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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일상의 행복·도시 브랜드 향상을 위한 인구정책 추진
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호남 3대 도시를 넘어 30만 자족도시 달성을 위해 시민체감·미래대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추진으로 인구유입 동력확보와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
시는 올해 1월 말 기준 인구 282,618명으로 지난해 11월 달성한 호남 3대 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는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4개 과제 152개 사업 추진으로 시민체감 복지시책 및 정주 기반 확충 등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청년이 꿈을 펼치는 기회의 도시, 노후가 편안하고 활기찬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힐링 정주 도시이다.
먼저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분야에서는 태아 기형아 선별 검사비 지원, 출산 장려금 확대 지원,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난임 부부 지원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신규 사업 추진으로 임신 전부터 출산까지 맞춤형 지원과 다함께 돌봄 센터 확대 운영, 순천 풀뿌리교육 강화, 순천만 잡월드 및 유·청소년 수영장도 개관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교육 환경 조성으로 출산·육아, 교육까지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고 돌보는 지원을 강화한다.
‘청년이 꿈을 펼치는 기회의 도시’분야에서는 디지털 일자리 창출, 천연물 바이오산업 육성 등 순천형 신성장 일자리 모델을 만들고 창업연당, 청년센터, 글로벌웹툰센터 운영, 청년 근속 장려금, 희망통장사업, 순천형 맥가이버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청년자립 및 고용안정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반값 임대아파트 공급, 신혼부부대출이자 지원 등 안정적 주거 지원도 확대한다.
‘노후가 편안하고 활기찬 도시’분야에서는 인생 이모작 지원센터, 쉼터 휴 실버 카페, 경로당 코디네이터, 순천 손질 멸치, 한 뼘 정원 그린 기동단 등 순천형 노인일자리 제공, 전 시민 치매 치료비 지원 및 치매 전담형 주야간 보호센터 개관, 지역 통합돌봄사업 확대 등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황혼생활을 누리도록 다양한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누구나 살고 싶은 힐링 정주 도시’분야에서는 유니버설 디자인 정착, 미세먼지 차단 숲 등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 장천동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소규모 마을 단위 배움터인 순천 모두의 학교 운영, 작은 도서관 확대 등 어디서나 누리는 시민 중심의 문화 교육환경 과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 인프라 구축으로 정주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인구 정책은 모든 시정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본다”며 “생태도시로써 우리 시가 지향해 온 가치를 반영한 장기적인 정주 환경 개선 등 순천시의 특색을 살린 인구정책 추진으로 시민 행복을 지향하고 도시 경쟁력을 갖춰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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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민 자율참여 강화에 나선다
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15일부터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에 따라 집합금지 대상이었던 유흥시설 6종은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해졌고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됐다.
종교시설도 좌석 수 기준 30% 이내에서 대면예배·미사·법회 등이 가능해졌고 결혼식·장례식 등도 500명 미만으로 참여할 수 있게 확대됐다.
다만,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되나 직계가족 모임 등에 대한 예외를 허용했다.
시는 기존 영업제한 등 규제를 통한 방식의 방역조치를 자율과 책임이 수반되는 참여형 방역조치로의 전환을 위해 현장지도·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9천여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주 3회 현장지도를 통해 이용인원 제한, 칸막이·좌석 띄우기, 출입자명부관리 등에 관한 준수사항을 점검·단속하고 위반사항 적발시에는 과태료·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구상권 청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업종별 협회·단체 등과 함께 자율적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하고 미인가 교육시설·종단 외 종교시설 등의 현황을 파악해 밀접·밀폐·밀집된 활동사항 발견 시 신속히 활동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방역이 느슨해진다면 다시 지역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며 “시민 한분 한분이 방역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가지도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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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30년까지 쓰레기 20% 줄인다
순천시, 2030년까지 쓰레기 20% 줄인다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왕지매립장 포화상태, 자원순환센터 가동중단, 클린업환경센터 입지 선정문제 등 목전에 다가와 있는 쓰레기 대란을 극복하기 위해 2030년까지 쓰레기 20% 줄이기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1월 허석 시장이 발표한 ‘순천시 폐기물 정책 브리핑’에서 밝힌 바와 같이 쓰레기 발생과 배출, 수집과 운반, 처리 단계, 세가지 측면에서 쓰레기 문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순천시가 쓰레기 줄이기 시민운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한다.
