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021년 시민정보화교육 시작한다.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화시대에 적합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2월 16일까지 시민정보화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민정보화 교육은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교육과정은 컴퓨터활용, 인터넷활용, 스마트폰입문, 스마트폰활용, 문서작성, 엑셀, 파워포인트, 이미지편집, 영상만들기 등 9개 과정으로 51회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총 1,598여명으로 각 프로그램은 기초과정에서 심화과정까지 2주에서 3주 과정으로 마련돼있어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매회 교육과정마다 시민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동영상 교육도 실시한다.
교육장소는 군산시청 8층 전산교육장과 수송동 시립도서관 4층 전산교육장 총 2개소에서 동시 운영하며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서경찬 자치행정국장은 “시민들의 정보격차 해소 및 개인정보보호 의식 등 정보화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
즐겁고 편안한 설명절 보내세요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다가오는 설명절 연휴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120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편성, 운영한다.
시는 도로 교통, 수도, 하수, 청소, 보건, 환경, 식품 등 8개 분야 100여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반을 특별 편성해 도로 파손, 불법주정차 차량 지도, 상하수도 긴급보수,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등 연휴 기간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일반전화 120, 핸드폰 063-120으로 민원을 신청하게 되면 종합상황실 근무자가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보건진료소, 약국, 음식점 등 생활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연휴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2021년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거주 불명 등록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2021년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시되는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는 조사대상의 특성 및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서면조사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요조사 대상은 5년 이상 거주불명 등록 중인 장기 거주불명자로 행정서비스 이용 내역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년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중 행정서비스이용 흔적이 없는 자는 주민등록말소 대상자가 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조사 및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 조치할 방침이다.
사실조사 기간 중에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최대 3/4까지 과태료 경감 혜택이 주어지므로 이번 기회에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하게 되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자료는 국가 정책수립의 밑바탕이 되는 중요 데이터로 정확한 관리가 필요해 사실조사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
영동와인산업 발전 이끌 핵심 인력 양성. 와인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영동와인산업 발전 이끌 핵심 인력 양성. 와인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이 지역 와인산업의 발전과 농촌의 활력 증진을 위해 오는 2월 19일까지 2021년도 와인아카데미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동군만의 이 특별한 프로그램은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 산업 특구인 영동군이 와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올해는 와인신규반 40명, 소믈리에반 20명으로 총 2개반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각 과정별로 월 2회 정도, 총 72시간 48강좌의 강의와 실습이 병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교육일정이 변경되거나 일부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될 수 있다.
와인신규반은 와인기초상식, 와인서비스 매너 및 테이스팅 기법, 와인양조실습 등 초보자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소믈리에반은 와인소믈리에 실무·실습 교 및 블라인드 테이스팅 교육을 강의하며 와인 전문가를 양성한다.
와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거주지 제한없이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다만, 영동군민, 신규반수료자는 우선선발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접수한다.
2021-02-05
-
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의 끝없는 나눔, 지역사회 이끄는 숨은 원동력
영동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의 지속되는 나눔에 지역사회가 한결 따뜻해졌다.
5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범정부적 나눔 운동인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박세복 군수부터 부서장급 간부 공무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890만원의 성금을 활용, 지역특산물인 영동곶감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키로 했다.
이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농축수산물과 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범위가 한시적 상향됨에 따라, 공직자가 먼저 농수축산물 선물을 구입해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코로나19 위기가 닥치면서 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은 10~30%까지 자신의 급여를 자발적으로 공제해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데 이어 또 다시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총41명의 공직자들이 20만원~50만원의 성금을 내, 이웃사랑을 위한 총 890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이들은 간부회의를 거쳐 지역특산물이자 겨울철 건강먹거리로 정평이 나 있는 영동곶감을 구입해 배부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면역력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타민 A·C가 풍부하고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웰빙식품으로 통하는 곶감을 착한선물로 결정했다.
고향의 정겨움과 푸근한 정이 있어, 캠페인의 취지인 ‘나눔 실천’과도 잘 조화된다.
