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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난지원금, 60억원 설 명절 전 지급한다
서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산시 재난지원금’ 60억원 지원에 나섰다.
서산시가 30억원 충남도가 30억원 지원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12월 29일자 기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명령을 받고 이행한 29개 업종과 법인택시 운전자에게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관내며 올해 2월 4일 이전에 등록받은 시설로 관내 5,791개 사업장과 법인택시 운전자 170명이다.
지원금액은 유흥·단란주점 등 집합금지 7개 업종은 200만원, 식당·카페·숙박시설 등 영업제한 업종은 100만원, 법인택시 운전자는 50만원이다.
동일 사업장 내 사업자등록은 1개인데 영업신고는 2개 이상인 경우, 사업자등록증을 우선으로 1개소만 지급한다.
사업자등록증이 각각 등록된 경우 모두 지급한다.
2월 10일까지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서에서 신청 가능하며 설 명절 이후에는 인허가 신청 부서로 방문 신청만 할 수 있다.
서산시 재난지원금 신청률은 현재 60%를 넘어섰고 9일 오전 접수분까지 명절 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와 부서에서 신청 접수를 하고 있다”며 “차질없이 지급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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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모두 다함께 따뜻한 설 명절 보내요’ 이웃 사랑의 마음 끝없이 이어져
태안군청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에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과 물품 기탁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갈두천마을협동조합’은 지난 8일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조합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떡국떡’ 2kg 100박스을 기탁했다.
같은 날, 안면읍에서는 ‘서환산업’과 ‘미래E&C’가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안면읍 행복한 기부’에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압구정김밥’은 쌀 10kg 7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이와 함께, ‘국제농기계’는 태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태안읍 연합모금 기부릴레이’에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명지건설’은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남면 좋은이웃 기부릴레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꼼꼼하게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해 ‘모두가 더불어 다함께 더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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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떡국과 함께 나누는 이웃사랑 ‘훈훈’
태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설날을 맞이해 태안군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이 펼쳐졌다.
‘태안군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일 태안읍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한국서부발전 관계자, 관내 사회복지기관장, 사회복지협의회 임원 및 회원, 자원봉사자 등이 모인 가운데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한국서부발전가 후원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떡국용 떡과 간식류, 생필품 등을 포장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차상위계층 등 약 100가구에 전달했다.
사회복지협의회 오병영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하는 사회복지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행사를 마련해주신 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단 한 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더불어 더 잘사는 태안’을 만들기 위해 꼼꼼하고 세심한 복지정책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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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모두가 더불어 함께 즐거운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지원·위문 나서
태안군, ‘모두가 더불어 함께 즐거운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지원·위문 나서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에 명절지원금을 지급하고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군은 기초수급자·차상위층·저소득층 중 독거노인·중증장애인·조손가정·한부모가정을 우선으로 총 656가구를 선정, 가구당 5만원, 총 3280만원의 ‘저소득 취약가정 명절지원금’ 지급을 이달 초 완료했다.
이와 함께, 공직자 81명과 취약가정 81가구를 1대 1로 매칭, 이달 2일부터 설 연휴 전날인 10일까지 각 공직자가 해당 가정을 찾아 위문하는 ‘1공무원 1가정 결연 위문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위문활동은 올바른 공직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기초수급대상자와 독거어르신 등 사회취약가정과 공직자 간의 자발적 결연을 통해 따뜻한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있다.
취약가정과 결연을 맺은 공직자들은 자율적으로 결연가정을 방문해 청소 등의 가사지원 및 건강상태 파악에 나서며 군은 결연 공무원들이 작성한 활동일지를 토대로 생계 및 의료 등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 군수는 “단 한 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회, 모두가 잘사는 따뜻한 복지도시 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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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추진
태안군청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부동산 등기부와 실제 권리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해 군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적극 돕는다.
군은 지난해 8월 5일부터 내년 8월 4일까지 2년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조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등본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으로 적용 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되었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보존 등기되지 않은 부동산이다.
