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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행복한 밥상, 화성시 정남면에 설맞이 떡만둣국 키트 후원
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행복한 밥상, 화성시 정남면에 설맞이 떡만둣국 키트 후원
[국회의정저널] 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과 행복한 밥상이 설을 앞두고 4일 화성시 정남면에 취약계층을 위한 떡만둣국 키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민족 대명절인 설의 의미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후원된 키트는 총 70인분으로 관내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등에 생활관리사와 정남면 찾아가는 복지팀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최승길 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떡만둣국에 담긴 희망의 메시지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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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 입법예고
화성시청
[국회의정저널] 화성시는 오는 6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개원을 앞두고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관련 조례 2건을 입법예고 했다고 4일 밝혔다.
입법예고 된 조례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와 ‘화성시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함께 입법예고 됐다.
이번에 화성·부천·안산·안양·시흥·광명시의 협의를 통해 제정하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에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명칭 및 위치, 사용자격, 사용료, 사용기간, 시설의 위탁 및 사용·수익허가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조례에 따르면 화장장 사용료의 경우 관내 16만원, 관외 100만원 책정됐으며봉안시설 사용료는 관내 50만원, 관외 100만원, 자연장지 사용료는 잔디장 관내 80만원, 관외 160만원, 수목장 관내 120만원, 관외 240만원이 책정됐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의 입법예고 기간은 2월 18일까지로 서면, 등기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내에 조성되는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운영을 위한 ‘화성시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도 함께 입법예고 됐다.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은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공헌한 문화·예술·체육분야의 인물들을 추모하기 위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부지 내에 1,245㎡ 규모로 조성하는 묘역으로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개원에 맞추어 대상자 발굴 및 안치 등의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의 안치기수인 66기는 참여 지자체인 6개 시가 6개의 테마를 조성해 추모공원을 완성한다는 의미로 결정됐다.
지현 화성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입법예고를 통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개원 및 운영에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광명·부천·안산·시흥·안양시 등 6개 지자체가 총사업비 1,714억원을 들여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일원 30만㎡ 부지에 총 건축연면적 1만6천941㎡ 규모의 장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주요 시설로는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주차장, 공원, 관리사무소 등이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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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라켓볼협회와의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경기도라켓볼협회와의 정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문형근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라켓볼협회 이능교 회장과 함께 경기도라켓볼협회의 애로상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능교 회장은 “경기도라켓볼협회는 경기도생활체육회에 가입된 때부터 계속 시범종목단체로 인정받았었지만, 2016년 경기도체육회로 통합된 이후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고 있음에도 경기도 10개 시군지부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9년 3월 인정단체인가 취소됐다”고 말했다.
또한, “시·도체육회 회원단체 가입기준 현황을 보면 ‘시군지부가 서울 3개, 인천 3개, 전남 3개, 충남 2개이면 인정단체’로 유지되고 있어, 타 시도처럼 3개로 완화하거나 세계선수권대회 종목도 인정단체로 가입되도록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위 문형근의원은 “학생, 주부, 동호인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생활체육인 경기도라켓볼협회가 경기도체육회 회원단체로 계속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함께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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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인구 1만8000명 넘어서
여주시 오학동 인구 1만8000명 넘어서
[국회의정저널] 지난 2월4일 오학동에서는 18,000번째 오학동민 주인공 김지빈 아기 가정을 방문해 오학동 발전위원회에서 준비한 축하금을 전달했다.
김상희 동장은 “오학동 인구가 18,000명을 넘어서 최근 여주지역 인구증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금년부터 시행하는 출산행복나눔 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해서 앞으로도 젊고 활력있는 도시 오학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오학동은 2013년9월23일 시 승격 직전 11,792명이었던 인구수가 지속적인 지역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통한 인구유입으로 2020년 1월 5일 기준 18,000명을 넘어서게 됐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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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2월 중 1차 이장회의 개최
능서면, 2월 중 1차 이장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2일 오후 2시 능서면은 능서면복지회관에서 2월 1차 대면 이장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필수 참석 대상 최소인원으로만 진행됐으며 각 마을 이장과 김용수 능서면장, 새로 취임한 박광진 능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최종미 여주시의회 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능서면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회의 시작 전 회의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참석자 전원은 코로나19 신속PCR검사를 받고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실 입장 시 발열체크를 실시했으며 책상에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하고 책상 간격을 띄워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동식 코로나19 신속PCR검사 변경 운영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사업 2021년 벼 못자리용 상토 신청 등 현안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새해 능서면이 추진해야 할 여러 가지 현안사항과 당면업무들을 놓치지 않고 챙겨서 차근차근 추진해나가겠다 이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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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체육회장 및 회원 사랑의 나눔 릴레이
중앙동 체육회장 및 회원 사랑의 나눔 릴레이
[국회의정저널] 지난 3일 중앙동체육회 신만환 회장이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중앙동 생활체육 발전에 노력하는 중에도 틈틈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신만환 회장은 금년에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신만환 회장은 “금년 설 명절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러 제약이 많지만 마음의 거리만은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함께 하게 됐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회 원각희 회원은 1월 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25박스를 기탁해 중앙동체육회가 주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에도 앞장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영석 동장은 “나눔에 모범을 보여 주신 중앙동체육회 회장님과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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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제 편하고 안전하게 산책하세요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거동이 불편해 성인용보행기가 필요한 만65세 이상 취약노인들에게 노인 성인용보행기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은 보행을 보조해주는 장비 없이는 가까운 거리도 오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성인용보행기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취약계층의 경우 비용부담으로 인해 성인용보행기를 구입하기가 어렵다.
