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진천군, 잔가지파쇄기‘무상임대’지원
진천군, 잔가지파쇄기‘무상임대’지원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이 농작물을 수확하고 난 부산물을 파쇄하기 위한 잔가지파쇄기 4대를 무상으로 임대 한다.
4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무상임대 사업은 가을 추수가 끝나고 남은 부산물의 습관적 소각으로 인한 화재 방지와 농업분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무상임대는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별 ‘일제 파쇄의 날’을 지정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임대 신청을 하면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무상임대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농 부산물 파쇄는 미세먼지 경감, 동절기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농업 잔재물 퇴비화로 파쇄물을 양질의 퇴비로 재활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
진천군자원봉사센터, 명절맞이 온정꾸러미 나눔행사 개최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자원봉사센터는 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정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한 꾸러미 제작에는 보탑사, YTK연리지, 진천군4-H연합회, 농업회사법인유전자원, 상산라이온스클럽, 초평면새마을부녀회, 진천새마을금고 상진새마을금고 CJ제일제당 진천공장, 햇살나눔봉사회, 상산에너지, 미인회, 스카이광고 진천신협어부바봉사단, 진천맘모여라 등 많은 단체와 기관, 기업체가 후원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꾸러미 제작은 5일에 걸쳐 소수 인원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많은 후원을 통해 제작된 온정꾸러미 600개는 이날 지역의 홀로노인, 장애인가구, 노인시설 등에 전달됐다.
꾸러미 제작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예년보다 더 많은 후원이 이어져 작업을 하는 내내 기쁜 마음으로 임했다” 며 소감을 전했다.
박충서 진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모두가 잘 사는 진천군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정성으로 마련된 꾸러미로 조금이나마 든든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
진천군, 설 명절 코로나 확산 방지 마스크 배부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은 4일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시설 종사자, 이용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
마스크 배부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버스·택시 운전사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등 관내 140개소 시설 관련자로 총 52,000장을 지급했다.
이 날 송기섭 진천군수도 배부 현장을 찾아 맞춤형돌봄사업 종사자들을 위한 마스크를 함께 전달했다.
군은 최근 인접 지자체 병원발 집단감염의 영향으로 확진자 발생 시설을 코호트 격리하는 등 확진자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혹시 모를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군은 곧 있으면 시작될 백신 접종 전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기 위해 이번에 마스크 공급과 함께 방역수칙 준수 동참을 위한 대군민 홍보도 함께 이어갈 방침이다.
송 군수는 “백신 접종으로 인한 집단면역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가장 확실한 방어책이 바로 마스크”며 “이번 설 명절까지는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
용산구, 남영동 주민센터 캐릭터 '남영이' 공개
용산구, 남영동 주민센터 캐릭터 '남영이' 공개
[국회의정저널] 2020년은 어느 때보다도 많은 캐릭터가 등장해 사랑받은 해였다.
캐릭터를 이용해 지역 정책 홍보에 성공하거나 관련 상품으로 수익을 얻는 등 효과를 톡톡히 보는 곳도 늘고 있다.
서울 용산구 남영동 주민센터가 캐릭터 ‘남영이’를 개발, 동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끈다.
캐릭터 개발자는 권성길 주무관이다.
권 주무관은 평소 만화 그리는 것을 좋아해 본인 특기를 업무에 적용하고자 했다.
마침 주민센터에서 홍보 업무를 맡게 되면서 동 캐릭터를 만들어 홍보 업무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남영이는 지역 특징인 용산 미군기지가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고려, 자연친화적인 나뭇잎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남영이는 주민 홍보가 필요한 업무와 배너, 현수막 등 각종 안내문과 홍보물에 활용돼 주민들 앞에 재치있는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권 주무관은 “앞으로 남영이 외에도 남영동 프렌즈를 만들어 남영동의 이미지를 밝고 활기차게 만들고 지역 주민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페이스북, 마을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한경 남영동장은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는 시각적 효과와 함께 친밀감을 주어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남영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4
-
관악구, 지역상권 살리기 사업 팔 걷어 붙였다
관악구, 지역상권 살리기 사업 팔 걷어 붙였다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구는 골목상권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권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중장기 계획을 마련했다.
