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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공직자 성범죄 근절 4대 특별대책’발표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오늘 ‘공직사회 성범죄 근절 4대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특별대책 발표는 최근 성범죄가 빈번히 발생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양시는 강력한 성범죄 근절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해 성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확실히 뿌리 뽑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것이다.
4대 특별대책으로는 보라휘슬·보라스쿨·보라주간 운영 성비위 공직자 및 처리사항 공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강력추진 부서장 교육관리제 도입 운영 등이 있다.
‘보라휘슬·보라스쿨 시스템’은 올해 처음 도입하는 것으로 시는 두 제도를 밀접하게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라휘슬’은 공직사회 내에서 성별과 권력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성차별적인 요소에 대해 누구나 자유롭게 제보할 수 있는 익명신고시스템이다.
이렇게 제보된 사람은 ‘보라스쿨’에서 성인지 감수성 진단을 받고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받게 된다.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차후에 있을 성범죄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잠재적 가해자를 조기에 발굴하는 효과가 있다.
‘보라휘슬’ 제보내용이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되는 경우, 즉시 성범죄사건 절차로 전환해 처리한다.
이 밖에 ‘세계 여성의 날’인 3월 8일부터 3주간 ‘보라주간’을 운영해, 직장 내 성범죄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기에는 보라주간 의미 전달 퍼포먼스, 외부강사 초빙 특강 등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고양시는 보라휘슬로 고발된 성비위 공직자의 처리과정과 결과를 공개하는 ‘공개시스템’운영 성 관련 사건 발생 즉시 가해자를 직위해제 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강력 추진 부서장이 책임지고 성인지 교육을 담당하는 ‘부서장 교육관리제’ 도입 등 강력한 성범죄 방지 정책을 병행한다.
특히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의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 강력하게 처벌한다.
사건 발생 즉시 가해자를 직위 해제하고 징계의결 시 법적 최고 수위의 징계 사안으로 상정한다.
또한 가해자는 성과상여금 및 맞춤형 복지포인트 등 각종 인센티브에서도 배제되며 횟수와 상관없이 승진에서 배제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에 첫 도입한 ‘보라휘슬·보라스쿨 성범죄 예방 시스템’은 신고와 처벌 위주의 사후약방문식 시스템과는 다르다”며 “철저하게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강력하게 적용해 공직사회 내 성범죄를 원천 차단하고 성비위와 관련한 공직문화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것”이라며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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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광주시교육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3~4일 이틀 동안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 시설은 홀더지역아동센터, 로렌시아의집, 귀일민들레집, 효천해누리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이다.
코로나19 재확산 및 집단 감염 방지를 위해 인원을 최소화해 쌀, 화장지, 세제 등 생활용품을 시설에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장휘국 교육감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도 주변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끊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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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회
가평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회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의회는 새해 첫 회기인 제295회 임시회를 지난 1월 28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하고 오늘 11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제1차 및 제6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건의문 1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9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하고 의결했으며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열린 4일간의 본회의에서는 집행부 각 부서장으로부터 2021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오늘 열린 제6차 본회의에서는 가평군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청사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 조례안 8건, 가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1건이 원안가결 됐다.
또한 가평군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은 주민들이 조례를 알기 쉽게 하기 위해 어린이 및 이용자 등에 대한 정의를 정비하고 시설의 관리 및 운영을 위한 군수의 책무 조항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수정가결 했다.
한편 가평군의회는 지난 1월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 가평군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해소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의료보건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경기도 북부 공공의료기관 유치 건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
배영식 의장은 폐회에 앞서 이번 임시회에서 보고 받은 2021년 군정 주요업무계획과 관련해 “공직자 모두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미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 설계와 완성도 있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소임을 다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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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2월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만4015명 중 입원치료는 정신 및 행동 장애 214명
′20년 12월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만4015명 중 입원치료는 정신 및 행동 장애 214명
[국회의정저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퇴원후 입원의 경우 정신 및 행동 장애가, 외래환자는 소화계통의 질환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코로나19 확진자 퇴원 이후 진료 현황자료’에 의하면 12월 말 기준 완치자 24,015명 중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수는 정신 및 행동 장애가 21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205명, 손상, 중독 및 외인에 의한 특정 기타 결과 188명순으로 많았다.
