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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경제 이끌 청년 창업 돕는다
옥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관내에 정착해서 창업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건전한 소상공인으로의 자립기반을 갖추도록‘2021년 청년 창업 소상공인 점포임차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청년 창업 소상공인 5개소를 선정해 매년 업체당 6백만원을 2년간 1천 2백만원 한도로 점포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창업을 청년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지원하고자, 최근에 개업한 소상공인에게 높은 점수가 주어지는 심사기준을 적용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군에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마친 후 3년 이내인 만 39세 이하의 청년 소상공인이다.
단, 휴·폐업 업체 및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접수기간은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옥천군청 경제과 경제팀에서 접수를 받고 2월중 심사를 거쳐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종 군수는 "옥천의 청년 소상공인들이 탄탄한 자립기반을 토대로 성공한 소상공인으로 도약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옥천을 살리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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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6.81% 상승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6.8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음성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1일 공시한 52만 필지에 대한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라 음성군 지역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6.81% 올랐다.
이는 충청북도 평균 8.25%, 전국 평균 10.37%보다 낮은 수치다.
음성군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충청북도 11개 시·군 중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지만, 전년 상승률 2.88%와 비교하면 높은 상승률이다.
지역별로는 음성읍 6.34%, 금왕읍 6.64%, 소이면 5.46%, 원남면 6.22%, 맹동면 7.42%, 대소면 7.1%, 삼성면 6.3%, 생극면 6.85%, 감곡면 7.76%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와 관련,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의뢰한 감정평가사의 시세 조사를 토대로 산정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지난해 11월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적용해 산정했다.
정부의 부동산 가격 현실화 계획을 보면, 2021년 기준 토지는 오는 2028년, 공동주택은 2030년, 단독주택은 2035년까지 현재 시세의 90%를 목표로 하고 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이번 상승률은 오는 5월 31일 음성군이 공시예정인 약 22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상승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양도소득세 등 국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액 자료와 각종 부담금, 대부료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객관적인 토지특성 조사와 지가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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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식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장 연임
노금식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장 연임
[국회의정저널] 2021년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장에 노금식 현 협의회장이 연임됐다.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는 3일 올해를 이끌 새 임원진을 구성해 음성군 협의회장으로 노금식 현 협의회장을 만장일치로 연임 추대하고 부회장에 허재현, 감사 황영묵, 사무국장 곽상선으로 각각 선임했다.
노금식 협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협의회장 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음성군 주민자치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주민자치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금식 협의회장의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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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기간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임시 개통
설 명절기간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임시 개통
[국회의정저널]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설 명절기간 원활한 차량통행을 위해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일부 구간인 3km를 임시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임시 개통구간은 원남면 하노리 음성교차로부터 원남면 구안리 구안저수지까지며 왕복 4차선 중 상·하행선 각 1차선씩만 개통한다.
임시개통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 동안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음성교차로와 하당삼거리는 차량 이동이 많은 명절 때마다 상습 정체로 인해 운전자들의 불편이 많았다”며 “이번 임시 개통으로 차량 정체가 해소돼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확포장사업은 총사업비 1천105억8천800만원을 투입해 연장 9.7km의 왕복4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오는 2021년 8월말 개통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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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소버스 부품 시험평가 지원센터 유치확정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과 충청북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4일 충북도청에서 191억원 규모의 ‘수소버스 부품 시험평가 지원센터’ 유치 MOU를 체결했다.
4일 음성군에 따르면, 이번 MOU 체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공모에 음성군과 충청북도의 협업을 통해 지원센터 유치를 확정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군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내 최초로 수소 버스·트럭 등 상용차의 부품 안전성 인증이 가능한 지원센터 건립에 상호 지원과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지원센터는 오는 2023년 완공과 운영을 목표로 대지면적 약 2만㎡, 건축 연면적 약 3천205㎡ 규모로 성본일반산업단지 내 191억원을 투자해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센터가 건립되면 수소 상용차 부품의 안전성을 시험·평가하고 인증을 통해 수소 버스·트럭·열차·특장차·선박 등의 개발과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수소승용차 8만대, 수소버스 2천대, 2040년까지 수소승용차 590만대 수소버스 6만대, 수소트럭 12만대를 보급함으로써, 수소 모빌리티분야에서 현재 자동차 산업 고용인원의 75%인 42만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음성군은 세계 기후변화 대응 측면에서도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 확대는 더 이상 늦출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투자 또한 가속화될 것이 예상되는 만큼, ‘수소버스 부품 시험평가 지원센터’ 유치를 계기로 수소산업 기반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4일 협약식에서 “이번 시험평가 지원센터 유치가 음성군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와 수소가스안전체험관 등 기존에 유치한 기관과의 연계사업 발굴로 신에너산업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연관산업 유치 경쟁력을 높여 안전한 수소 핵심도시로 음성군을 성장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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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푸드마켓‘바로드림코너’운영
동대문푸드마켓‘바로드림코너’운영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 폐업, 소득감소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식품 및 생필품을 제공하는 ‘바로드림코너’를 운영한다.
