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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읍지사협, 사랑 담은 카스테라 나눔 실천
장수군 장수읍지사협, 사랑 담은 카스테라 나눔 실천 (장수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수군 장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장수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만든 카스테라를 취약계층 세대와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장수군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역 내 복지자원과 체험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제과제빵 체험에 직접 참여해 정성껏 카스테라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빵은 관내 취약계층 세대와 복지시설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김점옥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박문철 면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장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고위험 1인 가구 돌봄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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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쌀 사용업소 현판 교부
제천시, 제천쌀 사용업소 현판 교부 (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지난 10일 제천쌀 사용업소로 지정된 20개 업소에 지정 현판을 교부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된 제천쌀의 소비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을 받은 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20개 업소를 제천쌀 사용업소로 지정했다.지정 업소에는 현판 교부를 비롯해 홍보물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연간 제천쌀 사용량을 확인해 사용량의 일정 비율을 제천쌀로 환원하는 인센티브도 지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식업소의 지역 농산물 사용을 확대하고 제천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농업인과 외식업계가 함께 상생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제천쌀 사용업소 지정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고품질 제천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천쌀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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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장수군수, 사과 농가 찾아 생육상태 점검
최훈식 장수군수, 사과 농가 찾아 생육상태 점검 (장수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난 11일 사과 농가와 사과시험장을 방문해 사과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스마트과원, 신품종 시험포, 다목적 햇빛차단망 등 미래 과수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이번 현장 방문은 사과 주요 생육시기를 맞아 장수사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점검하고 스마트농업과 신품종 육성 등 미래 과수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최훈식 군수는 먼저 사과시험장을 찾아 미래형 다축 스마트과원과 신품종 재배 실증 현황을 점검했다.사과시험장은 품종 비교전시포를 비롯해 밀식·다축 재배 실증포, 스마트과원, 무병묘 생산포 등을 운영하고 있다.이어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사과 비대 상태와 착과 상황, 병해충 발생 여부 등 생육 전반을 살피고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신품종 주산지 현장연구 과제가 추진되고 있는 농가에서는 이지플, 만홍, 골든볼 등 다양한 신품종 시험재배 현황을 확인하고 장수지역 적응성과 시장성 확보를 위한 연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다목적 햇빛차단망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여름철 고온기 과실 품질 향상 효과를 살펴보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재배기술 보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훈식 군수는 “장수사과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재배기술과 우수 품종을 적극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 과수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장수군은 다방면의 재배기술 고도화 등을 통해 장수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과수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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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4-H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예산군, 학교4-H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과 알토란사과마을에서 ‘2026년 예산군 학교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학교4-H회 학생과 지도교사, 예산군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4-H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지도교사와 학생 표창, 체험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경찬 지도교사와 권예솔 지도교사가 예산군수 표창, 주용준 학생과 이한별 학생이 예산군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특히 체험교육으로 사과잼 만들기와 사과키링 만들기를 진행해 학생들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농업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4-H 정신인 지·덕·노·체의 가치를 체험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4-H 이념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심을 함양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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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대학 위해 다시 한 번’…한상완 교수, 충남도립대 기금 기탁
‘정든 대학 위해 다시 한 번’…한상완 교수, 충남도립대 기금 기탁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한상완 교수가 정년퇴임 이후에도 대학에 대한 깊은 애정을 이어가며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충남도립대학교는 올해 2월 정년퇴임한 한상완 교수가 대학 발전과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발전재단에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한 교수는 개교 초기부터 대학의 성장과 함께하며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대학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 왔다.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힘쓰며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또한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도와 지원을 이어왔으며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을 대표하는 공립대학으로 성장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이번 기탁은 30여 년 가까이 대학과 함께해 온 한 교수의 남다른 애교심과 후학 사랑이 담긴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정년퇴임 이후에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대학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발전기금에 담았다.한상완 교수는 “대학은 오랜 시간 열정과 보람을 함께 나눈 삶의 터전”이라며 “정든 교정을 떠났지만 충남도립대학교에 대한 마음만큼은 늘 함께하고 있다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대학이 더욱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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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의 진짜 이야기를 책박물관에서