2022년 6월까지 36억원의 예산을 투입, 골목상권을 주변 지역자원과 연계한 테마골목길로 조성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 권역별로 2개소씩 총 10개소의 주요 골목상권에 상인조직화 및 컨설팅 지원, 도로·조형물 설치 등 인프라 조성,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사업 등 자생적 상권 기반을 공통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골목상권별로 상인조직을 구성, 지역의 주민이 중심이 되어 협력과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골목별 특성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브랜드를 개발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기준이 완화된 골목형상점가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전문수행업체를 선정해 신림로11길, 행운길의 2개 골목상권에 대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으며 나머지 8개 골목상권도 올해 추진한다.
또한 골목상권 별로 인프라 조성을 위한 골목상권 도로포장, 점포 간판개선, 안내간판 설치도 한창 진행하고 있다.
현재 3개 골목상권에 도로포장 작업이 추진 중이며 나머지 상권에 대한 인프라 조성은 3월 초 착수 예정이다.
소상공인 점포에 지역예술가의 감각과 재능을 활용해 인테리어 및 제품 디자인 등을 개선하는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지원사업’도 소상공인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1억 5,000만원을 확보하고 구비 3억 1,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지역예술가 40명과 함께 관내 골목가게 144개소를 변모시켰다.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예술가를 포함한 50여명의 일자리 창출에도 한 몫해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도 서울시 공모사업 등 외부재원을 적극 유치해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점포의 매출 증대를 위해 제로배달 유니온에 가맹된 음식점 및 식재료 마켓에서 배달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관악힘콕 상품권’도 1억원 발행했다.
특히 관악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제로페이 기반 관악사랑상품권도 230억원을 발행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 속에 조기 완판된 바 있다.
올해는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관악사랑상품권을 조기 발행한다.
올해 발행규모 390억원 중 첫 발행을 180억원이라는 큰 규모로 발행하며 특히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10% 특별할인까지 더해져 명절 연휴를 앞둔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선결제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구 자체적으로 선결제 서울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소상공인 업체에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구매 영수증 첨부 시 위생키트 증정하는 이벤트 등으로 1억원 결제 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서울시 ‘생활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3년까지 총 3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난곡동 일대의 낙후된 동네가게를 지역주민이 즐겨 이용할 수 있는 생활상점으로 바꿔 골목경제를 살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역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점포별 시설개선 지원, 상권관리기구 구성·운영 등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해 스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취임 초부터 단돈 1원이라도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된다면 뭐든 추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의 실핏줄을 담당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상황이 더욱 힘들어진 만큼 올해도 골목상권 살리기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이라고 밝혔다.
2021-02-04
-
영등포 의료관광, SNS에서 만난다… 제2기 서포터즈 모집
영등포 의료관광, SNS에서 만난다… 제2기 서포터즈 모집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는 영등포 의료관광의 차별화된 의료서비스와 관광정보를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21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SNS서포터즈’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NS서포터즈는 홍보 파급력이 강한 다양한 SNS매체에 수요자의 시각이 반영된 의료관광 콘텐츠를 게시해, 영등포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관광정보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작년 9월에 이어 올해 새롭게 모집하는 제2기 서포터즈는 ‘MSG’라는 이름으로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MSG는 Medical and Sightseeing Guide의 약자로 ‘음식의 감칠맛을 내는 MSG처럼 흥미진진한 홍보로 영등포 의료관광의 매력을 더하는 존재’라는 뜻을 담아 지어졌다.
MSG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영등포 의료관광 관련 다국어 SNS 홍보콘텐츠 제작, 스마트메디컬특구 주관 행사 참여 홍보, 공식 SNS 게시물의 공유, 공감, 참여지원 등의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2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모집하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웨이보 등의 SNS를 활발히 운영하면서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에 대한 관심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5인 이내의 팀 또는 개인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공고문에 기재된 온라인 링크 또는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여부는 오는 3월 4일 개별 통보되며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 표창, 활동물품 지원, 홍보실적에 대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의료관광 팸투어, 역량강화 워크숍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스마트메디컬특구 SNS 서포터즈 모집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홈페이지 또는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위촉된 제1기 서포터즈는 영등포 의료관광 안내센터, 의료관광 코스, 스마트메디컬특구 협력기관, 서울 둘레길 등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 235편을 제작해 SNS에 공유하며 많은 외국인 네티즌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서포터즈 활동은 영등포의 다채롭고 풍부한 의료관광 자원과 협력기관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몸소 체험하며 전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영등포 의료관광의 가능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일에 동참하길 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4
-
금천구,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공모
금천구청
[국회의정저널] 금천구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월 19일까지 ‘2021년 금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의 안전 일·생활 균형과 돌봄 여성일자리와 사회참여 여성 권익증진 사업 등이다.