또한 외래환자의 경우 소화계통의 질환 7,698명,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5,530명, 호흡계통의 질환 4,818명 순이었다.
이들 질환이 꼭 코로나19로 인한 후유증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코로나19에 감염되었던 많은 완치자들이 다른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보고가 있어서 이에 대한 연구가 시급한 실정이다.
얼마 전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은 코로나19 완치 후 퇴원한 환자 10명을 조사한 결과 5명은 치료 중 우울감을 겪었고 이 중 4명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증상이 확인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완치자 40명의 후유증 임상조사 결과, 완치 3개월 후에는 탈모, 6개월 후에는 극심한 근육통에 시달리며 폐기능 저하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기도 한다는 언론보도도 있었다.
정춘숙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기존의 감염병과 다른 양상을 보이며 완치 후에도 후유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며 “하루 빨리 후유증에 대한 연구를 서둘러 코로나 완치를 넘어 그 이후의 시기를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 의원은 “정부 차원의 다양한 코로나19 후유증에 대한 전체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치료 등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하며 “별도의 후유증 관련 등록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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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마음 달래기, 통영9경 어때?
코로나로 지친 마음 달래기, 통영9경 어때?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여유롭고 안전한 여행지를 찾는 여행트랜드에 맞춰 언택트 힐링 관광지“통영 구경”을 선정해 발표했다.
코로나 감염의 위험 때문에 평범한 일상은 물론 여행을 통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도 미룰 수밖에 없었던 지친 마음을 통영에서 힐링하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비대면 안심 관광지‘통영 구경’을 선정했다.
‘통영 구경’은 타인과 접촉이 최소화되는 비밀집 장소로서 거리두기와 자체 방역이 우수한 장소이면서 숨겨진 힐링여행지로 매력이 있는 곳을 엄선했으며 특히 570개의 보석 같은 섬을 보유하고 있는 통영이기에 섬관광으로 안전은 물론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풍광을 통해 힐링을 맛볼 수 있게 했다.
통영시 관계자는“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을 때 언택트 힐링 관광지“통영 구경”오셔서 안심여행 하시고 일상이 회복되어지기를 바라며 아울러 숨겨진 비대면 관광지를 통해 지역관광산업도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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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소규모 LNG 허브 구축사업’,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상생형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사업에 선정
통영시청
[국회의정저널] 통영시에서 신사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고용·산업위기를 극복하고자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통영 소규모 LNG 허브 구축사업’이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 시행하는 상생형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사업에 선정되어 1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전문 컨설팅을 받게 된다.
상생형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사업은 상생형지역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에 모델개발 및 이행방안 수립과 노무·법률·금융 등 전문분야에 보다 효율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맞춤형 일자리모델을 개발·확산하는 컨설팅 사업으로통영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통영 소규모 LNG 허브 구축사업’과 연계한 지역특성에 맞는 통영형 일자리 모델 개발과 이행방안 마련, 근로복지 프로그램 개발, 기술혁신 지원방안, 금융투자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상반기 내 LNG ISO 탱크컨테이너 제작업체와 LNG 수출사업과 관련된 기업을 유치하고 컨설팅을 통한 일자리 모델개발 및 이행방안을 마련해 노사민정협의회의 상생협약을 거쳐 ‘통영형 일자리사업’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생형지역일자리사업에 선정되면 정부와 지자체는 해당 기업, 근로자 등에게 맞춤형 지원이 가능함에 따라 통영시가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 LNG 허브 구축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컨설팅을 잘 활용해 우리 실정에 맞는 통영형 일자리 모델 개발과 이행방안을 마련해 노사민정 협의회를 통해 사회적대타협을 거쳐 상생협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와 더불어 “통영 소규모 LNG 허브 구축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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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통영향우회, 설맞이 통영수산물 구매
경남도청 통영향우회, 설맞이 통영수산물 구매
[국회의정저널] 경남도청 통영향우회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고향의 어업인을 위해 통영근해통발수협에서 판매하는 붕장어 가공품 선물 60세트를 지난 2월 2일 구매했다.
