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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책 읽기는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로
안전한 책 읽기는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로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전국에서 단 두 군데 중 하나인 코로나19 청정 지역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의 독서 욕구 충족을 위해 정남진도서관에서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임시 휴관 장기화에 따라 독서 인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안한 대출 방법이다.
회원이면 누구나 정남진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한 후, 다음 날 방문해 수령하는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이다.
특히 대출·반납되는 책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해 위생 면에서 취약하므로 각 자료실에 비치되어 있는 ‘책 소독기’를 적극 활용한다.
매일 청결하게 소독·관리함으로써 방역 예방 효과는 물론 군민들이 감염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군민께서는 안심하고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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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방역·안전에 집중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2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코로나19 대응 방역 집중 추진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팀, 시민안전 관리팀, 생활민원 해소팀, 경제·에너지 안정팀, 소외계층 지원팀, 비상진료 대책팀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 발생하는 각종 긴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3차 대유행’의 정점 이후,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기는 했지만 설 명절 연휴에 지역 이동 등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정부에서 발표한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유지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설 맞이 종합대책은 코로나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 전역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연휴 기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민원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비대면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였다.
중점대책으로 코로나19 대응 체계 유지, 시민안전 대책, 주민편의 증진, 서민물가 안정, 교통 불편 해소, 소외 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에 30개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코로나19 대응 체계 유지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한다.
코로나19 대응 비상상황팀을 중심으로 실시간 상황관리와 긴급상황 전파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명절 기간 이동을 자제하고 비대면 온라인 차례 지내기를 적극 홍보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위험도가 높고 시민의 밀접 접촉이 예상되는 음식점, 카페, 대형 유통·판매시설과 전통시장 등에는 방역을 더욱 강화한다.
뿐만 아니라, 연휴기간에도 해외입국자, 접촉자와 같은 자가격리자는 24시간 집중 모니터링 실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유증상자는 관할 보건소에서 진단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7곳 중 창원경상대병원, 연세에스병원 등 2개소에서는 연휴기간 중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응급실 연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시민안전 대책시는 각종 재난 사고 예방에도 집중한다.
산불 발생에 대비해 기동대, 진화대 편성과 함께, 구청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공동묘지,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한다.
또한, 겨울철 대형사고 발생의 주원인으로 지목되는 도로결빙 방지를 위해 상습 결빙 예상 구간 40개소를 지정해 순찰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필요시에는 염화칼슘 살포와 모래 부설로 사전 결빙 예방 작업을 실시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창원·마산·진해 보건소별 비상진료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의료진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의 불편해소에도 적극 나선다.
이외에도 시는 구제역,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축산 관련 시설을 일제히 소독한다.
주민편의 증진연휴기간 4일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봉안시설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폐쇄되는 시설은 상복공원 제1,2봉안당, 마산영생원, 진해천자원이다.
위 시설을 방문해야 하는 시민은 오는 2월 21일까지 창원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이동 자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존에 실시하던 창원공원묘원 및 창원시립상복공원 방면 시내버스 노선 증설과 임시운행 지원도 취소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기 위해 기동청소반을 운영하며 설 맞이 시가지 및 관문지역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민물가 안정시는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전통시장에서 1일 5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5천원을 지급한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음정시장, 도계부부시장에서 15천원 이상 구매 시 2시간 이내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본 행사는 오는 10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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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친일잔재 청산 활동 ‘속도’
충남도의회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2일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4차 회의를 갖고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올해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역대 도지사의 친일행적 표기와 친일상징물 심의위원회 구성 추진상황을 듣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친일화가가 그린 표준영정 지정 해제·교체와 지정문화재 친일잔재 정리 계획과 조례 추진, 일본식 지명 정비사업 계획,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사업 2기 추진계획 등을 듣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최훈 위원장은 “‘친일잔재 조사 및 연구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연말 제정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은 가시적인 친일잔재 조사·연구활동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추경 예산을 확보하고 연구용역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년 6월 구성된 친일잔재 청산 특위는 도내 산재한 일제강점기 식민지 잔재를 청산하고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되새기며 민족정기 확립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11월 공주시 일원을 방문해 친일 죄상비 설치 관련 강의를 청취하고 공산성 인근 친일인사 공덕비 옆 죄상비 설치 현장을 방문해 친일잔재 청산 의지를 되새겼다.