구는 기존에 취약계층에게 식품 및 생필품을 제공하던 동대문푸드뱅크·마켓 내 ‘바로드림코너’를 새로 만들고 지원 대상자도 확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줄어드는 등 심각한 경제적 문제를 겪고 있는 구민들이 기본적인 식생활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한 것이다.
‘바로드림코너’에서는 기존 동대문푸드뱅크·마켓 등록 회원 외에도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동대문구민이면 누구나 최초 1회에 한해 3만원 상당의 식품 및 생필품을 바로 받아갈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동대문푸드뱅크·마켓을 방문하면 푸드마켓 이용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한 후 별도의 조사과정 없이 식품, 생필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원받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동주민센터의 복지플래너가 심층상담을 통해 정보제공 및 복지급여신청을 지원, 복지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위기가정 발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이번 기부 나눔에 후원도 받는다.
동대문푸드뱅크·마켓으로 연락하면 후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후원받은 물품은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식품, 생필품 등이 절실한 구민들이 ‘바로드림코너’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동대문구는 계속해서 생활이 어려운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용품들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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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0년산 정부 보급종 콩 종자신청 하세요.
안동시, 2020년산 정부 보급종 콩 종자신청 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콩 종자를 각 읍·면별 농업인 상담소를 통해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보급될 품종 종류는‘대원’·‘대찬’·‘선풍’이다.
종자를 신청할 때는 재배할 품종의 특성과 재배환경 등을 고려해 품종을 신청해야 한다.
특히 품종별 적정 파종 및 수확 시기와 토양상태를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원’콩은 쓰러짐에 약하므로 적기 파종 및 적정 재식밀도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고 ‘대찬’콩은 수확이 늦을 경우 성숙한 종자가 꼬투리에서 떨어져 나가는 특성이 약하므로 적기에 수확을 해야 한다.
‘선풍’콩의 경우 토양이 과습하면 검은뿌리썩음병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이번에 보급될 종자는 소독·미소독 종자를 구분해 종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미소독 종자를 신청하는 농가에서는 종자전염 병해충 예방을 위해 자체 소독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종 특성을 잘 확인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읍·면별 농업인 상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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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실납세자 300명에 감사 이벤트 마련
안동시, 성실납세자 300명에 감사 이벤트 마련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성실납세자가 우대 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 의식 고취를 통한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안동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
성실납세자 대상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시세 연간 5만원 이상을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자이며 대상인원 총 28,111명 중 300명을 추첨한다.
추첨은 9일 오후 2시 시청 소통실에서 지방세 정보시스템의 추첨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한다.
당첨자는 안동 시장의 축하 서한문으로 개별 우편 통지하며 당첨자 명단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고시 공고란에 게시한다.
상품권 배부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당첨자에게 다시 한번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세나 세외수입을 체납 없이 고액 납부한 법인 2곳과 개인 납세자 2명을 “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로 선정해 오는 3월 안동시청 정례조회에서 표창패를 수여하고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이용 시 1년간 주차요금이 면제되는 인증 스티커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성실 납세자 우대 시책을 지속 추진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세정 행정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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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안동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3일부터 쓰레기 분리배출, 과대포장 집중단속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설 연휴 상황에 따른 수거·처리 계획을 수립해 시가지와 읍·면지역 생활 쓰레기를 적기 수거할 예정이다.
특히 연휴 기간 중인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생활 쓰레기 처리 상황반 기동 청소반 단속반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해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쓰레기 배출 시 타는 쓰레기, 타지 않는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를 철저히 분리 배출해 줄 것”과 “설 당일인 2월 12일에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니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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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과, 안동산약 농특산물 브랜드상 수상
안동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2월 4일 안동사과와 안동산약이 경제전문매거진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는‘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선정에서 9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조사는 100% 소비자리서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의 소비자 특성을 살려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 인지도, 이미지, 만족도, 신뢰도를 나타내는 소비자만족지수로서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시상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안동사과는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전국 최초로 2회나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사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안동산약은 사포닌 등 약용성분이 높고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산속의 장어라고 불리면서 웰빙식품으로써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김봉현 안동시 경제산업국장은“소비자들이 안동사과와 안동산약 가치를 인정했기에 9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된 영예를 안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명품 안동사과와 안동산약 우수성을 지켜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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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안동소주, 대통령 설날 선물로 청와대 납품
명인 안동소주, 대통령 설날 선물로 청와대 납품
[국회의정저널] 안동 대표 특산물인 명인 안동소주가 청와대 대통령 설날 선물에 선정되며 안동소주 500㎖단위 15,000병을 청와대에 납품했다.