특조법 대상토지를 소유한 군민은 읍·면장이 위촉한 5명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군 민원봉사과 공간정보팀에 신청하면 되고 2개월간의 공고기간 동안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군은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특조법 상담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0여 건의 민원을 접수해 처리 중에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13년 만에 다시 한시적으로 시행돼, 소유권이 실소유자와 달라 재산권 행사에 고통 받고 있는 군민들이 부동산의 권리 관계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특조법에 해당되는 군민이 한 분도 빠지지 않고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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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귀속 지방소득세 조기환급
강릉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13월의 급여라고도 불리는 지방소득세 중 근로소득에 해당하는 연말정산환급금을 올해도 조기 환급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가정경제 및 지역경제의 침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해당 사업장에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환급신청을 독려해 국세 환급이 확정되는 즉시 지방소득세 환급신청 관련 서류를 확인하고 기존 14일 소요되던 기간을 환급신청 익일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조기환급과 관련해 환급서류의 간소화를 병행 진행하기로 했다.
지방소득세 환급금은 국세 환급금을 확정받은 후에 신청할 수 있으며 국세 환급금 통지서를 미첨부한 사업장에 대해도 강릉시가 관할 세무서에 확인 후 조속히 환급업무를 진행한다.
환급신청 방법으로는 인터넷신고 방문접수, 우편 등이 가능하며 환급과 관련한 안내는 강릉시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연말정산 환급금을 조기에 지급함에 따라서 납세자의 권익증대를 기대하며 효율적 업무수행을 통해 세무 행정 서비스가 확대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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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시민 기부 릴레이 전개
강릉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를 위대한 시민 정신으로 극복해 온 강릉의 저력을 인재육성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내 각급 기관 단체, 기업, 시민 등이 참여하는 ‘미래인재육성기금 마련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인재육성기금 기부 릴레이의 첫 출발은 아라온건설, 아라나비로 9일 10시 30분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성금 일천만원을 전달한다.
아라온 건설은 그동안 어려운 아동 난방유 지원, 취약계층 에어컨 설치 등 지역사회 환원 사업을 비롯해 장학사업, 지역발전사업 등을 꾸준히 펼쳐온 지역 내 중견 기업이다.
그 외에도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위치한 토목 자재 전문 생산업체 ‘아슬라’는 물론 NH농협은행 강릉시지부에서도 단위농협과의 협의를 거쳐 미래인재육성기금 조성 릴레이에 참여 의사를 밝혀왔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글로벌 시대 주역으로 미래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지역의 우수 인재 발굴 육성을 위해 지난해 8월 설립된 비영리 공익 법인이며 지난해 37명의 학생에게 45백만원의 장학금 지급한 것을 비롯해 지난 10년간 382명 467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이 밖에도 향후 진로·진학 지원사업, 강릉학사 건립사업 등 강릉의 동량을 길러내는 산실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교육이 백년지대계이듯이 강릉의 백년지대계는 미래인재육성이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강릉의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지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명 의식을 가지고 인재육성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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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설 명절 대비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맑고 깨끗한 생거진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연휴 기간 동안의 생활쓰레기 미수거 방침을 안내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무단투기 금지 등의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각 가정에서는 연휴 첫날인 11일 오후부터 14일 자정까지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관계로 10일 자정까지 쓰레기배출을 완료해야 한다.
또한 생활쓰레기 적체 방지를 위해 명절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 하고 선물세트는 포장재별로 분리 배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청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청소대행업체의 기동반을 편성하고 군청에 상황반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한층 성장한 진천군의 모습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함께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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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봄철 산불대비 비상근무 실시
진천군, 봄철 산불대비 비상근무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산림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산불감시 인력을 대거 투입한다.
산불대책본부는 공직자 18명, 산불진화대·감시원 100여명으로 구성되며 산림 100m 이내 불법 소각 행위 단속, 산불 예방 홍보 등을 추진한다.
