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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이 명절꾸러미 전달
양평군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이 명절꾸러미 전달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방문해 떡국, 육수, 만두 등 후원식품이 들어있는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곳곳의 안부를 살폈다.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직접 만든 명절음식으로 나눔사업을 추진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상황 악화로 후원 명절꾸러미 전달로 대신했다.
전달 봉사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거리두기 및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봉사에 참여했다.
신양재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과 거동이 불편해 사람 구경이 귀했던 취약계층 분들을 찾아 뵙고 이야기 나누니 무척 반가워하셨다”며 “정말 보람있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봉사하는 곳에 항상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항상 든든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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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물래길지킴이단, 홀몸어르신에게‘사랑의 떡국떡’전달
양평군 양서면 물래길지킴이단, 홀몸어르신에게‘사랑의 떡국떡’전달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양서면 물래길지킴이단은 지난 5일 이웃사랑실천의 일환으로 홀몸어르신을 위해 떡국떡 54박스를 준비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물래길지킴이단에서 후원한 떡국떡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독거노인 및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다.
이희영 물래길지킴이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돼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하지 못하고 혼자 명절을 보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떡국과 함께 따뜻한 설 보내시고 올 한해는 코로나19도 극복돼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가족들 간의 왕래가 지양되고 있는 지금, 따뜻한 마음으로 취약계층에게 떡국 떡을 전달해주신 물래길지킴이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연초부터 기부문화가 확산돼 양서면에 밝은 기운이 감도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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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시각장애인연합회, 코로나19 종식 염원하며 혹한기 장애인 격려 나서
양평시각장애인연합회, 코로나19 종식 염원하며 혹한기 장애인 격려 나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양평군지회에서는 지난 1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회원들의 정신건강까지 염려되는 회원 170여 가정들을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연합회 임원진들이 12개 읍면 170명 회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회원 35명에게는 현금 10만원을, 135명의 회원들에게는 코로나19 예방용품, 쌀, 김치, 마스크, 가정상비약, 김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생활에 도움이 되고 따뜻한 만남을 통해 서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직접 방문에 나섰다 지금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건강도 챙기고 코로나 예방 수칙 홍보에도 앞장서자는 임원들과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이웃 주민은 추운 겨울날 시각장애인들의 따뜻한 온정의 정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용권 양평군시각연합회 회장은 ”앞으로도 후원물품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기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장애로 인해 소외 받고 살아가는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살아가는 힘이 되는 연합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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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로얄 로타리 클럽과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 설맞이 떡 나눔행사 추진
양평로얄 로타리 클럽과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 설맞이 떡 나눔행사 추진
[국회의정저널] 양평로얄 로타리 클럽과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은 지난 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설명절을 앞두고 이웃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눔물품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얄 로타리 클럽이 여러종류로 구성된 떡 3kg, 80박스를 후원했고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양평군지회 경기도농아인협회 양평군지회 양평군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됐다.
각 기관에 전달된 나눔물품은 4개기관에 속한 회원 80명에게 배부 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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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사업소, 분뇨수집·운반업체 대표자 회의 개최
양평군 환경사업소, 분뇨수집·운반업체 대표자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환경사업소에서는 지난 4일 분뇨 수집·운반업체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관내 5개 업체 대표가 참석, 정화조 청소에 대한 홍보 방안 및 분뇨 수집·운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토의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체 대표자들은 수질오염 사전 예방을 위해 정화조 청소 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동의 했으며 추가적으로 현재 설치되는 오수처리시설의 공기주입기계 관리에 대한 적극 홍보를 요청했다.
