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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방송통신중·고등학교 5교 졸업식 열려
도내 방송통신중·고등학교 5교 졸업식 열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6일과 7일 도내 방송통신중 1교, 방송통신고 4교의 졸업식을 거행했다.
포항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는 지난 6일 첫 졸업생 72명을 배출했으며 7일 구미고부설, 김천중앙고부설, 안동고부설, 포항고부설 방송고가 연이어 졸업식을 거행하면서 명실상부한 도내 평생교육 학습기관으로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포항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는 대표학생 소수만 시청각실에서 졸업식에 참석하고 나머지 학생과 교사는 교실에서 그리고 등교하지 못한 후배 학생과 가족들은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통해 졸업식에 함께했다.
‘온-오프라인 병행 졸업식’을 주관한 차봉렬 부장교사는 “최연소 64세, 최연장자 86세 어르신들의 귀한 졸업과 고교 진학을 축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항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는 도내 초중고 최초 드라이브 인 졸업식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이브 인 졸업식을 제안한 김영만 부장교사는 “졸업생 대부분이 성인이고 모두 개인 차량으로 등교하는 점을 감안해 제안했는데, 걱정은 많았지만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석별의 정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방송통신중학교는 지난 1월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했으며 방송통신고등학교는 오는 19일까지 신·편입생 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각급 학교에 축전을 보내 “고령의 학습자가 많은 방송통신중·고의 특성상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며“3개년의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더 큰 꿈을 그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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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학생 취업지원 사업 박차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본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취업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홍정무 전임평가사가 유튜브를 통해 실습 및 취업 관련 사업에 대한 안내와 참여자들의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장애학생 취업지원 사업은 장애학생에 대한 개별 욕구 및 능력에 맞는 진로설계 컨설팅 취업준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속적인 사례 관리 취업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장애학생 및 부모를 위한 현장 견학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 변경된 내용은 취업지원 프로그램 신청 방식이 학교나 개별단위에서 공단으로 신청하던 방식에서 학교에서 교육행정정보시스템를 통해 신청하면 공단에서는 직업 다양성 검사 등 고용 필요도를 판정해 서비스 참여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생활방역 단계인 1단계에서는 대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적 유행단계인 1.5단계, 2단계에서는 상담 및 평가, 취업준비 프로그램, 부모교육을 대면 또는 비대면 서비스 제공, 전국적 유행단계인 2.5단계, 3단계에서는 모든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각 단계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가 끝난 후 도교육청 및 공단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평가를 최소화하는 방안, 구직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방안,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 단위에서 실시하는 부모교육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며 장애학생의 취업 지원을 위해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는 “올해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과 연계해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에게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학생 취업지원사업의 활성화로 미래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의 징검다리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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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급식분야 부패지수 제로화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도내 23개 교육지원청 및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2021년 학교급식분야 청렴도 향상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교급식분야 청렴도 저해요인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으로 학교급식분야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금품·향응 수수 등 ‘직접 부패경험 근절’을 위해 도교육청 홈페이지/참여마당/청렴신고센터에 학교급식 비리 고발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학교급식 비위 관련 특정감사를 실시해 금품·향응 요구자 및 제공자 모두 엄중 처벌하고 부패인식 등 ‘간접 부패경험 근절’을 위해 교직원 및 식재료 납품업체 대상 교육감 청렴 서한문을 발송한다.
또한 학교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 직무연수, 식재료 납품업체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2월 중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그 결과를 토대로 청렴도 향상 TF를 구성, 연중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19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학교급식분야 외부청렴도가 9.45점으로 2018년 7.13점 대비 2.32점 상승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급식예산의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과 식재료 납품업체와의 월활한 소통을 통한 청렴도 향상이 우리 학생들에게 질 좋은 학교급식 제공으로 귀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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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주최 위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한 ‘제10회 위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위프로젝트는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의 종합적인 다중 안정망 체계 구축을 통해 위기 상황에 노출된 학생에게 심리평가-상담-치유 서비스 제공으로 학교 적응을 돕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위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운영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기관의 운영 내실화를 목적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으며 학생 및 상담업무 담당자, 기관, 온라인 상담 부문별 시상을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경북교육청은 학생 및 상담업무 담당자 부문 6편, 기관부문 3편 총 9편을 선정해 제출했다.
