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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화석정 원형고증 위한 학술연구 완료
파주시, 화석정 원형고증 위한 학술연구 완료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지난 9일 화석정의 복원자료 구축을 위한 ‘화석정 원형고증 및 복원설계 학술용역’을 완료했다.
파주 화석정은 파평면 율곡리에 있는 조선시대 누정으로 성리학의 대가 율곡 이이 집안에서 건립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율곡선생이 8세 때 이곳을 찾아 시를 지었다고 전해지며 관직을 물러난 후에는 화석정에서 제자들과 함께 학문과 시를 논하며 여생을 보냈다고 전해지는 등 유서가 깊다.
현재의 화석정은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66년에 복원한 것으로 당시 복원이 원형에 대한 고증연구 및 발굴조사 등이 미비한 상태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원래의 모습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파주시는 화석정의 원형을 찾고 올바른 복원방향 및 복원의 타당성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학술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원형고증은 관련 사례 조사, 과거 사진자료 분석, 3차원 투시도법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2020년 11월에는 ‘화석정 원형고증 및 복원방향 모색’을 주제로 학술대회도 개최했다.
복원은 1926년 동아일보에 실린 사진자료를 기준으로 화석정은 정면 3칸, 측면 2칸 건물에 판장문이 설치됐고 현재의 화석정보다는 규모가 작았을 것이며 내부에 온돌방이 설치됐던 것으로 추정했다.
원형에 대한 학술적 고증을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복원도면, 3차원 모델링 복원영상 등을 제작한 것은 이번 용역의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시는 원형고증 연구결과를 토대로 단기적으로 2021년 디지털 복원을 우선 추진해 시민에 공개함으로써 화석정의 역사적 중요성과 가치 규명에 힘쓸 예정이다.
반면 실물복원은 현재 화석정의 문화재적 가치를 고려한 보존방안, 보다 면밀한 원형고증 및 발굴조사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실제 건물 복원에 앞서 첨단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복원을 추진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신개념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라며 ”이와 함께 화석정이 하루 빨리 본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필요한 조사 및 연구, 행정적 절차 추진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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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개인정보 수준진단 6년 연속 양호 달성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20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결과, 6년 연속 ‘양호’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 공공기관, 기초자체단체 등 778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총괄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개인정보 수준진단은 개인정보 기반·처리·보호에 대한 3개 분야 13개 지표를 진단해 양호,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파주시는 개인정보 전 직원 교육실시, 전체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에 대한 보안 취약점 점검·조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해킹메일 모의훈련 실시 등을 수행해 6년 연속 높은 수준의 등급을 유지했다.
이치선 파주시 정보통신과장은 “한 사람의 개인정보에 대한 미인지로 유출사고가 발생될 수 있는 만큼 개인정보취급자를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 중요 업무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등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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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호지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개최
창원시, 성호지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성호민원센터에서 주민 약 20여명과 시·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정규식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활기찬 성호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성호동의 낙후된 주거환경의 안타까운 현실과 이를 해결해나갈 여러 방향에 대해서는 많은 주민이 도시재생으로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했다.
이에 맞춰 사업지역에 인접한 신추산아파트 상가 1층을 성호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준비 중이다.
현장지원센터는 성호동 지역주민과 함께 도시재생의 의견을 나누고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특화·주민참여형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벽화 등의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각종 예술·창작공간을 조성해 지역의 자랑인 세계적인 예술가 문신 선생의 발자취를 지역 내 녹여낼 예정이다.
성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는 주민의 아이디어와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등의 연계사업으로 계획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도시재생위원회와 주민공청회 절차를 거쳐 올해 5월경 경상남도에 공모 신청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성호지구는 창동과 오동동이라는 최고 번화가의 상인들이 거주하던 부유했던 주거지였다”며 “노후화된 주거지역의 개선으로 살고 싶고 세계적인 예술가 문신 선생을 느낄 수 있는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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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정책 사업에 73억원 투입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올해 춘천 청년정책 사업에 73억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춘천시정부는 청년의 삶과 가치를 공유하는 도시 구현 한다는 방침이다.
시정부는 최근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 발표했다.
청년의 삶과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도 4개분야 31개 사업에 76억원을 투입, 청년정책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하고 청년 사회 참여 확대와 청년주도 정책 발굴 등이다.
먼저 시정부는 올해 73억원을 들여 4개 분야, 29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4개 분야는 일자리 마련과 고용안정 청년참여와 미래역량강화 창업환경조성 생활안정을 통한 지역정착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일자리 마련과 고용안정을 위해 21억원 투입, 대학일자리센터 지원과 언택트 산업 맞춤형 인턴십 등이 진행된다.
또 청년참여와 미래역량강화 사업은 청년청운영, 대학발전 육성사업 등이며 창업환경조성은 근화동396 청년창업공간 운영, 식품산업 인큐베이팅 운영지원 사업 등이다.
