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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시행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높은 서비스 기대 수준에 맞춰 시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서비스인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담당공무원이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보다 앞당겨 처리했을 경우 단축처리 기간만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지연 처리한 경우에는 마일리지가 감소되는 방식으로 마일리제 우수 부서 및 직원에게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2일 이상 유기한 민원 412종에 대한 민원처리 결과 총 10,166건 중 62.34%에 해당하는 6,337건을 법정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해 43.43%의 단축률을 보이며 민원인의 시간·경제적 비용 절감과 시정 신뢰도를 향상시켰으며 2021년에는 단축률 50%를 목표로 전 부서를 대상으로 문자 알림 발송, 수시 독려, 사전예고제를 강화하고 특히 민원 행정서비스 평가대상인 처리기한 6일 이상 민원에 대한 중점 점검을 실시해 단축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환 민원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르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민원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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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쓴‘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물결
고사리 손으로 쓴‘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물결
[국회의정저널] 작년 12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으로 몸살을 앓아온 동해시 내에서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시에 따르면, 9일 동해시 내 대동유치원에서 20여명의 아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손편지를 동해시 보건소에 전달했다.
손편지에는 ‘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마스크를 잘 쓸게요. 아프지 마세요’,‘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홍성정 보건소장은 “각계 각층에서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 덕분에 더욱 힘을 내는 촉매제가 되고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들의 손 편지 외에도, 의료진들을 위한 감사와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자는 각급 사회단체의 현수막이 동해시 길거리에 내걸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동해시는 현재 6일 연속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며 누적 확진자 247명을 유지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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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설 연휴 주요관광지 특별방역 및 점검 실시
동해시, 설 연휴 주요관광지 특별방역 및 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동해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 자제 및 설 연휴 이동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연휴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 방역에 총력을 쏟는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 점검에는, 시·공단 직원, 문화관광해설사, 통역관광안내원, 웰컴투동해시협의회 및 방역관리요원 등 1일 30여명이 투입돼 무릉계곡 등 주요 관광지와 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과 더불어, 감염 확산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14일까지 진행되는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와 하루 5회 10분 이상 환기하기‘환타 510’ 캠페인 등 방역수칙 준수 및 방역 홍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설을 맞아 고향 인근 관광지 숙박시설에 가족 단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광호텔업·호스텔업·기타 유원시설 등 관내 15개 관광시설을 대상으로 객실 제한 준수 여부 확인 등 방역지침 이행을 점검하는 한편 방역 조치 준수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신영선 관광과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이지만, 이번 명절에는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마음으로 전하는 명절이 되길 바라며 안전한 동해시 관광문화조성을 위해 방역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월 4일부터 사람이 밀집되는 망상리조트, 추암오토캠핑장, 천곡황금박쥐동굴, 시설관리공단의 실내·외 체육시설 등을 휴관 조치하고 무릉계곡·추암·망상해수욕장 등 야외 관광지에 대해서만 일부 제한적으로 개방을 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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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박물관, 지능형 박물관으로 바뀐다
고려청자박물관, 지능형 박물관으로 바뀐다
[국회의정저널] 고려청자박물관은 지난 9일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육관광부의 디지털뉴딜 사업인‘스마트박물관 기반조성사업’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박물관 기반조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해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에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지원사업’과 ‘스마트 박물관 구축 지원사업’으로 나뉘어진다.
고려청자박물관은 두 사업에 모두 선정되어 국비 6억원을 포함 총 12억 규모의 공모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지원사업’은 청자의 연료 채취부터 제작·운반·발굴·복원 등의 전 과정을 놀이기구와 접목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체험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사업’은 AI를 기반으로 한 박물관의 전시 및 관람 안내를 개선하고 온라인 비대면 원격교육시스템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의 대표 콘텐츠인 고려청자에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청자와 관련한 가상체험을 제공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체험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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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모든 시민 재난지원금 10만원 지급 … 3월 2일부터 신청
나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재난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달 시의회 임시회에서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조례 제정과 제1회 추경을 통해 예산 확보 작업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2일부터 재난지원금 신청·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재난지원금은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을 발표했던 지난 1월 26일을 기준해 나주시 관내 주소를 둔 모든 시민이다.