먼저 쓰레기 없애기 운동을 전개한다.
대학가 원룸촌 1회용품 줄이기, 전통시장 장바구니 이용,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이용하기, 랜선 시민실천운동과 식당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시민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등 여러 실천 내용을 내걸고 다양한 홍보 및 인센티브도 계획 중이다.
또한,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운동인 쓰담쓰담 운동도 전개한다.
사회적 거리를 지키면서 자유롭게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방식이며 쓰담쓰담 운동 후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해당 읍면동에서 자원봉사시간 1시간을 부여한다.
그리고 순천형 생활쓰레기 줄이기 실천수기 및 아이디어 공모전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2개 부문으로 실천수기 부문은 생활쓰레기 줄이기 우수 실천사례, 아이디어 부문은 생활 속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 등을 공모한다.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2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구성·심사해 최종 선정된 우수 24작품에 대해 상장과 부상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가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해 쓰레기 감량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자, 종량제봉투 배출부서 실명제를 2월부터 전격 시행하고 있다.
순천시의 각 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배출 시 종량제 봉투 앞면에 부서와 담당자 성명을 기재한 스티커를 부착한 뒤 쓰레기를 내놓아야 한다.
이를 자원순환리더 활동가가 매월 수시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분리배출이 미흡한 부서는 패널티를 부여하고 우수 부서는 별도 표창을 수여하는 등 체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순천시는 다양한 재활용 관련 시책을 통해 고부가가치 재활용 분리배출 촉진 및 자원 선순환체계 구축에 앞장선다.
재활용품 교환사업 등 재활용문화를 확산시키는 재활용 나눔장터를 분기별 1회 개최하고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를 11월 실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상상테이블, 대나무칫솔교환 등 플라스틱 제로화 사업도 연중 전개한다.
종이팩 및 폐건전지 보상 교환사업을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확대해 추진하고 우유팩의 30% 발생량을 차지하는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종이팩 모으기 시범학교를 운영한다.
시범학교는 10개교 내외를 선정해 우유팩 모으기 프로그램을 운영, 어린 학생들부터 재활용 인식을 제고한다.
아이스팩을 재사용해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아이스팩 재활용 운동도 펼친다.
우수사례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아파트, 읍면동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지원해 2021년에 350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는 쓰레기 수거 방식을 현재 문전수거 방식에서 거점수거 방식으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47곳에 설치된 재활용 동네마당을 2021년 57곳, 2022년 80곳 설치하고 2025년에는 150곳까지 확대해 거점수거를 늘려 수집·운반 효율성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제주도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준 재활용도움센터를 2021년 중 시범 설치·운영해 효과 분석 후 2025년까지 10곳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 수거 비용을 감량하기 위해 남은음식 표장용기 제작·공급 사업을 전개한다.
요식업소에 포장용기를 공급해 남은 음식을 포장용기에 담아 집으로 가져갈 수 있게 해 음식물류 폐기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식당가 음식물의 효율적인 감량을 추진한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방식도 그 동안의 수의계약 체결 방식에서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환해 업체간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고 청소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추진한다.
또한, 종량제봉투 가격의 현실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순천시 쓰레기 처리 주민부담률은 환경부 권고안인 30% 이상에 크게 못 미치는 18%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시민 공청회 등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타 지자체 사례도 파악해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도 신중하게 검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 시국임을 감안해 시행시기는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음식물쓰레기 종량기에 카드를 대고 쓰레기를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자동으로 계량해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인 RFID 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개별계량기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재 보급률 50%에서 2025년까지 100%로 끌어올린다.