지원규모는 총 5,500만원으로 사업 규모에 따라 단체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복지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는 구 소재 비영리법인이다.
법인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청 7층 통합복지상담실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로서 금천구는 매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들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며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법인 및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4
-
“성북구 소상공인–사회적경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성북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는 COVID-19 재확산 추세로 장위전통시장 평소 매출이 90% 급감하는 등 위기를 겪자, 사회적기업과 봉제소공인 협업체를 구성해 장위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유니폼을 제작하고 배부했다.
성북구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는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부터 소상공인과 골목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과 연대의 사회적가치를 통해 상생하는 골목상권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의 공모사업에 지원하면서 시작됐다.
성북구에서는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의 여러 세부사업 중 윤리적 패션 기반 유니폼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했으며 2개의 사회적기업, 1개의 예비사회적기업 및 3개의 봉제소공인 협업체를 구성하고 장위시장의 특성을 살린 상인 및 종사자의 유니폼 120벌을 제작 및 배부해 장위전통시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환경친화적인 패션의 필요성과 가치를 홍보했다.
또한, 장위시장뿐만 아니라 성북구 내 각 전통시장별로 7종의 유니폼 샘플제작 및 3종의 유니폼을 시제작했고 온·오프라인 진출을 위한 제품 촬영도 진행했다.
향후, 사회적경제제품 판매관 및 온라인을 통해 시장상인들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Made by Seongbuk”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통해 지역내 소상공인들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공헌 활동 및 사회적경제가치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2-04
-
성북구, 설 앞두고‘일석삼조 이벤트’로 전통시장 지원사격
성북구, 설 앞두고‘일석삼조 이벤트’로 전통시장 지원사격
[국회의정저널] 성북구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6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2021 설 명절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가 저렴하고 품질 좋은 물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벤트에 참여하는 성북구 정릉시장 행사 포스터, 시장별로 내용 및 기간 상이, 별도 확인 필요행사기간 내 시장을 방문하면 제수용품 5~20% 할인 구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이나 경품 지급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장을 보면서 할인도 받고 온라인 상품권 또는 경품도 지급받는 ‘일석삼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이벤트 소식을 들은 정릉동 주민 김00 씨는 “설을 앞두고 뛰는 물가에 걱정이 컸는데 제수용품 할인도 해주니 이번 차례상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비쳤다.
이승로 성북구청창도 설 대목 6개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이벤트 홍보에 나선다.
이 구청장은 3일 돈암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상인들을 격려하고 “구민분들이 물가걱정, 방역걱정 없이 전통시장에 ‘안심방문’해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에서 노력하겠다”며 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김봉수 돈암시장 상인회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행사도 준비했고 평소보다 방역에도 특별히 더 신경 쓰고 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시장에서 기분 전환하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기회에 구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질 좋은 제품을 알뜰하게 구매하길 바란다”며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에서는 비대면 온라인 배송서비스 사업도 적극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
강동구,‘2022학년도 스마트 대입전략 설명회’개최
강동구,‘2022학년도 스마트 대입전략 설명회’개최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오는 2월 25일과 27일 양일간 강동구청 유튜브를 통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최승후 강사의 “2022학년도 스마트 대입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입전략 설명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대학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이 급격히 축소되면서 새롭게 달라지는 입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자타공인 최고의 입시전문가로 알려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표강사인 최승후 선생님을 초청해 2022학년도 및 2023학년도 대학입시의 주요사항부터 자기소개서 면접전형 준비 방법까지 대입전략의 모든 것을 알려줄 예정이다.
강의 영상은 3D 가상원격 시스템을 갖춘 강동e-스튜디오에서 제작되며 강동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제공된다.
영상은 온라인 수업 중인 학생 또는 직장에 있는 학부모를 위해 오는 2월 25일 27일 오후2시부터 오후10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송출된다.