학생 및 상담 업무 담당자 부문에서 고령고가 영예의 대상을, 구미 선주중과 울진 평해정보고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대상 2편, 우수상 4편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고령고 학생과 교사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상담 활동을 통해 마음속 상처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사례 내용으로 교육부의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정서적·심리적 안정 도모를 위해 Wee프로젝트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부 주최 위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경북교육청의 상담활동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 성과로 전문성 있는 상담 활동을 위해 힘써 주신 경북 교육가족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벤치마킹해 전문성 있는 상담활동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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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국에 못 갔지만, 재외한국문화원에서 설날 풍습 즐겨요
코로나19로 한국에 못 갔지만, 재외한국문화원에서 설날 풍습 즐겨요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우리 대표 명절인 설을 맞이해 24개국 27개 재외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설 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문홍은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 오고 싶어도 올 수 없었던 많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각 재외문화원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떡국, 윷놀이 등 전통놀이, 세배, 새해 덕담 등 한국의 설날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현지 코로나 상황에 맞춰 비대면과 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한다.
특히 최근 들어 재외한국문화원은 한국 웹툰과 동화 등을 활용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케이팝 가수나 배우 등 유명인과 함께하는 행사들을 기획하고 있다.
이들은 현지인에게 좀 더 새롭고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에서는 코로나19로 중단된 한식 연수회를 대체해 대사관 관저 요리사의 한식 조리법을 만화형식으로 소개하는 ‘한식 웹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이번 설날을 계기로 설 명절 음식 만들기 웹툰을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주뉴욕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의 설날을 주제로 동화구연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의 설 문화를 소개하고 동화책에서 나오는 ‘떡국’, ‘세배’, ‘새해’와 같은 설날 관련 한국어를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주벨기에한국문화원에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한국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전래동화관’을 연다.
지난 1월, 홍길동전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상영한 데 이어 설날을 계기로 제주도 기원의 전래동화인 ‘영등신화’를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소개한다.
또한 케이팝 신인 아이돌그룹 ‘블랙스완’과 함께 새해 인사말과 설날 의미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공개한다.
특히 블랙스완에는 벨기에인 멤버 ‘파투’가 있어 현지 한류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로스앤젤레스한국문화원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케이팝 그룹 펜타곤이 팬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신인 걸그룹 마카마카도 온라인으로 팬들과 새해 인사를 했다.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일 출신 배우로서 영화 ‘기생충’에서도 단역으로 출연했던 윤안나 씨가 체험한 설날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독일에서 한국학을 전공한 현지인이 한국 설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오디오 한국여행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주뉴욕한국문화원에서는 타악연주자인 김소라의 타악공연을 선보이고 주호주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 설을 맞이해 새해 복을 부르는 음식과 전통주를 배우는 한식 프로그램을 생중계한다.
아울러 설 명절 음식인 떡국을 먹는 데 빠질 수 없는 김치를 소개하는 행사도 열린다.
한국인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김치를 실제로 만들어보는 강좌 등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김치의 우수함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뉴욕한국문화원에서는 현지에서 구입하기 쉬운 식재료를 활용해 특별 김치 3종 담그기 시연을 하고 주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는 김치로 여는 건강한 새해를 주제로 김치를 소개하는 영상과 영화를 상영한다.
이외에도 설날 노래 부르기 영상공모전, 설날 카드뉴스, 퀴즈대회, 윷놀이 등 전통놀이, 복조리 등 전통공예품 만들기, 떡국 만들기 강좌 등 한국의 다양한 설날 풍습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들이 이어진다.