3월 2일부터 19일까지 세대주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지급 신청서를 제출, 상품권 수령증을 교부받아 지정된 지역 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재난지원금 신청기간 내 업무 혼잡과 시민 편의를 감안해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각각 방문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문자 출입 시 발열체크, 손 소독과 더불어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세출예산 절감을 통해 마련한 소중한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시민들의 일상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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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한다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농지 소유권 변동, 경작확인대상 등 농지의 소유 및 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 하는 작업으로 올해는 농지 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 행정구역이 같은 농지 중,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원부를 우선 정비한다.
지난해 전체 농지원부 중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원부 및 관내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를 정비해 93%의 정비율을 달성했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 정비실적 점검비율인 83%를 크게 웃도는 정비율이다.
군은 농지원부 정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보조 인력을 채용하는 한편 군 및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DB와 비교·분석하는 것을 토대로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 할 방침이다.
특히 농지의 소유, 임대 및 이용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 후, 그 결과를 활용해 농지원부 정비를 최종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는 농지는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홍보와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시할 예정이다.
황병길 농정축산과장은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현행화를 마무리해 농지관리에 적정을 기하고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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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1·2구간 동시 착공에 최선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0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1·2구간 동시 착공’을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김기문 원도심재생조정관은 영상답변을 통해 “인천시는 2030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동시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구간 건설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련기관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는 수도권 지역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한 총 길이 260.8㎞ 도로로 사업시행자인 국토교통부는 1구간은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가 2023년 착공 예정이나 2구간은 습지와 소음 등 문제로 단계별 추진이 검토되면서 청원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김 조정관은 “국토교통부에 1, 2구간 동시 착공을 건의했으며 현재 적극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며 “사업지역인 연수구와 주민단체도 동시착공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2구간 건설 시 발생하는 습지훼손을 최소화하고 대체 습지를 추가 조성하는 등 환경대책 수립을 위해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련기관 등과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어 청원에서 우려한 1구간 우선 개통 시 남송도IC 이용 화물차량 증가로 안전 및 교통 혼잡 등의 문제에 대해 “1구간 설계 시 지하차도인 인천 신항대로를 주도로로 삼아 통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현재 발주 중에 있는 설계용역 과정에서 검토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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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설 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온정의 손길 이어져
진도군, 설 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온정의 손길 이어져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 실천이 줄을 잇고 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는 쌀 50가마를 기탁했으며 한국 LPG배관망사업단은 겨울이불 50채와 쌀 50가마를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진도군지부는 소고기와 가래떡 170세트를 독거노인응급관리 17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간의 정을 나눴다.
한국전력공사 진도지사는 라면 5박스와 쌀 5가마를 진도읍 취약계층 5세대에 방문, 전달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봉사단체 신의회는 마스크 7,000장을 의신면사무소에 기탁했으며 고군면 청년회는 150만원 상당의 나무베개를 경로당에 전달했다.
취약 계층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고군면 송림회와 신우회는 12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40개를 기탁했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준 기관·사회·봉사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 군민 모두가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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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설 명절 대비 가축 전염병 방역 태세 강화
진도군, 설 명절 대비 가축 전염병 방역 태세 강화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성묘 등으로 사람·차량의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가축 전염병 방역 태세를 한층 강화한다.
군은 설 명절에도 가축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농가 일제 소독, 전담관 운영관리, 방역수칙 홍보 등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가금농장 내 바이러스 없애기’ 캠페인을 오는 2월말까지 진행 중이며 15명의 전담관이 체크 리스트·리플릿 등을 활용, 농가를 직접 지도·점검하고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농가 일제 소독의 날’로 자체 지정해 오전·오후 1일 2회씩 축산 농장에 대해 대대적인 소독 활동을 실시한다.
