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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임원회의 개최
포천시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임원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독거어르신 1:1 결연 안부확인 사업 대상자와 담당위원, 요구르트 지원사업 대상자 등을 선정했다.
김경복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지역자원 연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협의체 임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는 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소통을 통해 저소득층 발굴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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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설맞이 지역 사랑 나눔으로 ‘훈훈’
내촌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설맞이 지역 사랑 나눔으로 ‘훈훈’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내촌면 남녀새마을지도자가 설맞이 지역사랑 나눔으로 눈길을 끈다.
내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만두 빚기’ 행사를 가졌다.
지난 2일에는 새마을부녀회에서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떡을 나눠주는 ‘희망·행복 1%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조순호 부녀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움츠러들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며 “열심히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힘든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평소 다양한 자원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내촌면 남녀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내촌면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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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포천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3일 포천라이온스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원우 대표는 “사회적거리두기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못하는 상황에서 포천시를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성금 기탁이유를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동행하는 포천라이온스 회원분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라이온스클럽의 36명의 회원들은 매월 크고 작은 후원물품 나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자세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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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국·공유지 숨은 땅 찾기 사업 추진
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2월부터 국·공유지 숨은 땅 찾기 사업을 통해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땅을 찾아 지적공부에 등록한다고 밝혔다.
현 지적공부는 일제 강점기 시절 세금 징수를 목적으로 전, 답, 대를 중심으로 등록된 것으로 토지 가치가 적은 소규모 토지와 도로 구거, 하천 등 비과세 토지는 지적공부에 미등록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포천시는 창수면, 이동면, 영북면 3개 지역의 미등록 토지 123필지 자료를 추출해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 시행 당시 자료와 현지 조사측량을 통해 신규 등록 및 정정 절차를 거쳐 지적공부에 등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숨은 땅 찾기 사업을 통해 10억 3천여만원 상당의 공공재산을 확보해 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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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포천 광역철도 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기본계획 공청회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가 오는 9일 개최된다.
포천시는 지난해 12월 10일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단선 4량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후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청회 일정을 2월 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9일 오전 10시에 포천반월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양주시는 당일 오후 3시에 양주시청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포천시청 유튜브로 양주시는 양주시의회 인터넷방송으로 시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공고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으며 철도가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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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적극행정 2관왕
안양시, 적극행정 2관왕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4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해 지자체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이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최대호 안양시장을 포함 한 간부공무원들이 ‘적극행정 감동 행정의 시작’이라는 적극행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시작으로 공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 및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적극행정 추진기반 마련을 위해 ‘안양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및 적극행정 추진과정에서 징계·소송 등에 처한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안양시 적극행정 공무원의 징계절차에서의 소명 또는 소송 등에 관한 지원 규칙’을 경기도 내에서 가장 먼저 제정하는 등 선제적인 제도정비에 앞장섰다.
지난해 연초에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전국 최초 적극행정 특별승진을 배출했고 2019, 2020 2년 연속 규제개혁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사가점을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활성화 및 동기부여에 기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적.재.적.소, 맞춤형 적극행정”을 강조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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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비대면 걷기 사업 확대 운영
문경시, 비대면 걷기 사업 확대 운영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보건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년도 8월부터 시범 운영한 비대면 걷기사업 ‘우리동네 한바퀴’를 2월부터 확대해 운영한다.
