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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선제적 대응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연휴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설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해 학교현장에 안내했다.
이번 조치는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대설, 한파, 화재 및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안전교육 실시와 재난발생이 우려되는 공사장 및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함이다.
또한, 각급학교별 비상연락망 정비, 소방서·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강화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김종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 설연휴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각급학교 및 기관에서는 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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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청렴도 제고 종합감사 운영 방안 논의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위해 2021년 종합감사 세부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10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청렴한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교육현장에 청렴도를 저해하는 요인에 엄정 대처하도록 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별 감사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본청과 지원청의 상호 소통으로 감사의 효율성과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1년도에는 유· 초·중·고를 포함한 145개의 감사대상기관에 종합감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일선학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수감자료를 정비하는 등 선제적이고 탄력적으로 감사 운영을 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감사환경의 변화에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현장 지원 중심의 열린 감사를 통해 감사의 품질을 향상하고 좋은 감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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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과 귀성객 모두 편안한 설 명절 준비 끝
영동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맞이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해 설을 맞고 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주민불편 최소화에 초점을 맞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6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해 집중 추진중이다.
군이 추진하는 6개 중점추진분야는 주민생활 안정 설 성수품 물가안정관리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각종 사건·사고 예방 신속한 수습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군민 안전과 방역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먼저 4일 동안 이어지는 명절 연휴기간에는 당직실과 연계해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24시간 유지하며 쓰레기, 상수도 등 각종 민원을 신속 접수처리하고 코로나19 대비 방역 및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이어 성수품 물가 관리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명절 성수품인 사과, 배, 밤 등 16개 중점관리 대상품목을 선정하고 품목별 수급조절과 지도점검으로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에 나선다.
귀성객 교통편의와 안전수송을 위해 농어촌버스, 터미널 등 대중교통수단을 수시 점검하고 특별 교통대책 추진으로 원활한 교통질서를 확립한다.
이밖에도 다중이용시설, 전기·가스시설을 일제 점검하며 혹시 모를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을 가동해 단계별 근무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군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복지시설, 사례관리가구 등 등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소통하며 따뜻하고 즐거운 설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와 명절 분위기에 휩쓸려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에 대해서도 수시 점검하며 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모두가 지친 시기,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영동에서 행복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로 꼼꼼한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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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리국제평화재단 –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기록연구소 업무협약
영동군청
[국회의정저널]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 2월 9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기록연구소와 학술·연구·교육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구도 이사장과 노명환 교수가 참석해 상호 공동의 목표와 관심사에 대해 실질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연구·교육 등에 관한 사항 뿐 아니라 인적교류 등 두 기관 상호 간 연계·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협력해 국제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 본격적인 교류를 하기로 했다.
상호 업무협약 체결 이후 양 기관은 첫 사업으로 “세계의 평화와 상생을 위한 DMZ / 노근리사건 / 베를린장벽의 기억과 기록화”라는 주제로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공동 학술대회는 노근리국제평화재단,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기록학연구소,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 베를린장벽 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오는 2월 19일 금요일 오후 4시 에 온라인 ZOOM 화상 회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구도 이사장은 이 학술대회에서 개회사에 이어 “화해 상생을 위한 역사와 기억 속의 노근리와 DMZ”라는 주제로 학술 발표를 할 예정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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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 소상공인 돕는 ‘착한 감면’ 추진
영동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이 ‘착한 감면’에 나섰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관내 전 소상공인에게 상수도 요금 감면을 시행하고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에게 쓰레기봉투 무상공급, 지방세 세제지원 등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상수도요금을 3개월간 50% 감면해준다.
이와 함께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 1개 업소 당 쓰레기봉투 20리터 6장씩을 무상공급하며 소상공인들의 영업부담을 일부 던다.
지방세 세제지원으로는 6개월 범위 내 신고 납부 등 기한연장과 6개월 범위 내 징수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소상공인 대표자가 직접 신청해야한다.
군 관계자는 “상수도요금 감면 등의 지원 시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관내 소상공인들의 생활 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발굴해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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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여자씨름단, 출격 준비 완료
영동군청 여자씨름단, 출격 준비 완료
[국회의정저널] 흰 소띠의 해, 신축년 시작과 함께 창단한 영동군청 여자씨름단이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첫 출전한다.
변영진 감독이 이끄는 영동군청 여자씨름단은 오는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열리는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막바지 기술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자씨름 선수단은 매화급에 이서후, 김단비 선수, 국화급에 이나영, 임수정 선수, 무궁화급에 백주희 선수와 변영진 감독으로 구성됐다.
이 여자씨름단은 2021년 설날전국장사씨름대회를 시작으로 10여개의 대회에 출전해 기술과 솜씨를 뽐내고 영동을 알릴 예정이다.
여자씨름의 간판 선수이자 맏언니인 국화급 임수정 선수를 필두로 한 씨름단은 첫 대회에서부터 메달을 휩쓸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러한 씨름단에 대해 지역 기관단체는 물론, 주민들의 응원 열기도 뜨겁다.