특히 설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철저한 산불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100m이내 지역을 산불진화 인력을 동원해 농업부산물 파쇄를 진행해 왔다”며 “연휴 기간 어떠한 산림 화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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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생거판화미술관, 스마트 미술관 기반조성 공모 선정
진천군립생거판화미술관, 스마트 미술관 기반조성 공모 선정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에 진천군립생거판화미술관이 최종 선정돼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 미술관의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문체부의 디지털 뉴딜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14개 시·도, 65개 사업이 최종선정됐으며 판화미술관은 멀티터치 기반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소장품 등 자료를 이용자가 자유롭게 검색, 열람,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또한 미술 소장품을 태블릿과 연계해 가상의 미술관에 작품을 전시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미술관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관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부 시설 보강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된 만큼 디지털 스크린 도입도 원활히 마무리해 판화미술관이 코로나 종식 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우리군 대표 문화예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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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비대면 설 명절 함께해요”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 마지막 명절인 설을 앞두고 모두가 안전한 연휴 보내기를 위해 ‘비대면 설 명절’ 캠페인에 나섰다.
9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기섭 진천군수가 선제적으로 ‘비대면 추석’캠페인을 벌인데 이어 이번 설에는 송 군수를 비롯한 군의 읍·면장들도 홍보활동에 가세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세가 안정화되고 백신접종도 예정돼 있어 코로나 종식에 대한 희망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자칫 이번 명절이 코로나 재확산의 분기점이 될 것을 우려한 군 공직자들이 함께 발 벗고 나선 것이다.
9일 오전 출근길, 송 군수와 읍·면장들은 많은 차량이 오가는 길목에서 ‘비대면 설 보내기 동참’, ‘철저한 마스크 착용’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송 군수는 이 날 캠페인 내용을 자신의 SNS에도 게재하며 안전한 백신접종,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캠페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송 군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설 명절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그리웠던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코로나19가 특히 우리 부모님들에게 더 치명적일 수 있는 바이러스인 만큼 백신접종이 마무리 될 때까지는 안타깝지만 만남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군민들의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들도 이번 명절까지는 영상통화나 SNS 등의 매체를 적극 활용해 가족의 안부를 물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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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본격 출범
관악구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본격 출범
[국회의정저널] 관악구는 지난 4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문화도시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본격 출범했다.
구는 제4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를 위해 지난해 12월 ‘관악구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 1월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공개모집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나경 국민대학교 겸임교수를 비롯해 박호진 낙성벤처창업센터 총괄팀장, 장화신 관악청년문화예술네트워크 대표, 전인애 관악미술협회 사무국장, 홍문기 관악구 협치조정관 등 15명의 위원이 위촉장을 받았다.
위촉식 후에는 제1차 회의를 개최, 홍성운 위원과 김영선 위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원회 운영계획 등 안건을 진행했다.
홍성운 위원장은 “문화·관광 분야에서 중앙정부와 민간부문에서 30년 이상 일한 경험을 살려 제2의 고향인 관악을 문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위원회는 구의 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시책, 연도별 문화도시 시행계획 등을 심의·자문하고 관악문화재단, 문화도시워킹그룹, 혁신정책연구단 등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거버넌스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우리구 고유의 문화도시 브랜드 확립을 위해서는 활발한 주민참여와 협력적 거버넌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민 모두가 품격있는 문화를 누리는 문화도시 관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가 적극적인 활동으로 중추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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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설 명절 대비‘돌봄 SOS센터’ 비상대응체계 선제적 가동
관악구, 설 명절 대비‘돌봄 SOS센터’ 비상대응체계 선제적 가동
[국회의정저널] 관악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A씨는 지난해 구청 긴급 의료비 신청을 통해 유방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지만 수술 후 만 65세가 되지 않아 장기요양등급 신청이 불가능했고 개인 간병인을 쓸 경제적 여유는 없었다.