해문홍 박정렬 원장은 “재외한국문화원에서 매년 열었던 설맞이 문화행사가 올해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예년과 달리 대부분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지만,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들을 많이 준비했다”며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설날 풍습을 전 세계인이 온라인으로 즐기면서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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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부동산 중개서비스 개선방안 마련 착수
국토교통부
[국회의정저널] 국토교통부은 최근 중개서비스 대비 중개보수 부담이 크다는 대다수 국민의견과 국민권익위원회 개선권고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중개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중개보수 개선뿐만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체감할 수 있도록 중개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중개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안을 면밀히 검토·반영하기 위한 객관적 기초자료를 위해 실태조사와 함께, 국민서비스 만족도조사 등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또한, 제도개선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수렴과 관련 이해관계자의 합리적인 의사소통과 논의를 위해 국토부 주관으로 ‘중개보수 및 중개서비스 개선 TF’를 2월말부터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TF에는 관련 전문가 뿐만아니라 소비자단체, 업계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힌다.
국토교통부는 3월초 연구용역을 착수해 실태조사 및 국민서비스만족도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6~7월 중으로 최종 개선안을 확정하겠다는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김형석 토지정책관은 “일반국민들이 느끼는 중개보수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실무 논의기구를 구성할 예정인 만큼 업계의 적극적 참여와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제도개선 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며 “제도개선 시 세부적인 쟁점사항이 많고 업계 간 이견도 아직 크지만 조속히 제도개선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논의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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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설 연휴 감염병 비상방역 대책 추진
평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창군은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감염증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시 즉각 대응을 위해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감염병 비상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평창군은 감염병 조기 인지 및 발생 양상을 신속하게 파악해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즉각 대응팀 8명을 24시간 상시 유지하는 비상대응 방역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 및 진부문화복지센터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또한 연휴기간 자가격리자의 이탈 방지를 위해 위치확인시스템 상황판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2인 1조 자가격리자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개인방역수칙 준수 등 홍보를 실시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이 전국적으로 사회 곳곳에서 집단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번 설 연휴에는 가족과 친지 모임을 자제하고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집에 머물러 주시기 바라며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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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평창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설 연휴 기간 중 우리군을 찾는 귀성객이 최대한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평창군은 안전교통과장을 총괄로 특별교통대책상황실을 설치,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중점적으로 운영한다.
주요업무는 유관기관과 협조체제 유지로 재해·교통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유사 시 비상연락 등 수습·복구 체계 확립, 주요 교통상황 파악 및 수송상황 유지와 각종 교통정보 제공, 교통사고 발생 및 조치상황 파악 등이다.
한편 평창군은 본격적인 교통소통 대책기간 전 관내 여객운송사업체의 여객자동차 163대에 대한 점검·정비와 코로나19 대응 방역 수준을 유지하도록 하고 여객자동차 터미널 5개소에 대해서도 시설점검을 추진토록 지도해 특별대책기간 중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대중교통이용객 편의 도모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특별교통대책상황실 운영기간 동안 관내 운송업체 및 유관기관 등 비상연락망 상시 점검 연락체계 유지로 설 연휴기간 원활한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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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교육환경 속 계약업무 지원서비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 계약업무 지원서비스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1년도 계약업무 전반에 다양한 변화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5일부터 9일까지‘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기성초, 대전둔원초, 대전도솔초를 방문해 각 학교별로 겪고 있는 계약관련 업무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했다.
공통적 컨설팅으로는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정된 지방계약법 및 특례에 대한 주요내용과 사례 등을 진행했고 각 학교별로 진행 중인 수의계약,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계약방법 및 유의사항, 계약 시 갖춰야 할 구비서류 등에 대해서도 밀도있게 짚어 계약업무 담당자의 청렴의식이 제고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양숙 재정지원과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계약업무에 변화하는 부분이 많다.