영동군체육회, 영동읍체육회, 읍면체육회협의회, 농업인단체협의회, 농업경영인연합회 등 체육 및 농업인 단체들이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훈련장이 소재한 황간 지역 사회단체장들도 수시로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 현수막까지 게시했다.
언론사 및 방송사에서도 창단 소식을 듣고 연이어 씨름단을 취재해 보도할 정도로 여자씨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신생팀이지만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군민들의 응원이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각종 전국대회에서 얼마나 좋은 성적을 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영동군청 여자씨름단의 창단과 대회출전으로 모래판에도 신선한 변화와 새로운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 전망되고 있으며 전통문화이자 남녀노소가 즐기는 국민 스포츠로의 부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자씨름은 남자 못지않게 몸 전체에서 뿜어내는 힘과 화려한 기술에, 섬세함까지 더해져 독특한 재미요소가 있다”며 영동군청 여자씨름선수단이 전국 최고의 씨름단으로 성장해 영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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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교육 환경 격차 막기 위한 지방정부 책무 다한다
서대문구, 교육 환경 격차 막기 위한 지방정부 책무 다한다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가 구정 역량을 집중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사각지대 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공교육의 장이 온라인을 통해 가정으로 확장된 가운데 교육 환경 격차를 막기 위한 지방정부로서의 책무에 매진한다는 목표다.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구는 교육지원과, 민관협치과, 기획예산과, 복지정책과, 스마트정보과, 아동청소년과 등 6개 부서로 최근 전담조직을 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기증 디지털 튜터의 온라인 학습 지원 대학생 멘토의 일반학습 지원 온라인 사용 환경 점검과 기기 사용법 교육 서대문혁신교육지구 우리마을강사의 정서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서대문구 융복합인재교육센터의 교육 콘텐츠 민간 복지 자원을 통한 물품 후원 독서토론교실 강사의 독서교육 지역아동센터의 돌봄 결식아동 급식 및 책걸상 지원 등을 연계한다.
이달 3일에는 ‘교육 사각지대 제로 프로젝트’의 1호 대상 가정을 매칭했다.
이날 구는 다음 달 초등학교에 입학할 관내 저소득 편부가정의 한 어린이에게 온라인 학습에 필요한 노트북을 전달했다.
이 노트북은 지난달 구가 NH농협카드로부터 기증받은 100대 가운데 하나다.
또한 구청 전산직 직원들이 이 가정의 와이파이망 환경을 점검하고 노트북 사용법도 안내했다.
나아가 ‘대학생 멘토링 사업’의 멘토와 연계해 교과 과목 학습을 지원한다.
대학생 멘토는 온라인으로 일주일에 이틀, 하루에 2시간씩 멘티 학생의 학습을 돕는다.
참고로 서대문구는 연세 드림스타트, 이화-서대문 상생지락 등 11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서대문구가 시작한 ‘디지털 튜터 사업’의 튜터가 학교에서 이 어린이가 온라인 수업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지역아동센터의 ‘방과 후 프로그램’에 아동을 연계해 돌봄을 지원한다.
구는 학교와 동주민센터, 구청 복지부서 등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의 수요를 적극 파악하고 이처럼 ‘원스톱’으로 최적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비대면 온라인 교육 환경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구의 인적 물적 역량을 총동원함은 물론 민간 기부와 돌봄 기관 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차별 없는 교육복지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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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드림스타트, 2월 말까지 신규 아동 모집
화순군드림스타트, 2월 말까지 신규 아동 모집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2월 31일까지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2021년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을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화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화순군드림스타트로 연락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 방문 등을 통해 초기 상담을 하고 사례 회의를 거쳐 드림스타트는 대상자를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선정 아동과 가족은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지원받는다.