군 환경사업소 관계자는 ”정화조의 경우 연 1회 이상 내부청소 실시 안내, 배수설비 및 오수처리시설로 변경된 경우 폐쇄신고가 처리될 수 있도록 각 단독정화조 주소로 홍보물을 우편 발송할 계획으로 해당 소유자 및 관리자께서는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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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그린 뉴딜 양평’을 위한 새해 읍·면 방문 순회 마무리
정동균 양평군수,‘그린 뉴딜 양평’을 위한 새해 읍·면 방문 순회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평면을 마지막으로 신축년 새해를 맞아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 건설을 위해 실시한 2021년 새해 읍,면 방문 순회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월 18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진행된 이번 새해 읍면방문은 읍·면별 지난해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은 후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 읍면방문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소통한마당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각 기관단체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군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내부적인 소통과 연대를 통해 서로가 배려하는 행정과 민선7기 핵심철학인 ‘군민을 섬기는 감동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드린다“며 ”신축년 새해에도 양평군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군정참여로 직원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동행”을 통해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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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 명절 앞두고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음성군, 설 명절 앞두고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에 설 명절을 앞두고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청주시 청원구 소재 ㈜삼삼유통에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원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해 달라며 김 150세트를 기탁했다.
음성군 원남면이 고향인 박재길 ㈜삼삼유통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었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생극면 소재 ㈜세정건설에서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종희 ㈜세정건설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겨울철 한파로 인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충북혁신도시 천년나무1단지 입주민 일동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만 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섭식이 어려워 위로 연결된 호스로 영양 공급을 받으며 투병을 하고 있는 주민을 돕기 위해 약 212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김춘빈 충북혁신도시 천년나무1단지 이장은 “이번 성금은 천년나무 1단지 아파트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라며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아동에게 따뜻한 도움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 음성읍 소재 ㈜청송건설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성군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음성군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치우 ㈜청송건설 대표는 “여러 사정으로 인해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100여명이나 된다는 소식을 듣고 후원금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좋은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선 5일 감곡면 문촌리에 거주하는 김동원 씨가 감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동원 씨는 “뇌병변 장애로 인해 몸이 불편한 상황이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정동현 감곡면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서 나눔 실천을 함께해준 것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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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설 연휴기간 주민 불편 없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 철저”
조병옥 음성군수, “설 연휴기간 주민 불편 없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 철저”
[국회의정저널] 조병옥 음성군수는 2월 8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설연휴기간 주민 불편이 없도록 분야별 대책을 철저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4일간의 설 연휴 동안 교통, 상수도 공급, 쓰레기 수거 등 서민생활과 주민불편이 없도록 분야별 대책추진과 종합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등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연휴기간 동안 불법으로 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이 없도록 중점관리 대상업체 사전계도와 환경오염 행위 감시활동에 힘써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비상근무에 임하는 직원은 사건사고 발생시 대응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조치하고 선별 진료소 운영, 역학조사 등 감염병 비상대응체계유지와 자가격리자 관리도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소망병원 모든 병동이 코호트 격리 해제되고 축산물공판장 관련 추가 감염이 없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지만 긴장을 늦춰선 안된다”며 “방역수칙 지도점검과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충북도와 시군이 추진하는 3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서 “충북도와 시군이 함께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문화예술인, 종교시설, 관광사업체 등을 대상으로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며 “현장방문 신청을 통해 지급되니 관련부서에서는 대상자에게 신속히 안내하고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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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우리같이 훈훈하게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무주군에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에는 신안성신협에서 3백만원을, 4일에는 구천동한과가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 한과 150상자를 기탁했다.
신안성신협 이내숙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추위로 힘들어도 같이 걱정하고 서로 다독여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한다”며 “희망21에 마음을 보태게 돼 기쁘고 이웃사랑 실천이 우리 군 전체로 확산돼 훈훈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이날 기탁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명절 때마다 한과를 기탁하고 있는 구천동한과 김종천 대표는 “지난 추석에도 그렇고 코로나19 때문에 명절다운 명절은 보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이웃들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한과를 전달하게 됐다”며 “설천면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모·부자가정,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이웃의 보살핌과 온정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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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건강가득 소득농업’을 실현하는 무주군이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생생카드를 지원한다.
군은 오는 26일까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신청을 받으며 무주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농업에 종사를 하는 여성농업인이 대상이다.
올해 사업비 2억 7,700만원을 확보했으며 모두 1,850여명의 관내 여성 농업인이 혜택을 받게 됐다.