또 귀성객들과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설 명절 기간 동안 준수해야 할 가축 전염병 방역 수칙을 홍보 현수막 설치 리플릿 배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집중적 홍보했다.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관계자는 “설 명절에도 축산농가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 수칙들을 세심히 실천해 달라”며 “설 명절 기간 농장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 농가 일제 소독에 꼭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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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건축물 선정·시상 계획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지역 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한 건축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운 건축물은 7월 30일 이전에 사용승인을 받은 양구에 소재한 모든 건축물 중에서 독창적이고 품격 있는 설계로 지역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과 건축사를 대상으로 한다.
시상은 주거용과 비주거용 건축물로 나눠 시상하며 출품은 건축주나 설계자, 시공자 등이 할 수 있다.
수상작은 9월 중 지방건축위원회가 서면심사와 현지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심사결과는 10월 중 개별적으로 통지되며 시상은 연말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7월 30일까지 군청에서 직접 방문의 방법으로 접수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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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활용해 군정발전 도모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중 ‘톡톡 아이디어 창고’와 ‘군정 톡톡 지식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톡톡 아이디어 창고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참신하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의 정책 수립 및 각종 시책사업 발굴 등에 활용하기 위한 시책으로 분기별 또는 수시로 직원이 자유롭게 내부 전산망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주관부서인 기획조정실로 제출하는 방법으로 운영된다.
군정 관련 아이디어는 국비사업 확보를 위한 아이디어,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아이디어, 그밖에 군정 개선방안 등에 대한 내용이면 된다.
또한 양구군은 ‘군정 톡톡 지식 마일리지’ 제도도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되는 이 제도는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 등 각종 제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직원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여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군은 ‘군정 톡톡 지식 마일리지’ 제도에 따라 제안자에게 마일리지 3점, 제안 채택자에게는 5점을 부여하며 마일리지가 쌓이면 20점당 2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오민수 기획조정실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기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각종 시책이나 제도를 마련하는데 반영해 군정 발전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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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늘·양파 등 양념채소 관리요령 홍보
청양군, 마늘·양파 등 양념채소 관리요령 홍보
[국회의정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마늘, 양파 등 양념채소 생육 재생기가 다가옴에 따라 웃거름 주기와 병충해 방제, 배수구 정비 등 관리방법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생육 재생기란 겨우내 생장을 멈췄던 작물이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 때를 말하며 이때 많은 영양분을 필요로 한다.
웃거름은 시기에 맞춰 적정량을 사용해야 품질 향상과 수확량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밭 10a당 웃거름 주는 시기와 양은 1차 해빙기 요소 17.4kg·염화칼리 5.2kg, 2차 4월 상중순 요소 17.4kg·염화칼리 5.2kg이다.
요소 비료를 너무 많이 주거나 늦게까지 줄 경우 필요 이상 2차 성장이 진행되는 벌마늘이 형성돼 상품가치가 떨어진다.
냉해나 습해에 대한 대비도 중요하다.
갑작스럽게 강풍이 불거나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냉해를 입을 수 있어 비닐 위에 흙을 덮어주는 등 관리가 필요하다.
또 봄비가 많이 내릴 경우 배수구 정비를 철저히 하고 거꾸로 가뭄 피해가 우려될 때는 적당한 물대기로 피해를 막아야 한다.
특히 땅속 마늘이 굵어지는 4~5월 가뭄이 들 때는 고랑물대기보다 스프링클러 물주기가 품질 향상에 유리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양념채소 생산을 위해서는 적기 웃거름 주기, 잡초 제거, 배수 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다른 작물과 돌려짓기를 하는 밭에서는 노균병, 춘부병, 뿌리응애 등 각종 병해충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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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월까지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운영
청양군, 4월까지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운영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오는 4월 7일까지 지역 대표작물 구기자를 이용한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청양구기자 융·복합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시작한 아카데미는 대치면 탄정리 소재 청양먹거리종합타운 종합가공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에는 구기자 활용 식품에 관심 있는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구기자 잼·과자·떡카롱·비빔국수·케이크 만들기를 배우고 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구기자 가공식품 제조 방법과 창업 역량을 기르기 바란다”며 “심화과정을 원하는 수강생을 위해 3월부터 전문창업교육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양구기자는 2006년 지역특구 지정, 2007년 지리적표시제 등록, 2014년 주산지 지정을 받았으며 청양지역 생산량은 전국 70%에 이른다.