화순군드림스타트는 신체·정서·인지·가족 총 4개 분야 4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신체 분야는 건강검진, 충치치료, 영양제 지원 등 10개 프로그램, 정서 분야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심리치료, 방문 학습지도, 스피치 교실 등 13개 프로그램, 인지 분야는 학습지, 유아 홈스쿨링, 비대면 과학교실, 방문 오감놀이, 놀이수학 등 10개 프로그램이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동들이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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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자원봉사센터, 전통시장 찾아 설명절 대비 특별방역 봉사활동 전개
김제시자원봉사센터, 전통시장 찾아 설명절 대비 특별방역 봉사활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김제시자원봉사센터는 긴급출동 1365와 해병대김제시전우회 회원들이 김제시 전통시장을 찾아 설명절대비 특별방역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방역활동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안심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5일부터 10일까지 설맞이 집중 방역기간을 설정해 지난 5일 첫 활동을 시작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제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지속되면서 지역사회 내에서의 이동이 많은 지역인 전통시장에서 안전한 이용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등 생활수칙 준수 홍보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방역활동을 바탕으로 2021년 한 해도 위드 코로나 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는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김제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자율방역활동을 구축하고자 정기적인 방역봉사 및 캠페인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허현기 센터장은 “2021년도 자원봉사센터의 활발한 방역활동을 시작으로 김제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라며 ‘안전한 김제 안녕한 김제’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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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동해시 설맞이 지역 특산품 교류로 지역경제 활성화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맞이해 김제시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지평선쌀 등 13개 품목을, 동해시에서는 건오징어 등 9개 품목을 선정해 상호 판매를 실시 했고 그 결과 지역 간 특산품 판매 건수 총 675건, 총 판매금액 23,066천원을 교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제시에서는 199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강원도 동해시와 매년 설·추석 명절에 양 도시간 지역 특산품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해 화합과 우의의 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동해시의 우리 지역 농산물 구매가 김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축제, 공연 등의 문화교류, 민간단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교류와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는 강원도 동해시, 경북 구미시, 서울 은평구, 전남 완도군, 부산 영도구와 자매 또는 우호도시 협약을 맺어 지역 간 축제 교류, 지역 특산품 팔아주기, 직거래장터 운영, 문화예술 교류 등을 통해 다방 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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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코로나19 예방,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추진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4일간의 연휴가 이어지는 이번 설 명절기간 동안 시는 종합대책 근무반을 편성,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보건·물가·환경·상수도·교통 등 코로나19 예방과 민생분야 대책을 마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년 하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규모로 날짜를 달리해 추진하고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연휴기간 발생한 생활쓰레기를 처리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제시는 지난 4일 강해원 부시장 주재로 14개 부서장이 참석한 ‘설 명절 기간 방역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코로나19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선별진료소 인계, 외부 이용객이 많은 터미널과 김제역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전담 인력 배치, 고위험시설 점검, 복지시설 방역 모니터링 등 방역대책을 추진해 적극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 등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 모두가 일상에 불편함 없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과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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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창업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뛰어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창업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 초기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창업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사천시 관내에 본사 또는 주 사무소를 두고 공장등록을 마친 창업 7년 이내의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자금의 융자담보에 필요한 신용보증 발급 수수료의 50%를 지원한다.
신용보증수수료는 보증기관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 할 때 필요한 비용이며 지원한도는 최대 200만원으로 기업당 1년에 1회만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홈페이지의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사천시청 우주항공과 투자유치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지역경제 침체 및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 창업 기업들이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받아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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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군위읍위원회, 설맞이 나눔 실천에 앞장서
바르게살기운동 군위읍위원회, 설맞이 나눔 실천에 앞장서
[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군위읍위원회는 8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11가구에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군위읍위원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성수 바르게살기 위원장은“올해는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자제로 설명절을 외롭게 보낼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행사를 진행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병태 군위읍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설맞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세대를 발굴하고 나눔 단체와 함께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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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대중교통 특별수송대책 시행
인천시, 설 연휴 대중교통 특별수송대책 시행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인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른 인천가족공원 운영 중단, 5인 이상 모임금지 등으로 귀성객이나 성묘객의 이동이 대폭 감소하면서 전체 대중교통 이용객은 평시 대비 46.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설 연휴 특성상 불가피한 이동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먼저, 대중교통 종사자 및 이용자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또한,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시내버스와 지하철은 운행 전·후 철저한 소독과 함께 손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판매를 통해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도시철도의 경우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심야시간대 도착하는 시민들을 안전하게 수송하고자 서울지하철, 코레일 등 수도권 철도기관 운영상황과 연계해 설 당일과 다음날인 2월 12일부터 13일 2일간 1호선 2대 2회, 2호선 4대 4회의 임시열차를 심야시간대 연장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의 경우 총 9대 9회를 증강할 계획이나,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창측 우선 예매와 50% 이내 예매를 권고할 방침이다.
또한, 차량 내 물과 무알콜음료를 제외한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고 승객간 거리두기, 터미널 내 열화상 카메라 운영은 물론, 진·출입로의 동선을 분리해 이용객간의 접촉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에서는 대중교통 종사자 확진 시 해당 대중교통 운행중단 등 시민의 피해가 큼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대중교통 종사자의 직장 내 회식, 모임 및 행사 등을 자제하도록 조치한 바 있으며 이번 설 연휴기간까지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이정두 시 교통국장은 “현재 코로나19를 조속히 종식시켜야 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중교통 특별수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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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신청하세요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안정과 인력수급 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본점 및 사업장을 둔 공장 등록된 제조업, 건설업 및 전기공사업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사업주, 법인 또는 근로자 명의로 관내 아파트·원룸·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1명당 월 임차비용의 90%,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6개월 미만 단기 근로계약자, 외국인 근로자는 신청 제외되며 정기 접수는 기업 당 근로자 수 15명 이내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선정된 근로자는 기숙사로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2월 22일부터 4주간이며 정기 접수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나 영천시 기업유치과로 문의할 수 있다.
최기문 시장은 “기업의 일자리 창출 및 인력난 해소는 물론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기업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