발급 대상 가능 연령은 기존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으로 연간 1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 접수는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받으며 선정 심의회 등 검증과정을 통해 최종 대상자가 선정되면 농협무주군지부 및 지역농협에서 카드를 발급해 준다.
카드사용 종료일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급되는 생생카드는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여성 농업인들에게 건강과 복지를 증진을 도모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무주군 농업정책과 농정기획팀 강명관 팀장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은 여성 농업인의 반복적인 농작업과 가사노동 과정에서 비롯되는 요통과 관절염 등 만성질환 예방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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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두 배로 희망도 두 배로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저소득 근로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군비 총 5천만원을 투입해 “무주청년 키움 두 배 통장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무주청년 키움 두 배 통장지원”사업은 청년이 36개월 동안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군 재원으로 동일한 금액의 자립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것으로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두 배에 해당하는 원금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무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원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인 만 18세 이상 만 49세 이하인 주민으로 이 중 무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공고일 3개월 이전부터 현재까지 계속 근로 중인 임금 근로자와 일용 근로자, 사업소득자, 농 · 축산업 소득자가 해당한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하고 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선발은 가구소득인정액 비율이 낮은 가구 순으로 하며 비율이 같은 경우에는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낮은 자, 가구원 수가 많은 자, 연령이 많은 자 순으로 한다.
최종 선정자는 3월 중 무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일자리팀 백선미 팀장은 “키움 두 배 통장은 성실하게 일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 이라며 “두 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청년들이 놓치지 않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무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 양식 등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무주청년 키움 두 배 통장사업 Q&A”를 통해 통장 개설이 가능한 연령과 거주지, 근로 선정, 신청방법 등의 궁금증들을 해결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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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도시 숲 조성사업 추진한다’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의 도심 형태가 실록과 생태가 어우러진 도시 숲으로 조성된다.
무주군이 도심거리에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숲의 기능을 확대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무주군 도심 일원으로 기존 자연숲을 정비하고 숲속 산책길을 조성해 군민들과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숲 조성사업은 ‘무주군이 산림녹지분야 국 · 도비 보조사업’으로 예산을 확보, 국비 2억 3,600여만원, 도비 6억여 원, 군비 8억 3,600여만원을 포함해 총 16억 7,200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실시설계 등 각종 행정절차를 마치고 오는 3월 중순께 사업에 착공, 5월 말 준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시 숲 조성과 전통 마을 숲 복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등 3가지 사업으로 전개된다.
숲속 산책길 조성을 위한 도시 숲 조성은 향로산 등산로 경관을 개선하며 숲 속 교실과 유아 숲 등 목적형 숲을 조성한다.
무주 관문인 오산삼거리 공원 리모델링을 통한 군민쉼터도 제공된다.
또 오산~당산 간 외곽도로에 능소화를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화사업을 펼쳐 관광형 도시경관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 마을 숲 복원은 역사 문화적 가치가 있는 전통마을로 꼽히는 무주 전도마을과 설천 비례마을, 무풍 은고마을 숲을 복원해 문화자산 및 산림경관 자원으로 육성한다.
무주 다논 농공단지 주변에 다층구조 나무를 식재해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극대화한다.
산림녹지과 산림휴양팀 이경일 팀장은 “도시 숲 조성 사업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녹색생활 공간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며 “군민들이 도심에서 숲을 느끼며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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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코로나19 집중 방역소독
거창군, 설 연휴 코로나19 집중 방역소독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방역소독반 2개반 7명을 구성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방역소독반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외·시내버스터미널, 버스·택시 승강장, 목욕탕뿐만 아니라, 상인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거창전통시장과 공용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 예방 및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모임 취소하기, 신체접촉 피하고 건강거리두기, 사람 많은 곳 피하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마스크 착용하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이번 설 명절은 나와 가족 건강을 위해 ‘집에서 쉬기, 부모님 안부전화 드리기’를 통해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를 강조하며 고향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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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농업기술센터, 2021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장흥군농업기술센터, 2021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난 5일 투명하고 공정한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역 내 농업관련기관장, 농업인단체장, 작목별 대표농가 등 14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2021년 농촌진흥시범사업 대상 농가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사업으로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6차산업형 우수가공 상품 브랜드화 및 마케팅 지원 시범 IoT 농기계 교통안전 및 사고감지 알람 시범 드론 활용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육성 시범 우리밀 국내육성 품종 대규모 생산기반조성 생산비 절감 화훼류 경쟁력 제고 시범 단동형 하우스 스마트팜 단지조성 시범 장흥 대표 특화 소득작물 육성 시범 기후변화 적응 새소득작목 선발 확대 보급사업 등이다.