일선 학교에서도 어려움이 컸을텐데,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통해 일선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전문성을 강화시켜 청렴한 계약을 추진할 수 있도록 대전서부교육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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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학교주차장 무료개방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학교 및 교육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학교 주차장을 개방해왔으며 이번 설 명절 기간 동안에는 대전시교육청, 학교 주차장 등 213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를 통해 주차시설이 부족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대전 시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학교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각 학교의 상황에 따라 개방여부 및 개방시간 등이 서로 다르니, 사전에 학교 행정실로 문의하거나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에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학교 시설물 이용 수칙을 지켜야하며 학생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주차시설 개방 마지막 날 학교별 개방 종료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대전교육청 조영준 재정과장은 “설 연휴 학교 주차장 개방으로 대전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바라며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중심시설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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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편의지원위원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9일 장애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장애학생편의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대전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편의지원 조례’에서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대전광역시의회 우승호 의원을 포함한 교원, 관련 단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11명의 위원이 관내 장애학생에 대한 각종 편의지원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0년 시교육청의 장애학생 편의지원 운영 결과를 보고받고 2021년 편의지원 관련 기본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해 12개의 주요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대전교육청은 2021년 신설 사업으로 원격교육 현장지원단의 구성·운영 및 장애 유형별 콘텐츠 제공 중도·중복장애학생에 대한 개별 맞춤형 기기 보급 및 관계기관과 연계한 심층 관리 청각장애학생 원격문자속기 서비스 시간의 확대 운영을 통해 편의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위원회의 기능 활성화를 통해 장애 특성별 맞춤형 편의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장애학생의 공정한 교육 기회 보장을 통해 특수교육을 내실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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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선제적 대응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연휴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설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해 학교현장에 안내했다.
이번 조치는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대설, 한파, 화재 및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안전교육 실시와 재난발생이 우려되는 공사장 및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함이다.
또한, 각급학교별 비상연락망 정비, 소방서·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강화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김종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 설연휴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각급학교 및 기관에서는 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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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청렴도 제고 종합감사 운영 방안 논의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위해 2021년 종합감사 세부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10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청렴한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교육현장에 청렴도를 저해하는 요인에 엄정 대처하도록 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별 감사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본청과 지원청의 상호 소통으로 감사의 효율성과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1년도에는 유· 초·중·고를 포함한 145개의 감사대상기관에 종합감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일선학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수감자료를 정비하는 등 선제적이고 탄력적으로 감사 운영을 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감사환경의 변화에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현장 지원 중심의 열린 감사를 통해 감사의 품질을 향상하고 좋은 감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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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과 귀성객 모두 편안한 설 명절 준비 끝
영동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맞이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해 설을 맞고 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주민불편 최소화에 초점을 맞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6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해 집중 추진중이다.
군이 추진하는 6개 중점추진분야는 주민생활 안정 설 성수품 물가안정관리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각종 사건·사고 예방 신속한 수습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군민 안전과 방역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먼저 4일 동안 이어지는 명절 연휴기간에는 당직실과 연계해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24시간 유지하며 쓰레기, 상수도 등 각종 민원을 신속 접수처리하고 코로나19 대비 방역 및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이어 성수품 물가 관리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명절 성수품인 사과, 배, 밤 등 16개 중점관리 대상품목을 선정하고 품목별 수급조절과 지도점검으로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에 나선다.
귀성객 교통편의와 안전수송을 위해 농어촌버스, 터미널 등 대중교통수단을 수시 점검하고 특별 교통대책 추진으로 원활한 교통질서를 확립한다.
이밖에도 다중이용시설, 전기·가스시설을 일제 점검하며 혹시 모를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을 가동해 단계별 근무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군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복지시설, 사례관리가구 등 등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소통하며 따뜻하고 즐거운 설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와 명절 분위기에 휩쓸려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에 대해서도 수시 점검하며 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모두가 지친 시기,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영동에서 행복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로 꼼꼼한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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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리국제평화재단 –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기록연구소 업무협약
영동군청
[국회의정저널]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 2월 9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기록연구소와 학술·연구·교육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구도 이사장과 노명환 교수가 참석해 상호 공동의 목표와 관심사에 대해 실질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연구·교육 등에 관한 사항 뿐 아니라 인적교류 등 두 기관 상호 간 연계·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협력해 국제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 본격적인 교류를 하기로 했다.
상호 업무협약 체결 이후 양 기관은 첫 사업으로 “세계의 평화와 상생을 위한 DMZ / 노근리사건 / 베를린장벽의 기억과 기록화”라는 주제로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공동 학술대회는 노근리국제평화재단,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기록학연구소,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 베를린장벽 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오는 2월 19일 금요일 오후 4시 에 온라인 ZOOM 화상 회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구도 이사장은 이 학술대회에서 개회사에 이어 “화해 상생을 위한 역사와 기억 속의 노근리와 DMZ”라는 주제로 학술 발표를 할 예정이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