지원대상은 장기요양등급 외 A, B 판정을 받은 노인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또는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보행기 구입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주거급여, 기타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계층의 경우 구입비용의 90%를 지원한다.
다만, 다른 법령이나 기타 지원 사업을 통해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접수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해 대상자가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배우자나 자녀가 대리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 보행기를 구입하고 그 영수증과 함께 지급 청구서를 제출하면 현금으로 금액을 지원받게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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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2월 6일부터 지급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1월 25일 기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구례군에 체류지를 두고 있는 결혼 이민자 및 영주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 포함 2만 5660명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총 25억 6600만원이 소요된다.
군은 군민의 편의 및 설 연휴 전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군과 읍·면 직원 합동으로 직접 마을회관에서 접수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일부터 26일까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표상 동일세대 가족은 세대주 지급이 원칙이며 세대주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방문이 불가할 경우 세대원이 가족을 대리해 신청 수령이 가능하다.
동거인은 본인이나 세대주가 위임을 받아 신청 가능하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그동안 생활불편과 영업손실을 감수하며 방역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군민들께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이번 재난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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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공공생활체육시설 48곳 전수 안전 점검
용인시 처인구, 공공생활체육시설 48곳 전수 안전 점검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처인구는 4일 축구장, 게이트볼장 등 관내 공공 생활체육시설에 대해 전수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사전에 시설물의 안전이나 불편사항을 점검해 주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에 구는 자치행정과 직원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11개 읍·면·에 있는 생활체육시설 48곳을 모두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의 안전, 유지·관리 상태, 재해 위험성, 컨테이너 설치 여부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별도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 16곳에 대해선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유지·보수키로 했다.
다만, 체육시설 내 씽크홀이 발견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이동 천리 족구장에 대해선 즉시 주차장 통제를 한 후 관련 부서와 협의한 후 보강 공사를 위한 설계를 발주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점검해 미흡한 점을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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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4일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80곳에 비말차단용 테이블 칸막이를 지원키로 하고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가게에 칸막이 설치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음식점에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막기 위한 것이다.
신청대상은 100㎡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다.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소는 제외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진행해 총 80개 업소를 선정,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안심식당 참여업소는 우선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5일부터 23일까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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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 경기도 승소로 마무리
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 경기도 승소로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평택·당진항 공유수면 매립지 경계 분쟁이 경기도와 평택시의 승소로 최종 마무리됐다.
대법원은 4일 2호 법정에서 열린 ‘사건번호 2015 추 528 평택·당진항 매립지 일부 구간 귀속 자치단체 결정 취소 소송’ 최종 선고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소송은 충청남도와 당진시, 아산시가 지난 2015년 5월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에 불복해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당시 평택·당진항매립지 전체 96만2천336.5㎡ 중 67만9천589.85㎡는 평택시 관할, 28만2천746.75㎡는 당진시 관할로 분할 귀속을 결정한 바 있다.
충청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당시 행정자치부 장관의 결정이 1997년 헌재가 인정한 국토정보지리원의 해상계선을 무시한 것이며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과정에서 분쟁 당사자인 충남도에 의견진술 기회를 부여하지 않았다며 위법을 주장해 왔다.
이에 대법원은 “2009년 4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법 제4조 제3항이 신설되어 신생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는 행정안전부장관의 결정에 의해 정하도록 되어 있고 행안부 장관의 결정이 있기 전까지는 어느 지방자치단체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이어 “이로써 종래 매립지의 관할 귀속에 관해 ‘해상경계선 기준’이 가지던 관습법적 효력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경계분쟁은 1997년 12월 평택·당진항 서부두 제방 일부가 준공되면서 이에 대한 토지등록을 문제 삼아 2000년 9월 당진시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면서 시작됐다.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2015년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고 대법원에는 행안부 장관의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귀속자치단체 결정 취소 소송’을 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7월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가 낸 권한쟁의 심판 청구 사건을 재판관 7대 2의 의견으로 각하한 바 있다.