‘왕과 사는 남자’의 진짜 이야기를 책박물관에서 (송파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송파구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를 초청해 올해 첫 번째 책문화 강연을 진행한다.‘책문화 강연’은 저자, 출판인, 기획자 등 책을 만드는 사람들과 시민이 직접 만나는 송파책박물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2019년 개관 이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12월까지 총 5회 개최한다.올해 첫 강연자는 건국대학교 사학과 신병주 교수다.KBS 역사저널 그날을 비롯해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온 ‘역사 스토리텔러’ 이다.라이벌로 읽는 한국사, 왕으로 산다는 것 등 여러 대중서도 펴냈다.이번 강연 주제는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영월’ 이다.1680만 관객으로 국내 역대 영화 순위 2위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중심으로 단종과 세조 등 작품의 배경이 된 영월 이야기를 풀어낸다.영화로 먼저 만난 이야기를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다시 보며 장면 뒤에 숨은 진짜 역사를 마주하는 자리다.강연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수강 신청은 이달 1일부터 ‘송파책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다.13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잔여 자리에 한 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이후 구는 7월 프랑스 명품의 탄생, 9월 일상을 바라보는 태도 등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영화로 익숙한 이야기를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새롭게 만나는 색다른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송파책박물관을 통해 책과 사람, 문화가 주는 즐거움을 더 많은 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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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다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클린 경로당 청소지원사업’ 성료
광양시 다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클린 경로당 청소지원사업’ 성료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 다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수자원공사 여수권지사의 수어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후원을 받아 추진한 클린 경로당 청소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문 청소업체인 우리같이를 통해 다압면 경로당 21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청소는 경로당 내부 바닥과 창문, 주방, 화장실 등 평소 관리가 어려운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을 앞두고 에어컨 필터 세척과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 작업도 병행했다.김기복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지원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여수권지사와 사업 수행에 힘써준 우리같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방봉현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다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지역 특화 복지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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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금호도서관, 전남도립미술관 연계 특강 ‘지구의 피부’ 운영
광양금호도서관, 전남도립미술관 연계 특강 ‘지구의 피부’ 운영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금호도서관은 전남도립미술관과 함께 2026년 도서관-미술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쿤 반 덴 브룩 - 풍경화에서 도시의 표면까지: 지구의 피부 전시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연과 전시 탐방으로 구성됐다.먼저 6월 30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전남도립미술관 허유림 학예연구사가 강연자로 나서 지구의 피부 전시를 풍경화의 변화 과정과 현대 도시 이미지의 흐름 속에서 살펴본다.강연에서는 작품 선정과 전시 구성 과정 등 전시 기획 과정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이어 7월 7일 오전 9시 30분에는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전시 탐방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전시를 직접 기획한 학예연구사의 해설을 들으며 작품과 전시 공간을 둘러볼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광양시민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금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광양시 관계자는 “도서관과 미술관이 함께하는 연계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예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폭넓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서관-미술관 연계 사업은 이번 1회차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미술관의 전시 일정에 맞춰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지속 추진될 예정이며 세부 운영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안내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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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도서관, 서혜정 성우 초청 낭독회 운영
광양용강도서관, 서혜정 성우 초청 낭독회 운영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용강도서관은 오는 6월 22일 오후 7시 용강도서관 3층 마로극장에서 성우 서혜정을 초청해 특별 낭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낭독을 통해 문학을 보다 다채롭게 즐기고 문학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서혜정 성우는 1982년 KBS 17기 성우로 공채 입사했으며 현재 KBS 성우극회 성우이자 서혜정낭독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주요 활동으로는 △KBS 외화 X-File의 ‘스컬리’역 더빙 △생로병사의 비밀 내레이션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내레이션 등이 있다.또한 애니메이션 성우로 △이누야샤 ‘금강’역 △세일러문 ‘세일러 마스’역 △라이언 킹 ‘날라’역 등을 맡았으며 프랑스 루브르박물관과 대만 국립박물관 한국어 음성 안내 서비스, 광고 내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이번 낭독회는 ‘낭독의 즐거움’을 주제로 낭독의 의미와 방법을 소개하는 강연, 말하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낭독 노하우 공유, 문학 작품 낭독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광양시민 40명이다.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낭독회를 통해 시민들이 낭독의 매력과 문학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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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PHP 봉사단, 무료급식소 급식용품 지원 전달식 개최
포스코 PHP 봉사단, 무료급식소 급식용품 지원 전달식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지난 11일 광양 YWCA 경로식당 무료급식소에서 포스코 PHP 봉사단의 ‘2026년 위기극복 희망동행 철강산단 운영 무료급식소 급식용품 지원’ 전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포스코 PHP 봉사단은 포스코 설비자재구매실과 포스코 우수공급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19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은 광양 YWCA 경로식당 무료급식소에 800만원 상당의 포스코 철 소재 도시락 용기 120세트를 전달했다.또한 무료급식소를 이용한 어르신 100명에게 특식을 제공하고 배식 봉사와 경로식당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지원 물품은 광양 YWCA 가 운영하는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과 거동이 불편한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명훈 봉사단장은 “이번 지원이 무료급식소 운영과 어르신 식사 지원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일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포스코 PHP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 YWCA 는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통해 하루 평균 236명, 연간 5만 4천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을 통해 서는 하루 70명, 연간 1만 6천여명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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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국악단, ‘2026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국악 콘서트 개최