마지막으로 생활안정을 통한 지역 정착을 위해 춘천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저축계좌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영애 사회적경제과장은 “춘천시정부는 청년의 행복한 삶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고 청년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자립하는 청년, 참여하는 청년, 행복한 청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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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코로나19 방역 고삐 바짝 당긴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가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방역 고삐를 바짝 당긴다.
시정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했다.
특별방역대책을 통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만들 방침이다.
특별방역대책에 따르면 시정부는 먼저 11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선별진료소 진료체계도 설 연휴 기간 빈틈없이 유지된다.
춘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강원대 선별진료소와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선별진료소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을 경우 역학조사반도 신속 출동한다.
역학조사반은 2개반 10인으로 구성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역학조사를 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에 대한 소독도 문제없이 수행한다.
자각격리자에 대해서도 대응체계를 더욱 탄탄하게 구축했다.
이탈자와 앱 미설치자를 대상으로 위치 파악 등 특별관리를 한다.
무엇보다 설 연휴기간 자가격리 대상자와 가족, 동거인에게 생활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한다.
무단 이탈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 및 안심밴드 착용 조치를 한다.
이 밖에도 유흥주점 등 중점·일반관리시설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종교 및 체육시설에 대한 방역도 철저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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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진주시,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새해영농계획 수립 및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농업정책 설명, 작목별 핵심기술 교육을 위해 2월 15일부터 2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업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매년 실시하면 읍면 순회교육을 대신해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된다.
교육 희망자에 한해 네이버 밴드와 유튜브 등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되며 플랫폼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이라 하더라도 사전 안내로 비대면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육 교재는 교육 시청자에게 교육 전에 배부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품목별로 시설딸기, 시설고추, 애호박, 배, 단감 재배기술과 친환경 병해충 방제, 농업인 법률상식, 농업노무관리 등 전문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 귀농인 등 단계별 수준에 맞춰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으며 2주에 걸쳐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 여건에 발맞춘 농업 교육의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며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자세한 교육일정과 교육방법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문의해 교육 시기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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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나서
진주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나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해를 넘긴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설 명절을 지나면서 재활용품의 배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재활용품 배출에 적극 동참하고는 있으나, 배출방법을 지키지 않아 재활용품이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는 경우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과 주거환경을 해치는 주범으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재활용품 수거방법을 거점수거에서 문전수거로 변경해 기존 골목길 주택 주민들이 주요 도로변까지 재활용품을 배출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해 자기 집 대문 앞에 배출하도록 했다.
또한 시는 6명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를 오는 3월부터 채용해 분리배출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을 위한 방법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종이팩 수거보상제를 실시해 알루미늄 코팅 멸균팩을 제외한 종이팩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종량제봉투로 교환이 가능하며 폐전지류도 올해부터 새롭게 수거보상제를 시행해 종이팩과 마찬가지로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준다.
또한 지난해 말부터 시행하고 있는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조기정착을 위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90개소에 홍보 현수막을 부착하고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섰다.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내용물을 비운 뒤 겉면 라벨을 제거하고 압축해 뚜껑을 닫아 배출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으로 인해 재활용품 배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설 명절까지 겹쳐 재활용품 발생이 폭증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올바른 재활용품 품목별 분리 배출 방법을 준수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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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LPG화물차 신차구입 역대 최대 규모 지원
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36억을 투입하며 사업물량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에 2000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에 100대로 이는 2017년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규모이다.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3종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는 환경부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진주시에 6개월 이상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총 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이고 총 중량 3.5톤 이상이거나 덤프 트럭, 콘크리트 믹스 트럭, 콘크리트 펌프 트럭은 최대 4000만원이다.
다만, 총 중량이 3.5톤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 중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영업용, 소상공인 소유 차량에 대해서는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노후경유차 폐차 후 1톤 LPG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한 경우에는 신차 구매 보조금 400만원을 별도로 받을 수 있으며 이 사업은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2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이메일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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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년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 참가업체 모집
진주시, 2021년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 참가업체 모집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근로자의 복지향상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2021년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참가업체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근무하고 싶은 기업환경을, 기업에게는 잠재력 있는 청년고용을 지원하고자 지난해부터 처음 시작했으며 진주시에 공장 등록된 제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작업환경과 복지공간개선을 지원한다.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근로자의 작업공간인 바닥, 천정, 벽면, LED조명, 적재대, 환기 집진장치 등 작업환경 시설 개보수 사업이며 복지공간 개선사업은 화장실, 식당, 기숙사, 샤워실, 휴게실 등의 신축이나 개보수를 지원한다.