명인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 제6호인 박재서 명인이 빚은 증류식 소주로 1992년부터 현재까지 재래식 방식에 머물지 않고 3단 사입 이라는 새로운 제조방법을 도입해 안동소주 특유의 누룩 냄새, 화근내를 잡아내어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우리 술 품평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과 대상을 받았으며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샌프란시스코 주류 품평회에서 더블골드메달, 2014 세계 주류품평회 벨기에 몽드셀렉션 그랜드골드를 수상하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지난 1월에 안동소주를 즐겨 마시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의 이임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의 작별 선물로 김연박 명인의“민속주 안동소주”가 전달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로서 인지도 및 명성이 한층 높아졌다.
안동소주는 쌀과 누룩으로 빚은 증류식 소주로서 목넘김이 부드럽고 꾸미지 않은 은은한 향이 배어있고 뒷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며 애주가들이 즐겨찾는 대표 명주이다.
안동시는 각종 박람회 등에 안동소주를 출품해 안동소주의 전통과 명성을 소비자에게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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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SK바이오사이언스·국립안동대학교와 투자양해각서 체결
안동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2월 4일 오후 1시 시장실에서 지역소재 대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 국립안동대학교와 함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 안동형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동형 일자리는 지역기업이 필요한 인력에 대해 대학이 농식품소재 바이오·백신 문화관광 AI융합 창업커뮤니티 조성 등 안동의 주력산업에 대해 인력을 양성하면, 안동시는 기업이 필요한 인력에 대해 인턴십 예산을 지원해 청년들이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결혼과 인구증가로 이어져 지방인구 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올해 예산 4억9천2백만원을 확보해 청년 1인당 최대 6개월간“지역기업 장·단기 인턴십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역 청년 30명을 채용하고 특히 인턴십 수료자에게는 경력증명서 발급과 함께 정규직 채용 시 1차 서류심사 우대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의 단순 일자리 체험이 아닌 실무 업무를 통한 취업이 주목적으로 기존의 인턴사업과는 차별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SK바이오사이언스뿐만 아니라 지역의 많은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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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구 17개동 주민자치회 출범 선포
이정훈 강동구청장, 강동구 17개동 주민자치회 출범 선포
[국회의정저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2월 3일 오후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강동구 주민자치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5개동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던 서울형 주민자치회가 2021년 전동 확대 실시됨에 따라 강동구 17개동 주민자치회 대표들과 함께 ‘강동구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새롭게 구성된 17개동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주민자치회 위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강동구 전동 시행의 의미를 확인하는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대표 위촉장 수여, 실천선언문 낭독, 주민자치회 확대 경과 보고 임원단 소감 나눔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난 2년간 5개동에서 마을축제, 골목환경 개선사업 등의 자치의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직접 실행하며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17개동 확대 실시가 기대되며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주도의 강동형 주민자치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강동구 주민자치회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강동구 주민자치회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강동구 주민자치회 출범식에 참석해 주민자치회 동별 대표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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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이스팩 재사용 추진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이 자원절약과 환경보전을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을 추진한다.
군은 아이스팩 분리 배출과 수거 촉진을 위해 공동주택 24개소와 공공청사 6개소, 그리고 농협하나로마트 2개소에 총 80개의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수시로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세척한 후 관내 수요처로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온라인·배달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재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스팩은 현재의 기술로는 완벽한 처리가 불가능한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국내 아이스팩 사용량은 연간 3억 2천만개로 계속 증가하고 있고 자연분해에 500년이 소요되며 고흡수성 폴리머를 함유하고 있어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면 해양 생태계 교란으로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오염원이 된다.
군 관계자는“아이스팩 재사용 추진을 통해 자원의 선순환을 도모하고 필요로 하는 곳에 배분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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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왕김득신문학관“5G기반 전시체험관 구축”공모 선정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이 5G기반 실감형 전시플랫폼을 구축한다.
군은 한국문화정보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5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 증평군이 유일하다.
5G기반 실감형 전시플랫폼 구축사업은 공공기관, 자치단체, 비영리단체 소속 문화예술 기관을 대상으로 5G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실감콘텐츠와 체험관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득신문학관 1층 상설전시실에 설치될 5G기반 실감형 콘텐츠는“인터렉티브 한국미술 작품 감상”으로 멀티 터치 시스템과 리얼센서를 활용한 접근 감지 기술이 사용돼 관람객들에게 전시 관람 편의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보편적 문화향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문화정보원이 구축한 3D데이터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날 증평군과 한국문화정보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 관계자는 “5G 기술을 활용한 최신 전시 콘텐츠가 김득신문학관에 도입돼 증평 주민은 물론 인근 자치단체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이미지, 영상 자료를 개발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