구기자는 혈액순환 개선, 간기능 개선, 피부미용 효과, 기억력 향상, 발기부전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기자가 갖고 있는 효능은 지난 2013년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가 진행한 동물실험과 2018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명확하게 나타났다.
특히 2년에 걸쳐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90명을 대상으로 구기자 추출물을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간기능 지표, 지방간 수치, 지질대사지표, 항산화지표, 염증지표 개선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군은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식약처에 구기자 간기능 개별인정을 신청했으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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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 동참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 황인홍 군수가 지난 10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은 플라스틱을 줄여 지구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추진 중인 것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를 강조한 일명 ‘고고 챌린지’다.
‘고고 챌린지’의 첫 주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으로 지난달 4일부터 8개 지역 단체장들이 참여했으며 황인홍 군수는 기장군수의 지목을 받아 9번째 주자가 됐다.
황 군수는 “과대포장 제품 구입 말고 친환경 제품 구입 하고”를 약속했다.
이어 “크게 보면 코로나19도 환경의 변화와 오염에서 시작된 만큼 환경을 되살릴 고민과 실천이 필요한 때”며 “쓰레기를 줄여야 지구가 숨을 쉴 수 있다는 생각에서 과대포장을 지양하고 친환경 제품을 지향하는 구호를 외치게 됐다”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정섭 공주시장과 최승준 정선군수, 김주수 의성군수를 지목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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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임시거주시설 귀농 · 귀촌 정착 돕는다’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귀농 · 귀촌인들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임시 거주시설을 제공하는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올해 1억 3,000여 만원을 확보하고 체재형 가족실습농장과 귀농 · 귀촌 게스트 하우스, 귀농인의 집 등 3개 귀농 · 귀촌인을 위한 시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들 시설은 예비 귀농 · 귀촌인의 단기거주와 농가견학, 지역탐색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체류를 돕고 있다.
귀농 · 귀촌 게스트하우스는 예비 귀농 · 귀촌인들을 대상으로 귀농 · 귀촌 정보 취득과 농가견학, 방향설정, 현지탐색을 위해 거주하는 시설이다.
이 시설은 지상 2층 115.47㎡ 규모에 관리실과 세미나실, 생활실 등을 갖추고 있다.
모두 10동의 시설이 마련된 체제형 가족실습농장에서는 영농기초 이론과 실습교육이 이뤄지며 시설하우스 작물 관리와 유지 등을 중점 교육하면서 영농기반이 마련되기 전까지 9개월간 거주할 수 있다.
군은 이 곳에 입주할 교육생 10명을 확정할 계획이며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영농실습과 현장교육, 귀농귀촌 정착과 관련된 실용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귀농 희망자들을 위한 임시 거주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거주 공간 외에도 예비 귀농인들이 실질적인 영농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족실습농장도 조성해 놓고 함께 운영 중이다.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영농, 농기계, 소양 등에 관한 교육과 함께 지역민과 연대할 수 있는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안성과 무풍에 소재한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희망하는 귀농 · 귀촌인들의 임시거주 공간 확보를 위해 마련했으며 거주기간 동안 농촌생활과 주변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해 도시민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강혜경 귀농귀촌 팀장은 “귀농 · 귀촌 후 농촌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현실과 동 떨어진 정보와 농업 기술 부족 등으로 정착에는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며 “귀농 귀촌 임시 거주시설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안정적인 정착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10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