시는 2월 1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현장 실태조사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50%,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은 공장의 노후도, 업체의 고용률, 사업계획의 타당성, 연구·기술 노력 등을 반영해 선정하며 청년과 여성 고용을 장려하기 위해 청년·여성 채용률이 높거나 코로나19로 연간매출액이 감소한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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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내동교차로 교통정체 대폭 개선
진주시, 내동교차로 교통정체 대폭 개선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상습 교통 정체구간 중 한 곳인 내동교차로의 교통 정체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고 10일 밝혔다.
내동교차로는 외곽순환도로를 잇는 주요 교차로로 출·퇴근 시 상습 교통 정체로 인해 평거, 판문 지역에서 사천, 문산 방면을 오가는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이러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내동교차로 개량공사를 마무리한데 이어 지난 해부터 추진해온 첨단교통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시는 이번 첨단 교통시스템 도입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 데이터를 분석해 교통신호 주기와 교차로 별 연동 시간을 최적화해 교통 흐름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개선사업에 대한 도로교통공단의 효과분석 자료에 따르면 해당 구간 내 평균 통행속도가 24.3㎞/h에서 51.1㎞/h로 약 110% 향상됐으며 지체시간 및 정지율에서도 50% 이상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시는 현재 교통 빅데이터 센터, 교통신호 온라인 제어시스템, 도심지 감응신호 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를 통해 빅데이터 교통정보 수집·분석 기반 신호제어를 추진하고 개별교차로는 인공지능 분석 감응식 교통신호를 구현함으로써 입체적 첨단교통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남부권 교통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도시발전을 가속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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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 및 축산물 안전화 총력
금산군,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 및 축산물 안전화 총력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10일 올해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효율적 차단 및 축산물 안전화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및 강원도·경기 북부 일대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확진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을 막기 위해 공동방제단이 운영되며 축산농가 방역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군은 공동방제단 2개단 운영을 통해 매일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소독하며 거점소독장소 1개소, 관내 종오리, 원종계 농장에 통제초소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축산농가 방역기반 조성 지원의 경우 방역시설 및 장비, 인프라 등 3개 지원 사업에 총 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이고 악성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약품, 백신, 소독약품 등 지원 관련 28개 사업에 1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축산 방역기반 지원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되고 그 외 예방약품 및 소독약품은 축종별 협회, 공수의사 및 읍·면에 배정 후 농가에 공급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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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 실질적 보상 총력 다할 것”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 실질적 보상 총력 다할 것”
[국회의정저널]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9일 용담댐 수해원인 조사회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작년 8월 용담댐 방류로 엄청난 수해가 발생한지 6개월이 지났다”며 “아직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해원인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진행되고 피해주민들의 실질적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책마련에 총력을 다하겠다”강조했다.
이날 용담·대청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협의회는 옥천에서 열린 1월 25일 착수보고회 이후 처음으로 정기회의를 개최했으며 정부·지자체 추천 전문위원, 주민대표, 외부 자문위원 등이 참여해 수해원인 조사 용역의 세부 추진에 대한 보완사항 및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수해원인 조사 용역은 오는 6월까지 6개월의 일정으로 피해발생 현황과 원인, 개선 대책 등을 다룰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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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보건소, 구강관리 통합운영 박차
금산보건소, 구강관리 통합운영 박차
[국회의정저널] 금산군보건소는 군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통합운영에 나선다.
이를 위해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자 프로그램에 칫솔질 약속 교육 책자 및 단계별 구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또 비대면 수업으로 구강관리가 소홀해지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자체 제작한 교육 책자를 배포하며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키우는 캠페인도 추진한다.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는 양치송 도서와 교육물품을 배부해 칫솔질 습관 형성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는 충치 예방과 구강 건강증진을 위해 구강보건실에서 불소용액을 연중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구강관리 접목을 이어나간다는 복안이다.
구강관리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보건소 구강보건실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구강관리가 소흘해진 상황“이라며 ”보건소의 각 부서 간 협업으로 구강관리와 더불어 금연, 비만관리, 감염병 예방 등 통합건강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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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계진·삼가 지구 지적재조사 실시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올해 금산읍 계진지구 959필지와 진산면 삼가지구 492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에 나선다.
지적재조사업은 일제강점기 당시 작성·등록된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현실 경계 기준으로 새 지적경계를 설정해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를 높여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 공람·공고 및 사업안내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지적측량 등 후속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계진·삼가지구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분쟁을 해소되고 토지 이용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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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중앙동에 떡국 떡 100kg 기탁
금호건설, 중앙동에 떡국 떡 100kg 기탁
[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금호건설이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떡국 떡 100kg을 기탁했다.
중앙동 택지개발지구에 2022년 8월 입주 예정으로 아파트를 건설 중인 회사로 설 명절을 맞아 떡국 떡 100kg을 기탁했다.
금호건설 여주 현장 김우수 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떡국 떡을 전달하게 됐다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 온기를 더하는 정겨운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석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떡을 나눔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 관내 한부모 가족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1-02-10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