그러던 중 관악구 ‘돌봄 SOS센터’에 연계됐고 2개월 간 식사지원 및 일시재가 서비스를 통해 완쾌 후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왔다.
관악구 ‘돌봄 SOS센터’가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가구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장애가 있는 가족의 보호자가 갑자기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상황, 혼자 거동하기 불편하고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운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기관의 식사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 등 위기상황에 놓인 이들의 고충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존 2021년 7월부터 시행하기로 한 ‘돌봄 SOS센터’를 지난해 8월부터 구청을 비롯한 21개 전 동에 설치, 돌봄 매니저를 활용한 효율적 업무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일시적인 위기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2월 현재 일시재가, 식사지원, 정보상담 등 총 3,780건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했다.
이는 돌봄 SOS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전 자치구 평균 운영실적을 웃도는 숫자로 돌봄 복지 실현을 위한 관악구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일시재가 단기 시설 이용 식사 제공 정보상담 등 4대 맞춤형 돌봄 서비스에 추가로 동행방문 주거편의 건강지원 안부확인 방역·청소 세탁 서비스까지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체 제작한 사업홍보물 1만 2,000매, 포스터 220매, 현수막, 리플릿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기존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이 최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구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설 명절을 대비해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돌봄 서비스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연휴기간 중 돌봄 공백 발생으로 위험상황이 인지되는 고위험 대상자를 미리 파악해 돌봄 SOS센터 일시재가 서비스 확대 연계 거동불편 홀몸 어르신 등 2,900여 가구 비대면 집중 안부확인 실시 IoT기반 고위험 홀몸어르신 534가구 동작감지기 및 고위험 1인 중장년 가구 330가구 스마트 플러그 운영 등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한 응급대처를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마련했다.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주민은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돌봄SOS센터’를 통해 돌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비용은 소득수준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주민이면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 돌봄 사각지대 발생이 없도록 한발 앞서 ‘돌봄 서비스 비상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촘촘하고 적극적인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한 관악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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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귀농체험
도심 속 귀농체험
[국회의정저널] 송파구는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올 한해 송파구 주말농장 ‘솔이텃밭’을 경작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주민 여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9년부터 화학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친환경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주말농장 ‘솔이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약 330개 솔이텃밭을 분양한다.
위치는 방이동 444-17, 방이동 446-7이다.
임차료는 1구획당 연간 7만원이다.
경작자로 선정되면 친환경 퇴비와 함께 농기구 대여, 급수시설, 쉼터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농사에 경험이 없는 주민들을 위해 농사짓는 방법과 유기농 재배 방법 등을 알려주는 초보 도시농부 교육도 실시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솔이텃밭 경작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2월 19일까지 송파구 홈페이지 ‘소통참여’ 내 ‘온라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결과는 2월 25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솔이텃밭 운영과 더불어 옥상텃밭, 학교텃밭, 상자텃밭 등 다양한 텃밭을 운영해 구민들에게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 ‘2020년 서울시 도시농업 평가’에서도 우수자치구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박성수 구청장은 “새해에도 마을공동체 및 도시농업공동체와 적극 협력해 솔이텃밭을 주민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주말농장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 속에 주말농장을 통해 주민들이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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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119에 문의하세요”
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119에 문의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설 연휴 기간 주변에 진료 가능한 병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알 수 있을까? 정답부터 말하면 119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충남소방본부는 설 연휴 119 신고접수 급증에 대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구급 상황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연휴기간 중 119종합상황실의 신고접수대를 증설 운영하고 병·의원, 약국 등 의료자원 정보 안내를 위한 상담원 5명을 충원한다.
송희경 소방본부 구급상황관리팀장은 “명절기간 중 특히 과식이나 소화불량과 관련한 문의 전화가 많다”며 “응급상황뿐만 아니라 가까운 병·의원, 약국을 찾을 때에도 부담 없이 119로 전화하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3년간 설 연휴기간 중 119구급상담 신고는 1일 평균 600건으로 평소 1일 평균 98건보다 6배 이상 많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