이번 고향 수산물 팔아주기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통영향우회 가족들과 함께 고향을 생각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수산물 소비 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의 어업인을 돕는 차원에서 추진했다.
이인석 경남도청 통영향우회장은 ‘코로나19로 고향 수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회원들의 뜻을 모으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다들 어려운 시기에 고향 통영을 잊지 않고 수산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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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개인지방소득세 ‘카카오톡 채널 신고창구’운영
영천시, 개인지방소득세 ‘카카오톡 채널 신고창구’운영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8일부터 시민들에게 납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하기로 했다.
2020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인해 국세·지방세를 세무서와 시청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수고를 덜기 위함이다.
세무서 방문 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카카오톡 채널 채팅창에 전송하면 신고서를 확인한 담당공무원은 가상계좌와 전자납부번호를 즉시 발송해 준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신고는 영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천시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검색하고 채널 추가 후 채팅창에 신고서를 전송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이며 담당 공무원이 상시 확인해 서비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정동훈 세정과장은 “시청과 세무서의 이중 방문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전자신고가 불편한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납세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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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지는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진안군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지는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021년도 드림스타트 연간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에 들어간다.
군 드림스타트팀에 따르면 금년도에 추진할 사업은 3개 영역에 43개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드림스타트는 아동, 보육, 요보호아동, 아동학대등 아동업무전반에 대해 수행했으나, 복지업무가 사회복지과와 여성가족과로 분과되고 세부적으로 나눠짐에 따라, 보육업무는‘여성팀’으로 아동업무는 ‘아동청소년팀’으로 각각 이관되어 추진하게 된다.
이에 따라, 드림스타트에서는 취약계층 아동 사례관리와 공동생활가정운영지원, 요보호아동 자립지원 및 아동학대업무를 취약계층아동 및 요보호아동의 개인에 맞는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업대상은 만 12세 미만 아동이며 취약계층아동과 임산부를 비롯해 유관기관에서 추천받은 아동 및 가족들에게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 및 가족들에게는 전문 사례관리사가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아동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이와 별도로 원가정으로부터 적절한 양육을 받지 못해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는 매월 용돈과 전문서적 구입 및 간식비를 금년부터 추가로 지급하고 상급학교 진학 시 2백만원의 등록금을 지원 하는 등 시설아동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동들을 위한 각종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 특히 최근 정인이 사건 등으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아동학대에 대해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연내에 배치해 체계적이며 적극적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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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민 위한 맞춤형 교통서비스 구현 추진
진안군민 위한 맞춤형 교통서비스 구현 추진
[국회의정저널] 진안군과 무진장여객자동차가 2021년에도 진안군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교통 정책 추진에 힘을 모으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올 1월 1일부터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시행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추진 됐던 농어촌 버스 일부노선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1달 동안 시행된 조정 농어촌 버스운행에 따른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번 간담회를 통한 노선 조성을 추진했으며 군민들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노선을 추가 변경해 2월부터 운영하기로 합의 했다.
다음으로는 진안, 무주, 장수를 연계한 농어촌버스의 노선으로 인해 진안군내에 운행할 수 있는 농어촌버스의 대수가 적음을 인지한 진안군에서는 올해 진안·무주·장수와 협의를 통한 노선 분리용역 추진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리고 무진장여객자동차에서는 용역결과가 나오면 이를 수용해 진안군민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진안군 10개 면 주민을 위해 진안군은 올해도 무진장여객자동차와 손을 잡고 13대의 행복콜버스를 운행하기로 합의했다.
작년에 월평균 이용건수가 13,684건에 달한 행복콜버스가 올해도 군민들의 편안한 발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밖에도 진안군과 무진장여객자동차의 애로 사항 해결 및 진안군민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각종 논의가 이뤄졌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 된 문제 외에도 군민 이동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진자여객자동차과의 원할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농어촌버스의 서비스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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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진안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춘성 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12월말 기준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보고회는 5개 분야, 33개 공약사업에 대해 작년 하반기 동안 공약실천계획 대비 추진실적과 목표달성을 위한 추진전략에 초점을 맞춰 보고가 이뤄졌다.