또한 강동구민은 물론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들도 강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공개 오픈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온라인 입시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정보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
울산시, 설 연휴 대비‘낚시 어선’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설 연휴기간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고 겨울철 저수온기에 발생하는 낚시어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10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구·군, 해경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항·포구 등에 정박해 있는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내용은 소화·구명설비 비치, 출항 전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요령 안내는 물론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방역물품 구비 여부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내 낚시어선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해 건전하고 안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2-04
-
“울산시, 유통 축산물 검사 강화한다”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유통 축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관내 60개 축산물가공업소에서 생산되는 축산가공품으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업체는 원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오는 6월 30일부터 식육포장처리업 영업자도 자가품질검사를 의무화하도록 축산물 위생관리법이 개정됐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검사 의뢰 건수가 예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고 검사 장비·물품을 충분히 확보해 늘어난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가정내 축산물의 소비가 증가하고 가정간편식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기존 식육·포장육 뿐만 아니라 축산물이 포함된 가정간편식의 수거검사 건수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올해는 하절기·성수기 등 축산물 유통이 늘어나는 시기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시민들이 안전한 축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유통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4
-
울산대곡박물관, ‘지리와 경관을 통해 살펴보는 울산’ 발간
울산대곡박물관, ‘지리와 경관을 통해 살펴보는 울산’ 발간
[국회의정저널] 울산대곡박물관은 울산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에 대한 연구 성과를 모은 학술자료집 ‘지리와 경관을 통해 살펴보는 울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학술자료집은 지난해 9월 열린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수정 보완해 펴낸 것으로 총 5부로 구성됐다.
제1부에서는 경북대학교 지리교육과의 이광률 교수가 ‘울산지역 고 지형과 인간 생활’이라는 주제로 울산지역의 기후와 해수면 변동에 관해 다루었다.
제2부에서는 울산문화재연구원 권용대 박사가 ‘고분군 분포를 통해 본 울산지역 고대사회’라는 주제로 울산 각지에 흩어진 여러 고분군의 모습을 살펴보며 울산지역 고대사회의 모습을 밝혀냈다.
제3부는 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가 ‘고려시대 울주의 행정영역과 역사고고 환경’이라는 주제로 집필했으며 고려시대 울주 지역의 행정구역 변천과 역사적 사건들을 살펴보았다.
제4부는 국립진주박물관 장상훈 관장이 ‘울산의 전통 지도 500년’을 주제로 조선 전기부터 조선 말기에 이르기까지 울산 지역이 고지도 안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제5부는 한삼건 울산대학교 명예교수가 ‘근현대 울산 중심부의 수변 경관 변화’라는 주제로 팔경과 팔영으로 대표되던 근대 이전의 여러 경관요소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살펴보았다.
대곡박물관은 이번에 발간된 학술자료집을 관내 주요 도서관과 박물관, 전국의 주요 기관에 배포해 새로운 성과를 참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울산의 지리와 경관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펴낸 이번 책이 울산 지역사 연구에 많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
주부산 몽골 영사 울산시 친선 방문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올해 1월 신규 부임한 척터 우너르자야 주부산 몽골 영사가 2월 4일 오후 2시 울산시를 친선 방문한다고 밝혔다.
조원경 울산경제부시장은 이날 척터 우너르자야 영사의 내방을 받고 향후 울산-몽골 교류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주부산 몽골 영사관은 2016년 3월 부산 외국공관 중 다섯 번째로 개관했으며 부산, 대구, 울산, 광주 등을 관할하고 있다.
아시아 중심부에 자리한 몽골은 세계 8대 자원 부국으로 석탄, 석유, 구리 등 개발되지 않은 자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울산시는 몽골 공무원, 의료진 연수 등을 통해 몽골과 교류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주부산 몽골 영사의 방문을 계기로 울산시와 몽골 간 교류 분야 발굴 등에서 유기적인 협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2-04
-
울산시, 내년도 해양수산사업 국비 확보 ‘잰걸음’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4일 오후 2시 전통시장 지원센터에서 구·군 관계자와 함께 2022년도 해양수산사업 국비확보를 위한 보고회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양수산 분야 국비확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23개 국비사업에 대한 분석과 함께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계속사업에 대한 확대추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어촌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촌뉴딜300사업의 신규사업 대상지에 대한 집중적 논의와 함께 기존 추진 중인 동구 방어진 바다소리길 사업 당사·어물항·우가항·주전항 어촌뉴딜300사업의 추진상황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계속사업인 수산종자 방류사업 인공어초 및 해중림 조성사업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수산전문인력 육성 및 수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어업재해예방 임차료지원 및 어선·어업인 재해보험료 지원사업 해양관광문화 공간 조성사업 등에 대한 추진상황도 점검해 내년도 국비확보에 차질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의 해양정책기조를 반영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령화화 인구감소,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 지역과 어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