헌재 결정에 이어 단심제로 진행되는 대법원까지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둘러 싼 20여 년 간 법적다툼은 최종 마무리됐다.
경기도는 지방정부 최초로 경기항만공사를 설립하고 1조 5천억원의 재정을 투입해 부두관리 및 배후단지 조성 등 평택항 기반 조성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을 설치해 평택·당진항을 동북아 물류중심지로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신 국제여객터미널 개장, 철도 인입 노선 구축 등 경기도 주요 사업을 건의해 반영됨에 따라 2030년까지 2조 3천억원을 투자해 평택항을 중부권 물류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환영성명을 통해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며 “평택항은 평택시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다 경기도는 평택항을 명실상부한 동북아 물류 중심항으로 구축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제항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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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안정적 정착 돕는다
수원시,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안정적 정착 돕는다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상담, 생계비·의료비 긴급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수원시는 4일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2021년도 다문화 유관 기관 소통 간담회’를 열고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미숙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장을 비롯해 수원시 외국인복지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등 8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수원시는 올해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을 위한 교육 사업’, ‘외국인 긴급지원 사업’, ‘다어울림 공동체 공모 사업’ 등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춤형 교육·상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외국인 근로자·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한국어 교육 서비스, 이주배경 청소년 등을 위한 전문상담·조기적응 프로그램 등이 있다.
갑작스럽게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지원하는 ‘외국인 긴급지원 사업’도 계속된다.
생계비, 의료비, 해산비 등을 지급한다.
또 외국인 주민을 위한 우수 사업·프로그램을 기획해 응모한 법인·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다어울림 공동체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 사업당 300~500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 코로나19로 인한 무기력감을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외국인근로자 슬기로운 근로 생활 지원’, 무료 진료 제공 사업, 다문화가족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을 전개한다.
2019년 11월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6만 7073명이다.
다문화가족 가구원이 2만 5722명이고 외국인 근로자는 1만 4052명, 외국국적동포 1만 4949명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다문화 관련 기관과 활발한 소통 체계를 구축해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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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연산·만호·연동, 설 명절 앞두고 온정 릴레이
목원·연산·만호·연동, 설 명절 앞두고 온정 릴레이
[국회의정저널] 설 연휴를 앞두고 목포시 곳곳에서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이 퍼지고 있다.
목원동에서는 라이프칼라가 지난달 29일 라면 30박스를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광영 대표는 평소에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개인 자산을 목포시에 기부 채납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연산동에서는 나눔가게 6호점 준헤라 미용실이 지난 1일 거동 불편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세대를 방문해 설 명절 맞이 이·미용봉사를 펼쳤다.
강명옥 원장은 이미용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힘들었던 5세대에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전 연산동 부녀회장이 기탁한 김치 1박스씩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만호동에서는 광고디자인 전문회사 아이디오가 지난달 29일 만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이승환 대표는 코로나로 광고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저소득가정에 나눔을 실천했다.
연동에서는 설동량[수형건설산업 대표] 명예동장이 지난 2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목욕용품세트 100박스를 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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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설 명절 맞아 민생현장 방문
김종식 목포시장, 설 명절 맞아 민생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김종식 목포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4일 오전 4시 20분 대양동 위생매립장을 찾아 환경실무원, 청소차량 운전원 등 60명을 격려하고 생활쓰레기 수거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생활쓰레기 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실무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연휴 기간에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목포가 될 수 있도록 수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연휴 동안 생활쓰레기는 11일과 13일에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는 11일과 14일 수거한다.
이어 김 시장은 장소를 옮겨 오전 4시 50분에는 목포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어업인, 중·도매인 등 수산업 종사자를 위문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기원했다.
김 시장은 “작년에 코로나로 다들 어려움이 너무 많았지만 그 속에서 목포수협 위판고가 1936년 설립 이후 최초로 2천억을 돌파하며 전국 91개 수협 중 1위를 차지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올해도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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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대상자 모집
목포시청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취약계층 장애인의 스포츠시설 이용 지원을 위한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 지원대상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과 전라남도, 목포시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대상자로 선정된 장애인이 스포츠 시설을 이용할 경우 1인 1강좌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강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연령이 만12세~만49세에서 만12세~만64세로 확대, 일반 장애인도 지원 가능,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복수강좌 수강 가능 등이 달라졌다.
올해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대상자는 만12~64세 등록장애인이다.
신청기간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이 대상이며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총 35명의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8개월 동안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이용권 가능 시기는 3월 예정이나 코로나19 전염 가능성 등을 고려해 추후 일정은 조정될 수 있고 시는 일정 조정 시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가맹시설을 모집하고 있다 대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