단독주택·상가에도 지속적으로 보급해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억제해 쾌적한 주거 환경 개선에 노력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시행결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40% 이상 감량하는 성과를 올렸다”며 “앞으로 RFID 개별계량기 보급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신규 폐기물 처리시설이 완공되기 전까지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왕지매립장 제방을 수직 증설해 예비 용량시설을 확보한다.
환경부와 협의해 2021년 국비를 확보했고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변경 승인을 받아 올해 연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화재로 운영이 중단된 자원순환센터의 복구와 정상적 운영을 조속히 추진한다.
운영 중단 기간에는 민간 위탁으로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운영 중단 사태에 대해 행정적·법률적 대안을 추진하고 있다.
음식물자원화시설은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발효설비 설치와 원심탈수기·퇴비선별기를 증설해 음식물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기반을 구축한다.
순천시는 미래세대를 위한 신규시설의 입지를 확정하고 안정적·효율적인 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시는 주민과 충분한 논의를 통한 새로운 입지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유치 희망 또는 입지후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정책설명회, 해당 지역 이해 관계자와 협의를 통한 마을 발전방안,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다.
순천시시 관계자는 “2021년 상반기에 최종 입지를 확정해 신규 시설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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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청년·인구정책 원광대 학생에 대한 고려있어야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원광대 입학생에 대한 100만원의 특별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 유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15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그 간 우리시 청년정책이나 인구정책 추진과정에 원광대 학생들에 대한 고려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최근 우리시는 지역 학생이 원광대에 입학할 경우에는 특별장학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하고 타지역 학생은 익산으로 전입할 경우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원광대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을 통해 우수 인재의 지역대학 영입을 유도함은 물론 지역대학에서 배출하는 인재들이 우리 익산에 정착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 중 가장 경쟁력 있는 부분인 보건·의료 인력들이 졸업 후 익산을 떠나지 않고 지역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현실적인 정책들을 실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원광대병원 보건·의료인력 관련 지역정착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한 직원들 덕분에 상수도관 파열 등 여러 위기상황들이 순조롭게 지나갔다”며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제 2월의 절반이 지나간 만큼 조기 집행도 조금 더 서두를 것”을 주문했다.
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15일부터 1.5단계로 조정됐는데, 우리시는 정부 방침보다 조금 더 완화해 시민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방향으로 세부 조정하라”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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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통장협의회, 설대비 코로나종식 방역 펼쳐
평택시 원평동 통장협의회, 설대비 코로나종식 방역 펼쳐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원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협심해 원평동 일원에서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황종구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이 장기화되는 와중에 민족대명절인 설을 기점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이번 명절은 가족과 친지 모두의 건강을 위해 고향방문과 집단 모임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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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사랑 나눔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사랑 나눔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가구에 떡 등 손수 준비한 설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 독거노인들은 더욱 힘든 명절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준비했다.
양영수 위원장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분명히 어르신들이 좋아 하실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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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국회의정저널] 평택 험프리스 연합 부인회와 평택시 여성단체 협의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직접 조리한 설음식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험프리스 연합 부인회 한국사회복지위원회 회장 수키 우드, 평택시 여성단체 협의회 회장 김민서님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계층에 희망을 주고 작게나마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희망 가득한 새해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유종복 팽성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험프리스 연합 부인회는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지원, 재능기부 자선행사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평택시 여성단체 협의회 또한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물품은 팽성읍 관내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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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1년 급식관리우수기관 선정
평택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1년 급식관리우수기관 선정
[국회의정저널] 평택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원평어린이집, 시립복창어린이집, 태산어린이집 등 총 57개소를 대상으로 급식관리우수기관 인증서를 수여했다.
센터는 매년 어린이급식소의 조리실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급식관리우수기관’을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원평어린이집 외 43개소, 태산어린이집 외 12개소가 선정됐다.