아울러 지난 12월 말 아산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 중 해평윤씨 일가 가옥에 이들의 친일행적을 관광객에게 정확히 알릴 수 있도록 요청하는 건의안을 아산시에 전달한 바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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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금강특위, 금강하구 생태계 회복 방안 주문
충남도의회 금강특위, 금강하구 생태계 회복 방안 주문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금강권역의 친환경적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2일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기획조정실과 기후환경국, 해양수산국으로부터 올해 업무 방향을 청취하고 금강하구 생태계 회복 방안을 주문했다.
양금봉 위원장은 “금강하구 문제는 어느 한 부서 소관만이 아닌 통합적으로 풀어가야 할 문제”며 “지금은 기능전환이나 개발 문제 등에 대한 실타래를 풀어야 할 시기인 만큼 금강하구의 회복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오인환 위원은 “해수유통 없이 수질개선은 어렵다”며 “전북과 소통창구, 중앙정부와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명숙 위원(청양은 “최근 서천과 군산은 금란도 개발을 위해 지역 상생협력 기본협약을 맺었다”며 “전북의 반대로 해수유통을 못하는 상황에서 군산의 금란도 개발을 동의해준 협약을 맺은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질책했다.
전익현 위원도 “금란도 개발사업은 금강하구 해수유통과 관련된 사항임에도 상생협력 협약에 관련 내용이 전혀 언급돼 있지 않다”며 “향후 금란도 개발과 더불어 해수유통, 공동어업구역 관련 사항이 함께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서 위원은 “금강하구 해수유통을 위해 이슈화가 필요한 시기”며 공론화를 통한 대안 마련을 주문했다.
보 처리방안에 대한 지역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방한일 위원은 “금강보 처리방안과 관련해 지역민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확실하게 대응해 달라”고 요구했고 최훈 위원도 “공주보 해체 전 도 차원에서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김형도 위원은 “용담댐 홍수 피해로 금산 주민들의 피해가 막대하다”며 조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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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 함평역,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구간 이전 촉구
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 함평역,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구간 이전 촉구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의회는 2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경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함평역,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구간 이전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정부와 국가철도공단이 함평 주민의 철도교통권 보장을 위해 함평역을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구간으로 이전해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광주송정과 목포를 잇는 고속철도 건설 사업으로 고막원에서 목포 임성리 구간 44.1km는 오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2조 3천 87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2018년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노선을 무안공항 경유 노선으로 변경함에 따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던 함평역이 빠지게 됐다.
함평 군민들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구간으로 함평역을 이전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통해 지역주민이 납득할 만한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김경자 의원은 “함평군민이 지난 100여 년 동안 누려온 철도교통권을 한 순간에 박탈당하는 것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역행한다”며 정부에 지역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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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희망2021 나눔캠페인 펄펄 끓어 넘쳤다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금년 1월 말까지 2개월간 추진한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활동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기간에는 916명의 김천시민이 동참해 총 6억 2천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당초 목표보다 월등히 많은 150%의 성과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사회가 꽁꽁 얼어붙고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민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사랑의 온도가 150℃까지 급상승 할 수 있었다.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참여와 배려,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것이 보인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민, 기업, 단체 관계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모여진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천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기관 등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설명절을 맞이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는 2월 15일까지 ‘설명절 사랑의 온정나누기’모금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으며 문의는 김천시청 복지기획과로 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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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시행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반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한‘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성장단계별 갖추어야 할 기본여건을 마련하고 강소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포장·시각 디자인개발, 홈페이지·모바일 웹·홍보동영상 제작, 시제품제작, 전시회 참가, 홈쇼핑 방송 지원 등 총 5개 분야 15개 세부사업으로 나뉘어져 있다.
지원대상은 김천시에 소재하는 제조 기업으로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업에 필요한 세부 사업을 메뉴사업에서 직접 골라 선택 할 수 있다.
참여 희망 기업은 1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관련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 중소기업이 단계별 기반구축 마련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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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이웃도 돕고 1석 2조예요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이웃도 돕고 1석 2조예요
[국회의정저널] 김천시평생교육원은 공직내부의 실천의지와 마음을 담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추진해 주민들에게 큰 공감대를 얻고 있다.
평생교육원 내에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직원 식당에서 매일 발생하는 잔반을 올해부터 희망하는 직원들에게 나누어주고 직원들은 잔반을 가져갈 때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하기로 뜻을 모았다.
음식물쓰레기도 줄이고 이웃도 도울 수 있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목표인“청결”과“배려”를 실천할 뿐만 아니라 일과 가사를 병행하느라 바쁜 일상에 쫓기는 워킹맘 직원들이 손쉽게 반찬을 마련할 수 있어 좋은 호응을 얻으며 1석 2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지난 2일 평생교육원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원 20명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잔반 성금 12만원을 부곡동에 소재한 무료 급식소에 후원했다.
