 군내 관광 사업체 57개소가 해당된다.
지원기준을 보면 작년 12월 31일 기준 등록된 관광사업체로 공고일현재 업종을 유지한 업체에 해당되며 동일 사업자등록번호로 다른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는 중복지원이 되지 않는다.
또한 민간위탁사업자는 수탁자 명의로 사업이 진행되면 지급대상이 된다.
문화예술인 긴급생계비는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한 자로 군내 예술인 36명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제외 대상은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수급자, 건강보험료 직장 가입자,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이다.
남해군 심재복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재난지원금 및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에 처한 관광업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의 경제적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오는 설 명절 이전에 최대한 빨리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인 신청절차와 지급 방안은 도청 및 군청 홈페이지와 문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2월 8일부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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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월남참전유공자‘흔적남기기 운동’
6.25 참전유공자·월남참전유공자‘흔적남기기 운동’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더욱 선양하기 위해 ‘6.25 참전유공자’와 ‘월남 참전 유공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채록해 보존하는 ‘흔적 남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6.25 참전 유공자·월남 참전 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은 2021년 남해군 특수시책 사업으로 수집한 자료를 활용해 전시관 등을 운영함으로써 참전 유공자들의 헌신에 보답함은 물론 후손들이 널리 그 정신을 이어받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남해군 6.25 참전유공자는 224명이고 평균 연령은 90세다.
월남전 참전유공자는 243명이고 평균 나이 75세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피로 얼룩진 20대 청춘을 보낸 유공자들의 호국 정신을 기리며 보훈 정신을 더욱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전 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임시사무실은 월남참전유공자회 사무실 에 마련됐다.
조사 담당자는 고엽제전우회 회원인 서상길 씨가 맡았다.
서상길 씨는 보람된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조사원은 참전 유공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취재를 하고 있으며 육성 녹음과 사진·편지 등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참전유공자들은 가정 방문 취재에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으며 전적지 경험담을 진술하는 한편 다양한 개인사를 풀어냄으로써 사업의 취지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있다.
특히 남해군은 이번 가정방문 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보훈 대상자를 발굴해 복지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되는 셈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참전 유공자 흔적 남기기 사업이 70년 전 누군가의 아픔과 고난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후손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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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맞이 성수 농산물 안전을 지킨다
인천시, 설맞이 성수 농산물 안전을 지킨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및 제수용 농산물에 대해 시민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 성수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실시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증가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비대면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특히 설 명절에 소비가 늘어나는 채소류 54건, 과일류 26건, 버섯류 11건, 견과종실류 2건, 향신식물 1건 등 총 94건의 농산물을 수거해 농약 잔류여부를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든 농산물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해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산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4,500여건의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에서 기준을 초과한 51건을 가려내어 1,071 kg을 압류·폐기하는 등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추석 등 시기별로 소비량이 증가하는 농산물의 집중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시민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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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림동 · 만석동 일대 환경오염업체 3곳 적발
미신고 폐수배출시설(수용성 절삭유 사용) 운영 사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는 동구청과 합동으로 인천 동구 송림동, 만석동 일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18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위반행위 사업장 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지역은 공업지역 비율이 51%를 차지, 공장과 주거지역이 혼재해 있고 특히 송림동, 만석동 일대는 대규모 공장이던 대주중공업과 한국유리가 나가고 그 부지에 소규모 공장 100여개가 들어서면서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곳이다.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적발된 사업장의 위반내용을 유형별로 보면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폐수배출시설 및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한 사항과, 대기배출시설을 가동하면 대부분 6개월마다 오염물질을 측정해야 하는데 오염물질 측정을 이행하지 않은 사항으로 처벌기준은 각각 5년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는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직접 수사하며 행정처분 사항에 대해서는 동구청에 이첩할 예정이다.
송영관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인천 시내에 공장과 주거지역이 혼재되어 있어 환경관리가 어려운 환경오염물질을 유발하는 사업장에 대해 앞으로도 관할 구청과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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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소상공인 상·하수도 요금 3개월간 추가 50% 감면
군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추가로 3개월 동안 15억원 규모의 상·하수도 사용료 50%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감면대상은 요금부과 업종 중 일반용, 대중탕용, 산업용이며 가정용은 제외된다.
감면 대상자는 별도 신청없이 2월 부과분부터 감면되며 감면 규모는 4,400여건에 액수는 월 4억9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상·하수도 특별회계의 재정 악화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추가로 감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시는 지난해에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중소기업 등 관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4,380여건, 14억5,600만원 규모로 상·하수도 요금 50%를 감면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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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 추진
보령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최근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힘쓰고 있는 보건소 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하며 시민 건강과 안전한 보령을 지키기 위해 고전분투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민간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김봉권 보령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을 시작으로 참여자가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지목 받은 민간사회단체가 바통을 이어받아 코로나19 종식시까지 월 2회 자율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광희 자치행정과장은 “칭찬과 응원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일상 속 칭찬 운동을 활성화하고 민간사회단체 응원 릴레이 참여 유도로 훈훈한 지역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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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만원 지원
보령시,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인재 육성과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1년도 학교별 우선 사업과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의 보조금 안건으로 진행됐다.
39개 교육기관에서 신청한 학교별 우선사업 안건에 대해 시와 보령교육지원청의 적정성 검토, 사업비 조정을 통해 40개 사업 7억3500만원과 함께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 사업 안건으로 2억1000만원을 확정했다.