김남곤 센터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평택시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게 꾸준한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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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토론회 제안 의사 밝혀.”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민간업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북 어연·한산 산업단지 내 폐기물 소각장 건립’과 관련한 여러 의혹에 대해 다시금 시의 분명한 입장 및 추진방향을 밝혔다.
우선, 시는 본 현안사항에 대해 어떠한 은폐나 축소도 없이 사실에 근거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전했다.
현재 민간업체에서 추진 중에 있는 청북 어연·한산 산업단지 내 폐기물 소각장은 1999년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협의시 하루 최대 80톤까지 산업폐기물을 소각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용량이 결정된 사항일 뿐 지정폐기물이나 의료폐기물 소각장은 불가하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의혹과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시에서는 자료에 대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공개토론회를 제안하며 이와 관련해서 중립적인 기관에서 공론의 장을 구성하게 되면 사실에 근거한 소각장 설치관련 진행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한편 소각로 및 건축관련 전문가, 단체 및 주민과 함께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여러 가지 의혹과 논란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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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부지역 뉴 프런티어 선언식 및 설명회 개최
평택시 서부지역 뉴 프런티어 선언식 및 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15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정장선 시장과 국·도·시의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서부지역을 새로운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조성하는 비전을 담은 서부지역 뉴 프런티어 선언식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평택 서부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들을 설명했으며 2030년까지 서부지역을 21만 도시로의 성장 초석을 마련해 새로운 평택시의 중심으로 구축한다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세부 전략으로 국제 교류·교역 관문으로서 평택항 위상 제고 미래 성장을 위한 첨단 신산업 육성 탄소중립 기반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글로벌 관광거점 조성 미래 100년을 대비한 조화로운 도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 행복 인프라 확충 등을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평택항을 정부, 경기도와 함께 세계적인 국제항만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2030년까지 2조3천억원을 투입해 교통인프라 확충과 함께 항만 배후단지 조성, 신국제여객터미널 개장, 포승~평택 철도 개설 등을 통해 국내 3위권의 경쟁력 있는 항만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수소 융·복합단지를 추진해 수소거점도시로 조성하며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튜닝 등과 함께 문화, 관광, 쇼핑 등 다기능 자동차 클러스터를 추진하고 경기경제구역 포승BIX, 현덕지구 활성화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서부지역을 미래 첨단 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평택항 배후단지 일대 공원 및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는 등 미세먼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평택호부터 한강까지 친환경 자전거길을 조성하고 진위 안성천 낚시금지구역 지정을 통해 하천 수질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서부지역을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조성한다.
기존 추진 중인 평택호관광단지, 농업생태원, 오성누리광장과 더불어 해양생태공원, 그린수소 단지, 수변 친수공간 추진으로 친환경 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원정리 일원에 스마트팜 테마파크를 조성해 특색있는 농촌 관광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부지역의 조화로운 도시 균형발전도 함께 이끌어나갈 방침이다.
시는 서부지역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한편 화양·만호지구 도시개발과 안중역 중심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도시농업 활성화와 주한미군과 납품 활성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교통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서부장애인 복지관 서부복지타운 서부청소년 문화센터 안중레포츠 공원 청북지구 레포츠타운 서부 문화예술회관 안중출장소 신축 등 서부지역 시민 생활 인프라에 중점 투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화양지구 종합병원 건립과 안중보건지소 확장·이전되면 서부지역 시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서부 지역을 다양한 여건변화 속에서 전략적으로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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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추진
담양군,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이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는 건강보험가입자 중 국가 암 검진에 해당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진단을 받은 경우다.
2021년 1월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0만 3천 원 이하, 지역 9만 7천 원 이하 기준에 부합하면 급여 본인 부담금을 1년에 200만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모든 암에 대해 1년에 급여 본인부담금 120만원, 비급여 본인부담금 100만원 한도에서 지원되며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매년 해당 기준에 적합한 경우 연속 3년까지 지원한다.