곶감은 각 읍면의 취약계층 비율을 고려해 지급대상자를 각 읍면에서 추천받은 후, 각 읍·면장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약 18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부공무원들은“코로나19 위기를 겪고 있는 많은 군민과 고통을 함께하고자 캠페인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의 나눔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복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나눔 문화 동참은 물론, 생활방역의 날 운영, 거리두기 지침 준수, 비상 방역 활동 등 코로나19 차단에 사력을 다하고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과 노력들이 영동을 더 살기 좋고 행복하게 만드는 숨은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
음성군, 코로나19 251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251번 확진자가 5일 오전 02시00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251번 확진자는 5일 음성군보건소 이동선별진료소 전수검사에서 검체 채취 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5일 오전 02시00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251번 확진자는 A축산물공판장 관련자로 무증상 상태로 전수조사에서 확인됐으며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는 조사 중이다.
음성군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 중이며 이동 동선 확인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 드림스타트, ‘정신건강증진 심리 상담’ 사업 추진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 상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심리 상담지원 서비스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인지발달 지연 등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 종합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고위험군에 속하지는 않지만 정서적 불안 등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는 총 14회의 찾아가는 방문 미술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리상담 지원 사업은 작년에 이어 지속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우리언어 심리상담센터 외 15곳의 정신건강심리 센터와 협력해 53명의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대상 아동에게 심리 상담을 주기적으로 지원해 자아존중감과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 개최
안산시,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 개최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놀이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놀이환경진단사업'은 지난해 안산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업무협약을 맺고 안산시 132개소 공공놀이터를 대상으로 아동과 시민이 직접 놀이터를 진단한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여건에 맞춰 놀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전날 진행된 워크숍에는 안산시 아동권리과, 놀이터 관련 부서 세이브더칠드런 담당자 등 14명이 참석해 놀이환경 진단 조사결과를 리뷰하고 놀이터 환경 및 놀이성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에 앞서 아동·시민참여단 ‘안산시 노리터즈’를 구성하고 사전영상 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자들은 각자 배정받은 놀이터에 대한 환경진단을 추진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놀이환경 진단결과를 공유하고 노리터즈 참여자 의견 수렴을 위한 구글 온라인 설문을 진행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을 통해, 놀이터 담당부서와 개선방안을 논의·검토해 아동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된 놀이터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 군자·반월·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천사포’ 기탁 받아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5일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농협조합 군자농협, 반월농협, 안산농협으로부터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 받았다.
NH농협 안산시지부는 지역농협의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지도·경제·신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외국인복지시설과 저소득 다자녀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하고 12월에도 장애인복지시설과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김치 5Kg 1천 박스를 기탁하는 등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NH농협 안산시지부장 및 지역농협조합 대표들은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후원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 대민 친절도 높여 시민 소통 강화한다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시민과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위해 불친절 공무원에 대한 문책기준을 마련하고 특이민원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시에 접수된 불친절 접수민원은 전년보다 60% 이상 증가한 165건으로 이를 토대로 시는 보다 강화된 불친절 민원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시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는 시민에 대한 공직자의 기본 의무로 삼고 불친절한 민원처리로 시민에게 지탄을 받는 공무원에게는 보다 강화된 문책기준을 적용한다.
불친절 민원처리로 민원이 접수될 경우 확인 과정을 거쳐 1회 주의 및 부서장 교육 2회 훈계 3회 징계 등 검토가 1년 단위로 진행된다.
또한 공공기관의 정당한 처분이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에게 폭언, 폭행, 무고 허위사실 유포, 협박 등의 행위를 하는 악의적이고 고질적인 특이민원에 대해서도 보다 강화된 조치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직원 안전을 위해 민원실 환경을 개선하고 부서장 등 책임자들이 초기단계부터 특이민원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도록 하고 있다”며 “시민에 대한 친절을 높이는 동시에 특이민원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경찰신고 등 대응 프로세스를 추진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여름철 폭염을 대처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열지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드론 활용 열지도 구축사업’은 지난해 경기도형 정책마켓 공모사업에 폭염해소 우수정책으로 선정돼 8천만원의 예산 중 30%의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시는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을 위주로 한 열지도를 올해 내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GIS를 융합해 정밀한 폭염대책 수립을 비롯한 재난피해 예방정책지원 자료 및 다양한 정책지원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론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추진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민 10명 중 6명 “설 연휴 비대면 안부 전해요~”
안산시민 10명 중 6명 “설 연휴 비대면 안부 전해요~”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민 10명 중 6명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이번 설 연휴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기로 했다.