앞으로 무료급식소를 비롯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매월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원들은“환경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아이디어가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서 기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함께 힘을 보태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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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고구마 가공식품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무안군, 고구마 가공식품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무안군과 지난 28일 무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서 고구마 가공식품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지역 특화자원과 다양한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지역 역량강화, 일자리 창출 등을 이끌어내는 사업으로 군은 작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승인받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가공제품 개발 용역업체의 실행과제 설명과 액션그룹, 관내 가공업체 등의 의견교환으로 진행됐다.
주요 실행과제로는 고구마, 단호박 페이스트를 단순처리한 반가공품 2종과 완제품 3종 개발 등이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식품 개발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전략품목 개발과 농촌 융복합산업 플랫폼을 구축하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고구마 가공 식품개발에서 유통까지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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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총 450명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2일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50명이라고 밝혔다.
447번 확진자는 38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기간 중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448, 449, 450, 451번 확진자는 이번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1일 검사를 받고 같은 날 밤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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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여권민원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의정부시, 여권민원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여권민원실 개소 1년 만에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기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과 명칭 또한 시민봉사과를 민원여권과로 변경해 시민을 위한 맞춤형 고객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보다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 대기현황 알림서비스 및 여권 민원 온라인 발권서비스 등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앞서가는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전국 최초로 동 주민센터까지 대기자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민원대기 현황 알림서비스와 민원인이 미리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대기표를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는 여권 민원 온라인 발권서비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첫째,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을 받고 있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는 전자여권 재발급 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여권발급을 위해 두 번 민원창구를 방문하던 것을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을 하고 여권 수령시 한 번만 방문하면 된다.
둘째, 여권사실증명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시행하고 있다.
여권 민원 창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정부24 홈페이지에서 공동인증서 로그인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었던 여권사실증명 6종에 대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비대면 여권 민원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있다.
전국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간단한 본인확인으로 여권발급기록증명서 여권실효확인서 여권발급신청서류 증명서 여권정보증명서를 24시간 발급이 가능하다.
의정부시는 여권민원실에서 시민 편의를 위한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 원스톱서비스 등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여권 민원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첫째,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 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에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민원서비스로 여권신청자 중 국내운전면허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둘째, 여권수령 맞춤형 등기우편제를 운영하고 있다.
여권발급 신청 후 여권수령을 위해 다시 한반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에게 자택이나 직장 등 여권명의인이 직접 수령 가능한 주소로 등기발송을 해주는 등기우편제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등기비용은 본인부담으로 착불 4천200원이며 중량에 따라 추가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셋째, 여권발급진행상황 알림 문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국내여권 발급 민원인을 대상으로 여권발급진행상황 알림문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여권접수 시 서명패드에 문자서비스 동의를 선택하면 시스템에서 접수완료 시점 및 여권 교부일에 접수완료 문자와 수령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넷째, 여권 유효기간 만료 사전알림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유효 여권을 소지한 시민이 여권 유효기간이 만료되었거나 임박한 사실을 모르고 해외 여행길에 나서는 불편을 막기 위해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전과 3개월 전 2회에 걸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다섯째, 개명신고자 여권 재발급을 안내하고 있다.
개명신고자를 대상으로 개명 후 여권을 재발급 받지 않고 개명 전 여권을 소지한 채 출국시 발생하는 불편함을 예방하기 위해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소지자가 개명신고를 위해 방문시 신청자 및 개명 후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민원인을 대상으로 여권 재발급 안내문을 제공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주민등록번호 없는 여권발급과 모든 병역미필자에 대한 단수여권제도를 폐지하고 일괄적으로 5년 복수여권을 발급하고 있다.
첫째,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없는 여권을 발급한다.
매년 13만건 이상 여권 분실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여권의 수록정보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제외키로 한 여권법 시행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없는 여권이 발급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여권을 신분증으로 활용하려면 여권정보증명서를 발급받아 여권과 함께 제시해야 한다.
둘째, 병역미필자에 대한 단수여권제도를 폐지하고 복수여권을 발급하고 있다.
그동안 병역미필자가 18~24세인 경우 24세 한도, 25세 이상인 경우 국외여행허가기간에 따라 1년 내외의 제한된 유효기간을 부여해 왔으나, 앞으로는 국외여행허가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병역미필자에게 5년 복수여권을 발급하게 된다.
셋째, 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한다.