소아암환자의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당연 선정 대상이며 건강보험가입자 중 소득·재산기준에 적합한 자를 선정해 전체 암에 대해 연간 2천만원 한도 내에서 만 18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건강보험가입자는 국가 암 검진을 받아야 의료비 지원이 가능하니 대상자는 국가 암 검진을 꼭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하위 50%이하 가입자는 6대암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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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 책임진다’
‘시민의 안전 책임진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가 ㈜예스코와 방범용 CCTV 관제 시 영상정보 활용에 대한 업무 협조를 약속하고 도시가스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현재 스마트시티 통합센터 내 365일 24시간 관제 중인 방범용 CCTV를 통해 관제 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관제 요원은 업무 협조에 따라 지하 매설된 도시가스 시설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굴착 공사를 발견하거나 가스 시설의 파손으로 누출이 의심되는 경우 등 가스 관련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될 시 ㈜예스코에 상황을 통보함으로써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시 관계자는 “현재 남양주시 구석구석 빈틈없이 설치된 방범용 CCTV의 영상정보를 활용해 도시가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 협조를 통해 남양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촘촘한 관제시스템 구축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및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남양주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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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취약노동자 대상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남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일용직노동자 등 취약노동자들이 생계 걱정 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원사업’을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12월 25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시민과 남양주시에 체류지를 둔 등록외국인 및 거소를 둔 외국국적동포 중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 통보를 받을 때까지 자가 격리를 이행한 취약노동자이다.
취약노동자는 주 40시간 미만의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 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를 말한다.
보상금 지원 신청서는 2월 15일부터 접수 가능하며 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지역화폐로 23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서 접수는 e-메일 우편, 방문 접수가 가능하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e-메일접수 또는 우편 접수를 권장하며 방문 접수는 검사일로부터 14일이 지나야 가능하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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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기업애로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남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공장지역 공공시설물 보수 단가계약’을 체결, 기업인들의 현장 애로를 즉시 처리하는 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기업지원과는 그동안 맞춤형기업애로 해결사업을 통해 공장밀집지역 내 인프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나, 공사금액이 소액이거나 긴급보수를 요구하는 사업일 경우 해당 읍면동 지역의 생활민원처리 시스템을 이용하는 등 타부서의 협조를 구해 왔다.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기업지원과에서 직접처리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이번 단가계약을 통해 공공도로시설물 파손, 가드레일 및 측구 배수설비 보수처럼 공장지역에 반복적으로 발생되던 공사 종목에 대해 현장기동반을 운영하는 등 신속한 민원 처리를 실시해 기업인들의 애로를 해결하고 안전사고 등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남양주시 기업SOS팀으로 전화하거나 기업SOS넷의 온라인 접수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 후 수일 이내 기동반을 통해 기업애로를 처리하게 된다.
예산 소진 시 서비스는 조기 완료될 수 있으며 연 단위 예산편성 및 신규계약을 통해 원스톱 처리 시스템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단가계약을 통한 현장기동반 운영이 초기인 만큼 수요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계속 보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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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의료비·종합심리평가 지원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의료비·종합심리평가 지원
[국회의정저널]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위기청소년에게 의료비와 종합심리평가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취약계층 중 자살이나 자해 시도, 우울, 가출, 품행장애 등 고위기를 겪는 청소년으로 전문가 사례판정을 거쳐 지원하게 된다.
의료비는 1인 40만원, 종합심리평가는 30만원까지 지원해 위기청소년이 정서·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에는 고위기 청소년 6명에게 의료비와 종합심리평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해 12명까지 지원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로 청소년 대면상담은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나 정신건강 관련 위기상담은 직전년도 4,014건 대비 5,367건으로 오히려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 가족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부모 자녀 간 갈등으로 인한 가족문제 상담은 48%나 증가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위기청소년을 방치하면 학업중단, 평생소득 감소, 범죄 연루 등 더 큰 사회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역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개입·지원해 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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