안산시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설 연휴 고향방문 여부를 물은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5일 밝혔다.
설문 결과를 보면 응답 시민 207명 가운데 128명은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낼 계획이라고 답했다.
또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지키는 선에서 다른 가족과 겹치지 않게 방문한다는 시민은 64명, 차례와 세배를 위해 잠깐이라도 모인다는 시민은 14명이었으며 평소처럼 명절을 보내겠다고 한 응답은 1명%에 그쳤다.
이와 함께 적당한 설 명절 선물비용은 3만~5만원, 5만~10만원, 10만원 이상, 1만~3만원 순으로 답했다.
설 세뱃돈은 5만~10만원이 적당하다는 시민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3만~5만원, 10만원 이상, 1만~3만원 순이었다.
4일 동안 이어지는 연휴기간 안산시 관광지 방문 여부를 물은 결과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안산의 보물섬인 ‘대부도’를 찾겠다고 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맞는 설 명절인 만큼,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시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지역경제를 지키고 활성화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102도 달성…‘나눔 열기 후끈’
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102도 달성…‘나눔 열기 후끈’
[국회의정저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들을 향한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시청 앞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어김없이 펄펄 끓었다.
안산시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2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억원을 목표로 지난해 12월8일 제막식과 함께 시작돼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됐다.
1천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은 1도씩 올랐다.
전체 모금액은 목표액을 초과한 10억2천만원으로 현금 5억4천400만원과 4억7천600만원 상당의 후원품 등으로 이뤄졌다.
후원품은 쌀과 라면, 떡국 떡 등 식품을 비롯해 마스크, 온수매트, 건강기능식품, 상품권, 여성용품 등 다양했다.
각계각층에서 전달된 도움의 손길은 저소득 가정, 사회복지시설, 홀몸 어르신 가정, 노숙인 쉼터, 위기가정 등 곳곳으로 퍼져 겨울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됐다.
지난해 캠페인에서도 목표를 초과한 110.5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은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이들의 온정의 손길로 목표를 달성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윤화섭 시장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유행과 유난히 추운 올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을 올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희망과 사랑은 겨울을 따뜻하게 이겨내도록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5
-
‘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2020년에 이어 ‘2021 안산 방문의 해’ 2년차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관광 활성화 최우선 대책으로 수도권 최고의 자연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환경정비에 행정역량을 총 집중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진찬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광과 등 13개부서가 행정협업TF팀을 구성해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25개 역점 추진사업을 선정하고 지난 2월3일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13개부서 행정협업TF팀은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찾아들기 시작하는 4월 이전까지 대부해솔길, 대부황금로 대선로 대남로 해안길 등을 중심으로 쾌적한 대부해솔길 유지관리를 위한 안내체계 정비,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가지치기, 노면정비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건축 폐기물 정비 대부도 생활쓰레기 배출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하우스 설치 및 기동반 운영 농촌 경작지 영농폐기물 정비 교통안전시설, 도로법면 및 노후·훼손된 각종 안내판과 표지판 정비 불법 광고물 및 적치물, 건축물 등 정비 불법 쓰레기 특별수거 및 단속 방아머리 주변 꽃길 조성 대부도 주요 관광지 국토대청결운동 및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관광객 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 지키기 캠페인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연간 1천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천혜의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한 대부도를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로 조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수도권 최고의 아름다운 섬, 청정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
윤화섭 안산시장 “청렴은 공직자의 최우선 가치”
윤화섭 안산시장 “청렴은 공직자의 최우선 가치”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렴 서약식을 열고 ‘청렴하소 부패없소’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새로운 출발에 앞서 안산시 공직자 모두의 청렴의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천여 안산시 공직자를 대표한 윤화섭 안산시장과 4급 이상 공무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장,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신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청렴 서약서에는 금품수수 금지 청탁 근절 갑질 근절 등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신규공무원 낭독을 통해 청렴의지를 되새기고 다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청렴을 공직자의 최우선가치로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더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청렴한 안산을 만드는데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