2021년 추진하게 되는 농촌진흥시범사업에는 농업 현장 실용기술 보급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기술 사업들이 대거 발굴됐으며 특히 농촌융복합사업을 위한 상품 브랜드화 및 마케팅, 4차산업 혁명 대응 스마트농업 기술적용, 식량작물 국내육성 품종 생산기반, 기후변화 대응 신기술보급 분야 등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여 농업인들의 관심도가 높은 시범사업으로 평가됐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이번 심의회에서 확정된 시범사업들을 잘 활용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농가소득은 물론 신기술을 통한 농가 기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현장밀착형 농촌지도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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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생경제 살리기 3대 특별대책’내놔.2224억 투입
경주시‘민생경제 살리기 3대 특별대책’내놔.2224억 투입
[국회의정저널] 경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로 재정지원이 시급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상대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집합금지 등의 피해를 입은 업종에 99억원을 지급하는 직접 지원과 지역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세금면제, 융자지원, 이자감면 등의 간접지원을 통해 지역 경기를 부양하는 사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8일 오전 프레스룸에서 비대면 기자회견을 열고 위기상황에 내몰린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주시의 가용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는 ‘시민체감 민생경제 살리기 3대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주 시장이 이날 공개한 ‘민생경제 살리기 3대 특별대책’은 지자체의 지원이 당장 필요한 업종과 계층에는 우선 지원을 골자로 하는 선별적 지원과, 경주페이 1000억원 발행과 세금감면과 융자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보편적 지원이 모두 담겨있다.
특별대책을 살펴보면 코로나19 피해업소 직접지원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어려운 이웃 지원 등 3개 분야 15개 사업으로 직·간접적으로 지원되는 금액만 2224억원 규모다.
먼저 코로나19로 직접 피해를 받은 업소 9600여 곳에 지원금 99억원이 지급된다.
세부적으로는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등 집합금지 업소 251곳에 200만원을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탕, PC방, 오락실 등 영업제한 업소 9168곳에 1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또 여행사, 이벤트업체, 유스호스텔 등 관광경기 침체로 경영난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 129곳에 100만원을 확진자 동선 공개로 피해 입은 업소 가운데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한 업소 100여 곳에도 5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주낙영 시장은 “필요한 예산은 경주시 자체 재원인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급방법은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개인계좌를 통해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1093억원 규모의 직·간접적 지원 대책도 함께 발표했다.
세부사항으로는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을 위해 이자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지역 내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용 지원 및 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 등의 지원 사업이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서도 ‘경주시 공직자 행복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 5000만원 상당을 기부할 계획이며 주낙영 시장도 이에 동참하기 위해 새해 첫 월급을 전액 기부한 바 있다.
또 경주페이의 연내 발행 규모를 1000억원으로 상향해 지역 경제를 부양할 방침이다.
이어 전 시민 대상 주민세 감면 농업인 대상 농기계 임대료 인하 등으로 보편적 지원과 선별적 지원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를 다음달까지 확대·연장해 실직, 휴·폐업, 질병·부상 등으로 소득이 감소된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의 생계비를 최장 6개월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의 3대 특별대책이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에 충분치는 않겠지만,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 계층에 놓인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방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는 경주 최부자댁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이어 받아 저소득 위기계층을 돕는 ‘이웃사랑 행복나눔’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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