여수시립국악단, ‘2026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국악 콘서트 개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립국악단이 지난 10일 웅천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문화가 있는 날’6월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음악의 멋과 현대 음악의 조화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국악관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정제된 춤사위가 돋보이는 ‘교방연가’, 우리 소리의 해학과 멋을 담은 판소리 ‘흥보가’순으로 진행됐다.이어 후반부에는 현대음악을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한 감성 록발라드 ‘나는 반딧불’, 응원곡인 ‘그대에게’,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풍선’과 ‘나는 나비’를 연주해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을 관람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여수시립국악단의 다채로운 무대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경수 시립국악단 지휘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풍부한 감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소비를 견인하고 일상 속 문화향유권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기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여수시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과 문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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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SNS 서포터즈, 섬박람회 붐업 조성… 댄스 챌린지 ‘눈길’
여수시 SNS 서포터즈, 섬박람회 붐업 조성… 댄스 챌린지 ‘눈길’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SNS 서포터즈가 지난 11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6월 서포터즈데이 공동취재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공동취재 활동은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소문의 섬박람회’챌린지를 통해 SNS 홍보와 함께 섬박람회에 대한 기대감과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포터즈는 섬박람회 주행사장의 랜드마크인 주제섬 앞에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소문의 낙원’챌린지를 촬영하고 주행사장 조성 현장과 준비상황을 취재해 홍보했다.강상구 서포터즈 회장은 “섬박람회 주행사장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가 더욱 실감 나고 기대된다”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통해 섬박람회 알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6월 공동취재 활동에 참여해 주신 SNS 서포터즈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SNS 채널과 여수이야기 시민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해 홍보사절단 역할을 든든히 이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여수시 SNS 서포터즈는 매월 미션을 통해 여수 365섬을 소개하고 있으며 전문해설사와 함께하는 섬 기획취재 활동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붐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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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개장… 새로운 야간관광 거점 조성
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개장… 새로운 야간관광 거점 조성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3일부터 국동항 수변공원 일원에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여수만의 차별화된 관광·문화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공간은 △피크닉 존 △먹거리 프리마켓 존 △버스킹 존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먼저 ‘밤바다 피크닉존’에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밤바다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여수엔’앱 가입자를 대상으로 돗자리를 대여해 준다.식도락가를 위한 ‘먹거리 프리마켓’은 여수 특산물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여수 미식회’콘셉트로 운영된다.국동항 활어 컵물회, 여수섬섬어묵, 돌산갓김치떡볶이, 여수동백꽃차 등 여수 특색을 담은 메뉴를 맛볼 수 있다.이와 함께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귀를 즐겁게 할 ‘국동항 밤소리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라이브 음악과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인플루언서 특별공연 등 총 42회의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6월 13일부터 6월 말까지는 매주 금·토·일요일에 시범 운영하며 7월 1일부터는 매일 상설 운영으로 전환된다.시 관계자는 “국동항 수변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야간경관을 한층 보완해 올여름 국동항에서 여수 밤바다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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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박람회 대비 국제의전·글로벌 매너 교육 실시
여수시, 섬박람회 대비 국제의전·글로벌 매너 교육 실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0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참가국 및 해외 방문객 맞이할 공무원들의 국제의전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의전 및 글로벌 매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찾아가는 글로컬 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외국어 활용이 가능한 여수시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외교부 의전장을 지낸 최종현 전 네덜란드대사가 초빙강사로 나서 국가정상급 국제행사 의전과 글로벌 매너에 대한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참가자가들은 국제행사와 해외 외빈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비롯해 일상 속 외교 의례와 관련된 사례 중심의 실무지식과 경험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제행사에 걸맞은 의전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실시해 공직자들의 국제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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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 행정복지국 업무보고 청취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 행정복지국 업무보고 청취 (남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은 12일 행정복지국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혁신과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시민소통 행정, 인사·조직 운영, 청렴도 향상 대책, 주민복지 서비스, 인구정책과 함께 남원다움관 조성 및 기록물 관리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과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 남원의 역사와 시민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양충모 당선인은 “행정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시민의 신뢰”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 향상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기록은 도시의 역사이자 미래세대에 남겨줄 소중한 자산”이라며 “남원다움관을 중심으로 남원의 역사와 문화, 시민의 삶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보존해 남원만의 정체성을 미래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분야별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를 점검하고 있으며 시민주권시대 실현과 청렴하고 신뢰받는 시정,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