학교별 우선사업 지원 보조금은 21개 초등학교에 2억6700만원 10개 중학교에 1억5300만원 보령교육지원청 2개 사업에 1억2500만원 특수학교 1개 사업에 1000만원 고등학교 6개 사업에 1억8000만원이다.
특히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의 경우 지난달 고교 교감단과의 간담회 결과를 반영해 관내 6개 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확대 지원해, 코로나19 및 학교 여건에 맞게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번 교육경비 보조금 확정에 따라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 만원의 지원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교 특기적성 동아리 지원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미소친절청결 운동 우수학교 지원 초중고등학생 학습교구비 지원 고교 신입생 교복지원 인문계고 및 특성화고 인재육성 농어촌 방과후 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 등이다.
이밖에도 대남초와 보령중, 한내여중은 학교시설 개선 대응투자로 강당수선에 6억1500만원, 보조사업으로 고교 무상교육 2억6800만원 행복교육지구 3억1600만원 등도 지원한다.
고효열 위원장은“학교별 신청 사업들이 방과 후 및 특성화 교육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교육 지원사업의 방향을 미래에 가치를 두고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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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오는 9일까지 신청 접수
보령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행정명령을 받은 사업장에 대해 재난지원금 신청을 오는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보령시의 경우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소 3970여 개소로 40여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법인택시에 대한 추가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84명에 대해 4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보령시 내 등록된 시설로 2020년 12월 29일자 행정명령 기간 내 운영을 중단한 사업장이며 공동사업자의 경우 대표자 1인만 신청이 가능하다.
단, 1인이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사업장별 각각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3개 업종에는 개소 당 200만원을, 식당 등 23개 영업제한 업종은 개소 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단, 행정명령일 이전 휴·폐업한 사업장과 기간중 집합금지·영업제한 이행 위반사업장은 제외된다.
아울러 추가고용안정 지원으로 법인택시 운전자에 대해 1인당 5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25일 기준 법인택시 재직자이며 2021년 1월 25일 이전 퇴직자 및 2021년 1월 25일 기준 유가보조금 지급 실적이 없는 사람은 제외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12월 16일 보령형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유흥주점 등 5개 업종을 대상으로 개소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의결한바 지원대상자는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
시 관계자는 “집합금지·영업제한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컸을 보령시 영세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며 “해당업소는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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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온·오프라인 여행객의 여행정보 공유 공간 생긴다.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온라인에서 여행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참여 중심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삼척여행 공유게시판’을 삼척문화관광홈페이지 https://www.samcheok.go.kr/tour.web내에 신설한다.
아울러 게시판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삼척여행 공유게시판”에 삼척을 여행하며 직접 촬영한 영상 또는 여행 정보를 공유한 선착순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관광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삼척여행 공유게시판”을 활성화해 오프라인 여행객과 온라인 여행객이 삼척 내 관광지의 생생한 영상을 보며 서로 여행 정보 공유하는 만남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는 ‘삼척여행 공유게시판’을 이용하는 랜선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는 물론 숨은 관광명소, 여행코스, 숙박업소, 음식점, 편의시설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얻어 삼척시를 방문하는 오프라인 관광객이 되도록 유도하는 나침반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여행이 제한된 상황에서 온라인을 통해 실제 삼척 방문객이 촬영한 생생한 여행 영상을 보며 오감으로 삼척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삼척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최고의 관광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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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관리 대책 마련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가계의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설 연휴 동안 식탁 물가를 안정시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오는 11일까지 설 명절 대비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농, 축, 임, 수산물 등 16개 중점관리품목에 대한 수급 및 물가동향 파악,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접수, 단속 및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삼척시청 경제과장을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해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 인상과 담합, 계량 위반,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등 8개 불법행위를 집중 지도·점검에 나서며 주간 물가모니터 요원 5명을 배치해 중점관리 품목 대상으로 가격변동 추이를 파악하고 인상업소에 대해 가격을 인하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한다.
아울러 오는 9일 전통시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추진해 공무원들이 삼척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면서 시장 상인들에게는 물가안정에 동참을, 시민들에게는 삼척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며 전통시장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변 도로의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주차·안전요원을 배치해 교통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속으로 모임자제를 권고하는 이번 설 명절로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분들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계도 및 홍보에 중점을 둘”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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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자치기구 실무자 간담회 개최
김해시 청소년자치기구 실무자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4일 김해청소년문화의집에서 ‘김해시 청소년 자치기구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해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김해청소년지원센터 김해학교밖청소년단, 김해YMCA 청소년YMCA, 김해YWCA Y-teen 총 7개 자치기구 실무자가 모인 가운데, 제2회 청소년의회의 운영을 위한 방법과 역할을 논의했다.
청소년의회는 2019년 처음 개최되어 6개의 청소년자치기구가 정책을 제안하고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 그 내용을 전달했다.
2020년 12월에 계획된 의회는 코로나19로 아쉽게 개최되지 못했다.
청소년에 대한 기존의 소극적 인식을 넘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인식하는 청소년의회는 2019~20년 정책제안의 초기단계, 2021년 연대 상임위 및 의장단 구성, 안건상정 및 자유발언 등 김해만의 모델단계, 2022년 관내 학교 학생회와 연계한 확산단계, 2023년 청소년의회 정례화를 통한 안정화 단계를 밟아갈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2~5월 각 자치기구별 구성과 개별 활동이 이뤄진 후 6월 연합워크숍을 통해 연합 의장단 및 상임위를 구성하고 7월 문화·인권포럼, 8월 본회의 운영, 9~10월 모니터링과 평가의 절차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개인적 성장과 사회적 경험을 확장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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