‘우리동네 한바퀴’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이용한 비대면 걷기 사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한 문경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앱을 설치하면 걸음수, 칼로리 소모량 등 자신의 건강습관과 다양한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생활 속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과 동기부여를 위해 매달 챌린지를 운영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분들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월 챌린지는 2월 8일부터 10일 동안 7만보 달성으로 선착순 450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년도 시험운영 결과‘우리동네 한바퀴’는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올해도 올바른 걷기의 생활화 및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도 이겨내고 건강도 챙기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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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맞이 새마을 대청소 & 안심방역 전개
문경시 설맞이 새마을 대청소 & 안심방역 전개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4일 오전 7시 시 전역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문경 건설을 위한’설맞이 새마을 대청소를 시민과 함께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새마을 대청소는 구역별·단체별 인원 분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마을진입로 하천변 등 산재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전통시장, 대중교통시설 등 코로나19 취약지 중심의 방역 소독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특히‘전국 최고의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모범도시’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마을단위로 환경정비 구간을 정해 주민자치위원회, 이·통장자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 공무원 등 전 시민이 합심해 깨끗하고 안전한 문경 만들기에 앞장서서 추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명절 고향·친지 방문이 힘든 상황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문경만들기를 위해 새마을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오늘처럼 합심해 깨끗하고 안전한 문경만들기를 위해 노력한다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멀리 계신 가족·친지와 함께 보내기 힘들지만 마음만은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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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 북부 최초로‘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인증 추진
양주시, 경기 북부 최초로‘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인증 추진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난 1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적극적 협력을 위해 [양주시↔유니세프한국위원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 북부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양주시는 2020년 10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계획 수립, 아동친화도시 위원회 구성 등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행복한 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의 참여를 보장하는 지역사회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인증한다.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아동참여위원회 구성·운영, 아동권리옹호관 구성, 아동친화예산서 제작, 아동권리실태 현황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아동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 아동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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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직원 눈높이 맞춘 나이스 콜센터
경북교육청, 교직원 눈높이 맞춘 나이스 콜센터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나이스 업무 전반에 대한 학교 현장 사용자의 궁금증 해소와 업무처리 시 발생한 문제해결을 위해 나이스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나이스 콜센터에는 3명의 상담원이 7개 교무업무와 11개 학교행정 업무, 21개 일반행정 업무, 4개 대국민 지원 업무 등 43개 단위업무의 총 265개 세부업무에 대해 학교 현장의 상담을 전화와 원격지원을 통해 처리하고 있다.
‘20년 하반기 지원현황을 보면 전화지원 8,827건, 원격지원 2,632건 등 총 11,459건이며 월평균 1,909건으로 상담원 한 명이 월평균 636건 이상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수업일수 감축과 재택근무 증가로 관련 문의가 8월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문의 내용은 자유학기 성적처리, 동아리활동 결보강 처리 방법 등 나이스로 처리되는 업무의 절차적인 부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신규 채용, 업무분장 변경 등의 이유로 업무처리가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매월 배포하는 FAQ집과 사용자 지원 상담 사례집의 내용을 이용자 눈높이에 맞춰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하고 있으며 전화 상담에서도 이용자의 업무 이해도에 따른 맞춤형 설명으로 이용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상담원 한 분은 “장시간 여러 분야에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다 보면 힘든 일도 많지만 학교 현장에 근무하는 선생님의 업무처리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을 보람으로 느끼며 열심히 상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경영 재무정보과장은 “나이스 지원 내역 분석을 통해 시시때때 변하는 이용자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교원업무를 경감하고 학교업무가 정상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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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인사업무 지식 공유 네트워크 구축·운영
경북교육청, 인사업무 지식 공유 네트워크 구축·운영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인사업무 지식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해 매월 첫째, 셋째주 수요일을 지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인사업무 지식 공유 네트워크는 승진, 전보, 업무조정 등 본청 및 교육지원청 인사업무담당자의 업무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업무 처리를 위해 마련했다.
운영 방식은 코로나19로 대면 모임이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온라인 쌍방향 화상회의로 진행하고 본청 인사담당부서 직원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매월 2회 정례회의로 진행한다.
인사업무 사안별 처리 요령과 절차, 지역 현장의 요청사항 및 현안사항 등을 사전에 신청하고 협의 토의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진행한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이번 업무 지식 공유 네트워크 활성화로 인사업무를 신중하게 처리해 불만을 최소화하고 현장의 고충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제도 개선에 활용하는 등 인사 청렴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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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교실이 원격수업으로 On하다
온 교실이 원격수업으로 On하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원격수업 운영 사례집 ‘온 교실이 원격수업으로 On하다’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원격수업 운영 사례집은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된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수업의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경북형 원격수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작했다.
더불어 코로나19 상황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교육 모델을 개발하기 위함도 있다.
이번 원격수업 운영 사례집에는 학교 단위 원격수업 지원 사례 7편, 교실 내 원격수업 운영 사례 22편, 원격 화상 수업형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사례 4편 등 총 33편의 사례를 생생하게 담았다.