점검 결과 지역경제분야의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회에 걸쳐 군민 1인당 30만원을 지급해 완료했고 전통시장 공공요금 지원, 시장 상가내 공공와이파이 설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만들기,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 농림축산분야 국 신설 등 8개의 사업을 완료했다.
이밖에도 지역별 특화산업 발굴 육성, 전통시장 임대료 지원, 치매안심 돌봄시스템 구축 등 16개 사업이 정상 추진중에 있으며 나머지 87개 사업은 미진으로 분류되었으나 미진사업도 조례 제·개정 등 사전 행정절차가 완료된 만큼 하반기까지는 정상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전춘성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으로 이어지는 사업인 만큼 목표 달성을 위해 전 부서가 합심해 협업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행정을 실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군은 공약사업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수시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해나가고 공약이행에 대한 배심원단의 평가를 받아 그 결과를 군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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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 참가자 모집
임실군,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 참가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2월 17일까지‘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2월 2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우리 쌀 활용에 관심 있는 임실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리 쌀 소비 확대 및 촉진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식사 대용의 쌀 소비에서 더 나아가 모양과 맛은 물론 건강까지 더한 퓨전 쌀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과앙빵, 과일찹쌀타르트 등 8종의 퓨전 구움과자 디저트와 쑥설기케이크, 당근정과두텁떡케이크 등 5종의 퓨전 떡케이크 메뉴를 선정해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군은 이번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을 통해 쌀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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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임실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2월 19일까지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2021년 임실군 농업인대학’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업인대학은 임실군 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으로 합리적인 농장경영 및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모집 분야는 딸기와 발효식품 2개 과정으로 각 과정별로 30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교육내용은 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전통주와 식초를 중심으로 한 발효식품 상품화 등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농번기를 제외하고 매주 1회 이론과 현장 견학, 실습을 병행한다.
신청 자격은 임실군에 거주하며 딸기와 발효식품에 관심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농업인대학에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 소정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팩스나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농업인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한 만큼 농업인들에게 만족스러운 교육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인대학은 농업 분야에 대한 이론을 체계화하고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8년 시작해 현재까지 23개 과정, 7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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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군부대 등 유관기관 방문 격려
임실군청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6탄약창을 방문해 격려했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좀처럼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단체생활을 하는 군부대 등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6탄약창 및 2대대를 방문해 마스크 9천 장을 전달했다.
또한, 35사단·임실경찰서·임실119안전센터에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유관기관 격려는 평소 지역에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헌신적으로 봉사해 준 장병, 의경,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설 연휴 기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 민 군수는“매년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과 시급을 요하는 재난재해 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더 강화해 안전한 임실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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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임실군,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설 명절 기간동안 코로나19 방역 강화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설 명절인 1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생활민원을 해결하고 코로나19와 AI 방역체계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종합대책은 재난재해대책반과 생활환경개선반, 상하수도대책반, 교통대책반, 의료방역대책반, 가축방역대책반 등 총 6개 반을 가동, 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모든 생활민원을 즉시 해결해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다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주민 비상 응급진료를 위해 24시간 보건의료원 응급실과 선별진료소를 운영, 설 명절 기간 지역 내 코로나19 유입차단과 응급환자 진료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설 명절 기간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화폐인 임실사랑상품권 10% 할인 구매 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모바일과 지류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으로 일시적 상향 조정했다.
지역상품권 한도를 두 배로 늘림에 따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도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상당한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내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한 이웃들에게는 임실형 재난지원금을 상품권으로 지급, 민생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임실형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코로나19 이후 설과 추석 명절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생계형 이중고를 겪는 관내 저소득층 차상위계층과 65세 이상 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151가구를 대상으로 15만원에서 25만원의 임실사랑상품권이 배부됐다.
이와 함께 최근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꽃처럼 임실처럼’사랑의 꽃 사주기 운동과 드라이브스루 비대면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추진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는 등 신속한 지원과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모습과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진다”며“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설 명절을 보내시고 민생경제도 살아날 수 있도록 다 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코로나19로 많이들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 이웃을 위해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