올 하반기에 도입되는 차세대 전자여권은 신원정보면을 현행 종이에서 폴리카보네이트재질로 변경하고 사진과 기재사항을 레이저로 새겨 넣는 방식으로 여권의 보안성이 획기적으로 강화된 여권이다.
현재 차세대 전자여권의 안정적 발급체계 구축을 위해 재고 문제가 없는 관용·외교관 여권은 주민번호가 없는 차세대 전자여권으로 발급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가 1년 전부터 시작한 여권발급 민원업무가 시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신속·공정·친절 등 최상의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만족도를 향상시켰다”며 “앞으로 민원처리 과정에서 정성을 담은 친절한 서비스와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여권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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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신안 ‘섬 겨울꽃 랜선 축제’성료
1004섬 신안 ‘섬 겨울꽃 랜선 축제’성료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지난 2020년 12월 1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압해읍 송공리 ‘천사섬 분재공원’에서 52일간의 ‘섬 겨울꽃 랜선 축제’를 마쳤다.
이번 랜선 축제는 3㎞에 이르는 애기동백숲에 식재된 1만 7천 그루의 하양, 분홍, 빨강의 애기동백꽃 2004만 송이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랜선 축제로 진행했다.
랜선 축제에도 불구하고 찾아온 관람객들은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개인 간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2004만 송이의 애기동백꽃 향연을 만끽하도록 안내했다.
방문객들은 4만여 평의 넓은 공원을 한가로이 산책하며 탁 트인 5천만여 평의 바다정원을 내려다보니 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린 듯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며 입을 모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섬 겨울꽃 애기동백 축제는 코로나 19로 랜선 축제로 개최했으나, 축제 기간에 서너 차례 내린 함박눈이 소복이 덮인 빨간 애기동백꽃이 어우러진 멋진 풍경이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줬다”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계속 사랑받는 공원이 되도록 더욱 잘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 최대 애기동백 숲이 있는 천사섬 분재공원은 다양한 분재와 쇼나 조각품 전시, 야생화원, 수목원, 초화원, 산림욕장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1004섬 신안에서 생산되는 뻘낙지, 생선회 등을 맛볼 수 있는 식당들이 있어 인근 도시지역에서 접근성이 좋고 볼거리, 먹거리 또한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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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동절기 대비 어린이집 안전점검 실시
무안군, 동절기 대비 어린이집 안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난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무안소방서와 합동으로 동절기 대비 어린이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 어린이집은 남악공립어린이집 등 8개소로 2020년 하반기 급식·위생점검과 코로나19 대비 방역점검을 실시한 어린이집은 이번 현장점검 대상에서 제외됐다.
군은 안전점검 실시에 앞서 자체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지도점검 계획을 사전에 통보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동절기 재난 대응대책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대책 시설물 및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급식·위생 관리 감염병 예방관리 미세먼지 대응·실내 공기질 관리 대책 긴급 상황시 피난 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 관내 어린이집들은 대체적으로 매뉴얼을 준수하고 있었으며 원아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은 영유아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보육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됐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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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어린이 통학용 LPG차 구매 보조금 40% 늘린다
용인시, 어린이 통학용 LPG차 구매 보조금 40% 늘린다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2일 어린이 통학용 LPG차량 구매 보조금을 지난해보다 40% 늘린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에 특히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유 차량을 LPG 차량으로 전환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선착순으로 60대를 선정하며 구매자는 지난해보다 200만원 오른 7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기존에는 운행 중인 어린이 통학용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LPG 차량을 새로 구매해야 보조금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특례사항으로 폐차 여부와 상관없이 새 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지원금을 받은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단, 저감장치 부착지원을 받은 후 저감장치 의무운행 기간이 지났으면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서와 필요한 서류를 갖춰 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보조금이 늘어났고 특례사항도 있는 만큼 어린이 통학용 경유 차량을 운행 중인 분들이 많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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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의 새로운 대표간식 ‘황토실빵’ 생산 확대 지원
무안의 새로운 대표간식 ‘황토실빵’ 생산 확대 지원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대표간식인 무안 황토실빵 생산 확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황토실빵은 양파, 농게, 고구마 모형을 특색 있게 이미지화해 만든 즉석식품 빵으로 국내산 쌀과 우리 밀을 사용하고 양파가루, 고구마, 감태 등 천연재료를 추가해 개발한 발효반죽과 앙금을 사용해 맛이 뛰어나다.
사업대상은 황토실빵 제조 판매를 희망하는 군민으로 오는 2월 1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사업량은 총 10개소이며 사업비는 개소당 300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 빵을 시범 판매한 결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황토실빵이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있는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