모든 교원이 쉽게 접근해 활용할 수 있도록 경북교육청 홈페이지 유초등교육과 자료실과 수업나누리에 탑재하고 초·중학교에 1권씩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원격수업 운영 사례는 많은 교원들이 학교 및 학급 단위의 원격수업 준비 사항, 학생 학습관리 및 피드백 방안 등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비대면 상황에서 학습자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상호작용을 지향하는 경북형 원격수업, Ontact 수업을 제시해 원격수업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학년도에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이루어지는 수업 비율 확대, 학년군별 원격수업 운영 지침 등을 담은 원격수업 지원 방안을 마련해 학교 현장에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원격수업 및 블렌디드 러닝 등 우수 수업 실천 사례를 발굴 공유할 예정이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지역과 학교 여건에 알맞은 경북형 원격수업으로 원격수업의 내실화를 도모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경북형 원격수업이 현장에 안착되어 대한민국 원격수업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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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안내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급식의 질 향상과 급식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각급 기관에 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
학교급식 기본방향은 학교급식 운영의 내실화, 위생·안전관리 강화,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사용, 영양관리 및 식생활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매년 교육부의 급식관리 정책을 반영하고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정·보완하고 있다.
올해 주요 변경 사항은 고등학교 무상급식 조기 시행에 따라 초·중·고·특수학교의 전면 무상급식이 실시되며 이에 따른 급식경비 지원체제도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개편했다.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유치원과 대안학교도 학교급식 대상에 포함됐으며 이에 따라 유치원과 대안학교의 급식 관리에 좀 더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해 방사능유해물질 검사를 전수 조사하고 소규모 학교의 급식 질 향상과 인력 관리 효율화를 위해 공동조리를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실효성 있는 급식 운영 방향을 설정해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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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회의 및 행사 운영 방식 획기적 개선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부서별 주요 업무 합동전달연수를 했다.
부서별 주요 업무 합동전달연수는 학교업무정상화 계획에 의거 회의와 행사 운영 방식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주요 업무를 합동으로 전달함으로써 교육청 회의를 축소하고 2월 중 업무 전달을 완료해 3월 학기 초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번 연수는 본청의 정책기획관과 교육국 6개 과가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올해 부서별로 추진하는 사업 중에서 신규 사업, 변경된 사업, 강조할 사업 등을 중심으로 15분 내외로 사업 담당자가 전달했다.
부서별 주요 업무 합동전달연수는 지난해부터 시작해 올해 두 번째 연수이다.
지난해 합동전달연수 후,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의 출장 횟수를 줄이고 주요 사업 내용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반응이 있었다.
올해는 별도의 연수자료집을 제작해 교육지원청에서 학교로 전달 연수를 운영하기 쉽도록 지원한다.
교육지원청은 합동전달연수 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월 중 전달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본청의 주요 업무가 2월 중에 학교까지 전달되고 3월 초부터 교사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교업무정상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선생님들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아이들 곁에서 수업과 생활교육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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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독립운동길 탐방교재 제작
경북교육청, 독립운동길 탐방교재 제작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엮은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 탐방 교재를 제작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나라의 독립과 발전에 기여한 지역의 선열에 대한 기억과 감사의 마음을 함양하기 위해 학생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독립운동가 사적지와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인의 독립운동길 탐방 전 사전교육을 위해 지난해 ‘안동 독립운동사’와 ‘봉화 독립운동 이야기’를 발간한 데 이어 올해는 경상북도 각 지역의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엮은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탐방 교재를 제작 중에 있다.
이번에 발간될 독립운동길 탐방 교재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은 전체 105페이지 분량이며 모두 3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1단원은 경북인들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연도 순서대로 서술하고 2단원은 경북을 북부·중서부·동남부 세 권역별로 나누어 지역별 독립운동가와 사적지를 학생들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3단원은 워크북 형식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탐방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재 발간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독립운동사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교장, 교감, 교사로 구성된 11명의 지도·집필위원이 참여했으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완성 될 예정이다.
이 교재는 도내 초·중학교에 배부되어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하는‘독립운동길 탐방’ 프로그램과 ‘사제동행 나라사랑 동아리’등의 사전 교육 교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